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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구이

꽁치통조림 1통으로 활용한 자취요리 2가지 자취요리를 하다보면 가끔은 통조림재료를 활용해 간편요리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통조림 재료는 꽁치! 꽁치 통조림은 생물보다 비린내가 적어 요리하기 편리하며 맛도 보장된(?) 결과물이 나와 스피드하고 비린내 걱정 없는 꽁치요리를 먹고 싶을 때 활용합니다. 특히 자취인의 꿀팁 요리로 두 가지를 꽁치 통조림을 즐겨 하는데요. 소개해 볼게요.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자취요리 2가지 꽁치 통조림 1통(6조각)으로 자주 자취요리를 즐기는 방법으로 꽁치 김치찜과 꽁치구이랍니다. 꽁치 김치찜 재료: 통조림 꽁치 4조각, 김치 1공기 분량, 양파 1/3, 대파 조금, 다진 마늘 1스푼, 설탕 1스푼, 후춧가루, 물 1컵 냄비에 김치를 넣고 꽁치와 양파 그리고 물을 넣어 5분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불을 줄이고.. 더보기
생선구이를 비린내 없이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 가끔 생선구이가 먹고 싶을 때 생선을 구입해 고소하게 구워 식사를 합니다. 생선은 구입 후 바로 조리해야 비린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구입 후 하루 이틀 냉장보관 후 조리하면 아무리 양념을 맛있게 해도 비린내가 나고 구이 역시 비린내가 납니다. 또한 구입 후 바로 구이를 하고 남은 생선구이를 다음날 데워서 먹으면 꼭 비린내가 나서 맛이 없더라고요. 이때 생선구이를 다시 데울 때 비린내 없이 맛있게 먹는 자취인의 방법이 있습니다. 비린내가 많이 날 수 있는 꽁치구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4마리의 꽁치를 구입해 바로 4마리를 구웠답니다. 4마리를 다 구운 이유는 먹을 만큼 굽고 나머지를 냉장보관하면 생선이 신선도가 떨어져 조리 시 비린내가 많이 나서 구입한 생선을 다 굽게 됩니다. 2마리를 맛있게 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