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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스타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부츠 코디법을 보니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 더보기
미니스커트 입으면 남자가 섹시하다고 생각할까? 여름이면 노출과 짧은 미니스커트나 쇼츠를 즐기는 계절이다. 어느 계절보다 여름은 여자패션에서 몸매를 강조하고 섹시한 스타일링이 부각되기도 할 것이고 그래서 민소매, 그리고 짧은 하의를 즐기면서 노출패션이 자연스럽다. 한 지인이 말한다. “여자에게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은 역시 미니스커트가 남자들에게 어필되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짧을수록 좋아하잖아요” 한다. 진짜 그럴까? 그래서 남자들에 물어봤다. “남자들은 짧은 미니스커트와 노출이 많으면 정말 섹시하게 보이고 호감을 주나요?” 했더니 남자들의 말은 대체적으로 이랬다. “물론 짧은 미니스커트와 노출이 많으면 남자에게 시선을 받을 수 있고 섹시한 여성이 있죠. 남자가 시각적으로 좀 약하잖아요. 그렇다고 노출이 많다고 모두 섹시할 순 없습니다. 남자가 섹시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