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테이크아웃 음료를 들고 거리를 걷는 풍경이 자연스럽지만 지하철에서 테이크아웃 음료 컵을 들고 탑승하면 다소 불안함을 주게 됩니다. 또한 사람이 분비는 쇼핑장소에서 음료를 들고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 것 역시 혹시나 부딪치면 난감한 상황이 예상되어 불안하죠. 유난히 한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네요.

그래서인지 최근 쇼핑몰 일부 매장이나 거리매장 일부 매장에서 출입구 앞에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이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쇼핑장소를 둘러다보면 일부 사람들은 테이크아웃 음료 컵을 들고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보는 고객도 살짝 불안한데 매장관리인은 더욱 난감한 상황이죠. 자칫 다른 고객과 충돌하거나 상품을 보다가 음료가 바닥 또는 가장 난감한 상품에 오염이 될까봐 불안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매장은 음료 컵을 매장 입구에 보관한 후 쇼핑을 하도록 유도하기도 하는 매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가요?

최근 브랜드에서는 매장 입구 앞에 ‘이것’ 즉 테이크아웃 음료 컵을 보관하는 집기를 배치하고 있더군요. 홍대거리 매장과 삼성동 쇼핑몰의 수많은 매장 중 몇 곳의 브랜드에서는 입구에 음료 보관함을 비치하는 사례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매장에서는 음료 컵을 보관하는 곳이라고 보관함에 샘플까지 음료 컵을 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했답니다.

매장입구에 쇼핑 시 잠시 음료를 보관할 수 있는 집기까지 배치했지만

고객이 잘 인지 못했을까요?

아니면 음료 보관함을 봤지만 귀찮아서 무시한 걸까요?

의외로 음료 보관함을 이용하는 고객은 의외로 없었답니다.

이미지 사진

어떤 매장은 음료 보관함을 보고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음료 컵을 들로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도 있었네요.ㅠ

해외에서 다양한 쇼핑장소를 둘러보긴 했으나 한국처럼 이렇게 테이크아웃 음료 컵 보관함까지 비치한 사례를 아직까지는 볼 수 없었는데요. 한국에서 본 음료 보관함에 첫 번째로 깜짝 놀라고 두 번째는 음료 보관함이 있어도 사용을 하지 않는 고객의 반응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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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단적비 2015.03.25 16:28 신고

    이런것까지신경쓰다니ㅎㅎ 잼있네요

  2. BlogIcon NELLYCW 2015.03.25 20:53 신고

    저게 음료 보관함 이었다니 몰랐어요 ㅎㅎㅎ

  3. BlogIcon 하시루켄 2015.03.26 00:10 신고

    저런 것까지 생겼군요. 아이디어 좋네요.
    근데 사람들이 이용을 안하는 이유는....
    왠지 저기다가 올려 놓으면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뭔가 넣을거 같아서 아닐까요?
    제가 너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거죠? ㅎ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5.03.26 20:31 신고

      고객은 그냥! 귀찮아서 음료 보관함이 있어도 자유롭게(?) 쇼핑하고 싶은?.......

  4. BlogIcon 이노(inno) 2015.03.26 09:14 신고

    기본적으로 음료를 안들고가는게 좋은거 같은데 저런게 있다는건 처음 봤어요

    • BlogIcon 머쉬룸M 2015.03.26 20:31 신고

      저도 최근에 매장에 음료 보관함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되었답니다...



음료를 매장에서 마시며 쇼핑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지양하고 있습니다. 어떤 매장에선 직원이 음료 특히 테이크아웃 하는 커피나 그 외 음료용기를 들고 입장하면 제재를 하며 수거를 하기도 하며 입장을 거부하는 매장도 있지요. 특히 의류매장에선 더욱 음료 컵을 들고 입장을 못하게 합니다. 가끔 커피를 들고 쇼핑을 하는 쇼핑객을 보기도 하는데 점포 입장에서 난감하며 혹시나 음료로 인해 상품에 손상을 줄 수 있어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음료컵을 들고 쇼핑하는 쇼핑객을 제재하는 매장도 있지만 어떤 매장은 조심스러워 말도 못하며 은근히 곱지 못한 시선을 주기도 합니다.

물론 전시나 바자회 행사 등등 특별한 곳에선 파티와 함께 가벼운 음료나 칵테일을 제공하며 전시상품을 둘러보며 쇼핑을 하는 사례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매장이나 백화점에서 입장하는 쇼핑객 음료를 제공하는 경우를 거의 없죠.

그런데 홍콩에서 입구서부터 입장하는 고객마다 음료를 나누어주는 백화점이 있었습니다.

 

홍콩의 백화점 중 다양한 디자이너의 제품을 만날 수 있 수 있고 홍콩 스트리트매장에서 볼 수 없는 브랜드가 입점하고 있는 명품 백화점인 레인 크로퍼드(Lane Crawford)가 있는데요. 홍콩의 몇 곳의 유명 쇼핑몰에 입점하여 독특한 디스플레이와 매장환경으로 마니아 고객층이 많은 곳입니다.

 

그 중 애드머럴티 역과 이어진 퍼시픽 플레이스(Pacific Place) 안의 레인 크로포드에서 음료를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방문 시기가 12월이었는데 그 동안 한 번도 레인 크로포드에서 음료를 제공하는 현장을 못 보았는데 날을 잘 잡았을까요?

퍼시픽 플레이스의 레인 크로포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층은 꼭 둘러보는데요. 쇼윈도 연출과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상품들 그리고 매장 안 상품 디스플레이를 관심 있게 보아왔습니다.

 

주변 쇼윈도를 둘러보고 매장 입구에 들어서자 직원이 음료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12월 한시적으로 고객 서비스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음료를 들고 쇼핑하면 불편한 이유

샴페인도 있고 주스 및 탄산수 음료 등을 제공하니 리서치로 목이 마른 터라 음료를 들고 매장 곳곳의 상품을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한손에 음료 컵을 들고 한손은 상품을 둘러보고 만지며 쇼핑을 하니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네요...ㅠ

관심 있는 상품을 보며 음료를 들고 있어 한손으로 상품을 만지고 있으니 직원이 다가와 상품 소개를 하며 불편하다면 음료를 자신이 들고 있겠다고 말하더군요.

