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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

일본여행에서 '이것' 몰라서 당황했네요 올해 4월부터 일본의 소비세 8%로 인상했습니다. 몇 년 동안 5% 소비세에서 8% 소비세로 인상되어 올여름 일본여행 쇼핑 중 상품 가격고지와 다르게 계산되어 당황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일본여행 시 대부분의 상점 및 음식점에서 계산을 하면 가격고지 그대로 계산을 하게 되었는데요. 물론 일부 상점(음식점 및 기타)에서는 가격고지에 별도 소비세를 계산할 때 별도로 계산을 해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대부분의 상점에서 소비세를 포함한 가격으로 계산대에서 지불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올여름 일본여행에서 계산대에서 당황하게 했는데요. 소비세 8% 인상으로 가격고지와 다른 가격으로 지불을 하여 당황을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고지에는 1.000엔으로 고지되어 1.000엔을 계산대에서 주면.. 더보기
일본여행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몇 가지 일본을 처음 여행한 동료 및 지인들에게 한국과 다른 일본의 거리풍경이나 상황 등등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들이 말하는 일본에서 당황하거나 착각하게 만든 몇 가지가 있었는데 일본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이나 오랜만에 일본 여행하는 여행자가 알아두면 좋은 여행정보가 될 것이다. 일본 전기는 110V (110볼트 콘센트 준비) 가까운 일본이라 한국처럼 220V 라고 착각할 수 있는데 일본의 전기는 110V이다. 그래서 110볼트(또는 일본사용 가능한 멀티 콘센트) 콘센트를 한국에서 미리 챙겨가는 것이 좋다. 110볼트 콘세트를 준비 못해 일본에서 구입하면 가격에 놀란다.^^ 일본은 좌측통행 한국은 우측통행이다, 특히 지하철 통로를 걷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때 한국은 우측방향으로 걷고 에스컬레이터 이용도 .. 더보기
시장서 8만원짜리 가방을 반값에 흥정해보니 황당 샘플작업 때문에 남대문 시장 재료상가를 갔다. 몇 가지 샘플 소품을 구입한 후 시장을 둘러보았는데 상점마다 가격표가 유난히 많았다. 얼마 전 남대문 시장에 가격표시제를 시행한다는 뉴스를 접했었는데 7월부터 시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가격표가 제시되어 다름 상품에 대한 가격을 알 수 있어 좋은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시장거리를 지나가다 그 동안 구입하고 싶었던 가방 하나가 발길을 멈추게 했다. 구입하고 싶었던 가방은 비오는 날이나 비치가방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젤리가방으로 디자인과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게 했다. 하지만 가격표를 보자 당황스럽게 해 구입을 망설이게 했다. 이유는 가격표시제가 시행되면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가격표가 부착 되었으며 가격은 8원만이라는 가격표에 부담스러움을 주었고 깍지도 못할.. 더보기
일본 의류매장에서 본 황당한 가격표시에 놀란 이유 일본 출장가기 전에 가장 난감했던 것은 엔화 환율이다, 너무나 올라버린 엔화는 100엔에 원화는 1.500원 정도인데 작년 1.300원보다 부담스러운 환율로 최대한 쇼핑을 자제하고 지갑을 열지 않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물론 여러 매장을 리서치하다보면 쇼핑을 하고 충동을 느끼지만 대체적으로 구경만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으며 정말 사고 싶은 품목이 있으면 원화로 계산해 봐서 부담 없는 금액이라면 신중하게 쇼핑을 해야 했다. 그런데 긴자 거리에서 아베크롬비 매장에서 황당한 가격표시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아베크롬비 매장을 가본 사람이라면 멋진 식스팩을 보여주는 남자가 입구에 고객과 사진촬영으로 유명해진 브랜드로 아메리칸 스타일을 제안해 다양한 캐주얼웨어를 쇼핑할 수 있다. 매장 분위기는 어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