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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pace Curator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공간/ 리테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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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1:23 리테일 트렌드


홍콩의 쇼핑몰은 구경만으로 재미를 준다. 각각의 쇼핑몰은 색다른 이미지로 쇼핑과 흥미로움을 주는데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쇼핑몰은 여유로움이 있다. 예술적인 감각을 강조하는 공간 연출은 물론 명품 브랜드보다 디자인 제안하는 브랜드를 편안하게 둘러 불 수 있다.

 

홍콩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쇼핑몰 K11

K11을 둘러보다보면 색다른 문화공간과 디자이너의 색다른 영감 제안 등 색다른 공간과 공감 그리고 상품제안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다.

 

홍콩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 쇼핑몰 이미지를 둘러보자.

문화, 예술, 라이프스타일등 독창적인 공간을 접하게 된다. 특히 동선마다 시즌별 예술적 감각을 제안한 구조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잡화는 트렌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스타일을 제안을 제안하고 있다.

 

K11의 색다른 것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이다.

뷰티, 생활용품, 슈퍼마켓, 푸드 등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된 MD구성이 돋보이며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은 시간의 흐름을 잠시 멈추게 하고 싶을 만큼 볼거리로 넘치는 곳이다.

 

푸드 역시 이곳에서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쇼핑은 물론 홍콩 스타일만의 맛을 즐길 수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레스토랑도 맛나게 즐길 수 있었다는...

 

K11은 여행자보다 내국인이 즐기는 공간으로 문화, 쇼핑, 푸드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쇼핑공간이라고 여행자가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다.

posted by 머쉬룸M


홍콩여행 중 쇼핑몰에서 특히 관심 있게 둘러보는 곳이 있다. 쇼핑몰 몇 곳에 둘러보다보면 쇼핑몰에 입점되어 있는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이다. 레인 크로포드는 명품 브랜드들을 한 장소에 집중할 수 있는 백화점으로 전문가 팀들이 신중하게 선별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제공하는 곳이다.

 

            홍콩에서 둘러봐야 할 쇼핑장소 Lane Crawford

명품 의류, 잡화, 액세서리, 보석, 미용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코너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는 백화점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 중 IFC몰에서만 제안하고 멋진 View가 색다른 생활매장을 소개해본다.

 

생활매장을 소개하기 전 살짝 몇 곳의 레인 크로포드 쇼핑몰의 패션잡화 이미지를 둘러본다.

홍콩 쇼핑몰에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은 타임스퀘어, IFC몰, 퍼시픽 플레이스, 하버시티몰이다. 그 중 IFC몰과 하버시티몰의 레인 크로포드는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레인 크로포드의 생활매장 정말 멋지다. 각각의 생활매장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지만 특히 IFC몰의 레인 크로포드 생활매장은 조금 특별하다.

패션잡화매장과 전혀 다른 층간(roofed 층)에 위치하여 일반적으로 여행자가 잘 방문하기 어려운 곳으로 특히 View가 좋다.

소소한 일상의 느낌이 전해지는 각각의 상품 구성의 쇼룸은 친근감을 주며 편안 이미지를 제안한다.(촬영허가 받음)

 

특히 Bed & Bath 쇼룸은 각별한 느낌을 주어 침실 분위기와 욕실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싶게 만든다. Bed 쇼룸은 초대형 유리창에서 보여주는 침실 이미지 제안은 감탄할 만큼 View가 멋지다. 한참을 창밖의 풍경을 바라다보면 그 공간에 자꾸 머무르고 싶게 만들었다.

 

홍콩여행 중 멋진 쇼핑몰과 쇼핑장소가 다양하고 흥미롭지만 이곳의 생활매장에서 여유와 편안함을 즐겨 볼 수 있겠다.

posted by 머쉬룸M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가장 즐거운 시간이 신중하게 결정하여 구입한 쇼핑품목이다. 나라별 쇼핑리스트가 있으며 꼭 구입해야 할 쇼핑리스트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조금은 더 신중하게 쇼핑을 해보았다. 홍콩하면 명품쇼핑을 떠올리지만 명품쇼핑보다 더 즐거웠던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소개해 본다.