고객이 음료를 들고 있어 불편하게 느낀 직원 응대에 친절하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더 불편하더라고요. 직원의 적극적인 응대보다 조용히 상품을 구경하고 싶은데 말이죠. ^^ 그래서 정중히 거절하고 다른 상품을 둘러보다가 한손에 들고 있는 음료가 쇼핑을 방해하고 불편해서 오랫동안 매장에 머무르지 못하게 했습니다.

 

물론 좋은 점은 정말 목이 말랐는데 시원한 음료를 마시게 되어 좋았습니다. 또한 고객입장에서 대접받는(?) 고객이 된 느낌도 감동하고 그 전보다 백화점 이미지가 높아지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음료를 한 손에 들고 쇼핑하는 것이 혹시나 음료를 쏟을까봐 얼마나 불편한지 그리고 상품을 둘러보기가 얼마나 난감한지 제대로 알게 해주었던 홍콩 백화점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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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16 09:24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제갈광명 2014.01.16 23:20 신고

    홍콩백화점 덕분에 둘러보네요 구독신청하고 갑니다



올겨울 홍콩여행 중 가장 깜짝 놀라게 한 상황은 홍콩의 구두매장 직원이 2년 전에 방문한 한국인 고객을 기억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홍콩에서 수많은 쇼핑몰을 리서치를 하지만 쇼핑을 주로 즐기는 곳 몽콕에 있는 랑함 플레이스 쇼핑몰이죠. 홍콩의 대부분의 쇼핑몰은 명품 브랜드 위주로 점포가 구성되어 쇼핑을 부담스럽게 하지만 랑함 플레이스는 중저가 브랜드로 구성된 쇼핑몰로 홍콩 자체 브랜드가 많이 입점되어 두개 층이 신발 전문매장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구두매장은 홍콩 자체 브랜드가 홍콩의 쇼핑몰 중 가장 점포수가 많습니다. 가격대도 한국 브랜드 구두매장보다 저렴한 편이며 트렌디한 디자인과 독특한 디자인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죠. 그래서 홍콩여행 중 꼭 쇼핑을 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작년엔 지인들과 함께하고 일정도 짧아 못 갔었습니다.

구두매장서 신발을 고르고 있는 중..^^

올해는 랑함 플레이스를 가서 다양한 구두매장을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있어 매장에서 두 가지 디자인의 신발을 착용해 봤습니다.

신발을 착용 중 한 여성 직원이 유심히 저를 보며 고개를 갸우뚱하며 혹시 2년 전에도 이곳에서 신발을 구입하지 않았냐고 물어 봅니다. 그러더니 혹시 한국말로 “225 사이즈” 하는데 깜짝 놀랐죠. 사이즈가 정확했거든요.

그리곤 다시 그 당시 레오파드 하트 목걸이를 했던 것 같다고 말했는데 그 말도 맞았어요.

그녀의 말에 너무 깜짝 놀라며 어떻게 2년 전에 방문했던 한국인 고객을 기억할 수 있는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2년 전 홍콩여행 중 착용했던 목걸이

매장 직원은 그 당시 레오파드 하트 목걸이가 예쁘다는 반응이 있었는데 그 목걸이가 유난히 기억이 남은 고객으로 저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서로 반가워 인사를 나누니 갑자기 다른 직원까지도 함께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한 남자 직원은 한국 드라마나 예능프로를 즐겨 본다며 특히 런닝맨 멘버들의 이름을 줄줄 대며 정말 재미있게 보는 프로라고 강조하더군요.^^

홍콩 현지인인 한국 연예인 이름을 줄줄 말하니 매장에서 빵 터지고 말았죠.

마음에 드는 신발 하나를 구입하고 구두매장 직원들과 기념사진!!...^^

홍콩에서 구입한 신발을 요즘 즐겨 신고 있죠^^

홍콩 구두매장에서 2년 전 한국인 고객을 기억해 준 매장직원과 다른 직원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는데요. 30% 할인된 예쁜 신발도 구입해 기분도 좋았지만 2년 전 한번 방문했던 고객을 기억해주는 직원의 기억력에 감탄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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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쭈니러스 2013.12.15 08:39 신고

    장사하시는 분들은 특별한 능력이 있는것 같네요~그래도 2년전을 기억하는건 놀랍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3.12.15 19:50 신고

      저도 너무 깜짝 놀라 순간 당황도 했지만 감동 그 자체였죠..ㅎ

  2. 2013.12.15 11:1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3.12.15 19:51 신고

      연말이 다가왔는데요. 즐거운 시간 마지막까지 즐겨보고 싶네요...^^

  3. Desac 2013.12.28 12:03

    전 3년 전에 제 노트북 수리해주셨던 분을 다른 곳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서 다들 빵 터졌어요 ^^
    양재센터에 계셨던 분이었는데 용산센터로 옮겨오신 분인데 딱 기억이 나더라구요 ㅋㅋ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네요.



백화점 의류매장들에서 또는 거리 의류매장에서 시선을 끄는 아이템을 보게 되었을 때 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게 됩니다. 어떤 브랜드에서는 쇼윈도나 매장 입구, 마네킹에 연출 된 아이템을 하나하나 가격고지를 하는 점포도 있으며 어떤 매장에서는 가격고지가 안 되어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고객입장이라면 가격고지가 노출된 매장과 가격고지가 노출되지 않는 매장 중 어떤 매장이 쇼핑에 편의를 줄까요?

 

이미지 사진

관심 있는 아이템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가격이 궁금하게 됩니다. 가격고지가 있는 점포는 가격을 살펴보며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일 때 망설임 없이 매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반면 너무나 멋진 아이템인데 가격고지를 보니 상당히 고가의 가격대라면 관심 있는 아이템이지만 가격고지를 보자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는 고객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가격과 상관없이 매력적인 디자인과 아이템이라면 일단 상품을 살펴보고 착용해 보며 투자해야 할 아이템인지 신중하게 구매 결정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고객 입장에서는 관심 있는 아이템에 대한 상품 가격고지가 중요할 때가 종종 있죠.

