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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장시간 비행 기내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몇 가지 비행 6~10시간이상 소요되는 여행지라면 장시간 기내에서 있다 보면 지루하고 답답합니다. 영화를 보기도 하고 책도 읽어도 그리고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더 이상 무료함을 달래는 것이 없답니다. 그땐 잠을 청하기도 하는데요. 이때 가끔씩 기내식이 나오면 무료함이 잠시 사라지기도 하죠.^^ 그럼 유럽행 장시간 비행중 기내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몇가지를 소개해봅니다. 지난 글에서 일반석에서 제공되는 기내식을 소개해 보았는데 이번에 소개할 주제는 장시간동안 기내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일부는 개인적인 유용했던 팁도 있습니다. 복장은 가장 편안한 스타일로 코디 장시간 비행이라면 기내에서의 복장은 가장 편안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타이트.. 더보기
기내에서 준 담요로 연출해 본 나만의 담요패션 해외여행이나 출장으로 항공기를 이용하다보면 기내 안이 다소 춥다는 느낌을 준다. 고도가 높을수록 겨울이면 외부온도가 더욱 낮아 기내가 추운 이유도 있겠고 항공사마다 기내 온도 조절이 각각 달라서 좀 더 춥다고 느끼는 항공사도 있다. 홍콩여행에서 자주 이용하는 홍콩 항공사는 기내가 조금 춥다는 느낌이 있는데 아마도 홍콩이 난방이 거의 없는 냉방시설만 있는 홍콩이기에 항공사도 따뜻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며 개인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겠다. 물론 다른 항공사를 이용할때도 비행 중 춥다고 느낄때 담요를 활용하는데 인천공항에서 홍콩을 갈 때도 으슬으슬 추워서 담요를 어깨에 걸치고 갔는데 움직일수록 자꾸 담요가 내려가 거의 담요를 목도리처럼 칭칭 감기도 했다..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홍콩.. 더보기
기내에서 탑승객을 위한 신선도(?) 냉방에 빵 터지다 홍콩여행을 좀 더 저렴하게 여행하기 위해 홍콩항공을 이용했다.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비행할 때 특별히 불편함도 없었으며 기내식도 나쁘지 않았다. 이코노미석이라 비좁은 공간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비행할 때 가끔 기내 온도가 낮아 담요를 이용하기도 했는데 홍콩으로 출발할때는 담요이용을 하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적정했다. 비행할 때 기내온도를 낮게 해야 할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정확한 전문지식이 없어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비행하는 동안 기내가 다소 기온이 낮다는 것은 익히 알고는 있었다. 홍콩에 도착 후 이곳저곳 여행을 하면서 홍콩의 여름은 무척이나 덥고 습하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그래서인지 건물마다 냉방시설은 한국보다 정말 좋았다.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향하기 위해 다시 홍콩항공에 탑승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