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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어설픈 거리 아티스트에 군중이 빵 터지며 박수를 보낸 이유 홍대거리를 주말에 가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나 연극 또는 독특한 퍼포먼스를 거리 이곳 저 곳에서 보게 되는데 지난 주말엔 홍대거리에서 엉뚱하고 조금은 어설픈 이미지를 주는 아티스트를 만나게 되었다. 한국최초 스프레이 아티스트라고 적은 문구를 내걸고 재미나게 공연을 거리에서 보여 주었다. 홍대주변엔 다양한 스프레이(그래피티) 거리벽화를 볼 수 있는데 벽화가 아닌 종이에 스프레이 아트로 놀라운 작품을 거리에서 보여주었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그곳, 무슨 공연을 하나 궁금했다. 자세히 보니 바닥에는 스프레이 페이팅으로 그 동안 보지 못한 그림들이 있었고 그 남자의 패션은 온통 스프레이 페이팅으로 얼룩이 지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외치며 자신소개를 한다. “저는 미대출신인데요. 직장을 구하기도 힘들어 거리 스프레.. 더보기
홍대거리를 주말에 가면 더 재미있는 이유가 뭘까? 홍대거리는 최근엔 세계적인 명소가 되어 외국인은 물론 홍대거리문화를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홍대 골목골목마다 독특한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맛집이 밀집되었고 패션숍 또한 홍대거리만의 매력적이고 독특한 스타일로 홍대거리에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특히 주말에 홍대를 가면 북적이는 인파로 활기를 보여주는데 주말에 열리는 프리마켓은 해외 관광책에서도 추천하는 쇼핑장소가 될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명소가 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 곳이다. 패션도 평일보다는 주말이면 트렌디한 패션과 홍대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개성적이고 독특한 패션을 볼 수 있어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 다양한 남녀 스타일의 감각을 엿볼 수도 있어 즐겁고 새로움을 주는 곳이 되었다. 주말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