 

하지만 가격고지가 없는 매장이라면 고객은 참으로 궁금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백화점엔 수많은 의류매장들이 입점 되어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비교하며 구매를 하는데요. 어떤 백화점은 브랜드별 메인으로 연출하는 마네킹 연출에 각각의 아이템을 가격고지를 하는 백화점이 있는 반면 전혀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 백화점이 있습니다. 가격고지 유무는 백화점을 비롯해 거리 SPA 매장을 제외한 거리 매장에 따라 가격고지 유무가 있습니다.

           이미지 사진

그럼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 백화점의 의류매장이나 거리 일부 매장에선 왜 가격을 고지하지 않을까요?

가격고지 유무에 따른 숨은 마케팅을 있지 않을까요?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 백화점 관계자와 개인 의류매장을 운영하는 점포주의 말에서 그 이유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 이유는 고객이 가격이 궁금해 매장 안으로 유입하도록 하는 리테일의 숨은 판매 전략으로 관심 있는 상품이 가격이 궁금해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상품 정보와 고객의 스타일에 따라 응대가 용이해져 고객이 구매결정을 빠르게 하기 때문에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즉 고객이 가격이 궁금해 매장 안으로 유입되어야 적극적인 응대를 할 수 있고 판매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가격고지를 하지 않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또한 가격고지를 하면 상품에 집중하기보다 가격에 집중하기 때문에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 이유도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그럼 가격고지를 하는 의류매장이나 백화점 의류매장은 왜 가격고지를 할까요?

 

백화점 관계자는 브랜드마다 마네킹에 연출 된 아이템들을 가격고지를 하는 것은 상품의 가격정보가 고객에게 쇼핑선택에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가격고지에 따른 가격정보가 고객에겐 매장에 들어가기 전 이미 가격을 알고 매장에 입점하는 고객층이 많아 관심 있는 아이템이라면 가격대를 참고하며 상품을 살펴보며 마음에 드는 상품을 좀 더 구매가 용이하게 하는 요소가 되어 가격고지를 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또한 의류매장서 마네킹에 연출 된 상품에 가격고지를 하는 중요한 이유는 명확하게 가격고지를 하는 것이 고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당연한 상품 정보라고 합니다.

 

백화점 및 의류매장에서 마네킹에 연출된 상품에 가격고지를 하는 이유와 가격고지를 하지 않는 이유를 각각 들어 보았는데요. 의류매장서 관심 있는 상품을 봤을 때 고객입장이라면 가격고지 유무에 따라 어떤 매장에서 쇼핑 편의를 주면서 상품에 집중하게 되는 매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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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3.11.22 08:40

    요즈음은 대개 가격을 고지 하던데요
    고지가 되어있지 않으면 고객 입장에서는 불편하죠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2. BlogIcon 포투의 기사 2013.11.22 09:42

    제가 패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가격 고지가 안되어 있으면 좀 짜증이 밀려 오더라고요
    물어 봐서 비싸면 저 같은 경우 마음을 돌리는데 그래서 아예 마음에 들어도 가격 고지가 안되어있으면 발길을 돌려 보리는데 참 불편해요 ~ 아무튼 소중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머쉬룸M 2013.11.28 19:46 신고

      가격고지가 안 되어 매장 직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끔은 부담스럽네요^^

  3. BlogIcon 가온너울 2013.11.22 13:40

    확실히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성의 경우 쇼핑의 편리성이 중요하죠 +_+
    아이쇼핑을 즐기는 분들의 경우에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같군요.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옷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는 이상 가격고지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귀찮아서 그냥 넘어갑니다. 길거리 매장의 경우에는 더하죠. 옷가격을 협상을 통해 깎을 수도 없고 말이죠 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3.11.28 19:47 신고

      가격고지가 고객의 쇼핑스타일에 따라 장단점은 분명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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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미드타운 쇼핑센터를 둘러보기 위해 방문하니 오픈시간이 오전 11시라 기다려야 했다. 한참을 미드타운 주변을 구경하다가 오픈시간에 맞추어 지하층 입구에 가봤더니 셔터문 중앙 앞에 경비직원이 서 있었다.

보통 한국 백화점 또는 쇼핑센터에서는 오픈 바로 직전에 셔터를 미리 올리고 입구 문만 대기상태로 오픈준비를 위한 몇 명의 직원이 나와 고객들을 맞이하는 풍경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일본 백화점은 정문 및 모두 입구는 물론 쇼윈도까지 영업시간이 끝나면 셔터를 내리는 점포들이 많은데 도쿄 미드타운에서 본 오픈준비 풍경은 한국인에게는 이상하고 당황스러웠으며 한편으로는 빵 터지게도 했다.

오픈시간에 맞추어 입구에 가보니 아직도 셔터가 안 열려있는 상태이고 셔터문 앞에 직원이 가운데 우뚝 서 있었다. 11시 정각에 문이 열려고 대기 중이었는데 한국에선 적어도 셔터문은 올리고 직원이 대기하는데 일본은 셔터문도 올리지 않아 조금은 이상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 풍경은 셔터가 조금씩 올라가자 경비직원의 오픈 세러머니??

직원의 오픈준비 행동을 보다가 큰 소리로 웃지도 못하고 참아야 했다....

오픈시간에 임박하자. 고객들은 문 앞으로 점점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때 직원은 갑자기 양팔을 올려 벌렸다. 직원의 행동은 마치 “가까이 오지 마세요” 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듯 양팔을 올리며 경직된 표정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수시로 셔터가 어디까지 올라가고 있는지 체크하면서 철통(?) 경비를 하더니 셔터문의 다 올라간 것을 확인한 후 고객이 입점하도록 인사 후 바로 빠르게 사라졌다.

아마도 셔터가 다 열리지 않는 상태에서 고객들이 몰려서 입점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경비직원의 오픈 전 업무일 것이다.