 

             홍콩여행에서 후회 없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홍콩여행에서 쇼핑은 정말 신중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어느 나라의 여행에서보다 쇼핑품목이 적었다. 그만큼 신중했고 많이 알려진 홍콩 대표 쇼핑리스트는 많지 않았지만 선택은 탁월했다.

 

홍콩 쇼핑품목이다.

해외에서 패션잡화는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로 홍콩에서는 한국에 없는 브랜드인 에스프리에서 롱 가디건, 스웨터, 목도리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현재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홍콩여행에서 꼭 구입하는 것이 바로 신발. 홍콩 브랜드로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세일기간이라 저렴하게 구입했다.

홍콩여행 중 꼭 구입한다는 치약과 진주 마스팩을 구입했다. 진주 마스크 팩은 선물용으로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살짝 아쉽다.

 

홍콩에서 쇼핑리스트라는 치약은 현재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달리치약은 향과 기능이 다양하며 특히 미색 치약 중 ‘라임 민트’는 상큼한 향이 양치 후에 정말 개운하다.

 

홍콩 쇼핑리스트 먹거리

홍콩여행에서 구입한 먹거리로 완전 대박이다.

참고로 홍콩은 수입제품 천국으로 먹거리 역시 글로벌한 유명제품을 구입해보았다.

 

첫 번째는 밀크티~

대만 브랜드인 MR. BROWN Milk Tea. 밀크티 티백을 먹어 보지 못해서 궁금했다.

머그컵에 밀크티 한 봉지와 물 150~200ml를 넣어 마셔보니 절로 미소가 나온다.

홍차의 향과 부드러운 밀크의 조화가 좋아 1박스만 구입한 것이 후회 될 만큼 맛있다.

 

두 번째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

일본 브랜드인 ROYCE(로이스) 초콜릿 감자칩은 정작 일본 공항 면세점에서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은 접하지 못했는데 홍콩 공항면세점에서 처음 보게 되어 구입했다.

기존 화이트/ 기본 초콜릿 감자칩보다 달콤함이 더해 커피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초콜릿 감자칩이다.

 

세 번째는 싱가포르에서 줄서서 구입한다는 소금에 절인 에그 칩이다.

소금에 절인 에그(달걀) 감자칩 또는 피쉬 스킨칩 등 3가지 종류의 칩을 5봉지를 구입했다.(하버시티 몰)

IRVINS Salted Egg 대표 3가지를 소개해본다. 수제 칩이며 방부제가 없다.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감자칩은 식감에 감탄, 짭조름함과 에그의 고소함이 입안에서 축제 분위기!

카사바 감자칩은 카사바 잎을 곁들이 감자칩이다.

모든 칩에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은은하게 올라오는 매콤함! 절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을 더하는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세 번째는 엽기적?? 생선 껍질에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칩으로 고소함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것! 생선 껍질 맛나???....ㅋ ㅋ

 

지금까지 홍콩여행 중 구입했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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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위한 첫 번째 준비는 항공권 구입, 대한항공 왕복 티켓을 모바일로 구입하고 체크인과 좌석선택까지 완료했다. 그리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또한 셀프 수화물 이용 역시 처음 경험해보았다.

 

인천공항 셀프 수화물을 처음 경험하다

평소 해외 항공권은 모바일로 구입하고 체크인은 물론 사전 좌석예약까지 완료하여 스피드한 출국절차를 해왔다. 그런데 이번 홍콩여행은 대한항공으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그 동안 수화물 수속절차를 카운터에서 해왔다면 이번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SMART BAG DROP(스마트 백 드롭) 즉 셀프로 수화물을 위탁하는 머신을 이용하게 되었다.

사전에 전혀 셀프 수화물에 대한 정보를 체크를 못하여 처음엔 당황했지만 이용하다보니 정말 빠르게 수화물 수속을 할 수 있어 유용했다.

모바일 체크인을 하여 모바일에 저장된 체크인 QR코드를 셀프 머신에 체크하니 셀프 수화물 과정이 시작된다.

그리고 모니터에서 안내하는 순서를 침착하게 체크하면 어렵지 않았다.

수화물을 넣는 문이 열리면 캐리어를 넣어준다.

그리고 수화물 태그가 프린트되어 나오면 캐리어에 부착한다.

태그를 붙이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수화물 도어가 닫힌다.

