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특한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으며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패션팁으로도 참고하고 싶을 만큼 멋진 코디와 감각적인 스타일에 감탄하게 하는 사람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또 어떤 그들은 남의 시선 따윈 상관없다는 듯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으로 행인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은 개성이 너무 강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세계가 있어 남다른 분위기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분명 사람들에게 단번에 시선을 받을 거라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
반면에 거리에서 뜻하지 않는 스타일의 실수로 민망함을 주는 경우나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더욱 강조하는 스타일등 외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이 별별 스타일을 볼 수도 있었다.

그럼, 국내외 거리에서 보게 된 깜짝 놀라게 한 패션과 당황스러운 패션은?

- 멀리서 다가오는 그녀의 스타일에 깜짝 놀랐다. 딸과 함께 외출한 너무나 독특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엄마의 모습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독특함. 핑크색 스타일의 아이와 너무나 다른 컨셉의 패션에서 순간 머릿속에서 스치는 생각은 이런 것....

                                                      .
                                             .
                                             .

- 마음씨 좋은 아저씨와 개성강한 강아지가 왜 떠오르는지.......

- 추운 겨울에도 따스한 어그부츠에 붉은색 반팔 티셔츠로 남과 다른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 멋지다.

- 그녀의 가방과 스타일을 맞춘 것인가? 그런데 스타킹무늬는 이상하게 문신처럼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 문신은 지난 여름에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유행처럼 문신을 하는 남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다는 듯 과감한 문신, 올해도 유행할까?

- 복고풍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남자도 편안하게 몸빼 바지를 입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외모는 20대 초반인데 패션은 40대 아줌마패션을 즐기는 그녀들도 이젠 너무 많이 보게 된다.

- 캐릭터패션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웃음나는 그녀의 패션은 깜찍했다.

- 통통하고 짧은 다리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실루엣이라는 것
-
체형의 단점을 과감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다. 

- 깡마른 다리를 강조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깜짝, 더 추워 보였다

-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빅 사이즈의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은 위험! 자신도 모르게 난감한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 청순한 느낌을 주는 리본 헤어밴드와 시스루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의 신발을 보니 당황스러웠다. 신발을 구겨 신은 그녀의 패션은 컨셉인가 아니면 실수인지 그녀의 반전 스타일에 당황스러웠다.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을 즐기며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그들의 패션과 체형에 무관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들 그리고 스타일에 조심스러움이 없어 민망하게 만드는 패션 등은 자신의 개성이 중요할지라도 때론, 지나가는 행인에게는 당황스럽고 놀라게 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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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일검승부 2012.01.21 16:09

    캐나다에서....상의는 양복정장....아래는 반바지에 운동화 패션에 깜 놀란 적이 있습니다^^

  3. lambdrop 2012.01.25 18:20

    한국만큼 남에 패션에 감나라 배나라 하는 나라는 없을듯.
    쉬폰에 컨버스신으면 이상한건가? 미니스커트에 빅숄더백이 난감하다고?

    이렇게 공개적인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주관적인 생각을 포스팅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저사람들은 자기가 이렇게 쓰였는지 모를거아냐. 자기가 찍으면 자기사진인가.
    처음에는 패션에관한 블로그고 글이며 라이프스타일 포스팅 보는게 좋아서 RSS까지 구독했는데
    갈수록 실망감만(안보면 된다굽쇼?네;)

    이분 포스팅중에 어그와 명품패션,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등의 글들을 좀 자주 보았는데,
    보다가 진짜 해주고싶은 말이있었음.

    1.남들과 다같은 아이템을 착용한다고해서, 비웃지마시고
    2.남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구매한 명품아이템을 가지고있는 사람도 까지마시고(진짜던 가짜던)
    3.남자 마음에 들기이전에 사진 속 그 주인공과 잘어울리고 개성을 살려주는 패션이 아니었는지를 구분하시길바람.

