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남자들이 말하는 꼴불견 또는 짜증을 부르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듣게 되었다. 며칠 전 반대로 직장서 여자가 본 밉상남자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남자가 보는 직장서 밉상 여자 스타일 3가지 유형이 있었다.

이미지 사진

직장이 결혼을 위한 장소로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

일하는 여자가 결혼조건에 있어 유리하기는 하다.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원하는 남자나 맞벌이 부부가 되길 원하는 남자가 많다는 이유로 남자는 결혼 상대자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회사를 다니는지 여자의 직장과 일이 결혼에 있어 중요한 배경이 되될 수 있어 미혼 여자에게는 일과 직장이 결혼 시기에는 중요할 수 있겠다.
물론 결혼목적보다 일을 좋아하고 자신의 능력과 남자 못지않게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자기개발과 일을 좋아하며 회사에 중요 임원을 기대하기도 하고 최근 주위에서도 성공한 여성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일에 열정보다 그리고 일을 좋아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결혼 상대자를 만나기 위해 직장을 배경을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에 남자 동료들은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고 한다.
직장 내 배경 좋은 남자를 고르며 업무보다 남자에게 관심이 있고 탐색하는 스타일이나 일보다는 소개팅과 선을 위해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 여자동료를 볼 때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수시로 전화통화를 하기 위해 업무는 뒷전인 여자를 볼 때 남자는 어이없고 슬프게 만든다고 한다. 남자는 평생직장으로 생각하는데 직장을 결혼 배경으로 생각하고 잠시 머무르는 곳쯤으로 생각하는 여자동료는 업무처리나 열정 그리고 진정성이 확실히 떨어진다고 말한다.
은근히 남자들은 여자동료 스타일에 따라 일하고 싶은 스타일인지 아닌지 행동과 대화를 하다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시시때때로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여자 스타일

사무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칸막이도 있으며 바쁜 업무시간대에는 주위 동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주의 깊게 보지 않는다면 잘 알 수 없으며 당연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잠시 자리를 이동할 때나 우연히 옆 자리 동료의 모습을 보게 될 때 업무가 아닌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그리고 자주 보게 되었다면 남자나 여자나 황당하고 눈살 저절로 찌푸리게 한다.
가끔 충고를 하면 장소를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시시때때로 온라인쇼핑을 하는 여자 동료가 못마땅하다고 말한다. 일도 자신의 스타일과 관리 그리고 쇼핑만큼 열정적으로 집중한다면 밉지는 않는데 업무에 유난히 실수가 많은 경우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여자가 봐도 업무 중에 온라인 쇼핑은 꼴불견이다.

미모와 애교 그리고 눈물로 실수를 넘기려는 여자 스타일

‘예쁘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 라고 말하는 남자도 일에 있어서는 좀 다른가 보다. 사적으로는 미모와 애교 그리고 눈물조차 마음 약하게 만드는데 일에 있어서는 난감하고 불편하며 때론 짜증을 부르게 한다고 했다. 일에 실수로 꾸중이나 불편한 대화를 시작할 때 미리부터 자신의 예쁜 외모나 애교로 무마하려는 그녀, 때론 눈물을 쏟아내며 여자의 무기(?)를 내세우는 등등 매번 반복적으로 여자라서 순간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자 스타일에 결국에는 남자이지만 짜증을 부르게 한다고 한다.

남자가 직장에서 본 꼴불견 여자스타일 3가지 유형을 들었는데 물론 남자동료 그 이상으로 캐리어우먼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성이 더 많지만 직장에서 사적인 부분이나 불편한 개인성향을 두드러지게 노출하는 여자 스타일은 업무에 도움 되지 않는 동료라 말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사랑극장 2012.03.09 13:50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 이런 여자 싫어 2012.03.09 16:07

    1. 이기적인 여자
    2. 무조건 편한 일만 찾는 여자
    3. 높은 사람한테 살랑 거리는 여자.....ㅡ,.ㅡ

    • 청언 2012.05.26 11:42

      그말그대로 남자로만 바꿔도 재수없음..

  4. 새누리 2012.03.09 16:51

    과거 영국은 바르게 살려는 여서의 지위가 높아지자 마녀사냥에 나선다.
    그때 여장수 잔다르크 역시 화형에 처해진다.
    과거 영국이 지은 죄를 이제와 면죄부 주고자 레이디 퍼스트를 고안해 낸 것.
    한국은 남성만 군대를 가기 때문에 되려 남성먼저의식을 자져야 사회가 평등해 질 것이다.

    • .........아직도 멀었네요. 2012.03.09 20:06

      뭔 논리가 그럽니까?
      요즘은 여성들도 군대 지원자들 많이 늘어나는 추세고, RoTC도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왜 남성먼저의식을 가져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군인분들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살기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글 볼때마다 아직도 우리나라 남성들이 이런 고리타분한 생각이나 편견을 갖고있다고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리고 영국을 근거로 들었는데 영국은 의무병제도가 아닌 모병제도입니다.
      제대로 알고 댓글 쓰시길.. 같은 남자로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딸 가진 아버지로서 굉장히 불쾌합니다.

