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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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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스페인 전통 새우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요리를 처음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복잡한 재료 손질도 없어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이다. 자취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집에서 즐기는 스페인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 아히요(Ajillo)는 마늘을 뜻한다.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살짝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술안주나 담백한 빵과 곁들이면 식사로도 손색없는 매력적인 요리가 되겠다.

 

재료: 새우(중새우 이상의 손질한 생새우나 칵테일 새우), 올리브유 150ml, 월계수잎 4~5개, 페페론치노 6~8개, 토마토 1개, 마늘 10개, 각 허브(건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후춧가루, 약간의 소금

 

준비와 조리

마늘을 슬라이스하고 토마토는 슬라이스 후 씨 제거한다. 새우를 손질한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준비하고 마늘, 월계수잎,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불 순으로 조리한다.

2분정도 조리한 후 새우를 넣고 각각의 허브와 후추, 소금을 넣어 중약불 순으로 3~4분 정도 조리하면 완성.

 

감바스와 곁들이면 좋은 재료는 빵! 바게트나 치아바타, 아쉬우면 식빵 등등 담백한 빵과 곁들이면 더욱 감바스를 맛있게 즐길 수 있겠다.

 

집에서 즐기는 스페인 새우요리 감바스!

가족과 즐기는 요리도 훌륭하고 파티요리 그리고 술안주 등 멋진 간단 요리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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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합이 저렴해서 각종 요리를 만들고 있다. 기본 맑은 홍합탕은 물론 순두찌개에도 넣어보는 등 홍합을 즐기고 있다. 특히 유럽여행에서 맛나게 즐겼던 벨기에 스타일의 홍합찜(스튜)은 너무 그리워서 집에서 직접 만들다보니 어느덧 6년 이상 즐기게 된 홍합찜요리로 초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집에서 만드는 벨기에식 초간단 홍합찜

재료: 홍합 1kg, 양파 1개, 슬라이스 마늘 2큰술, 고추(없어도 무방)버터 반큰술, 후추, 건바질 1티스푼, 로즈마리 약간, 화이트와인 200ml

 

준비와 조리

각종 채소를 썰어서 냄비에 넣고 향신료, 버터등 모두 넣는다.

미리 깨끗하게 손질한 홍합을 냄비에 넣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어준다.

뚜껑을 열고 3분을 끓인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3분을 끓인다.

마무리로 홍합과 국물을 고루 섞어주면 완성~

 

물을 전혀 넣지 않아도 채소와 홍합에서 나오는 육수로 깊고 풍부한 감칠맛이 환상적이다.

 

각종 주류의 안주로 좋으며 간식이나 손님초대 요리로도 멋진 요리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홍합찜을 맛있게 즐기면서 바게트나 식빵을 국물에 찍어 즐긴다면 더욱 근사한 맛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집에서 간단하게 유럽식 홍합찜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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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는 자취인 나, 그 동안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해보고 시행착오도 하면서 자취요리의 맛을 즐겨보았다. 이번에 소개할 식재료는 민어로 한 번도 접하지 않았으며 먹어보지도 못한 식재료로 두 가지 자취요리를 해보았다. 퇴근시간 백화점에서 마감 50%세일로 구입한 민어를 흥미롭게 민어탕과 피쉬 엔 칩스를 만들어보았다.

 

             민어로 피쉬엔칩스 만들어보니 절로 웃음

구입한 민어 슬라이스는 두 조각으로 첫날은 민어 맑은탕, 그리고 민어 피쉬엔칩스를 즐겨보았다.