    이 블로거 주인도 체형때문에 머 나름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하긴 하는거같은데,
    내가 보기엔 그쪽도 그렇게 남에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정도로 옷을 입는거 같진않음.
    결국 본인도 남들이보면 아닐 수 있다는 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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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casino spielen 2012.07.26 21:08

    これは、ここで私の初めての訪問です。あなたの記事のコメントのトンから、私は、1つはここにすべての楽しみを持っていないだけでしょう!



가끔씩 거리에서나 다양한 장소에서 깜짝 놀라기도 하며 때론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면 ‘ 왜 입었을까?’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이 있다. 물론 너무 바빠서 순간의 실수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도 당황스러워 급하게 교정을 하는데 이때는 정말 실수로 옷을 뒤집어 입거나 오염이 있는데 발견을 못해서 일어나는 스타일의 실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나 컬러매치로 하루 종일 옷차림에 불편을 느끼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족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 실수가 아니며 바빠서 엉뚱하게 입는 패션도 아닌 당황스러운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관없이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건지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로 보는 사람이 당황스럽고 ‘이해불가‘ 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 중 가장 이해하기 힘든 패션이 구김이 많은 옷차림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스타일을 중시하고 옷 관리도 세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구김 옷을 입는 대다수가 여자라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어떤 계절이든 구김이 심한 옷으로 외출하는 그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왜 심하게 구겨진 옷을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티셔츠, 셔츠, 스커트, 외투 등등 사람들도 알고 자신도 알 만큼 심하게 구겨졌는데도 왜 입는가? 너무 급해서? 아니면 정말 스타일에 무관심한지...

최근에는 겨울패션으로 코트를 즐겨 입는데 1년 동안 옷장에 걸려 있어도 심하게 구겨지기는 힘들 터 그런데 왜 잔뜩 구겨진 코트패션 외 구겨진 옷을 자주 보게 되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즉 세탁한 옷을 깔끔하게 정리해 수납하지 않고 대충 구겨 넣는 습관이나 입었던 옷을 외출 후 옷이 쌓여 있는 의자나 정리 안 된 옷장에 마구 밀어 넣거나 툭 던지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구김 있는 옷은 바로 그런 습관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만 관리하고 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은데 외출 후 옷을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하고 세탁한 옷은 깔끔하게 정리 수납한다면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옷을 관리하는 습관만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깔끔하고 스마트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유행패션이라는 것이 누구나 한번쯤 즐기고 싶은데 가끔 유행패션이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퍼(모피, 인조모피)아이템 또는 볼륨감을 주는 니트패션은 체형이 통통한 사람이나 키 작은 그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 될 수 있다.
털의 부피감은 마른 사람에게도 통통해 보이고 거대하게 보이는데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체형과 이미지에 상관없이 한번쯤 입고 싶은 것 인가 보다. 하지만 그녀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통통함이 더 강조되고 키 작은 그녀를 더 작게 만들고 있다는 것. 특히 털부츠는 짧은 다리나 통통한 다리를 더 짧게 더 통통하게 강조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유행패션이 가끔 스타일을 망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가급적 모피(인조 모피)아이템은 체형에 따라 조심스럽게 선택해야 할 아이템으로 자신의 이미지에 따라 고려해야 할 아이템이다.

호감을 주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옷을 관리하는 생활습관과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파악하는 것이 깔끔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중요한 스타일관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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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2011.11.26 18:47

    제 눈엔 고달픈 삶에 찌든 젊은 인생의 뒷모습이 보입니다만은

    자기 스타일 챙기는 것도 부족해 남의 것까지 평가하실 정도로 삶이 여유로우신가 보네요
    부럽습니다

  3. ㅁㅊ.. 2011.11.26 19:13

    옷은 자기 몸에 걸치는 거지 님이 안 보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저렇게 도촬하는 거야말로 범죄라는 거 모르시나? 진짜 이해 안되네

  4. 김유리 2011.11.26 19:40

    무슨옷을입든 자기가 좋아하고 끌리는옷 자기취향대로 입는거지 무슨 남의식을 그렇게해?그리고 일하거나 의자에 앉아 일하다가 문때다보면 구김이갈수도있는거지 그리고 일반인사진 얼굴만 교묘하게 가리거나 뒷모습 도촬해서 자기는무슨 패션의 신인냥 남을평가하고 난리부르스네 진짜 별인간 다있구만 에라이 ㅉㅉ