    • ?? 2012.03.09 21:23

      여자들이 군대에 지원하는건 사병이아니라 순전히 돈벌려고 가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우리나라는 여자가 유리한점이 많습니다 그것말고도 여자들 스스로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을걸요 여자니까 봐주겠지?라는생각말이죠

    • 아디봐라 2012.03.09 21:42

      머리가 머리가 아니고
      말이 말이 아니고
      글이 글이 아니잖아
      너 땜에 새누리가 새대갈이 되잖아

  5. 몰라 2012.03.09 18:05

    쇼핑이야 자기 할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짬날때 쉬면서 한다는데 그게 왜 꼴불견인가요?
    그렇기로치면 밉상 남직원들이 얼마나 많은데.. 똑같이 바쁘면서 하루종일 한숨쉬는데
    입을 콱 때려버리고 싶다구요

    • bb 2012.03.09 18:17

      몰라님 말씀대로 자기일 잘 해놓고 짬날때 쉬면서 하면 꼴불견은 아니겠지요. 본문에 있는 것처럼 시시때때로 쇼핑하면서 업무를 소홀히 하고 업무에 실수가 많다면 동료들 입장에서 짜증나겠지요? 남자가 그렇게 한다면 그 또한 꼴불견이고 짜증나는 일이 되는 것이구요. 글쓴이는 그런 행동을 하는 주체가 '여자라서' 짜증난다고 하는 것이 아니구요, 그런 행동 자체가 짜증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다만 글의 주제가 여자의 3가지 유형이기 때문에 여자를 예로 든 것이죠.

  6. 여자나 남자나 2012.03.09 18:13

    남자들 상사한테 잘보일려고 딸랑거리는게 제일 보기 싫음

    능력은 쥐뿔 되지도 않으면서 회식이 무슨 일의 연장이라면서 술퍼마시고 여자끼고 놀고 그럼 일이 더 잘되나?

    • 너도 직장을 업으로 생각해봐라 2012.03.09 21:38

      물론 그런것이 정당하거나 올바른 길은 아니지만
      너도 직장을 평생 자신의 업으로 생각해바라
      직장에 의해 자신과 가족의 앞날이 달라지기도 하고
      그 직장이 무너지면 넌 그런 남자를 처다나 보겠니
      여자랑 남자랑 직업을 대하는 마인드 자체가 다르단다
      어쩌면 직업이란 남자에게 제일 큰 굴레란다
      권할바는 아니지만 이해는 좀 해야지
      물론 너에게까지 그 이해를 바라지는 않지만

  7. 여성시대 2012.03.09 18:15

    어려운 일 피해가는거 대박이지 ㅋㅋ

  8. 같은 여자분들도 2012.03.09 20:08

    제가 같이 일하는 같은 여자분들도 저런 여자들 굉장히 불쾌해하고 싫어합니다.

    오랫동안 회사생활하면서 보니, 다들 끼리끼리 놀더군요.

    회사에 미래를 기대하는 여직원분들, 그리고 남자에 미래를 기대하는 여직원들.

  9. 만약에 말이지 2012.03.09 21:51

    여자를 고용하메
    법적 고용의무 비슷하거나 사회적인 압박이 없다면
    임금이 남자와 같다면
    남색위주의 무미건조한 회사 분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과거 급사와 같은 일을 하는 남자들이 많다면
    남존여비 머 이런것을 떠나서도
    여자사원은 얼마나 될까

  10. 냥냥 2012.03.09 22:02

    ㅎㅎ 엄청싸우네

  11. 휴... 2012.03.09 22:34

    세가지로 정리가 됩니까?....어차피 반 놀이로 일하는 사람들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속 편함.

  12. 2012.03.10 04:01

    가슴 졸이며 들어왓는데 크게 해당되는 사항은 없는듯. 근데 인터넷 쇼핑이 아니라 인터넷 뉴스 보다가 정신 파는건 조심해야겠네요

  13. xcvx 2012.03.10 05:53

    xcvxvx

  14. 고뤠에? 2012.03.11 20:22

    그닥 공감은 안감. 근데 캐리어우먼보다 커리어우먼이라고 쓰는게 더나을텐데. 캐리어 끄는 여자 같음

  15. 고뤠에? 2012.03.11 20:22

    그닥 공감은 안감. 근데 캐리어우먼보다 커리어우먼이라고 쓰는게 더나을텐데. 캐리어 끄는 여자 같음

  16. 2012.04.02 20:01

    저런 여자 보다 저런 남자가 더 싫다!!!!! 확 그냥 !!!! 짤라뿌야돼!!!!!

  17. pjh 2012.05.19 23:10

    직장에서 사적인 전화통화, 인터넷 서핑 자체를 안하는게 제일 좋죠. 전 여자지만, 직장생활 시작하고 부터 일할때는 휴대전화 전원을 꺼놓고 일하고, 사적인 인터넷 서핑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서 인지 일할때 휴대전화로 사적인 통화하는 사람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영업담당이면 모를까 휴대전화가 일할때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전원을 끄고 일해주세요. 그게 프로가 되는 길입니다.

  18. BlogIcon free counceling 97223 2012.05.29 15:21

    그것은 노하우 거의 모든 주요 국가들이 세계에 관한 확산 인상적인 전략이된다. 나는 곳이 더 다양한 똑같지 완료 권할 겁니다.

  19. BlogIcon visit site for tutorial 2012.05.29 15:39

    나는 놀라운 웹사이트를 본 나는 너무 훌륭한 정보 사이트를하지 발견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원래 클래스의 다양한 방법과 certainloy 순위에서 매우 교육적이다. 사실 사람은 열렬한 관객의 사용을 제공하는 것 정보를 즐기십시오!


