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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책과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서점의 변화 책과 더욱 가까워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체크 중인 요즘. 그래서 여러 곳의 서점을 둘러보게 되었다. 평소 광화문 교보문고는 자주 찾는 서점이었다면 최근엔 공간 변화를 주는 새로운 분위기의 서점들을 탐방하는 즐거움이 생기게 되었다. 몇 년 전 도쿄 다이칸야마에 위치한 츠타야 서점을 둘러보며 서점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츠타야를 벤치마킹한 국내서점에서도 새롭게 리뉴얼하고 오픈한 서점들이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2019년에 둘러 본 국내서점 영풍문고- 서점 속으로 들어 간 MUJI : 영풍종로점 종로에 위치한 영풍문고는 최근 서점 속 숍인숍 매장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제안했다. 기존의 서점 이미지를 벗어나 책을 보면서 편히 머무르는 공간과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더보기
광화문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서점풍경 광화문에 가면 오랫동안 즐겨 찾는 서점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이며 광화문 거리나 종로거리를 둘러보며 찾게 되는 서점들은 서점 안에서 오랫동안 읽기보다는 몇 페이지만 살펴보고 구입하는 과정이 일반적이었죠. 하지만 최근 광화문 서점 중 한 곳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오랫동안 다양한 서적들을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으로 새롭게 변화를 주었습니다.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라게 한 서점풍경 광화문. 종로 주변에서 즐겨 찾는 대표 서점은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그리고 반디앤루니스 입니다. 그 중 교보문고는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서점으로 바쁜 일정으로 3개월 동안 방문을 못했었죠. 그리고 최근에 서점에 방문하니 눈을 의심할 만큼 변화된 서점 풍경에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일단 서적 진열대가 전면 교체되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