  5. 2011.11.26 19:56

    남자보다 여자가 더 구김이 많다고? 앉았다 일어나다 하다 보면 구겨질 수가 있습니다. 또한 저런 재질의 보다 긴 타입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입기도 하죠. 또한 키 작은 여자는 니트도 못 입나요?? ㅎㅎ 제 친구는 키가 155입니다만 니트 입는게 이쁘기만 합니다. 또한 털부츠가 뚱뚱해 보이니까 신지 말라구요. 발가락 얼어죽으란 얘기입니까. 겨울엔 원래 옷 껴입고 두꺼운 옷 입으니까 누구나 부해보입니다. 게다가 부츠 신는게 뭐가 얼마나 부해보인다고 참...

  6. 냐옹 2011.11.26 21:01

    남이사 뭘 입어 뚱뚱해 보이든 구김이 간 옷을 입든 말든 자기 마누라 아니면 신경끕시다...-_-뭔 남일에 사사건건 간섭이 많은지...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글쓴님이 도촬로 남들에게 피해만 주시는듯 하는데요? 남에게 피해주며 살지 마세욧! 보기싫으니까!

  7. 남자 2011.11.26 21:02

    키가작은 여자는 다리길어보이게하고 키가큰 여자는 늘씬해보이게하는 마법의아이템!! 바로 짧은치마입니다 제발 짧은치마 많이입읍시다 참고로 결혼정보회사에선 짧은치마잘입는 여자가 능력남과 교제성공율이 더 높다는군요

  8. 너나잘해 2011.11.26 22:58

    도촬에도 모자라 남의 옷차림에 딴지질이네?
    님은 얼마나 잘나게입고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잘나서 뇌의 주름까지 다린거 아닙니까?

  9. 이글뭐냐 2011.11.26 23:09

    저는 글쓴이가 이해불가입니다.
    모든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글쓴이의 이해를 받아야 한다 뭐 그런 생각인 건가요?
    그냥 길 다니는 사람들 도촬하고 뒤에서 욕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ㅎㅎㅎ

  10. 2011.11.26 23:41

    직장까지 출퇴근 시간 왕복 4시간 반 걸리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예쁜 치마를 입고, 예쁜 코트를 입어도 출퇴근 지하철과 버스에 시달리다보면 옷 저렇게 구겨집니다. 그럼 매번 출퇴근때마다 다리미 챙겨다니면서 옷 다리고 다녀야 합니까

  11. -_- 2011.11.26 23:45

    입장 바꿔서 네가 사정이 생겨서 옷이 구겨지거나 뜯어지거나 뭐가 묻었는데 남이 그걸 도촬해서 인터넷에 올렸다고 생각해봐...-_-...남이사 구겨진 옷을 입던 찣어진 옷을 입던 뭔상관이냐고 직접 다려줄거 아니면 조용히 하시지?

  12. 에휴 2011.11.26 23:58

    구겨진옷 입고싶어 입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뜨끈한 난방이 되는 지하철 혹은 사무실 등에서 장시간 앉아있게되면, 코트라해도 구김이 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신발도, 비록 어울리는 패션이 아니라해도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발이 아프다던가, 너무 춥다던가, 구두 굽이 부러져 급하게 사 신은 거라던가 등등 ) 신을수도 있죠.
    그걸 그렇게 콕 집어서 '내 맘에 안드는 패션이니 도촬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이리 막 찍어 올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체 DAUM은 무슨 생각으로, 이 개념없는 블로거의 글을 매번 메인에 띄워 올려주는지 모르겠습니다.

  13. 참나 2011.11.27 00:09

    이분글 또 메인??
    그게 더 이해불가
    이런 포스팅을 메인에 올리다니 다음은 제 정신인가.
    진짜 이해불가

  14. 어이상실 2011.11.27 01:29

    난 오크들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게 이해불가다.
    못생겼으면 뜯어고쳐서라도 이뻐지게 만든다음 돌아댕겨야하는거 아냐?