마지막 수화물 확인증이 출력되고 잘 챙기면 셀프 수화물 수속 끝!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셀프 수화물 수속을 해보니 스피드하게 수속을 완료할 수 있어 유용했다. 물론 모바일 또는 온라인으로 체크인과 좌석예약을 미리 한다면 더욱 기다리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더 유용하다는 것.

 

PS-홍콩 왕복 대한항공 기내식이다.

홍콩행 기내식은 불고기 덮밥, 홍콩에서 인천공항 출발 기내식은 비빔밥이라서 더욱 좋았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처음 경험이 하나 또 있다. 사전 좌석예약을 조금 늦게 하여 좌석 가장 끝! 불편보다 여유가 있었고 끝 좌석에게는 안대와 귀마개가 제공되었다.

posted by 머쉬룸M
TAG 기내식, 대한항공, 셀프 수화물, 셀프 수화물 이용법, 인천공항, 인천공항 이용방밥, 인천공항 제2터미널,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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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2박 3일 여행준비로 이동지역과 함께 가장 가까운 맛집들을 미리 체크했다. 그리고 지역별 이동하면서 준비한 맛집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열심 찾아가서 맛나게 즐겨보았다. 99%는 성공!  2박 3일 동안 홍콩에서 진심 맛으로 성공했던 맛집을 소개해본다.

 

 

 

홍콩맛집- 한국 여행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베스트 맛집

 

1일차 여행 맛집

딤섬과 완탕맛집- CANTON'S Dim Sum Expert- 침사추이

여행 1일차 점심으로 호텔에 나와서 딤섬전문점으로 향했다. 현지인 도움으로 쉽게 찾아가보니 지하층에 위치한 식당이다. 다소 허름하고 현지인 중심으로 운영하는 식당으로 딤섬 샤오마이와 청펀 그리고 완탕을 주문했다. 특히 딤섬 2가지 중 샤오마이는 정말 맛있다.

완탕은 그동안 먹었던 국물맛과 조금 다르다. 진한 뽀얀 육수와 누들 그리고 새우만두의 조화가 좋았다.

주소: 11 Humphreys Ave,B/F, Tsim Sha Tsui

 

게요리 맛집-Under Bridge Spicy Crab-코즈웨이베이 C번 출구

코즈웨이베이 주변을 구경한 후 저녁으로 꼭 맛보고 싶은 크랩맛집을 방문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게요리와 조개찜 그리고 채소볶음과 밥을 주문했다.

일단 게요리 비주얼에 놀라고 맛은 물론 짭조름한 마늘 볶음에 꽉꽉 들어찬 게살!

볶음밥보다 맨밥이 더 잘 어울려서 절로 손이가요~ 손이가요~

조개찜과 채소볶음도 환상적으로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 싶은 맛집이다.

아! 진짜 다시먹고 싶당!!!!

주소:G/F-3/F, Ascot Mansion, 421-425 Lockhart Road, Wan Chai, HK Tel: 852) 2893 1289 / 2834 6818 (Exit C, Causeway Bay Station)

 

2일차 여행맛집

완탕과 딤섬, 볶음국수 맛집-Tasty congee-IFC몰 3층- 센트럴(2018, MICHELIN)

센트럴역 주변에 위치한 IFC몰을 구경 후 점심으로 선택한 맛집이다. 이미 유명한 곳으로 딤섬과 완탕 그리고 각종 중국요리를 제안하는 식당이다. 점심시간이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번호표를 받는다.

15분쯤 합석하게 된 테이블에서 완탕과 이곳 베스트 메뉴라고 합석한 현지인 엄지척! 했던 소고기 볶음국수 그리고 합석한 현지인이 추천한 차슈바오와 비슷하지만 겉은 바삭하고 살짝 달콤하며 안은 고기풍미가 좋은 딤섬(돼지고기 번)을 주문했다.

와우!!! 완탕은 표현 불가가 어려울 만큼 맛있는 담백함! 새우가 꽉 찬 만두의 절묘한 조합~

소고기 볶음면은 엄지 척~

가장 감동한 맛은 돼지고기맛을 더한 딤섬(Beked Barbecued Pork Buns)은 잊지 못할 멋진 맛으로 다음에도 꼭 방문~

 

탄탄면과 게살볶음밥-샤샤오페이(Xia Xiao Fei)-K11쇼핑몰-침사추이

홍콩에서 느끼한 맛에 다소 부담스러웠다면 이곳을 추천.

