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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찜통더위를 제대로 보여주는 홍콩거리에 깜짝 홍콩은 늘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가서인지 날씨나 기온이 여행하기도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이번 홍콩여행은 여름을 선택해봤는데 가기 전에도 홍콩이 덥고 우기라서 날씨변덕이 심하다고 들었기에 마음에 준비를 해두었다. 솔직히 더우면 얼마나 더울까 생각하기도 하고 더위를 잘 참는다고 생각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진짜 덥고 힘들었다. 기온은 30도정도인데 참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습도로 불쾌지수가 장난 아니다. 기온도 높지만 장마시즌이라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습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한 기분은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거리에 있을 때와 건물 안에 있을 때의 차이를 굳이 설명하자면 천국과 지옥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만큼 홍콩거리는 찜통 속으로 걸어 다니는 느낌이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습하고.. 더보기
요맘때 딱 필요한 멋내기 좋은 아이템 세 가지 비온 후 기온은 가을을 향하며 산산한 날씨로 옷장 속 긴팔들을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아침, 저녁에는 잠시 사늘하고 움츠리지만 낮 시간 때에는 긴 발을 걷어 올리거나 벗어야 하는 요맘때! 딱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 분위기 있게 니트 카디건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주면서 때론 여성스럽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민소매든 반팔이든 재킷만 걸쳐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기도 한다. 이때 소품으로 역시 스카프, 머플러가 필수품으로 중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스카프나 머플러 착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보온효과를 주니 세 가지 아이템 모두는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분명하다. 1. 카디건으로 분위기 있게 멋내기 여자라면 니트웨어가 얼마나 여성미를 부각하며 부드러움과 우아한 멋까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더보기
구김 없이 스타일을 살리는 빨래건조 방법은? 여름에 빨래건조는 날씨에 따라 건조하는 시간이 다르며 장마철에는 습기로 건조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여름에는 땀과 오염으로 유난히 빨래도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곰팡이와 오염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자주 세탁을 하게 된다. 특히 여름에는 티셔츠를 자주 입게 되며 청바지는 사계절 입는 아이템이라 자주 세탁을 하는데 티셔츠나 청바지를 세탁 후 건조된 옷을 보면 구김도 많고 티셔츠 경우에는 옷이 틀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시 바쁘다보면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외출했단간 우연히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도하고 구겨진 옷으로 하루 종일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구겨진 옷으로 불편하고 스타일까지 구겨지게 된다. 그렇다면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다림질을 안 해도 구김 없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