  20. BlogIcon addiction recovery resources 2012.05.29 15:46

    나는 심각하게 흥미로운 정보에 것입니다 확실히 본 웹 사이트의 화면입니다 블로그에 멋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크게 그것을 감사 해요. 이 특정 웹사이트는 본 사이트 및 본 사이트의 고유한 콘텐츠를 기사에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21.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5:58

    Amazing write-up! This could aid plenty of people find out more about this particular issue. Are you keen to integrate video clips coupled with these? It would absolutely help out. Your conclusion was spot on and thanks to you; I probably won’t have to describe everything to my pals. I can simply direct them here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여자 동료들이 투덜대며 불쾌함이나 난감한 일들을 말하기도 한다. 특히 남자동료 및 상사에게 여자라서 더욱 불편한 점들을 말하기도 하는데 직장생활은 여자나 남자나 서로 부딪치며 때론 다툼과 오해로 불편한 상황이 있기 마련이지만 은근히 여자라서 불쾌하고 화가 나게 하는 밉상 남자스타일 많다고 여자들은 말한다.

이미지 사진

그 중 여자들이 말하는 직장에서 밉상 남자스타일 대표 3가지 유형을 듣게 되었다.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스타일

처음 일할 때 그 남자는 친절하고 여자에게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할 정도로 늘 웃음과 미소를 지으며 업무도 잘 도와주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한 진실을 보이기 시작하는 남자스타일에 여자는 당황한다고 한다.

여자들이 친절했던 남자의 정체를 우연히 알게 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본다.
여자 동료들 앞에서는 늘 미소와 친절로 여자를 배려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과 있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여자 동료의 옷차림에 시시콜콜 불만 스타일에 언급을 하는 남자도 보게 되었다는 동료. 여자와 업무를 하는 일에 대해 능력을 무시하고 불평을 늘어놓는 남자나 같이 한 업무평가가 안 좋으면 갑자기 차가운 시선으로 대하고 여자동료 탓을 하는 남자. 그리고 가장 밉상 남자는 결혼한 여자 동료가 육아나 가족일 또는 출산 등으로 부득이 바쁘시기에 휴가를 내는 상황이라면 “업무에 지장을 주면 차라리 전업주부가 되어야 한다“ 라고 친절했던 남자의 반전된 겉과 속이 다른 남자를 볼때 여자는 밉상 그 이상으로 배신감을 주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상사, 선배의 반말에 굴욕감을 주는 남자 스타일

상사나, 선배가 자신을 ooo씨 라고 말해주는 것이 직장에서의 예의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존댓말을 해준다면 더욱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하지만 신입사원이나 가까운 후배, 부하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에게 가끔은 불편하기도 하다. 물론 친근감을 주기도 하고 절친이라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가 있다. 하지만 업무에서 특히 사원들이 많은 상황이나 업체 사람들이 있을때 반말하는 상사는 그다지 좋아 보이는 직장상사는 아닌 듯하고 특히 업무에 있어 꾸중을 할때는 더욱 굴욕감을 주는 것이 반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름을 부를 때 성은 빼고 ‘누구야’ 하고 부르거나 직함이 있는데도 후배들 앞에 ‘야’ 또는 ‘누구야’ 라고 부르는 상사나 선배는 더욱 밉상이고 굴욕감을 준다고 말한다.

회식자리에서 여자동료를 접대부로 만드는 남자 스타일

직장에서 여자직원이 가끔 짧은 치마나 섹시한 컨셉의 패션으로 출근하면 남자들은 한마디씩 한다. 그 한마디는 기분 좋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입는지 비꼬는 듯한 말, 보기 좋다(?) 말 등등 뉘앙스가 무안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회식자리나 술자리에서 더욱 불편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이 있다.

회식자리 술자리에 꼭 나오는 말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맛이야. ” 하며 여자동료가 술을 따라주기를 바라는 남자가 많다는 것. 물론 직장생활에서 여자입장을 떠나서 동료나 상사에게 술을 따를 수 있다. 그런데 매번 회식자리에서나 술자리에 여자 동료에게 술을 따르라고 권유, 강요를 하거나 2차에 가면 더욱 심해지는 불편한 술자리 분위기를 선도하는 남자들을 볼 때마다 밉상 스타일로 만들게 한다.

구글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 여성이라고 특별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 여자도 불편하고 바라지도 않는다. 남자동료와 동등하게 평가를 받고 싶고 일하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여자라서 직장에서 불편한 일들이 아직도 있다. 아내나 여동생(누나) 또는 여자친구가 직장생활에 밉상 남자스타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남자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로 2012.03.05 21:35

    실소가 나오네요 ㅎㅎ
    한참 바쁠때에도 꼬박꼬박 한시간에 한번 담배피러 나갔다 오시는 님들~ 전날 술처먹고는 다음날까지 정신못차리고 헤롱대다 야근한다고 꼴값하는 님들~ 낮에 정신차리고 일좀하지 내내 놀다 저녁먹고 야근한답시고 나가서는 술한잔 걸치고 몇시간을 보낸후 느지막히 들어와 잠깐 들여다보다 퇴근하고는 야근했다고 쇼하는 인간들. 이런 진상 직장동료들에는 남녀구분하는것도 우습지만 지들 담배피러나가 노가리까고 점심에 술한잔씩 걸치고 들어오는 꼬라지는 생각않고 여자들이 인터넷쇼핑이라도 들여다보는 모습에는 입에 거품무는 꼬라지들은 참... 또한 집안일때문에 업무에 지장있다고 말할 자격이 되는 남자는 적어도 본인이 집안일을 성실하게 돌보는 사람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새 맞벌이 원하는 남자들이 대다수이면서 자기 집안일도 안해 밖에서는 여자동료들 집안일 신경쓴다고 지랄해... 그런다면 이건 정말 염치가 없는거지.