처음 본 일본 쇼핑센터 오픈 전 올리지 않는 입구의 셔터도 인상적이었고 셔터문 앞에서 직원의 독특한 행동도 한국인에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웃음 나게 만든 인상적인 쇼핑센터 오픈시간대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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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MART_IBK 2013.06.14 18:25

    정말 철통경비로군요^^; 보안요원이 조금 민망하기도 하겠어요. 그래도 한장한장 모자이크 처리해주셨네요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일본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한국과 조금 다른 쇼핑문화가 있다. 그 동안 일본에서 쇼핑을 하면서 한국과 다른 매장직원이 고객을 대하는 몇 가지 행동 그리고 쇼핑을 마친 후 풍경 등등 소개해 본다.

 

1. 의류매장 피팅룸 이용 시

일본서 쇼핑을 하면서 한국과 다른 분위기는 매장에 입점한 고객이 상품을 둘러볼때는 한국처럼 적극적인 접객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원의 안내가 필요할 때는 직원은 적극적으로 상품정보와 안내를 한다.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어 피팅룸을 이용할때 특히 단추가 많은 셔츠나 블라우스를 피팅하고 싶을 때 한국에서 한 번도 직원이 셔츠 단추를 풀어준 적은 없었다

일본 백화점 및 의류매장에서 피팅룸 이용 전 사례로 여러 의류매장에서 셔츠나 블라우스를 피팅하고 싶다고 하면 피팅룸을 안내해 주면서 그 앞에서 셔츠나 블라우스 단추를 모두 오픈해 주고 옷을 건네준다. 한국 의류매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직원의 친절에 기다리는 짧은 순간이지만 한국인에겐 익숙지 않아 조금은 어색했다.(물론 SPA 매장은 제외)

 

2. 구입한 상품상태 확인 절차

한국에서 쇼핑한 후 계산대에 가면 계산 완료하고 바로 쇼핑백에 구입물품을 담아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일본에서 쇼핑을 하게 되면 구매가 결정된 상품을 계산대에서 직원은 상품 사이즈 확인과 상품 상태를 확인하는 절차를 한다. 의류매장은 물론 그 외 다른 상품의 매장도 마찬가지로 저렴한 상점 외에 대체적으로 많은 상점에서는 상품 상태를 고객에게 직접 확인 시킨다.

 

3. 계산할 때

한국에서 현금결제 시 거스름돈으로 지폐를 고객에게 줄 때 지폐를 확인해주며 돈을 건네주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일본에서 계산을 마친 후 지폐 거스름돈을 받게 되면 직원은 고객 앞에서 지폐 한 장 한 장 세면서 마치 고객님한테 정확히 거스름돈을 주고 있다고 확인하는 듯 지폐를 고객 앞에서 한 장 한 장 세면서 돈을 건네주는 모습은 한국과 다르다.

 

4. 쇼핑백 정리

계산을 마치고 구입상품을 쇼핑백에 담은 후 쇼핑백 정리가 한국과 다르다. 한국에서 쇼핑백 정리는 쇼핑백 입구(종이, 비닐 백)중앙에 접착테이프를 고정하지만 일본은 쇼핑백 손잡이 한쪽에 접착테이프를 고정하는 방법이 한국과 다르다. 이유가 뭘까?

나중에 쇼핑백을 오픈할 때 쇼핑백이 접착테이프로 손상되지 않아 좋기는 했다.

또한 비오는 날엔 쇼핑백에 비닐 포장을 해준다.

 

5. 고객에게 인사하기

 

쇼핑을 마치면 직원은 쇼핑백을 들어주며 매장 밖 동선까지 나와 쇼핑백을 고객에게 건네준다. 그리고 고객에게 90도 각도로 몇 번씩 인사를 하는데 외국인이라서가 아니라 모든 고객에게 몇 번씩 90도 각도로 인사하는 직원의 행동은 한국과 달랐다.

 

지금까지 한국과 다른 일본 쇼핑문화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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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13.05.28 09:21

    일본인은 인사를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2. 망고탱고 2013.05.29 16:48

    배울점 많네요
    센스있어보여욤

  3. 망고탱고 2013.05.29 16:56

    배울점 많네요
    센스있어보여욤

  4. 레모나 2013.06.02 21:48

    일본에서의류판매경험이있고지금은어페럴회사에일하고있어요 .제가일했던곳은 이랬는데 다른곳은어떤지모르겠지만 다시 비슷할꺼라고 생각되요.
    우선 단추등을 열어드리는 이유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한것도있구요, 제품손상 방지를 하기위한 것도있어요. 서비스 퍼포먼스적인것도 있죠 .
    사이즈 색상확인은 우선손님본인에게 확인을 시켜서 책임을 전가하는 역활 합니다. 클레임과 반품방지 역활을하죠.한마디로 "물건사실때 점원이 같인 했데그때는 동의하시고 구입하지 않느냐 .."가 성립됩니다. 돈도 마찬가지구요. 나중에 손님과 얼마가모자르냐 어쩌냐 하는 문제발생을 방지하기위해서 지폐 한장씩 확인해 드립니다. 테잎으로 붙여드리는 이유는 속에있는 물건이 다른사람 눈에 보이지 않기위해서 붙이는 이유와 물건 계산완료의 의미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계산이안된 물건이 들어가거나 우리가계에서 산물건을 들고 다른가계로 갔을때 오해받지않도록 하는 것도있지요. 일본의 의류점포는 (보통대기업의류브랜드)클레임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고정 고객이많아서 고객과의 신뢰감을 중요시하죠. 제가일하던곳은 클레임발생시 구매담당점원,점장, 브랜드 생산 담당, 생산공장, 등 4곳의 코멘트 대응으로. 처리하는게 보통이였습니다 ..결국 제가 일하면서 느낀것은 모든 고객의접객과 대응이 고객만족의 의미도 있지만 더 들어가면 클레임과 책임질일을 자연에 방지하자는 일본의 사회적인식에도 있는거같아요 ..근데 어느나라건 정말 말도안되는이유로 환불처리해달라는분들이 많더군요 ㅠㅠ제댓글이 도움이되셨으면좋겠읍니다 ㅠㅠ

