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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고지

일본여행에서 '이것' 몰라서 당황했네요 올해 4월부터 일본의 소비세 8%로 인상했습니다. 몇 년 동안 5% 소비세에서 8% 소비세로 인상되어 올여름 일본여행 쇼핑 중 상품 가격고지와 다르게 계산되어 당황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일본여행 시 대부분의 상점 및 음식점에서 계산을 하면 가격고지 그대로 계산을 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일부 상점(음식점 및 기타)에서는 가격고지에 별도 소비세를 계산할 때 별도로 계산을 해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대부분의 상점에서 소비세를 포함한 가격으로 계산대에서 지불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올여름 일본여행에서 계산대에서 당황하게 했는데요. 소비세 8% 인상으로 가격고지와 다른 가격으로 지불을 하여 당황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고지에는 1.000엔으로 고지되어 1.000엔을 계산대에서 주면.. 더보기
관심 있는 의류에 가격고지가 없다면 고객입장은? 백화점 의류매장들에서 또는 거리 의류매장에서 시선을 끄는 아이템을 보게 되었을 때 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게 됩니다. 어떤 브랜드에서는 쇼윈도나 매장 입구, 마네킹에 연출 된 아이템을 하나하나 가격고지를 하는 점포도 있으며 어떤 매장에서는 가격고지가 안 되어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고객입장이라면 가격고지가 노출된 매장과 가격고지가 노출되지 않는 매장 중 어떤 매장이 쇼핑에 편의를 줄까요? 관심 있는 아이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가격이 궁금하게 됩니다. 가격고지가 있는 점포는 가격을 살펴보며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일 때 망설임 없이 매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반면 너무나 멋진 아이템인데 가격고지를 보니 상당히 고가의 가격대라면 관심 있는 아이템이지만 가격고지를 보자 매장 안으로 들어.. 더보기
의류쇼핑을 할때 디자인과 가격 어떤 것이 우선일까? 쇼핑을 하다보면 가격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기도 하는데 특히 식품매장에서의 가격과 할인율 또는 덤으로 주는 증정품에 민감하다. 식품매장에서는 적게는 몇 십원, 많게는 몇 천원의 차이를 가격고지를 비교해가면서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결정하기도 하는데 특히 마감시간대에 간다면 신선식품이나 조리식품은 파격가 할인은 매력적이다. 하지만 식품매장과 다르게 의류매장에서는 식품매장만큼 가격에 덜 민감한 편이며 할인 상품이라도 쉽게 구매결정을 하지 않는다. - 스타일을 제안하면서 가격고지를 하는 의류매장의 예 의류쇼핑은 가격보다 디자인과 스타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렴해도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거나 효율성과 소장가치 여부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기도 한다. 그래서 식품매장에서의 가격고지 또는 할인율에는 민감해도 의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