  3. ㄻㄴㅇㄹ 2012.03.05 22:11

    상사가 반말하는게 뭐가 문제인가? 우끼는 군

  4. zzzzzzzzzzzzzzzz 2012.03.05 22:14

    요즘 사회에서 개념없는 여자들이 욕 많이 쳐먹고 다닌다고 괜히 물귀신 작전으로 남자들 헐뜯어보려는 이런 쓰레기 같은 글......... 어쩌죠??ㅋㅋ 실패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zzzzzzzzzzzzzzzz 2012.03.05 22:15

    글 보면 볼수록 분노가 솟구치네요. 혹시 블로그나 아니면 사업하시는거 홍보 하시려고 일부러 어그로 끄는건지요? 그게 목적이였다면 참 제대로 성공하시긴 한 듯^^ 기가막히네요~~~~~~~~~~~

  6. 아진짜 2012.03.05 23:25

    아 그냥 저런 남자들이 밉상이란거잖아~ 누가 여자는 밉상이 없냐?? 사람들 중에 밉상이 있는건 당연한거지. 왜 여자 남자로 나눠서 생각하지? 직장 내에서 꼴보기 싫은 3가지 타입이라고 하면 더 나았겠지만, 글쓴이 본인이 여자니까 자신의 입장에서 썼겠지. 남자든 여자든 첫번째,두번째 유형은 당연히 있는거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죽자고 달려들지.

  7. 배가본드 2012.03.06 00:44

    가급적 댓글 안 달려고 했는데 걍 지나가는 나그네가 한 마디 합니다
    저런 비호감 남자직원 탓하기 전에 여자직원들 하는 꼬라지를 제대로 보고 말씀하세요
    야근은 무조건 남자직원이 해야 합니까?
    힘든 일도 남자직원이 해야 하나요?

    물론 이 글을 쓴 사람은 요새 그런 여직원이 어디 있냐고 하겠는데
    진짜 가슴에 손을 얻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그리고 여자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소속감 이란 거 자체가 없습니다
    그져 걍 대충 일 하다가 언능언능 퇴근하고 그리고 언능언능 회사 그만두고

    여직원 이라고 보이는 족족 죄다 이런데 과연 한국이란 나라에서 여자 직원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고자 주장할 권리나 있습니까?

    걍 생각같아선 악성댓글로 도배를 해주고 싶은데 걍 넘어갑니다

  8. 아오 2012.03.06 01:37

    상사가 다짜고짜 반말하는게 뭐가 이상해?
    거기다 잘못한일 있으면 욕먹고 다시 풀고 그러는거지 그럼 상사한테도 공주대접받길바라는건가?
    여자들은 기본마인드를 잘못가지고 있어~

  9. 좌우지 2012.03.06 05:57

    흠.. 저희 직장은 참 여자분들이 참 땡보인곳이라서 공감이 잘 안가는 데요..
    여자분들이 솔직히 겉과 속이 참 다르더군요.. 남자들은 솔직히 힘든 일 거의 다 하지 않나요?
    특히 주부인 여자들은 정말 주5일 근무에다가 휴일,공휴일 다쉬고, 남자들은 주1회 쉬지만, 바쁠땐 또 나오고, 솔직히 여자직원들.. 청소도 제대로 안하고, 자기들 쉴 생각이나 하고, 화장실갔다온다고 하고 30분 정도 쉬다가 오고, 참 이글 보니 화날려고 하네요.. 어떻게 한쪽으로만 이렇게 치우쳤을까

  10. 좌우지 2012.03.06 05:59

    대충보면 여자들은 참 입으로 사람 무시하는 경향이 너무 있어요..
    자기들은 책임회피만 하면 다인줄 암.. 여자분들 중에서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정말 보지도 못했음..

  11. 오오미 2012.03.08 00:21

    여기 주인장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20대 초반인가요.
    글들이 전부 왜이렇게 유치하고 남자비판적인지
    남자한테 크게 여러번 차였나.
    남자한테 엄청 차이고 혼자사는 여성의 홈페이지 같네요.
    당신이 정말 나이꽤나하는 분이라면 많이 부끄러운줄 아세요.
    모든글들이 얼토당토 안하네..
    이걸 또 악플이라하려나? ㅋㅋ

  12. 이상하네 2012.03.09 11:54

    여기 댓글 이상하네요. 저기 딱봐도 저런사람들 밉상 맞아요. 반대로 남자들 뒤에서 시시콬롤 뒷담하는 여자들도 밉상인거 맞구요. 회사 다니는 남자 전부 저렇다라고 해논것도 아니고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밉상이다.라고 써논건데 왜 여자는 더 그렇다 라고 걸고넘어지시나요. ㅋㅋ 저 세종류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인가

  13. 함성민 2012.03.09 13:31

    마지막 내용처럼 안 아직도 여자 무시하는 남자들이 너무 이해가 안간다..
    아니,,,자기 엄마도 한 사회에서는 여자고 또 결혼하면 아내도 여자고,,사랑하는 자기 가족중에 누나도 여자고 동생도 여자고 그런데 왜 여자를 아직도 자기보다 낮게 여기는가..?
    정말 이제는 남자들 특유의 그 교만을 버려야 마땅하다. 그거 안통한다.

  14. 지나가다 2012.03.19 20:47

    여기 한가한 남자들 많나 보네. 야근에 웹서핑도 안 하고 바쁜 거 아니었나?
    회식에서 성희롱 쩔음. 진짜 짤릴까봐 신고를 안 해서 그렇지 회식때문에 마음에 스크래치 안 생긴 사람이 어디 있나..
    남자도 담배 피운다고 자리 많이 비움. 가서 노가리 까고.
    다음 뷰에 보니까 남자가 본 밉상 여자스타일도 있던데 왜 이 글 와서 난리지.. 남자들은 참 우르르 몰려다니는 거 좋아하는 듯..
    진짜 넷상에서는 여자 까고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 남자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게 위에 언급된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아닌가?