 

피쉬엔칩스 재료: 민어 슬라이스 두께 4m, 튀김가루, 감자 슬라이스

민어 마리네이드 하기: 조리 전에 화이트와인(맛술)과 올리브유, 건 허브로 마리네이드로(재우기) 간과 맛을 더한다(하루 전이나 3시간 이상)

ps- 바로 조리해도 무방

타르타르소스 만들기: 마요네즈, 다진 오이피클, 다진양파, 파프리카, 고수 또는 파슬리, 레몬즙, 후춧가루

 

민어를 튀김가루를 바른 후 준비한 튀김물에 코팅하여 달군 기름에 튀긴다. 곁들릴 감자도 튀겨준다. 그 외 기호에 따라 스프, 샐러드도 준비하면 GOOD!~

 

우선, 아침식단으로 민어 맑은탕으로 식사를 즐겨 보았다. 시원한 국물 맛과 고소한 민어 살코기가 즐거운 식사를 제공.~

민어 한 조각을 어떻게 맛나게 즐겨볼까? 고민하다가 다음 날 민어를 활용한 피쉬 엔 칩스를 만들어 보기로 함. ^^

 

피쉬 엔 칩스는 대체적으로 대구를 활용하지만 민어는 어떤 맛과 식감일까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바삭한 튀김옷과 두툼한 민어 하얀 속살 그리고 타르타르소스와의 환상적인 조합이 영국에서 맛본 피쉬엔칩스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더 맛있었다는!

곁들인 감자와 추가 새우튀김과 샐러드까지 유명 레스토랑 못지않게 집에서 참으로 근사하게 자취공간에서 즐겨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추석명절 전 주말, 자취인은 여유롭게 민어를 활용해 피쉬 엔 칩스를 직접 만들어 즐겨 보다.

posted by 머쉬룸M


평소에도 떡볶이를 즐기지만 가끔은 색다른 맛으로 떡볶이를 맛보고 싶을 때가 있다. 익숙한 국물 떡볶이도 물론 맛있다. 얼큰한 떡볶이 소스에 떡과 함께하여도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한다. 가끔은 국물 없는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일명 기름 떡볶이를 집에서 즐기기도 하는데 이때 나만의 레시피로 색다른 떡볶이를 즐긴다는 것!

 

 

통새우 기름 떡볶이를 즐기는 나만의 레시피

통새우를 넣어 만든 떡볶이! 국물이 없어도 통새우를 넣은 떡볶이는 자꾸 손이 가고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재료: 냉동 특대 새우, 떡, 양파 1/3, 다진마늘 2큰술, 대파 1/4, 기름, 매실청 2큰술(또는 올리고당), 고춧가루 1큰술과 1/2, 소금, 후추, 케찹 2큰술,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1큰술

 

만드는 방법

만드는 순서는 중요하다.

1. 기름을 넉넉히 두른 프라이팬에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든 후 마늘을 넣어 볶는다.

2. 양파와 떡. 새우를 넣은 후 매실청을 넣어 재료에 단맛 추가

3. 후추, 소금(1/2 티스푼) 또는 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한다. (기호에 따라 간 조절)

4. 고춧가루를 넣어 볶다가 기름을 살짝 추가해 달달 볶는다.

5. 마무리로 케찹과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넣어 1분간 달달 볶는다.

 

완성된 통새우 기름 떡볶이를 먹기 좋아 담아 즐겨본다.

냉동새우이지만 생새우보다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고춧가루의 매콤함 그리고 파기름과 마늘향으로 익숙한 한국적인 맛과 케찹과 스리라차 칠리 핫 소스로 마무리되어 이국적인 맛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먹어보면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무더운 여름, 또는 비오는 어느 날에 만들면 매콤하면서 색다른 맛으로 떡볶이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겠다.

 

나만의 자취요리, 통새우를 넣은 색다른 맛! 기름 떡볶이를 즐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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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름 떡볶이, 나만의 레시피, 떡볶이 레시피, 색다른 떡볶이, 자취요리, 통새우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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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면요리를 즐기게 된다. 특히 요즘 즐기는 면요리는 시중판매 쫄면과 소바로 기본으로 즐기기보다 토핑을 추가한다. 또한 면요리에 곁들이는 메뉴가 있으니 고기나 튀김류! 최근엔 구운 고기를 곁들이는 추가 메뉴가 등갈비 구이다. 고소함과 식감 추가 그리고 시원한 면요리로 자취식당을 자주 갖는다.

