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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점

일본 대형서점은 한국과 어떤 점이 다른가 살펴보니 해외여행 중에 서점을 둘러보기는 기회는 많지 않아요. 일단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서점에서 책을 둘러본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가끔은 전문서적을 살펴보기 위해 여행지 나라의 전문서점을 둘러보는 것 외엔 그 나라의 서점을 살펴보기는 어렵죠. 그래도 여행 중 대형 서점을 보게 되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지요. 그래서 해외여행 중 기회가 되면 그 나라의 서점 분위기가 궁금해서 꼭 구경하게 됩니다. 그 동안 홍콩의 서점분위기와 독일 여행에서 독일 대형서점을 소개해 보았는데요. 이번엔 일본 쇼핑몰에 위치한 대형서점을 둘러보게 되어 소개해봅니다. 마쿠하리 이온몰 안에 대형서점이 있어서 흥미롭게 구경을 해보았습니다. 서점 인테리어 분위기는 우드 소재의 집기로 차분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섹션별 책들의 진열과 특별하게 .. 더보기
독일 대형서점에서 깜짝 놀란 3 가지 여행 중 뒤셀도르프에서 처음 유럽의 대형서점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유럽의 작은 서점은 가보았는데요. 대형서점은 독일에서 처음이었죠.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가장 번화가이며 패션거리인 쾨니히거리 안을 둘러보다가 외관이 유난히 눈에 띈 건물이 있었죠. 가까이 가보니 대형 서점이었습니다. ‘Mayersch M Droste’ 로 이름은 다소 길었네요. 이곳서점을 구경하다 깜짝 놀란 3가지가 있었습니다. 독일의 서점 건물 외관으로 컬러를 강조하는 서점 브랜드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아 서점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점의 실내 이미지에 점점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첫 번째 컬러풀한 실내 이미지 에스컬레이터 주변에 붉은 색으로 컬러를 강조하고 재미난 일러스트 이미지 그리고 천고 이미지 등등 서점의 다소 무겁고 딱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