    • 레모나 2013.06.02 21:55

      아 보충합니다 !!종이백에붙이는 테입위치는 브랜드 씰 크기에 따라서 , 부피에 따라서 종이백 크기에 따라서 위치를 달리하는데도있어요 저희는 비닐백은 중앙에 종이백은 손잡이에 테입붙이는게 기본인대 겨울에 아웃터같이 부피가 큰물건은 큰종이백에 큰 씰을 백중앙에 붙여드렸었어요



12월이면 브랜드 세일을 많이 하는데 일본 역시 일부 브랜드에서는 세일을 하는 시기였다. 특히 일본에서 자주 들르는 브랜드 중 미국 캐주얼 G브랜드가 있는데 일본에서 생산되는 아이템도 많아 한국보다 아이템도 많고 가격도 좋은 편이다. G 브랜드는 연말이 가까울수록 50~70%까지 세일을 하는데 12월 중순에 갔을 대는 30% 할인한 시기이며 주말엔 특별 이벤트가 있어 주말을 공략하는 편이다. 주말에는 30% 세일 가격에 추가 세일을 해주는 이벤트로 입구에서 직원들이 들어오는 고객에게 추가 할인쿠폰을 뽑게 한다.(크리스마스 시즌 및 주말 쿠폰행사이다) 

그 상자 안에서는 추가 할인쿠폰으로 10%. 20%, 50%까지 확률이 낮은 50% 추가 할인쿠폰을 뽑는다면 완전 대박이다. 즉 예를 들어 십만원의 가격의 옷이 30% 할인된 가격이 7만원이라면 50% 쿠폰을 뽑아 계산하면 35.000원에 산다는 것이다.

50% 쿠폰 당첨으로 직원에게 기념 촬영을 부탁했다.

몇 번 일본출장을 갔을 때 주말 쿠폰행사를 하는 G 브랜드에서 쿠폰을 뽑아 본적이 있지만 매번 10% 할인쿠폰을 뽑아 아쉬웠는데 올해는 정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쿠폰상자 안에 손을 넣으며 ‘제발 50% 할인 쿠폰 나와라~‘ 하고 쿠폰을 뽑았는데 와우!

50% 쿠폰이 나왔다!!

너무 좋아서 직원에게 다시 한번 “정말 세일가격에 50%를 해주냐”고 묻자 직원은 축하한다며 방긋 웃는다. 그래서 주말 쿠폰행사로 북적이는 매장에서 상품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4가지 아이템을 선택해 계산대에 갔다. 그런데 주말행사로 계산 줄이 매장을 한 바퀴 돌아야 하는 긴 줄을 서야 했다...ㅠ

단추까지 끼워주고 접어 주는 직원

그래도 기쁨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기다리면서 한 남자 직원이 뭔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자세히 보니 기다리는 고객들이 많아 계산을 스피드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서포터 직원으로 계산 전 고객들의 상품을 하나하나 접어주는 것이었다.

 

4가지 아이템을 들고 있었는데 역시나 옷을 다 접어주는 서비스에 은근히 편리함과 분주한 계산대에서 계산원이 계산만 할 수 있는 시스템 효과를 주었다. 드디어 계산 완료로 4가지 아이템 가격을 보았다.

50% 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9.480엔이다. 30% 세일 가격이 18.960엔인데 주말 추가 쿠폰행사로 50% 쿠폰을 뽑으니 4가지 상품을 반값에 구입했다는 것이다.^^(솔직히 지름신이 다가와 더 사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다는..^^)

엔화 하락으로 4가지 아이템(재킷, 티셔츠, 블라우스, 니트 머플러)한국 돈으로 11만원대라면 한국의 저렴한 SPA 브랜드에서도 힘든 가격이다.                                                                                                                      

일본 브랜드 주말 세일서 반값쿠폰 행사를 체험해 보니 분주한 계산대 앞에서 고객의 옷을 접어주는 직원의 서비스는 고객입장에서 지루한 긴 줄에서도 기분 좋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에서도 바라는 쿠폰행사로 한국 국내외 브랜드에서도 주말 깜짝 행사로 추가할인을 해주는 쿠폰행사를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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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우 2012.12.29 08:25

    이야~ 정말 횡재하셨군요~ ㅎㅎㅎㅎ

  2. BlogIcon north face coats 2013.01.0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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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구입할 때 오후에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유는 발이 어느 정도 붓기가 있는 오후에 선택하면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상태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퇴근 후 구두를 구입할 때가 많은데 예쁜 구두를 보면 의자에 앉아 신어보려다가 순간 움찔해진다. 혹시나 하루 종일 신어서 신발을 벗으면 발 냄새가 날 것 같아 난감하고 직원 앞(특히 남자 직원이라면 더욱)에서도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두매장에서 새 신발을 신어 볼 때마다 순간순간 난감하고 직원에게도 미안할 때도 있었는데 아마도 구두매장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미지 사진

그런데 최근에 샌들을 구입하고 싶어 구두매장을 저녁에 갔었는데 예쁜 샌들이 있어 신어 보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발 냄새가 날 것 같아 신발을 벗으면서 난감했었다. 그래서 직원에게 발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좀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직원의 말에 빵 터지고 말았다.

“ 구두매장에서 일하다보면 발 냄새에 대해 무감각해 집니다. 구두매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경력이 많은데 그 동안 수천 명의 고객에게 신발을 신겨 드리면서 발 냄새에 대한 후각을 잃게 되었죠..ㅎㅎ 오히려 고객님의 향수는 느끼면서도 발 냄새는 잘 느끼지 못합니다. 걱정하시지 말고 편안하게 신어 보세요” 라는 말에 깜짝 놀라며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이미지 사진

너무 의외의 반응과 말에 놀라서 혹시나 고객에게 편안함을 주기 위해 발 냄새를 느껴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 아닌가 다시 질문을 하니 정말 고객의 발 냄새를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며 발 냄새보다 고객이 구두를 신어 볼때 사이즈 상태를 살피는 것이 더 중요해 발 냄새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을뿐더러 냄새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정말일까?...........

그래서 다른 질문을 해봤다.

이미지 사진

“그럼 구두매장에서 일하시면서 불편한 고객은 어떤 사람이에요” 하자. 단번에 불편한 고객 유형을 말한다.