 

 

다이어트 포기한 꿀조합 등갈비구이와 쫄면

자취인이 여름에 즐기는 허니 갈릭 등갈비구이와 쫄면으로 두 가지의 꿀조합 메뉴는 특히 주말에 즐긴다. 그럼, 자취요리, 등갈비 레시피부터 시작해본다.

 

재료: 등갈비 500~700g, 꿀 1큰술, 레몬즙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반, 후추, 바질가루, 소금, 기호에 따라 조리 후 각종 소스 추가. 시중판매 쫄면(채소추가)

1. 등갈비를 30분 찻물에 핏물을 제거

2. 등갈비를 물기제거 후 다진마늘과 꿀, 레몬즙, 후추, 바질가루(없어도 무방)를 넣어 버무린 후 1시간 이상(개인적으론 전날 밤에 제어 둔 후 다음날 구이를 한다)

3. 조리 시작 30분 전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잠시 제어 둔 후 오븐에 구워준다.

오븐이 없으면 프라이팬에 약불로 기름 두른 후 구이를 하거나 에어플라이에 조리할 수도 있다.(등갈비 구이 후 기호에 따라 소스를 추가할 수 있다. 예: 바베큐 소스, 칠리소스 등등)

 

시중판매 쫄면 나만의 레시피

시중판매 쫄면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식감과 맛이 상승!

자 그럼, 허니 갈릭 등갈비 구이와 쫄면을 즐길 시간~

 

고소하게 구운 등갈비 구이와 채소 듬뿍 쫄면세트이다.

매콤하고 채소의 식감에 허니 갈릭 등갈비를 곁들이니 이건 꿀조합!

매콤 쫄면과 마늘향 가득에 달달한 맛의 등갈비와 함께 하니...

너무 맛있는 조합....

여름이라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다이어트 포기하게 되는 꿀조합으로 ....

주말만 즐기자고! 그래서 나만의 여름한정 꿀조합 메뉴로 선정하게 되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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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꿀조합, 꿀조합 메뉴, 등갈비 구이, 등갈비 레시피, 여름 레시피, 자취요리, 쫄면, 허니 갈릭 등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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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 요리도 즐기고 먹는 것도 즐긴다. 외식, 배달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요리를 즐기다보니 점점 새롭게 만드는 것에 흥미롭다. 평소 자주 즐기는 반찬이나 국에서 벗어나 가끔은 나를 위한 특식 메뉴로 자취생활의 즐거움과 색다름을 주는데 최근엔 이른 더위로 나만의 특식 메뉴를 좀 더 즐기고 있어 살짝 공개해본다.

 

 

자취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특식 메뉴가 있다

자취 직장인 나, 매일 꼭 아침을 챙긴다. 그리고 주말엔 좀 더 특식을 즐기는데 특별한 날엔 나를 위한 메뉴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 중 생일엔 나만의 상차림을 준비하는데 올해는 랍스터 샌드위치로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해 즐겁게 식사를 해보았다.

 

평일 아침 특식- 제육볶음 쌈

집에서 즐기는 샤브샤브 요리,맛나다!

그 외 평일, 주말이나 공휴일에 다양한 특식을 준비하기도 하고 평일이라도 일찍 일어나 전날 재료를 손질하여 나만의 아침 만찬을 스피드하게 즐기기도 했다.

 

무더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듯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자주 즐기는 나만의 특식이 있다. 채소와 단백질 그리고 약간의 탄수화물로 살짝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즐긴다.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 2달 전부터 주 1회 이상을 즐길 만큼 자주 즐기는 메뉴이다.

전날에 재료를 손질할 때도 있지만 휴일엔 여유시간으로 하나하나 재료를 준비하여 맛나게 아침 또는 점심으로 월남쌈을 즐기고 있다.

 

나만의 재료: 파프리카. 양파, 채소(깻잎, 고수, 등 각종채소),아보카도, 새우, 차돌박이, 월남쌈 소스 2가지. 레몬즙, 라이스페이퍼.

채소손질, 삶은 새우. 구운 차돌박이, 소스(레몬즙 추가), 따뜻한 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를 넣어 쌈을 만든 후 1~2가지 소스로 만나게 즐겨보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은근히 월남쌈이 슬로우 푸드가 되어 바쁜 자취 직장생활에서 여유와 맛으로 자취인의 특식 메뉴가 되고 있다.