  15. -_- 2012.05.10 16:35

    전 그냥...
    오른쪽에 계신 저 분이 손톱까지만 깍고 발톱은 이제 그만 집에 가서 깍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받침으로 썻던 잡지를 읽으라고 제 책상에다 두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제 책상위에 그 받침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잡지가 있길래
    고무장갑 끼고 쓰레기통으로 옮겼습니다
    본인은 자신이 그냥 짖궂은 걸로 아는데 성격드러운 거예요....
    이보다 밉상이 또 있나요... 아주 상밉상입니다..

  16. pjh 2012.05.19 23:17

    난 머리회전 나쁘고 일처리 빨리 못하는 남자가 제일 밉상이던데...게다가 일도 못하는 주제에 쓸데없는 자존심만 쎄서, 여자동료 질투하는 남자...뭐 윗 상사들도 다 알고, 주변 동료들도 다 알고 그렇더군...어째 이글은 그다지 공감이 안간다. 술따르라고 하는 남자직원 내주변엔 한번도 없었다...오히려 대학원 다닐때 지도 교수가 그렇게 해서 엄청 놀랬던 기억이...

  17. BlogIcon free counseling nyc 2012.05.29 16:44

    나는 놀라운 블로그를 관찰하고 나는 훌륭한없는 정보 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전 그룹의 방법과 certainloy 순위의 숫자에 매우 계몽이다. 진심 사용 열정적인 추종자를 제공하는 정보 것들을 즐기세요!

  18. BlogIcon alcohol addiction recovery 2012.05.29 16:47


    서 좋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 상당히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이 특정 웹사이트는이 웹사이트의 훌륭한 서비스와 블로그의 다양한 기사 또는 블로그 게시물을 제공합니다.

  19. 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로 여자가 참석하는 문제에 만족했다. 아마도 미국뿐만 아니라 자신의 엄마 아빠 그리고 / 또는 성장하는 오래된 친척을 돌봐줄 것입니다 사전에 여러 해 동안 함께 현재 함께있는 수많은 가정을 향해 당신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축하한다!

  20. BlogIcon home insurance ebook poems 2012.06.05 16:24

    해당 게시물이 문제 중에 추가보기를 공급 획득하였습니다. 정말 것이다 항목도이 방식으로 고용 수 몰랐어요. 당신의 관점을 공유하기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21. 당신은 증가 수있는 문제의 숫자는 크게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난 당신이 현재의 웹 블로그를 methodized 것을 방법을 선호, 그것은 진정으로 이해 엄청난 있으며 동쪽이다. 우리는 당신이 좋아하는하고 정기적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으로 저장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에서나 협력업체 등등에서 까다롭고 같이 일을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좀 더 부드럽게 웃으면서 일하면 좋은데 깐깐하고 신경질적으로 따지면서 상대방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부담스러움을 주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서기 싫어지고 업무에 있어서도 피곤함을 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물론 직장생활이 경쟁이고 자신의 능력을 위해 거침없이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빡빡하고 차갑게 업무를 하는 동료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를 무겁게 하고 일에 의욕도 감소되면서 직장생활이 피곤해진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피곤한 사람이 갑자기 미소 지으며 부드럽게 변했다면 어떤 이유로 변화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신변에 새롭고 기분 좋은 결정적인 사건(?)이  생기면서 스타일에도 변화가 와 주위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한 예로 일로 알게 된 그녀의 변신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녀를 볼 때마다 늘 쌀쌀맞고 미소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가 지나쳐 불편함을 줄 정도였으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조차 그녀를 무서워했고 같이 일하면서도 까다로움에 직장생활을 힘들게 했던 그녀였다. 거의 웃는 얼굴도 보기 힘들었고 동료나 부하직원의 작은 실수에도 냉정하고 거침없이 자주 화를 냈는데 그때마다 사무실 분위기는 싸늘해지고 주위 동료들은 “노처녀 히스테리야 참자” 라고 말이 나왔을 만큼 심했다고 했다. 그래도 그녀는 일만큼은 정확하고 꼼꼼한 그녀라 무시도 할 수 없는 업무능력에 그저 실수만 하지 않기를 그리고 매순간 긴장감으로 그녀와 같이 일할 수밖에 없다고 동료들이 말하기도 했는데 직접 그녀의 무서운(?) 카리스마를 겪기도 했었다.

그런데 쌀쌀맞고 가까이 다가서기 두려운 존재였던 그녀가 몇 달 만에 본 그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놀라게 되었다. 그녀의 스타일과 이미지가 변했는데 일단 라식수술로 차가운 은색 안경테를 벗었고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 그녀가 가볍게 메이크업을 했다. 또한 그녀를 만나 대화를 하면 업무적인 이야기 외 절대 사적인 질문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상대방의 안부나 사적인 질문을 하면서 붙임성 있는 그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순간 당황도 하고 놀랍기도 했는데 확실히 그녀가 변했다는 증거로 미소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려있는 그녀로 명랑해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알고 보니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그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면서 점점 그녀가 웃는 날이 많아졌다고 한다. 업무에서도 예전처럼 까다롭거나 신경질적인 표현이 감소되었고 늘 늦게 까지 업무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딱딱한 옷차림에서 이젠 여성스럽고 가끔은 러블리한 패션이 어색할 만큼 그녀의 변신만큼 퇴근도 빨라진 그녀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주위에서 그녀의 변화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변한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을 하는데 직접 그녀를 만나보니 예전과 많이 부드러워졌고 융통성(?)있는 업무 그리고 미소와 밝게 웃는 모습은 그 동안 ‘불편하고 까다로운 그녀였던가’ 할 정도로 많이 변화 것은 분명했다. 쌀쌀맞고 까다로운 노처녀도 웃게 하는 비밀은 사랑인가보다. ^^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샘이깊은물 2012.02.25 08:43

