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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겨울에도 맨다리를 드러내는 일본 여자패션 몇 년 전만 해도 일본 거리에 초등학생이나 중고등 학생들이 추운 겨울에도 스타킹을 신지 않고 무릎 양말만 코디한 모습을 정말 많이 보았다. 물론 한국보다 일본(특히 도쿄)이 좀 따뜻한 기온이지만 그래도 추운데 말이다. 현재는 예전보다 맨다리를 보여주는 학생이 많이 줄었지만 오히려 젊은 여성들이 스타킹을 신지 않고 양말만 착용한 모습을 겨울에 보는 자연스러운 패션이다. 현재 한국은 강추위로 상상할 수 없는 패션이지만 12월 중순 이후에 도쿄거리에서 본 많은 여성들은 맨다리를 드러내는 패션을 자주 보았다. 맨다리를 보여주기 위한 패션으로 쇼츠나 미니스커트를 착용해야 하는데 맨다리 패션은 물론 여름보다 쇼츠나 미니스커트 패션을 더욱 즐기는 듯했다. 강추위가 있는 한국에서도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여성들이 많다. .. 더보기
강추위라서 볼 수 있는 패션 스타일은 뭘까? 그 동안 코트에 후드 달린 디자인은 장식으로만 생각했지 춥다고 활용하지는 않았다. 분명 모자이며 추우면 방한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이지만 솔직히 코트의 후드는 장식으로만 생각, 정말 활용하면 이상하게 스타일시 못한 분위기로 차라리 니트 모자로 멋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하지만 어느 날 퇴근 후 모임 있어 늦은 시간에 집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추워서 목도리를 둘둘 말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얼굴을 덮어 연출했지만 그래도 너무 추웠다. 그래서 코트에 달린 모자를 푹 쓰고 말았다. 밤이라 멋진 스타일이고 뭐고 포기하고 방한 스타일을 했던 것이다. 와~ 근데 정말 따뜻하고 으슬으슬한 느낌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것. 매년 추운 겨울을 보냈지만 모자달린 코트를 활용한 사례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 더보기
차가운 침대 이불속 따뜻하게 들어가는 방법 몇 년 동안 겨울이면 차가운 침대 이불속이 싫어 전기장판을 침대에 깔아서 들어가기 전 먼저 따뜻하게 만들고 잠자리를 들어야 했다. 그냥 쑥 들어가면 “ 아~하 추워” 하면 잠이 다라날정도로 차가와 꼭 전기장판을 이용했다. 솔직히 난방비를 줄일려고 보일러 가동을 2시간마다 15분씩 조절했다.( 출근할 때는 4시간 유지) 그래서 집에서도 양말을 신고 카디건을 입어야 할 정도니 말이다. 그래서 침대 속은 더욱 춥고 자는 동안에도 가끔 추위를 느끼게 되어 전기장판을 자주 이용했다. 하지만 올 겨울은 전기장판이 필요 없다! 이불속 따뜻하게 들어가는 방법으로 난방비까지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불 세팅을 다르게 하는 것이다. 바로 담요(극세사) 2장으로 침대 이불 속이 차갑지 않고 부드럽고 따뜻해지는 효과를 볼 .. 더보기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패션센스 5가지 강추위가 오면 온 몸이 움츠리게 되고 뼈 속까지 차가운 한기로 패션 스타일을 강조하기보다는 추위를 이겨내는 옷차림으로 따뜻함이 중요하게 된다. 근데 추위를 위해 방한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너무 둔해 보여 살짝만 빌면 구를 것 같은 느낌도 주기도 하니 말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든 남방 시설이 좋아 가볍게 옷차림을 하지만 잠시라도 외부에 노출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옷차림에 대해 후회하기도 한다. 그래서 강추위를 이겨 내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아이템과 연출법으로 강추위가 두렵지 않는 패션센스를 발휘한다. 1. 추위에 민감한 목에 두터운 머플러 연출 몸에서 가장 추위를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목주변이다. 목을 감싸는 것과 노출한 것은 몸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 상당히 다르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