 

자취인이 즐겨보는 특식 메뉴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여름이 다가와 채소 중심의 메뉴와 특식으로 준비하는데 너무 맛있어 많이 먹다보니 다이어트가 과연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좀 지켜봐야겠다.^^

posted by 머쉬룸M
TAG 나만의 요리, 랍스터 샌드위치, 생일 메뉴, 생활속 웃음, 아침메뉴, 월남쌈, 자취생활, 자취요리, 주말요리, 특식메뉴, 특식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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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19:18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나만의 다양한 자취요리를 즐긴다.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식재료를 자주 구입하고 냉장고는 어느 순간에 넘치는 식재료에 당황하기도 했다. 그래서 가끔씩 냉장고 털기로 식재료를 소진하는 기간을 있었는데 올해 처음 ‘냉장고 파먹기’를 해보았다. 신선 식재료부터 쌓여가는 냉동 식재료까지 냉장고 식재료를 비우기 위한 일주일동안의 식단을 소개해 본다.

 

냉장고 파먹기를 위한 자취인의 일주일 식단

나만의 냉장고 파먹기는 아침 식단 위주이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해결하고 저녁은 외식 또는 간단 재료로 식사를 했다. 일주일 식단은 일요일부터 시작해 토요일까지 식단이다.

냉장고 털기 전 식재료 냉장/ 냉동 식재료 현황으로 자취인 냉장고 상태이지만 요리를 좋아하다 보니 식재료가 많다.^^

자~ 그럼 냉장고 털기 자취인의 일주일 식단은?

 

일요일 식단

냉장고 털기 1일. 아침과 점심 식단으로 저녁은 패스~

아침에 고기를 좋아하는 나는 소고기 스테이크~ 그리고 토요일에 만든 짬뽕 스프와 각종 채소와 과일로 냉장고 털기 시작~

점심은 냉동된 새우를 활용해 새우 파스타로 맛나는 점심을 즐김~

 

월요일/ 화요일 식단

월요일, 도루묵 생선을 조림을 하여 반찬으로 매콤하게 월요일 아침 식사를 마침.

화요일, 새우탕을 전날에 만들어 시원한 국을 준비하고 시중판매 냉동 함박스테이크를 조리 그리고 사이드로 김치, 고추, 아보가도로 화요일 아침식사를 즐겨 봄.

 

수요일/ 목요일 식단

수요일, 냉동 식재료인 옥돔을 참기름에 고소하게 구웠다. 그리고 남은 새우탕과 상추를 겉절이를 하여 상큼하고 고소한 아침밥을 즐겨 보았다.

목요일, 달걀조림, 양송이 발사미 식초 볶음,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콰몰리 샐러드로 영양 밸런스를 준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었다.

 

금요일/ 토요일 식단

금요일, 남은 소고기를 냉동했던 고기를 활용해 채소활용 찹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아보카도 샐러드로 멋진 금요일 아침식사를 했다.

토요일, 폭탄 스케줄로 주말에도 작업상황이 되어 전날 채소와 남은 고기를 활용해 육수를 만들어 아침에 냉동만두를 활용하여 만둣국을 만들었다. 사이드로 다시 만든 아보카도 샐러드를 즐겨 보았다.

 

냉장고 털기 전과 후 냉장/ 냉동식품 보관 비교로 식재료가 많이 소진이 되었다. 신선 식품은 거의 다 소진 되었지만 냉동식품은 남아 있어 앞으로 적극적으로 소진될 예정이다.