“ 직원을 무시하는 고객이죠. 구두매장에서 판매하는 직원이라고 은근히 반말하고 무시하는 고객이 정말 많습니다. 저희도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인데요.... 그리고 불편한 고객은 반품하는 고객인데 물론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 반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품한 구두를 보면 구두 굽이 상당히 많이 신었던 흔적으로 굽이 많이 낡아졌는데도 신어 보니 너무 불편하다며 교환도 아닌 반품을 우기며 요구하는 고객이 가장 당황스럽게 하는 불편한 고객입니다...”

아니! 의류매장에서도 몇 번씩 입었던 옷을 변심해 반품하는 고객이 많다고 하는데 구두매장에서도 구두 굽이 많이 신었던 흔적이 있는데도 불편한 구두라며 반품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정말 양심 없는 사람들 많나 보다.

 

구두매장에서 직원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도 고객입장에서 놀라운 이야기는 역시 고객의 발 냄새에 대해 무감각해졌다는 직원의 말이다. 진실인지 아니면 고객을 배려한 멘트인지 모르나 정말 구두매장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직업병처럼 발 냄새만 무감각해졌다면 앞으로 구두매장에서 구두를 신어 볼때 발 냄새가 나도 조금은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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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dd 2012.06.07 17:10

    다 뻥일껄요.
    물건 사고 나가면 직원들끼리 "발냄새 쩔어;ㅋㅋㅋ" 하며 흉볼듯

    • 호이호이 2012.06.08 03:30

      안그래요.
      옛날에 백화점 구두매장에서 몇년간 직접 판매해본 사람입니다.
      고객에게 맞는 디자인과 싸이즈를 판매하는데 신경쓰느라
      발냄새는 진짜 신경안써요.
      고객 간 뒤에도 발냄새 이야기할 여유 없습니다.
      판매직원들.. 그런 이야기 할 겨를도 여유도 없습니다...

  3. 33 2012.06.07 18:27

    립서비스~ 립서비스~~~!!

  4. 11 2012.06.07 18:48

    그 말 한 직원 있는 구두점이 어디죠
    한 달간 푹 익혀놓은 내 발냄새 맛 봐도 그런 말 나올랑가

  5. ㅇㅇㅇㅇㅇㅇ 2012.06.07 18:53

    냄새 많이 날꺼에요.. 하지만 그것이 서비스정신이죠.. ^^ 지독한 발냄새를 풍기는 고객의 차이에서 냄새가 다를꺼라 생각됩니다.. 좋은 고객은 향기처럼 느껴질것이고 나쁜고객은 조그만 냄새도 지독하게 느낄꺼에요..

  6. ㅎㅎ 2012.06.07 19:36

    그럼 거기서 네 고객님 발냄새 장난 아닙니다 이러겠습니까? ㅋㅋㅋ
    다 뻥이죠

  7. d,d 2012.06.07 19:42

    돈 없는거 티나고 사줄 남친도 스폰서 유부남 아저씨도 없는거 뻔히 보이는데 혹시 세일 안하나 할짝할짝 만지작거리다가 졸라게 사이즈 이거저거 시켜보다가 안사는 사람이 제일 밉겠죠.

  8. ㅎㅎ 2012.06.07 20:08

    어쩐지 판매실적이 무척 좋은 분일것 같네요.

  9. asss 2012.06.07 20:27

    저 말이 뻥이든 말든 무안해 하는 고객한테 마음 편하라고 저렇게 말한 직원, 참 좋지 않나요?? 댓글들이 좀 부정적이네.
    저런 서비스 정신을 가진 직원분이 계신 곳이라면 자주 갈 것같네요.

  10. gos 2012.06.07 21:11

    매장직원이 말을 참 이쁘게 하네요... 진짜던 아니던 저런 직원한테 구두사고싶어요...

  11. 사실 저정도 응대는... 2012.06.07 21:30

    어디가나 있는데...정직원이 아닌 시급 몇 천원짜리들한테 너무 많을걸 바란다는거죠...경쟁 상품이 있고 독점이 없다면 고비용=고품질 이죠....허영을 파는 그런것들 말고...

  12. 어느멋진날 2012.06.07 22:19

    예전에 저도 남화매장에서만 5년정도 근무했었습니다. 냄새심한경우 물론 맡기도 하겠죠 . 하지만 요령이 생겨서 저같은 경우엔 신겨보는 순간 슬쩍 고개를 돌리고 순간적으로 숨을 코로 안쉬면 직접적으로 냄새가 코로 올라오지 않던데요. 그리고 가죽 냄새가 항상 주위에 있기에 좀 무뎌지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무척 오래전 일이었지만 옛생각이 잠깐 났었네요.^^

  13. 2012.06.07 22:39

    월급도 얼마 못 받으실텐데 허영심에 찬 일부 몇몇의 명품코너 직원보다 직업에 대한 열의도
    있고 정말 기분좋게 말 하네요. 진짜 저런 직원이 있다면 앞으로 여기서만 계속 사고 싶을 것 같네요!

  14. 121 2012.06.08 01:28

    댓글을 보아하니 참 부정적인 분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고 갑니다.
    고객을 배려하는 따뜻한 말에 그토록이나 부정적이시다니..

  15. dfsd 2012.06.08 03:02

    이쁜여자이면 발냄새가 향수냄새보다 더 좋지..ㅋ

  16. ㅎㅎ 2012.06.08 03:03

    화장실 맨날간다고 똥냄새 안나나요?