    이렇게 해석이 되어지는것같은데
    글쓴이 당신말은 패션감각이없는 사람들이 돌아댕기는것은
    글쓴이 눈에게 스트레스 준다는 의미로 느껴지는데
    당신 상판데기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은 안들디?
    당신이 이해가 안가는건 당신 자유인데 이런식으로 사진 올리고 글올리는짓은
    경솔하다는 생각 안들디?

  15. 케케켘 2011.11.27 01:31

    참 오지랖도 넓으시네요 구겨진 옷으로 길가는 모른이의 생활습관을 지적하시질 않나
    개인의 패션센스를 자신의 기준으로 이해가 된다 안된다 하는 식의 글은 조금 납득이 안됩니다

  16. 히묘 2011.11.27 04:32

    전 오히려 반대적인데요? 퍼는 그리 좋아하지않지만 추운계절엔 볼륨감입게 입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추운데 왠 슬림 미니멀패션? 그거야말로 빈티나고 보는사람도 더 추워지게 만드는 어글리패션이라고 생각함. 키가 작고 통통해도 래글런스타일로 체형커버하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오버핏이 아무나 어울리는건 아니지만 무턱대고 비난할일은 전혀 아닌듯. 오히려 이 추워지는 혹한의 계절에 뚱뚱해보이고 키작아보일까봐 얼어죽을듯이 베이직하게 촌스럽게 입는게 더 웃김.
    그리고 메인사진보니 님 스탈 대충 감이와요. ㅎㅎ 님은 좀 스타일리스트로는 감각이 진짜 많이 부족해보임. 편견과 고정관념에 쩔어서 창의력 제로인데다 패션쪽에 종사하면서도 트렌드에 역방향을 구축하며 혼자 자화자찬하는 유치한사람으로밖엔 안보임.

  17. 지나가다가.. 2011.11.27 05:35

    개념이 한참 모자란 사람이 이런 글로 메인에 노출되는게
    구겨진 옷보다 백배 더 한심함..
    골프 홀컵보다 좁은 시야로 남을 평가한다는 자체가 웃김.
    댁이 요리를 했으면 요리못하는 사람 이해불가.
    박사였다면 공부안하고 블로그나 보는 사람들 이해불가.
    가수였다면 노래못하는주제에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사람 이해불가.
    구겨진옷입은 여자가 평소에 정리정돈을 안해서 그러는지 한달째 회사 프로젝트에 지쳐서 옷따위 생각할 겨를이 없는지 몸 불편한 가족 돌보느라 힘들어 죽을지경인지..애인과 싸워서 몸도 맘도 말이 아닌지..댁이 점쟁이요?

  18. 당신의 웹사이트 따라서 굉장합니다. 난 당신이 웹 사이트에서 가지고 왔어요 것입 구체 의해 astounded 해요. 이것은 테마 이런 종류를 이해 정확히 얼마나 아름답게 공개합니다. 즐겨찾기에이 웹 웹 페이지가 부가 기사에게 돌아올 것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의심이 위치 밖으로 내다본 쉽게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witout 정보만 건너 왔어요.

  19. 쾌적한 게시, 난 난 분명 내 PC 중에 웹 사이트를 검색합니다 있도록 블로그 게시물을 발견 반했어요. 나는 곧 제출을 기다리는 시간을 잃게됩니다. 많은 감사

  20. BlogIcon gmac auto insurance online 2012.04.04 12:39

    거의 모든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언 당신이 declaring.Basically 인상적인 포스트는지의 크기를 만들고, 정보에게 너무 멋지지 않아, 다음을 가지고있어! 내가 열심히 사람을 인식할 수 있도록이 주제에 마찬가지로 프로가 될 것입니다.