    사랑하면 예뻐진다는 옛말이 맞나봐요.
    그렇게 확 달라지지요.^^

  2. BlogIcon delta sierra wine 2012.05.31 16:50

    이 테마는 내가 실제로 오늘 한동안 연구되는 한 가지이며, 현재의 인식은 환상적이다. 이러한 특정 정보를 공유를 위해 감사드립니다.

  3. BlogIcon american airways airline 2012.05.31 17:11

    이 테마는 내가 실제로 오늘 한동안 연구되는 한 가지이며, 현재의 인식은 환상적이다. 이러한 특정 정보를 공유를 위해 감사드립니다.

  4. BlogIcon air travel 2012.05.31 17:30

    난 진짜이 블로그에 표시됩니다 유용 사실에있는 블로그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활용을 아주 확실히 당신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는이 웹사이트의 큰 서비스 및이 사이트의 다양한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몇년동안 주위 사람들에게나 가족에게도 조차 물어보고 싶지만 망설이게 하는 질문하나가 있다. “혹시 나에게 입냄새가 나”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 질문은 이상하게 물어보는 것이 무안하고 혹시나 입냄새가 난다고 하면 당황스럽고 창피할 것 같았다. 또한 질문을 받은 상대방도 당황스러운 질문이며 정말 입냄새가 나지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것 같은 정말 난처하게 만드는 상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입냄새'는 민감하고 조심스러워 먼저 말하는 것을 모두가 꺼려하는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끔은 패션감각도 좋거나 이미지나 스타일은 좋은데 대화만 하면 상대방의 입냄새로 가까이 하는 것이 불편할 때가 있다. 그렇다고 대놓고 입냄새가 난다고 말하는 것이 실례가 될 수도 있으며 상처를 줄 수 있어 말도 못하지만 마음으로는 말하고 싶어 한다. 그러면서 자신도 입냄새가 나는지 확인이 안 되어 답답할때가 있는데 이때 입냄새가 나는지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난감해 가끔씩 자가 테스트를 이용하기도 했다.

             - 몇년전 방송에서 치과의사가 알려 준 자가테스트를 이용했다.

예를 들어 손등에 혀를 대고 침을 발라 마른 후 냄새를 확인하는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고 컵이나 비닐봉투에 입김을 뿜어 냄새를 확인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가 테스트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피곤할 때나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끔은 자신도 느낄 수 없는 입냄새가 나는지 그리고 평소에도 입냄새가 나는지 참으로 궁금했다.

그래서 최근에 동료들과 가볍게 맥주 한잔하는 날. 정말 용기내어 평소 말할 때 입냄새가 나는지 물어보았다. “정말 어렵게 물어보는 건데 나 평소에 입냄새 나 ” 하고 말하자.

동료들의 반응에 빵 터졌다.

“왜? 나에게 입냄새가 나?” 하며 모두가 혹시나 자신에게 입냄새가 나는지 질문엔 대답도 하지 않고 각자 입냄새가 나는지 서로에게 물어보며 체크하는 모습을 보니 동료들도 그 동안 정말 궁금했었나 보다. 그리고 동료들도 가족이나 동료에게 물어 보고 싶었지만 민망해서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이라면서 이때다 싶어 각각 자신의 입냄새를 동료들에게 확인작업(?)을 하는 것이 아닌가?...ㅋㅋ

- 모임 후 퇴근 길 지하철에서 동료들은 갑자기 입냄새가 나는 것이 아닌지 또 물어본다. 동료들은 입냄새에 대한 대화를 한 후 친한 사람에게 대놓고 입냄새가 나는지 이젠 부끄럽거나 민망하지 않아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는...ㅋㅋ

동료들도 정말 말 못하는 고민이었고 궁금했었는데 동료들과 술 한 잔을 하면서 속 시원하게 각각의 상태를 말해주는 자리가 되었다. 열정적인(?) 확인작업과 토크를 하면서 동료들이 내린 결론은 상대방을 위해 입냄새가 심하다면 말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물론 조심스럽고 어렵겠다.

하지만 며칠 전 티비에 건강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주제가 입냄새였다. 시청하면서 입냄새 원인으로 구강에 염증이나 관리문제로 구취가 발생하는 원인 그리고 코나 갑상선의 염증 또는 장기에 문제가 생겨 몸에서 보내는 건강의 적신호로 입냄새가 날 수가 있다는 내용을 시청하게 되었다. 심한 입냄새는 몸에서 보내는 건강 적신호라는 것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물론 일시적으로 컨디션이 안 좋거나 지나친 술, 담배로 입냄새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컨디션 조절과 생할습관을 바꾸면 좋아지는데 지속적으로 입냄새가 난다면 건강의 적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상대방에게 말해주는 것이(특히 가족이나 친한 지인 또는 동료가 말해준다면 덜 민망하겠다)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했다.
사회생활에 있어 좋은 이미지와 스타일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더 중요한 것은 건강을 체크해 치료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심스럽고 난감하지만 상대방을 위해 말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저녁노을 2012.02.02 08:22

    사회생활하면서 늘 조심하며 살아야지요.
    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2.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2.02 10:27