  17. 2012.06.08 07:06

    웬만하면
    좀 씻고 가시죠~~-.-

  18. 켁...아깝 2012.06.08 09:27

    그걸 몰랐네요ㅠㅠ
    아띠...혹시 몰라 냄새날까봐 신발매장 직원들에게 미안해서 전 그냥 제 신발 치수를 샀었는데...
    신발 살 때 직원에게
    평균적으로 나온 사이즈냐? 혹은 좀 넉넉하게 혹은 좀 빠듯하게 나온 사이즈냐 물어본 뒤
    거기에 제 신발 사이즈에서 플러스마이너스 5미리 해서 산답니다.
    뭐...구매실패를 한 경우는 몇 번 되지 않으니
    제 발냄새가 나지않는다고 해도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지만
    님 말, 그리고 직원의 일리가 있네요.
    그거 직업병?의 일종 아닐까요?
    정말 발냄새에 무감각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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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이 모여서 무언가 구경하는 현장을 보면 ‘뭔가 구경거리가 있나?’ 하고 시선을 끌게 하고 한번쯤 다가가고 싶게 하는데 어느 순간에 주변을 보면 깜짝 놀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는 상황을 종종 경험했을 것이다. 이런 심리가 군중 심리인데 몇몇 기업과 브랜드에서는 군중 심리를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일부 백화점에서는 백화점 들어가는 입구부터 저렴한 세일 상품을 행사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하고 층별 행사장이나 저렴한 행사 매대를 비치하여 북적이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 북적이고 사람들이 몰리면 행사 상품은 물론 다른 매장의 상품에 관심을 가게 하여 판매 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한다. 그 외 거리 신규 오픈 상점에서는 화려하고 볼거리는 주는 행사를 하여 시선을 끌게 하는데 결국 사람들의 관심으로 북적이는 분위기를 주어 지나가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상품이 있는지 궁금하게 만들면서 더욱 사람들을 모이게 만든다.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매장에 관심을 갖게 되고 들어가고 싶고 구경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군중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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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장 안을 보니 고객은 한명도 없고 판매 직원만 있으면 은근히 고객은 들어가기 참 망설이게 한다. 단 한명의 고객만 있어도 들어가서 이런 저런 상품을 구경하고 싶은데 아무도 없으니 영 들어가는 것이 불편해 결국은 뒤돌아 가버린다.

왜 매장에 고객이 없으면 들어가기 싫어지고 망설이게 하는 것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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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매장 예를 든다면 사람들(고객)이 몇몇 있으면 쉽게 접근하여 매장 안으로 유입된다. 고객은 행사상품이 있거나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고객이 스스로 찾게 하는 매력적인 매장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며 사람들이 많다보면 판매원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심리로 사람들이 많으면 일단 들어가고 싶어 한다. 또한 정리 정돈된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진열된 매장보다 다소 어수선하게 진열된 매장이 고객 입장에서는 저렴한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흥미와 관심을 가지며 구경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데 구경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구매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의류매장이나 백화점 곳곳에 행사 매대를 비치하는 이유가 있겠다.

- 여기서 잠시, 매장의 정리정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분위기를 위해 정리정돈 되지 않는 진열로 군중심리를 유도하며 쉽게 접근성을 유도하기도 하나 그것은 단기 또는 행사 분위기에 따라 다르며 대체적으로 기업이미지나 브랜드 이미지로 인해 브랜드이든 행사상품 코너라도 정리 정돈된 진열을 유지하는 편이다. 고가의 브랜드일수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진열을 하며 행사 상품이라도 정리정돈 된 진열을 하는 것은 기업과 브랜드의 컬리티를 높이는 효과를 주며 고객이 고르기 쉽고 찾기 쉽게 진열관리를 하는 것이다. 매장과 행사상품이 정리정돈이 되지 않는 매장환경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시장의 노점상 분위기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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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매장 안에 쇼핑하는 사람이 없으며 매장환경도 상품을 만지기도 어려울 만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진열이라면 고객은 접근하기 힘들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도 들어갈지 말지 망설이게 하며 혹시나 들어가면 쇼핑하는 사람이 없어 자신에게 집중하는 판매원의 적극적인 접객에 부담을 느낄 것이라고 이미 예상돼 들어가는 것도 부담스럽고 편안하게 쇼핑을 하기엔 상황이 아니라고 돌아선다. 하지만 이때 다른 고객이 들어가면 갑자기 들어가고 싶어져 편안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아마도 자신만 집중하는 직원의 지나친 관심이 다른 고객에게 분산되어 좀 더 편안하게 쇼핑을 한다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다른 고객이 없어도 편안한 매장은 들어갈 때 직원이 인사만 하고 고객에게 살짝 무관심을 보여주는 매장이 오히려 편안하다고 한다. 물론 응대가 필요할때는 달려와주며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면 가장 편안한 매장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매장에 쇼핑고객이 한두 명 있을 경우와 단 한명도 없을 때 고객은 들어가고 싶은지 뒤돌아서 가게 되는지 매장 분위기에 따라 결정한다는 것이다. 브랜드의 이미지나 디자인 그리고 매장분위기에 따라 고객의 접근성이 용이한지 결정되기도 하는데 사람들의 심리는 판매직원만 있는 매장보다 다른 고객이 있는 매장이 들어가기 쉽게 하는 환경이 되겠다 그리고 판매 직원의 적극적인 반응보다 조금은 무관심한 듯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고객이 한명도 없는 매장분위기를 주어도 고객은 사람이 많은 매장못지 않게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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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달왕자 2012.04.02 07:52

    맞아요~
    그럴땐 옷을 안사고 나오기도 미안하고...
    저한테 온통 신경을 다써서 눈치보이기도 하구요~ㅎㅎㅎ
    망설여지더라구요^^
    머쉬룸님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 .... 2012.04.02 12:07

    미국 사는 사람인데요.
    한국에서 왜 무슨 찰거머리 마냥 붙어서 고르는거 쳐다보고 있나요.
    저리좀 가세요 할수도 없고
    훔쳐가는것도 아닌데.
    일미터 반경안에 서서 뭐고르나 지켜보는거 매우 짜증나네요.

  3. 근데.. 2012.04.02 21:26

    훔쳐가는 사람들도 가끔 있대요..ㅠ 그래서 지켜봐야한다구ㅠ 옷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사장님이 훔쳐갈 지도 모르니까 잘 지켜보라고 하셨었거든요ㅋ 저는 손님들이 불편해 할까봐 좀 멀리서 지켜봤었죠..ㅎㅎ

  4. ㅎㅎ 2012.04.03 00:08

    맞춤,법 문맥이 너무 안 맞는 글이로군요 수준이 ㅉ....