  21. 지나가아어이털림 2015.08.26 19:30

    지나가다가 한심해서 이글올립니다 3년이나 지낫지만 ㅋㅋ
    당신은 패션을 아는듯하지만 자격이없는사람인듯.
    좀 아는사람인듯한 탈을쓴 자격발탈 ㅋㅋ
    그렇게 한가지 잣대로 패션을보다니..... 패션은
    머리 이성 이론적으로 보는게아니고. 감성적으로. 열린눈으로.
    머리에 생각 다떄고 그 자체가주는 이미지. 첫눈 으로. 보는거에요...
    프로로서의 이론은 혼자뒤에서 자기계발시간에하고...
    앞에선 즐기는거임....'정도는 해야한다 기본이다, 이딴
    주입식이 절어잇는듯... 그러다 언젠가 꺠집니다 ㅋㅋ
    패션은 일반적인 이론 이전에 본인의 감성. 그리고 자유로움이
    전재되야 의미가잇거든요. 저사람들은 기존의 정갈함. 그런거말고
    일부러 저런느낌을 노리고 입는, 감성자체가 다르단것도 못느끼시나요?ㅋㅋ 일본인들 차라리 꾸미면 멕시멈으로 아주 극단으로
    하고 미니멀하게 조절하는게 크리에이트적으론 더 역량이 조을거같
    다고도 보이는데요ㅕ.
    LIFE . 개인의 STORY 도 못읽고... 단면적으로 그러케 섣부른판단...
    패션사랑하는 1ㅅ으로 진짜 불쾌함 자격없음



가끔 외출 전 패션을 점검 못해서 나중에 너무 당황하는 상황을 맞게 되는데 예를 들면 바쁘다보니 옷을 거꾸로 입어 난감할 때도 있으며 어느 날은 갑자기 지퍼가 고장 나거나 단추가 떨어져 아찔하기도 한다. 또 어느 날은 음식물을 흘려 얼룩으로 굴욕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화장실로 직행해 세척을 하기도 한다. 정말 난감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실수인 불편한 패션 사고이다. 이렇게 어이없고 의도되지 않는 것은 사소한 실수부터 상황에 따라 대형 굴욕적인 패션으로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 당황스러운 경험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의상도 아닌 신발로 인해 내 인생의 최악의 굴욕패션과 스타일이 한순간에 구겨지는 일이 거리에서 일어났다. 신발로 스타일을 망치며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경험도 처음이고 식은땀이 줄줄 났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한 달에 한번 머리를 커트하기 위해 미용실에 간다. 일요일 1시쯤 예약했는데 오전 11시부터 소나기가 퍼 붓는다. 그래서 외출 전에 평소에 집근처에 나갈 때나 비올 때 가볍게 신는 4년 전에 구입한 저렴한 슬리퍼를 신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유난히 슬리퍼가 발가락이 자꾸 삐져나오면서 슬리퍼 밴드가 느슨하다. 비도 오고 걷는 것도 불편해 점심시간이라 즐겨 찾는 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니 비가 거의 멈추는 듯했다. 그리고 미용실로 향했는데 집에서 미용실 거리는 15분 정도 5분정도 걸었는데 갑자기 오른쪽 슬리퍼가 발이 앞으로 빠지며 밴드가 더 넓어졌다. 자세히 보니 밴드부분이 곧 떨어질 것 같았는데 그래도 근방 떨어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몇초 후 슬리퍼 밴드가 툭 떨어지면서 땅바닥에 발바닥이 닿았다.

이런 난감한 상황이...

슬리퍼는 밴드 하나로 발을 고정하고 있었는데 밴드가 떨어졌다면 대체할 상황도 아니고 완전 불쌍한 상황 그 자체이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놀라고 개인적으로도 굴욕적인 상황인데 머릿속에 스쳐가는 생각은 ‘테이프로 고정해야 겠다‘ 라는 생각으로 바로 앞 나쵸 전문점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박스 테이프를 구해 적당히 밴드를 고정했는데 음식점 주인도 빵 터지고 고맙게 테이프를 이용하게 해주었다. 순간 위기 대처능력이 나름 좋다고 생각했다.