매콤한 탄탄면과 게살볶음밥의 조합은 매력적이다. 특히 탄탄면 국물에 게살 볶음밥을 비벼 먹으면 환상적으로 지금도 다시 먹고 싶은 조합이다. 딤섬과 오리 바베큐도 인기, 다음엔 오리구이 먹고 싶은 맛집 중 선정!!

주소:18 Hanoi Road, Tsim Sha TsuiShop B226-227A, Level B2, K11

 

3일차 여행맛집

오리구이 맛집-시티슈퍼 푸드코너-하버시티몰-침사추이

오리 바비큐를 먹고 싶은데 유명 오리구이 맛집을 못 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하버시티몰 안에 위치한 시티수퍼 푸드코너에서 주문한 오리 바비큐는 다음엔 곱배기 메뉴가 있다면 주문하고 싶을 만큼 진짜 맛있다. 비주얼은 다소 난감하지만 맛은 기대 이상으로 맛나게 오리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 오리 바비큐 먹고 싶어 당장 다시 홍콩 가고 싶다.ㅠㅠ

 

- 디저트 음료로 허유산 망고 젤리주스 신상품 음료 추천하고 싶다~~

 

 

지금까지 홍콩 2박 3일 동안 솔직히 나만 알고 싶을 만큼 진심 맛집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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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탄탄면, 홍콩 게요리맛집, 홍콩 오리 바비큐, 홍콩 완탕맛집, 홍콩딤섬맛집, 홍콩맛집, 홍콩베스트맛집,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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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07:00 스타일 TALK


홍콩의 쇼핑몰은 현재 크리스마스 연출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멋진 크리스마스 전개와 함께 매장마다 색다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전달하며 구경만으로 흥미로움을 주었다. 여러 매장을 구경하다보니 유난히 시선을 준 컬러가 있는데 레드는 기본으로 레드 컬러보다 빛나는 컬러가 바로 엘로우 컬러였다.

 

홍콩 쇼핑몰에서 살펴 본 트렌드 컬러제안

홍콩 쇼핑몰 5곳을 둘러보며 유난히 돋보였던 컬러는 엘로우(Yellow)컬러이다. 패션 아이템은 물론 연출전개 오브제에서도 엘로우 컬러를 강조하고 있다.

참고로 2019년 Pantone Color 제안에서 강조하는 컬러로 Aspen Gold, Lemon verbena, Mango Mojito 엘로우 컬러가 제안.

 

홍콩 쇼핑몰에선 겨울패션 아이템인데도 불구하고 2019년 트렌드 컬러를 미리 제안하고 있었고 2019년 신상품 트렌드 제안에서도 엘로우 컬러가 강조되고 있다.

 

아우터부터 이너웨어, 각종 아이템 그리고 소품으로 엘로우 컬러 아이템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패션 아이템은 물론 상품을 강조하고 연출 이미지를 표현하는 오브제에서도 엘로우 컬러가 유난히 돋보였던 이유는 바로 2019년 트렌드 컬러를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홍콩 쇼핑몰에서 2019년, 트렌드 컬러인 엘로우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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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9 컬러트렌드, inspiration, PANTONE Color, 엘로우 컬러, 컬러 제안, 컬러 트렌드, 트렌드, 패션, 홍콩쇼핑몰, 홍콩여행, 홍콩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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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19:01 리테일 트렌드


홍콩의 크리스마스는 항상 환상적인 이미지로 시각적으로 즐겁고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올해 크리스마스 전개는 다소 실망스러운 쇼핑몰도 있었지만 기대를 했던 센트럴에 위치한 랜드마크(Landmark)의 크리스마스 전개는 절로 미소가 나왔다.

 

 

Cocoa Monsters가 만드는 초콜릿공장과 크리스마스 연출

 

랜드마크 쇼핑몰은 다양한 명품브랜드를 둘러 볼 수 있는 쇼핑몰로 아트리움의 크리스마스 전개한다. 올해 크리스마스 테마는 코코아 괴물이 즐겁게 노래하며 맛있는 초콜릿을 생산하는 과정을 담은 연출로 규모도 놀라움을 주었지만 디테일한 연출은 환상적이다.