 

일주일 동안 냉장고 털기(파먹기)를 했다. 일주일동안 식재료 구입을 전혀 하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충분히 활용하여 특히 아침 식사를 맛있게 즐겨 보았다. 무심코 식재료를 구입하다보면 활용 못한 식재료를 버리는 경우도 많았는데 앞으론 먹을 만큼 알맞게 신선한 식재료로 식사를 하고픈 마음이 들게 했다.^^

posted by 머쉬룸M
TAG 냉장고 식품, 냉장고 털기, 냉장고 파먹기, 식재료, 식재료 활용방법, 아침식사, 일주일 식단, 자취식단, 자취요리, 자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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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를 고소하게 구워서 자주 즐기기도 하지만 겨울철이면 담백한 맛으로 돼지수육을 즐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수육을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는 것. 돼지수육은 특히 김장철에 함께 하면 제격이지만 자취인에게는 간단하게 수육을 만들어 보쌈 스타일 못지않게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재료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최근 2달 동안 즐겨 본 돼지수육(보쌈) 스타일을 제안해 본다.

 

돼지수육 맛있게 삶아 나만의 맛으로 즐기기

재료 (2인분): 통 앞다리살 600g, 통마늘 10개, 대파1, 통후추, 미니 건 다시마 2장. 된장 1큰술, 청주 4큰술

통 앞다리살을 30분 정도 찬물에 핏물을 제거하고 찬물에 대파, 마늘, 통후추, 다시마, 청주, 된장을 넣어 1시간 정도 끓여 주면 끝!

여기서 나만의 팁으로 끓기 전에 젓가락으로 중간 중간 구멍을 내주면 좀 더 빠르고 부드럽게 조리된다.

또한 고기가 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역시 젓가락으로 속까지 찔러주어 핏물이 살짝 보이면 아직 덜 익었다는 것.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 상태로 확인.

처음 10분 센불, 15분 중불, 20분 이상 약불로 삶아주면 잡내 제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수육이 완성.

 

수육과 잘 어울리는 부추(또는 고수) 간단 겉절이 만들기

부추(고수)와 양파 조금, 양념으로 취향 간 조절로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으로 버무리면 맛있는 부추 겉절이 완성~

개인적으로 고수를 너무 좋아하여 고수를 활용한 겉절이와 돼지고기 수육을 너무 좋아한다. 깻잎과 와사비 무쌈과 싸서 한입 쏘오옥~ 절로 웃음이.....^^

부추 겉절이도 돼지수육과 환상조합으로 정말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추운 겨울, 바로 만든 수육과 초간단 부추 겉절이와 함께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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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수 겉절이, 김장과 수육, 돼지수욱 삶는 방법, 돼지수육, 부추 겉절이 만드는 방법,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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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직장생활하면서 요리는 다소 귀찮은 것이기도 하지만 요리에 한번 빠지면 자신만의 요리를 즐기는 단계가 온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싱글 생활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기도 하고 바쁜 직장인에겐 스피드하게 식사를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제안했지만 최근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이 사람들에게 “인생 샌드위치” 라고 극찬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해 본다.

 

사먹는 것보다 맛있게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샌드위치 메인 토핑재료는 참치 샐러드이다. 그 외 치즈, 햄, 채소, 아보카도, 달걀 프라이 및 기타 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멋진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재료

참치 샐러드 재료(4인분): 참치통조림 200g, 양파 2큰술, 오이피클 2큰술, 피망(파프리카) 1큰술 반,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4큰술, 건 파슬리 약간, 후추 약간, 소금약간

참치통조림의 액체를 제거한 후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준 후 숙성(전날 밤에 미리 만들어 준다)

기타 재료: 양상추 또는 선호 채소(깻잎 1장은 꼭), 숙성된 아보카도 2/1, 슬라이드 치즈, 슬라이드 햄, 토마토, 달걀 프라이

소스: 갈릭 마요네즈(또는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토마토 캐찹, 각종 과일잼

 

토핑재료를 조화롭고 맛있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식빵을 구워주는 것! 식빵을 구워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한다. 그리고 식빵에 갈릭 마요네즈와 과일잼을 각각 발라준다.(갈릭 마요네즈가 없다면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준비한 재료를 각각 흥미롭게 쌓아주면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참치샐러드의 깊은 맛과 햄, 치즈, 달걀프라이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 식감이 환상적 또한 과일잼과 갈릭 마요네즈는 단맛과 고소함이 한층 더해서 모든 재료와 조화되어 “인생 샌드위치” 라는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 참고로 재료 준비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출근 전 아침에 스피드하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것! ^^

나만의 샌드위치를 몇 달 동안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겼다. 반응은 레시피를 알고 싶다며 처음 맛보는 맛있는 샌드위치라는 극찬을 받았다. (좀 자랑 같지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맛보며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는 것! ^^)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카몰리 샌드위치, 그 맛에 반하다.