    좋은글 감사드려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

  3. ㅇㅇㅇㅇ 2012.02.02 11:10

    손가락 하나를 입 안에 넣고 혀 뿌리 쪽을 만진 다음
    냄새를 맡아 보세요.... 입냄새입니다. _(__)_

  4. 2012.02.02 12:26

    비밀댓글입니다

  5. 사주카페 2012.02.02 18:14

    안녕하세요. 블로그글 재미있게 잘 읽어보고 231번째 오늘도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서민들을 위한 다음 무료 사주 카페입니다(사주, 꿈해몽 전문)....
    검색창에 "연다원"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6. 네, 나의 배우자와 나는 흥미로운 publish.It이 진정으로 사람이 구성원을 찾을 수 enviromentally 친화적인 자동차를 포함한 새로운 prototipes을 결정하는 믿을수 agrre.

  7. BlogIcon auto insurance fb qoutes 2012.06.05 18:44

    좋은 기사, 아름다운 생각입니다 ... 전염성! 기술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뿐만 아니라 더 나은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바란다 ..

  8. 이 우수한 콘텐츠를 공유 이외에 재워 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흥분됩니다. 이 웹 사이트에서 다양한 정보를 알아야합니다. 따라서 빠르게 소식인지 생산해야합니다. 난 사람을 늘가 될 거지.

  9.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5:58

    Amazing write-up! This could aid plenty of people find out more about this particular issue. Are you keen to integrate video clips coupled with these? It would absolutely help out. Your conclusion was spot on and thanks to you; I probably won’t have to describe everything to my pals. I can simply direct them here



일본 출장에서 대구에서 일하는 동료가 선물로 일본볼펜을 구입해야 한다고 했다. 볼펜을 선물로 준다니 좀 의외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어보자 그 동료는 “일본에서 히트 문구제품인데 연필처럼 지우개가 있어 글씨가 지워지는 볼펜인데 모르셨나 보다” 한다.

글씨가 지워지는 볼펜?
아니 연필도 아닌데 왜 지우개가 달려있고 글씨는 지우게 한다고 하니 너무 궁금해서 동료에게 집중적으로 물어 보았다.

동료는 작년 겨울 일본출장 때 우연히 문구 코너에서 사람들이 몰려 있어 가 봤더니 볼펜으로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글씨가 지워지는 신기한 볼펜이라 생각했단다. 그래서 한 개만 구입해 사용해 보니 하나만 구입한 것이 너무 후회가 될 정도로 평소에 잘 사용하고 반했던 볼펜이라 하면서 올해는 여러 개를 구입해 지인들에게도 선물을 하고 싶다며 구입한다고 했다.

마침, 그날 로프트와 도큐핸즈를 리서치를 하려고 했는데(문구코너가 있다) 잘 됐다 싶어 다른 동료와 신주쿠 도큐핸즈를 오픈하자마자 어떤 신기한 볼펜일까 궁금해 문구코너로 향했다.

문구코너가 크다보니 쉽게 찾을 수 없었는데 멀리서 동료가 “찾았다” 라는 말을 듣고 쌩~ 달려갔다. ^^

지우개가 달려 있는 볼펜 코너가 따로 있었는데 신기한 볼펜이라고 해서 모양도 독특할 거라는 예상을 깨고 딱 봐도 보통의 볼펜이 아닌가?

하지만 볼펜을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신기했다. 컬러도 다양하고 더 신기한 것은 컬러별 두꺼운 컬러펜도 역시 지우개가 달려 지울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사용해 봤다.

-3개를 구입하고 리필제품도 구입했다. 동료가 하나만 구입해서 후회했다는 말을 듣고 말이다^^

-일반 지우개에서 볼 수 있는 지우개 잔여물도 볼 수 없어 깔끔한 메모와 노트정리를 할 수 있었다.

- 직접 테스트 해보고 나서도 신기했는데 볼펜 위에 고무느낌 소재가 지우개 효과를 주는 신소재인 것 같았다.

- 평소 글쓰기를 할때 연필을 사용하는데 지우개가 빨리 달아 연필로 쓱쓱 지웠는데..ㅎ 요즘은 깔끔한 메모와 글쓰기를 할 수 있었다.

- 한국에 와서 본격적으로 볼펜을 사용해 봤는데 수첩의 일정표가 변경되면 바로 수정이 가능해서 좋았고 각종 메모나 업무 필기도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한국에도 있는지는 확인해 보지는 못했는데 사용할수록 신기해서 여러 지인들에게도 보여 주었는데 모두가 놀라는 모습을 보니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았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누리나래 2011.12.29 08:54

    지우개로 지울수 있는 볼펜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2. BlogIcon 에이글 2011.12.29 09:31

    우와 신기하네요 ^^ 볼펜에 달려있는 지우개도 리필가능한가요~~?
    일본가면 찾아봐야겠네요 ^^
    연말 잘보내세요 ^^

  3. BlogIcon VENUS 2011.12.29 09:32

    신기한볼펜이네요 ^^
    노트정리나 일정정리하는데 깔끔해서 좋을것같아요~

  4. . 2011.12.29 11:13

    우리나라에서도 팝니다. 문제는 열로 지워지는 것이라 오래 놔두는 보관용으로 쓰면 안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록된 것들이 옅어집니다. 그리고 난로 옆에도 안되구요

  5. ㅜㅜㅜ 2012.01.01 11:37

    이거 엄청 오래전에 나왔던 건데ㅡㅡ

  6. 나는 이미 오랫동안 테마 이런 종류의에 종사하고있다. 나는 긴 시간의 몇 항목을 검색해야 발생하며 매우 흥미로운되기 위해 해당 게시물을 발견. 감사합니다.