 

Cocoa Monsters가 만드는 초콜릿공장은 몇 가지 섹션으로 구분되는데 코코아 숲, 파워펌프, 초콜릿타워, 코코아 주방, 스핀 드라이브, 풍미웰스, 채색 스튜디오, 장식탑, 포장실, 배송실로 구분되어 각각의 재미난 연출과 무빙전개로 절로 인증샷이 필요할 만큼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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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andmark hong kong, 코코아 몬스터, 크리스마스 연출, 홍콩 랜드마크, 홍콩 크리스마스, 홍콩여행, Cocoa 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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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19:39 리테일 트렌드


오랜만에 홍콩의 다양한 매장을 구경하고 체험하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크리스마스 연출도 흥미롭게 구경하고 트렌드한 이미지를 준 매장의 비주얼 머천다이징 제안도 볼 수 있어 유익했다. 그 중 침사추이에서 우연히 가본 스포츠 매장의 체험존은 특별했다.

 

 

홍콩 스포츠 체험공간에서 본 풍경에 깜짝

 

침사추이 하버시티를 거리를 구경하다가 건물외관부터 끌리게 했던 매장이 보였다.

스포츠 프래그쉽 스토어인 'Foot Locker' 이다.

 

지원들의 유니폼도 근사하며 매장의 공간구성과 상품도 충분히 흥미로운 곳이다.

 

층별 재미나게 구경하다가 3층에 체험공간을 둘러보았다.

그런데 대형 쿠션에 누워서 각종 스포츠 게임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고객의 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어쩜 이렇게 여유 있게 그것도 누워서 편안하게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요즘 매장은 체험공간 즉 경험을 중시하는 제안하며 상품의 체함이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나 공간을 강조하고 있다. 그만큼 기업. 브랜드에서는 자연스럽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와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홍콩 스포츠 매장의 체험공간은 좀 더 적극적으로 제안.

매장 곳곳에서는 시각적으로 흥미롭게 하는 디지털 이미지와 편안하게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 마련으로 고객의 니즈와 재미를 충분히 제안하고 있다는 것.

체험공간에서 궁금했던 조금은 맞지 않는 의자가 보였는데 이 의자의 용도는 풋 락커 방문객에게 제한된 시간에 블랙 로즈 이발소를 체험하는 제안을 한다.

 

 

홍콩여행 중 침사추이 스포츠매장의 체험공간은 앞으로 상업공간에서 경험을 중시하는 마케팅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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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oot Locker, 경험, 마케팅, 브랜드 체험, 스포츠매장, 체험공간, 체험존, 침사추이,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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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지하철 내부에 지하철 예절을 고지하는 모니터 또는 포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주의사항 및 다양한 광고 포스터도 많이 접하게 되죠. 그럼 홍콩 지하철은 한국과 어떻게 다른 이미지로 주의사항을 고지하는지 살펴보았답니다. 그 외 지하철 풍경과 광고이미지도 살짝 살펴보았습니다.

 

 

홍콩 지하철(MTR)에서 본 각종 포스터 및 주의사항 포스터

 

홍콩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플랫폼은 물론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각종 광고 포스터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객이 많아 지하철 이용에 대한 주의사항을 노출하는 포스터 및 고지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지하철에선 절대 볼 수 없는 초밥집 광고 이미지에 빵 터졌답니다.

 

홍콩 지하철 이용 중 음료는 물론 음식물에 대해 지하철 안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발각되면 벌금을 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음식물을 금지하는 고지가 지하철 내부 곳곳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홍콩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에스컬레이터 이용이 한국과 참 다르죠. 한국보다 에스컬레이터 운행이 아주 빨라서 다소 위험함을 느낄 정도로 빠릅니다.

그래서인가요?

