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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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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도쿄 긴자에 가면 꼭 구경하게 되는 ‘긴자식스(Ginza Six)' 쇼핑몰. 갈 때마다 새로운 상품제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소개할 매장은 색다른 그래픽 디자인 용품매장으로 올여름에 제안된 디자인들은 시원함이 가득함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용품들을 둘러보았다. 신기한 디자인은 물론 형태와 용도 그리고 소재의 특별함에 흥미로움과 놀라움을 주었다.

 

 

 

신기함이 가득 도쿄 그래픽 디자인용품 매장

긴자식스 4층에 D-BROS 매장은 그래픽 디자인용품을 제안하는 곳으로 색다른 디자인들을 둘러볼 수 있다. 올여름엔 시원한 콘셉트를 제안하는 용품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캔들

화려한 그래픽을 강조한 글라스는 캔들이다. 불을 밝히면 오색의 불빛을 자아내는 효과를 주는 캔들.

 

재미난 글라스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이 글라스에 접목되어 재미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글라스.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KIKOF 도자기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으로 제안된 도자기로 종이처럼 얇고 가벼움을 제안한 도자기.

 

과일모양 블록 메모

과일모양의 블록 메모로 메모용도보다는 장식효과로 좋을 듯.

 

트릭아트와 같은 mirror & saucer 찻잔

한참을 신기하게 구경한 찻잔이다.

분명 선명한 그래픽인데 잔을 들어보면 잔이 미러다. mirror의 컵이 접시의 그래픽을 비추어 착시효과를 주는 신기한 찻잔이다.

 

그래픽 플라스틱 꽃병

이곳의 스테디셀러인 그래픽 꽃병이다. 다양한 그래픽으로 제안된 꽃병은 납작 플라스틱 꽃병이지만 물을 담는 순간 투명과 함께 그래픽의 효과로 멋진 꽃병으로 탄생된다.

 

그래서 신중하게 선택한 그래픽 꽃병(2개 세트)을 구입하여 파티용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posted by 머쉬룸M


도쿄에 가면 개인적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을 둘러본다. 여유 있는 공간과 동선의 흐름 그리고 색다른 일상용품과 디자인용품 등등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일상에서 나만의 공간에 한번쯤 소장하고 싶을 만큼 멋진 용품을 보는 재미와 색다른 디자인용품을 보는 흥미로움으로 자주 찾는 라이프스타일매장에서 최근 독특한 용품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한 매장이 있다.

 

 

 

독특한 화분에 놀란 일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긴자거리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긴자식스에서 시보네(CIBONE)매장을 둘러보았다. 시보네는 지난해 오모테산도 매장도 둘러보았지만 긴자식스 매장은 좀 더 미니멀한 공간에 색다른 용품이 제안되어 찬찬히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긴자식스의 CIBONE CASE 매장은 미니멀한 공간으로 제안. 그리고 그 안에 독특하고 신기한 디자인용품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기모양의 지퍼백

-빵모양의 조명기구

해외에서 인기 있는 디자인용품은 물론 일본 디자이너의 미니멀한 감성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용품 등등 다양하게 제안되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고 한참을 구경한 용품이 있으니 바로 화분이다.

화분은 식물을 담는 기본 디자인도 있으며 가끔 디자인이 가미된 화분을 보았지만 시보네 매장에서 본 화분은 식물 모형으로 착각할 만큼 색다름과 함께 놀라움을 주었다.

입구 진열대에 다양한 다육식물(선인장)이 진열되어 관심 있게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식물의 컬러나 모양이 다소 다른 느낌!

자세히 보니 리얼 다육식물이 아니었다.

다육식물 모형으로 제안하며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용기이다.

모형에 작은 구멍 있고 그 안으로 작은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 제안한 디자인 상품으로 정말 신기했다.

공간에 비주얼로 멋스러움도 있지만 소소하게 작은 식물을 키우는 재미를 더한 용기로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한참을 그 자리에서 고민하게 만든 독특한 화분 디자인은 분명했다.

 

posted by 머쉬룸M
2018.02.27 21:50 해외패션 리포트


도쿄 긴자거리, 긴자거리엔 명품매장이 많으며 색다른 콘셉트를 제안한 쇼핑몰 역시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다. 특히 긴자식스는 디자인을 강조한 브랜드와 명품 컬렉션을 색다르게 제안하여 여행자가 한번쯤 둘러보는 쇼핑몰이 되었다. 시즌별 다양한 디자인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 지난 12월 잡화매장에서 놀랍고 신기한 구두 디자인을 구경해보았다.

 

 

 

일본매장에서 본 구두, 과연 신을 수 있을까?

 

긴자 거리에서 최근 핫플레이스가 된 긴자식스는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잡화 및 브랜드 매장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제안한 상품을 구경해왔다.

특히 1층 잡화매장은 새롭고 독특한 디자인의 상품을 제안해 왔는데 겨울에 본 잡화 중 독특한 디자인의 구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진열된 구두는 사람이 신을 수 있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구두를 제안한 집기와 연출 이미지는 마치 밀림을 그려낸 듯 거대한 식물 연출물에 사방에 진열 된 상품은 구두인지 작품인지 독특한 디자인에 나도 모르게 몰두하게 만들었다.

일본인 디자이너 마사이 구시노(Masaya Kushino) 구두 제안으로 새와 동물의 일부 형태를 구두에 접목하여 흥미로움을 자아내는 놀라운 구두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었다.

새의 깃털이나 다리(발) 등등 자연 생물형태를 구두에 접목하여 독특한 구두 디자인이다.

그 외 발꿈치에 동물의 발이나 형태를 접목하여 놀라움을 주게 한 구두 디자인 등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다.

 

도쿄 긴자식스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구두 디자인으로 시즈별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잡화코너를 구경해보았다.

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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