과카몰리를 만드는 방법: 숙성된 아보카도 2/1, 토마토 3큰술, 양파 1큰술, 고수 1큰술, 레몬즙 한큰술, 후추, 약간의 소금(전날에 미리 준비하면 스피드하게 샌드위치 완성)

과카몰리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위에서 제안한 재료와 방법이며 추가로 달걀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하여 추가하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동료들에게 참치샐러드/과카몰리 샌드위치 맛보라고 하니

“ 지금까지 먹어본 샌드위치 중 최고! 인생 샌드위치!” 라며 극찬했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아침식사로  ‘어떤 재료로 더 맛있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 열심히 고민(?)했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멋지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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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과카몰리 샌드위치, 샌드위치, 샌드위치 래시피, 샌드위치 만드는 법, 아보카도 요리, 아침식사, 인생 샌드위치, 자취요리, 참치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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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요리는 무조건 좋아합니다. 프라이드 키친은 기본으로 좋아하지만 최근 홈메이드 통닭구이를 즐기네요. 입맛 없는 무더운 여름철 삼계탕도 좋지만 바삭하게 구운 통닭은 자꾸 생각하게 만들었죠. 집에서 만든 통닭구이는 일명 ‘쩍벌 통닭’으로 영계를 구입하여 주 1회를 즐길 정도로 바삭 고소한 매력에 빠졌답니다.

 

 

쩍벌 통닭구이 매력에 빠지다

- 무더운 여름에 쩍벌 통닭구이를 자주 즐기다보니 재미난 형태의 쩍벌 통닭구이를 사진에 담았죠. 동료에게 보여주니 모두가 빵 터지며 어떤 맛인지 궁금하게 만들었으며 며칠 전엔 작은 언니에게도 사진을 보여주었더니 순간 눈빛이 달라지며 꼭!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쩍벌 통닭구이 레시피

재료: 영계, 버터, 올리브유, 소금, 화이트와인, 기타(레몬)

 

닭은 영계 선택이 좋아요.

1차- 깨끗이 씻은 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닭 가슴살 부위만 제거하는 것! 그리고 쩍벌 통닭 모양을 위해 등뼈를 조금 펴줍니다.(뼈를 살짝 부러뜨려 펴준다)

2차- 화이트와인 1/3컵에 소금 1스푼을 넣어 최소 15분 이상 냉장 숙성합니다.

녹인 버터에 올리브유를 섞어줍니다.(1마리당 버터 3큰술, 올리브유 3큰술)

- 손질한 닭을 구이판에 펼친 후 버터와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발라줍니다.

오븐구이를 합니다. 가정마다 오븐 사양이 달라서 온도/ 조리시간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렵지만 25분 구이를 합니다.

1차 구이를 한 후 버터/올리브유를 다시 발라 준 후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10분 그릴모드에 구워주면 기름기 쏙~ 빠진 바삭 고소한 통닭구이 완성~

 

언니들이 쩍벌 통닭구이가 너무 먹고 싶다고 하여 주말에 초대를 했어요.

칼국수 면으로 만든 비빔국수, 와인 삼겹살 구이, 샐러드 그리고 쩍벌 통닭 2마리를 준비했습니다.

언니들, 감탄하며 절로 “손이 가요~ 손이 가요~” 합니다. ㅋㅋ

(참고로 생 레몬즙과 곁들이면 환상적인 쩍벌 닭구이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

그 외 비빔국수, 샐러드, 와인 삼겹살구이까지 남김없이 맛있게 즐겼답니다.

 

그리고 여전히 주 1회 쩍벌 통닭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삭~ 고소~ 담백함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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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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