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쿄호텔

숙박하지 않아도 푸드와 패션을 즐기는 도쿄호텔 - Hotel Koe 항상 북적이는 도쿄 시부야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 등등 문화의 발신지로 최근 독특한 매장을 둘러보았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스테이, 패션, 푸드 3가지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KOE'이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호텔 병설 형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hotel koe tokyo를 시부야에 오픈하여 구경해보았다. 색다른 컨셉의 호텔에서 패션잡화 매장을 구경하다 최근 복합 쇼핑몰이나 멀티매장 등이 소비자가 다시 찾게 되는 컨셉트가 강조된 이미지가 트렌드이다. 이런 점에서 시부야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hotel koe(코에 호텔)은 여행자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주었다. koe브랜드는 처음,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패션잡화를 둘러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이었다. 그런데 3월초, 시부야거리에서 ho.. 더보기
해외 호텔에선 셀프 머신으로 체크아웃을 한다 올해 도쿄일정에서 호텔이용 중 작년과 조금 다른 시스템이 있었다. 다른 점이 올해부터인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올해 처음 접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일본 외 해외 다른 호텔에서도 비슷할 수도 있겠다. 올해 2차례 도쿄 두 곳의 호텔에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때 셀프 머신으로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해야 했던 경험담이다. 도쿄호텔의 체크인과 체크아웃이 달라졌다 올해 두 차례 도쿄 호텔은 3성급 호텔이었다. 작년에도 비슷한 3성급 호텔을 이용했지만 올해 이용한 호텔 두 곳에서는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직접 고객이 해야 할 셀프 머신들이 비치되었다는 것. 호텔에 도착하면 프론트 데스크를 찾게 된다. 기본으로 작성해야 할 부분은 프론트 데스크에서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여권확인 등과 함께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했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