굴욕적인 상황이지만 근처 신발가게가 있어 조심스럽게 이동했는데 다시 굴욕 2탄이 벌어졌다. 테이프를 창피하지 않고 티나지 않게 가볍게 한 것이 문제가 되어 다시 밴드가 떨어졌는데 한 번도 아닌 두 번씩이나 거리에서 난감하고 얼굴 가리고 싶을 정도로 울고 싶었다. 털어진 신발을 한손에 들고 절뚝거리며 이번에는 액세서리 숍에 들어가 다시 상황을 설명하고 테이프를 요청했다. 아... 근데 이번에는 투명 테이프가 아닌 누런 테이프로 완전 티나게 테이프를 다시 감아야 했다 ㅠ

미용실까지 10분이면 도착인데 혹시나 또 밴드가 떨어질까 봐 어기적거리는 걸음으로 조심스럽게 걸으니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받았고 사람들은 걸음걸이에 나의 신발을 보게 되었다는.... 사람들 당황한다.

나름 당당한 패션을 자부했던 내가 인생 최악의 패션 굴욕사건이다. 슬리퍼에 투명 테이프와 누런 테이프를 감고 어기적거리는 걸음을 걷는 여자 스타일을 보는 것은 정말 쉽지 않는 모습이지 않겠는가?

미용실까지 10분이면 도착인데 그 시간이 10시간처럼 길고 역경(?)의 길이 되었다. 그리고 가까운 신발가게에 들어가 저렴하고 하지만 밴드가 혹시나 떨어져도 이중 밴드로 절대 굴욕상황을 맞게 되지 않는 슬리퍼를 만원주고 구입했다.(점원이 신발을 보고 웃음을 참고 있었다.ㅠ) 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거리를 걸으며 미용실에서 커트했는데 그 시간은 내 마음도 잘려나가는 느낌으로 창피하고 울고 싶었다. 진짜로...

머리를 커트하고 거리에 나오니 햇빛이 보였다.
그리고 몇 시간 전 굴욕적이고 너무 창피한 상황이 갑자기 웃음이 나오며 황당한 스타일 굴욕사건에 빵 터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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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노지 2011.07.25 07:54

    저럴 때 정말 난감하지요...ㅎ;

  2. BlogIcon 저녁노을 2011.07.25 08:01

    ㅎㅎㅎ이해됩니다.
    그 당혹스러움...

    잘 보고가요

  3. BlogIcon 짱똘이찌니 2011.07.25 08:18

    저럴 때 저는 당당하게
    맨발로 다닌답니다. ^^
    전에 그러다 다친 적도 있구요.. ㅠㅠ

  4. 강춘 2011.07.25 09:17

    그래도 발이 예뻐서 용서해드리겠습니다 ㅎ

  5. Justin 2011.07.25 10:48

    ㅎㅎㅎ ... 정말 당황 스러웠겠어요. 음, 여름에 저런 신 신을때는 가방에 스페어로 신발을 한개 더 갖고 다녀주는 센스 ~ ^^

  6. BlogIcon 카라 2011.07.25 11:19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사건인것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시고요~ 파이팅~

  7. 지나 2011.07.25 13:28

    우연히 검색하다 왔는데 정말 공감도 되고 읽으면서 많이 웃었네요.ㅎ

  8. 2011.07.25 14:34

    비밀댓글입니다

  9. asdf 2011.08.09 12:17

    참 한국사람들은 피곤하게 살아. 남 눈 너무 의식하고 뭐 저런거 가지고 챙피하고 시선이 어쩌고 등등. (내가 님 입장 아니어서 그렇게 말하는걸수도 있지만) 신발이 떨어졌으면,

    어? 떨어졌네 하고 조심하게 안 다치는거 위주로 해서 다음 매장 보이는곳에서 사서 신으면 되잖아요. 본인이 너무 오바해서 의식하고 그런것임. 그리고 남들이 비웃은거겠어요?

    그냥 어 저런 상황도 다 있네? 그런거지. 봐봐 남들이 오히려 도와줬잖아요. 뭐 이렇게 피곤하게 사소한걸로 오바하고 암튼..ㅉㅉ 다문화 캐나다가 살기 편하고 좋다.

  10. BlogIcon sleep number 2012.01.07 00:29

    이렇게 어이없고 의도되지 않는 것은 사소한 실수부터 상황에 따라 대형 굴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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