에스컬레이터 이용 중 꼭 레일을 잡고 이용하라는 포스터가 눈길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홍콩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는 난감할 만큼 정말 빠르게 운행돼 처음 홍콩 여행자에겐 당황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곳곳에 손잡이를 잡고 이용하도록 주의 포스터를 고지하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한참을 보게 한 포스터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포스터 사진만 봐서는 레스토랑의 불친절에 관한 내용인가 했었죠.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감염(세균)에 대한 경각심과 주의에 관한 포스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감염에 대해 세계적으로 민감한 상황으로 관광객이 많은 홍콩에서는 평소에 주의해야 할 생활습관(수칙) 4가지를 고지하여 감염에 대한 주의를 섬뜩한 이미지의 포스터로 지하철 곳곳에 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지하철 포스터는 “정말? 조심해야 하나?” 라고 생각이 드는 포스터로 몇 년 동안 홍콩방문 시 민감하지 안 했던 부분으로 항상 편안하게 그리고 주의하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했는데요. 최근에 홍콩 지하철 소매치기(?)가 많아진 것일까요?......

포스터를 본 이후 지하철 이용 중 좀 더 주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의를 요하는 지하철 난감상황을 리얼하게 포스터로 고지하여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지금까지 홍콩 지하철 이용 중 유심히 살펴 본 포스터 고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는 센스!

 

                                                     ▼

posted by 머쉬룸M
TAG MTR, 주의, 지하철 포스터, 포스터, 홍콩여행, 홍콩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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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일본여행 중 쇼핑몰이나 백화점 그 외 기타장소의 화장실의 시설과 환경을 유심히 둘러보게 됩니다. 한국과 비슷한 이미지도 있지만 한국과 다소 다른 환경의 화장실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홍콩과 일본여행 중 흥미롭게 둘러본 화장실 시설환경을 소개해 봅니다.

 

 

홍콩과 일본의 화장실 이미지

 

홍콩의 화장실 풍경

홍콩 공항에 도착해 화장실을 이용해보니 칸칸마다 화장실 내부공간이 한국보다 정말 넓어 캐리어와 함께(?) 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세면대에서 한참을 찾았던 핸드 세제 시설

홍콩 쇼핑몰을 둘러보다보면 화장실 사인물을 찾기 어려워요. 어떤 곳은 사인물이 없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비상구 문에 아주 작게 표기되어 급한 상황에 찾기가 어려웠답니다.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 화장실내부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굴곡을 강조한 화장실문과 세면대 풍경으로 세면대 거울 밑으로 휴지와 손세제가 있고 주변에 핸드 드라이어와 휴대품을 올릴 수 있는 유리선반이 있습니다.

IFC 몰에서 이용한 화장실은 세련된 시설이 인상적으로 원스톱으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면 유리 밑으로 손 세제, 핸드 휴지, 휴지통이 있었습니다.

핸드 드라이어가 왜 없는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요. 알고 보니 전면 거울 밑에 있었답니다. ^^

랑함 플레이스 쇼핑몰 화장실 세면대에 디퓨저가 비치되어 있어 용기를 만져보니 고정이 되어있네요.^^

 

일본 화장실 풍경

일본 우동집 화장실에 비치된 각종 용품들입니다. 양치용품 및 메이크업 수정용품 등 다양하게 비치된 음식점 화장실에 감탄을 했었죠.

타일패턴으로 예쁜 이미지의 화장실

세면대 각각마다 핸드 드라이가 비치된 화장실

비너스포트 화장실에선 스틸선반이 있어 용품을 놓으며 세면대를 이용할 수 있어 유용.

이온 쇼핑몰의 화장실 이용 중 역시 세면대 주변에 가방이나 쇼핑백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어서 유용했죠.

 

시부야 히카리에 쇼핑몰 화장실을 이용하니 정말 여자에게 필요한 시설 및 용품이 있어 유용했답니다.

첫 번째는 파우더 코너에 가방을 걸 수 있는 고리와 선반이 있어 좋았고 특히 선반에 비치된 확대거울이 있어 정말 유용했답니다.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좀 더 디테일하게 수정할고 싶을 때 확대 거울이 있어 메이크업 수정에 용이했죠.

 

다음은 세면대 주변에 스크럽 용품이 있어 놀라게 되었죠.

화장실에 비치된 스크럽 제품은 바로 1층 매장에서 본 제품을 비치하고 있었습니다.

이용자가 많은 화장실에 용기를 집기에 고정되지 않은 제품을 누구나 부담 없이 화장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제품 홍보에 절로 감탄을 하게 되었답니다.^^

 

홍콩과 일본여행 중 화장실 시설 및 환경을 둘러보며 이용해보니 흥미로움과 이용자에게 유용한 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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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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