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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

명품패션의 남자와 연애하는 여자, 알고보니 최근 명품패션은 자신의 신분이나 능력과 경제력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고 자신감을 준다는 이유로 명품패션이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한두 개쯤 명품 아이템을 소장하는 것이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하고 자신을 부각하는 포인트 소품이 되었는데 이런 현상은 남녀를 불문하고 명품패션에 대한 기대치와 소장으로 자신을 어필하기도 한다. 여자는 특히 가방이나 구두로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남자는 구두나 소품위주로 명품패션을 노출하기도 한다. 남자는 여자만큼 명품패션을 즐기지 않을 것 같지만 남자도 은근히 명품패션을 선호하고 있는데 벨트나 타이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며 가방이나 사소한 소품까지 여자보다 명품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된다. 최근 지인들과의 만남.. 더보기
노총각이 말하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답변에 빵 터지다 이 세상 남녀에게 이상형을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나오는 답변이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 라고 말을 할 것이다. 20대에서는 어떤 답변이 나올지 알고도 질문을 하고 답변 또한 뻔 한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 라고 말한다. 남자나 여자나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 마다할 사람 없으며 성격이 까칠해도 일단 외모가 20대에는 연애에 있어 우선이다. 그렇다면 35세 직장인 노총각, 노처녀에게 같은 질문을 한다면 20대처럼 같은 답변이 나올까? 노처녀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20대에는 남자의 외모가 연애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했다고 한다. 20대에는 옆에 근사하고 잘 생긴 남자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영향도 있으며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단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30대, 그리고 일에 열중하다보.. 더보기
명품을 걸쳐도 궁색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 명품은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하고 한두 개쯤 소장하기도 한다. 그 만큼 명품은 스타일링에 있어 중요도가 높다고 생각하며 사람들은 명품에 대해 기대치와 가치를 자신의 능력이나 신분을 돋보이게 한다는 착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명품가방쯤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가방 하나만 있어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며 당당하게 만들게 한다. 그것이 명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미지이다. 즉 명품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고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죽하면 짝퉁이라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들이 정말 한국에는 많지 않은가? 그래서 우스갯 소리로 짝퉁가방인지 명품인지 판단하는 방법은 갑자기 비오는 날 보인다는 얘기도 있다. 갑자기 비오면 짝퉁가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우산대신 가방으로 .. 더보기
골드미스가 생각하는 결혼과 남자의 조건은? 얼마전만해도 나이 많은 싱글녀에게 ‘노처녀‘라는 단어가 일반적이 단어선택이었다. 하지만 기특하게도 ’골드미스’ 마케팅 용어가 생기면서 나이 많은 싱글녀에게 듣기 좋고 ‘있어‘ 보이는 사회적 신조어가 생기게 됐다. 골드미스(Gold Miss)는 30대 이상 40대 미만(최근에는 40대 초반까지도)의 여성 중 학력이 높고 사회적 활동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계층으로 자기성취와 자신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는 독신생활을 즐기는 여성을 말한다. 어원 자체는 노처녀를 의미하는 한국어식 영어 올드미스(Old miss)에서 나왔으며 비슷한 말로는 영어권에서 최근 '알파걸'(Alpha Girl)이 유행어, 일본에서는 하나코상(일본어: ハナコさん, ハナコ族), 중국에서는 떨이녀(잉여,剩女)란 말이 있다. 물론 골드미스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