  5. ㅇㅇ 2012.04.03 00:44

    책좀 읽고 글좀 쓰세요.. 패션계종사하는 사람들 다 님처럼 멍청하게 글쓰는줄 알겠어요. 패션쪽 책만 말고 사회각 분야의 다양한 책..

  6. 부탁 2012.04.26 17:12

    가끔 베스트라고 글을 읽는데,, 글 읽기가 참 힘드네요
    맞춤법이나 주어와 술어가 맞지도 않고,,,, 좀 거시기 하네요.
    조금 더 다듬은 글이면 좋겠네요...

  7. 환상적인 검토와 함께 결합 제출, 내가 100 % 감동이었다 이런 종류의 위해에 감사드립니다! 도착하는 보존.

  8. 검토와 함께 제출 환상의이 종류에 감사드립니다 .. 전 정말 놀라울! 반환의 방법으로 양식에 물건을 보유합니다.

  9.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7:04

    Amazing write-up! This could aid plenty of people find out more about this particular issue. Are you keen to integrate video clips coupled with these? It would absolutely help out. Your conclusion was spot on and thanks to you; I probably won’t have to describe everything to my pals. I can simply direct them here



한 동안 TV 홈쇼핑 방송에 관심이 없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 년에 1~2개쯤 구입했었지만 어느 순간 제품에 대해 개인적으로 만족을 주지 못했던 것이 방송을 시청하지 않은 이유가 되었다. 그런데 최근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홈쇼핑 냄비세트 방송을 보게 되었다. 마침 낡은 냄비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방송을 보니 냄비 구성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방송에서는 특별 방송이라며 “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 방송입니다. 다음엔 이 구성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 연속 매진 상품으로 대히트 상품입니다”
라는 멘트가 마음을 흔들리게 했다. 구성을 보니 기본 냄비세트에 덤으로 주는 2가지 주방용품에 전화기를 들고 주문을 했다.
제품을 받고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품질과 디자인이 좋아 방송에서 말한 “오늘 이구성은 마지막입니다” 라는 것에 신뢰를 가지며 잘 샀다고 생각했다.

냄비 외 란제리를 구입을 했었는데 구성도 최다구성이라고 하며 역시 똑같은 멘트로 “오늘 이구성 마지막입니다” 하고 디자인이 예뻐 구입했지만 세탁해 보니 디자인은 좋으나 소재나 재봉 상태의 문제점이 많아 후회한 쇼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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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송에서 최다구성이고 마지막 구성이라는 멘트가 진짜인 줄 알았다. 하지만 냄비나 란제리를 구입한 후 일주일 후에 우연히 홈쇼핑을 보니 똑같은 구성으로 방송하는 것이 아닌가?

제품구성도 똑같고 역시 같은 멘트로 “오늘 이구성이 마지막 방송으로 다음엔 절대 이 구성을 만날 수 없습니다” 라고 한다. 방송을 보면서 갑자기 속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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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TV 홈쇼핑 채널마다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입니다” 라는 비슷한 멘트를 한다는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런 멘트는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며 은근히 주문하게 만드는 상술적인 멘트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오랜만에 홈쇼핑을 시청한 소비자들은 더욱 주문하게 만들게 하는 방송멘트라는 것)

나중에 TV 홈쇼핑 채널들을 30분만 봐도 꼭 듣게 되고 보게 되는 멘트와 문구가 있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었다.

-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 방송입니다. 또는 오늘 단 하루 방송
- 오늘 최다구성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습니다.
- 매 방송마다 연속 매진된 히트상품입니다.
- 전 상품 매진될 것 같습니다.
- 더 이상 추가 생산이 없습니다.
- 개당 구입하면 oo만원원짜리를 증정품으로 드립니다.
- 방송 최저가. 매진 화제상품
- 전화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등등의 멘트로 시청하는 고객이라면 지금 전화기를 들지 않으면 마치 후회할 상품처럼 방송멘트를 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1~2주 후에 똑같은 구성으로 다시 '오늘 이 구성 마지막'이라고 멘트를 하며 구성을 한 개정도 바꾸어 마치 특별 구성인 것처럼 다시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더 이상 추가 생산이 없다는 상품은 며칠 후 또는 길게는 한 달 후 다시 등장하는 상품과 방송사상 최저가라고 했는데 마트에서 더 저렴하게 가격을 보는 순간.(방송보다 마트에서 더 저렴한 상품을 봤을때 황당) 주문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힘들다고 했는데 전화하면 어렵지 않게 통화가 되는 상황 등등 방송에서 듣게 되는 멘트와 문구가 얼마나 상술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웃음만 나오게 한다.

물론 기업의 최대목표로 매출을 올리는 위한 전략적인 방송이라고 하지만 모든 상품과 방송마다 그리고 홈쇼핑마다 매번 똑같은 멘트와 문구는 신뢰감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정말 특별 구성이고 최저가 가격의 상품과 매력적인 구성 상품에 사용하는 것이 상품(홈쇼핑, 기업.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주게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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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르르 2012.02.05 07:56

    완전 공감...ㅎㅎ

  2. BlogIcon 일검승부 2012.02.06 02:26

    너무 뻔한 멘트고 너무 자주 들립니다^^

  3. 너와집 2012.02.12 21:27

    식품팔때 입에 넣지도 않고 황홀한 표정지으며,
    혀도 닿지 않았는데 자지러듯이 으흐흠,와 할때 좀 웃기더군요.
    그리고 " 이 아이가, 얘가 "등 물건을 지칭하는 표현도 늘 거슬리고요.
    대답으로 '음.음' 하는것도 듣기가 항상 거북하더군요....

  4. BlogIcon o que é o que é 2012.02.22 13:28

    전 이번 졸업인데.. 좀 망설여졌지만 부모님에 할머니까지 제 졸업식을 보고싶다고 하셔서..

    졸업식에 가기로 했어요

  5. 검토와 함께 제출하는 좋은의이 유형에 대한 감사와, 내가 완전히 만족! 이것은 접근과 같은 물건을 보관.

  6. 좋은 기사뿐만 아니라 리뷰는 이런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근간 이러한 유형과 비슷한 물건을 보존.

  7. 그 정도는 나도 것처럼 여러분의 홍보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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