  7. 나는 진심으로 당신은 흥미로운 사실​​로 일반적으로이 웹 사이트에 표시되는 것입니다 본 웹사이트에 즐거운 서비스를 적용하기위한 상당히 감사했습니다. 다음의 웹사이트는이 블로그에서 멋진 서비스하고이 웹 사이트의 다양한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8. 대한 쓰기 위해 당신에게 감사를드립니다, 나는 훨씬 좋아

  9. BlogIcon Book of ra online spielen 2012.05.21 18:56

    我真的很喜歡這個偉大而有趣的文章。這是真正偉大的和有趣的,我讀。我等不及要多。

  10. BlogIcon liquor 2012.06.01 18:16

    輝煌的文章我的朋友,但你能教我更多關於您的文章的細節。

  11. BlogIcon curren watches 2012.07.19 16:39

    Keeping expenses down is what drives many people to reconsider all the different things that they pay for each month. Many have simply gotten rid off their home curren watches and switched to having just the cellular for all of their calling needs. It is something to think about and just depends on what you need. Considering all of the different factors involved in this is necessary. There are reasons why keeping a home phone is a good idea.When deciding what expenses you can live without, you need to keep in mind that cell phones don't always work where they should. This is especially true of certain types of building that do a very good job of blocking a cell phone signal. If your home fits this building category, you already know where the real home phone value is. Cell phones also have a pattern of being interrupting, annoying and can be a constant distraction if it is accessible 24/7.
    Anyone that uses their phone a lot will suffer from a dead battery on a regular basis. When it is the only phone that you have, it will get used more and therefore end up needing to be charged more often. There is nothing quite as annoying as having a dead cell phone and being unable to make a needed call. If there are others in the home with a A1332 that is charged then that is always an option, but who wants to depend on that?Some cell phones that experience heavy use can become quite expensive. Most companies have predetermined usage plans that will cover most any needs and some are really expensive. This can be especially costly if there are more than one user on the plan. The new market strategies include making it easy for every member of the household, including the kids to have their own phone and this really is becoming the new norm for today's modern mobile society.
    On the other side of WG1000 service options, there are some pretty cheap avenues. If you have internet service you can add a very cost effective home phone or VOIP very easily. There is no long distance charges for this type of phone and no chance of the battery going dead in the most inconvenient times and if you live alone you will never have to depend on others with a cell phone or a charged up battery.Before you ever make a final decision that could affect your life style and monthly expenses, do your homework. If you decide to drop your home phone services, you will do away with the extra phone bill, unless your cell phone bill increases drastically, in which case you are not saving any money. Another thing to really consider is making the VOIP your home phone service. You will probably be surprised at the service and the savings.

  12. BlogIcon HYUNDAI A7 2012.07.20 16:50

    ne and no chance of the battery going dead in the most inconvenient times and if you live alone you will never have to depend on others with a cell phone or a charged up battery.Before you ever make a final decision that could affect your life style and monthly expenses, do your homework. If you decide to drop your home phone services, you will do away with the extra phone bill, unless your cell phone bill increases drastically, in which case you are not saving any money. Another thing to really consider is making the VOIP your home phone service. You will probably be surprised at the service and

  13. 2012.07.24 13:13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High PR Link SEO 2012.07.24 13:15

    一個完美的信息源。感謝抽出時間來討論這個,我強烈地感到這愛學習更多關於這個主題。

  15. BlogIcon bingo regeln 2012.07.25 14:18

    私はこの記事を書くときにきた努力に感謝したいと思います。私は、将来的にあなたから同じの最高の仕事を期待しています。

  16. BlogIcon online casino free 2012.07.27 16:38

    我在閱讀文章非常感興趣。這個博客是真的,我從來沒有發現任何地方真棒網站。在這個網站的東西很多!真的對他們最有用的!

  17. BlogIcon 착한오피스 2012.08.28 14:10

    윤리적소비,착한소비 이제 문구용품,사무용품도 합리적인 가격의 "착한오피스"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지... http://chakhanoffice.co.kr
    결국은 모든 자본주의 시스템의 경제현상은 소비자의 몫 아니겠어요!
    저희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곳에서 착한소비가 진행되길!!!

  18. BlogIcon longchamp outlet 2013.01.22 20:52

    안녕하세요, 연극<사람을 찾습니다>의 극단 Soulmate입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19. BlogIcon nike uk 2013.02.28 14:35

    매우 지원, 아주 좋아.

  20.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28 06:37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지난 토요일에 여러 회사에서 모인 50여명의 직장여성들의 연말파티가 있었다. 직장여성들의 직업은 디자이너들(비주얼 머천다이저)인데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서로 격려하고 새해에는 더욱 파이팅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연말모임이기도 했다.

장소는 퓨전 중식 레스토랑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는 물론 오랜만에 만나는 선후배를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기뻤다.

미리 레스토랑에 가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레스토랑 주인은 이렇게 50여명의 여자만 모이는 것은 처음이라며 요즘 연말이라 각종 회사 및 단체에서 연말모임이 있었지만 거의 남자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말했다.

하긴 여자 직장인만 50여명이 모이는 연말모임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연말 모임이라 몇몇의 그녀들은 파티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패션은 다소 무의미한 분위기를 주었다는 것...ㅋ 이유는 잠시 후....

6시쯤, 사람들이 다모여 코스 요리로 맛나게 식사를 한 후 본격적인 연말 파티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하나하나 진행되는 파티분위기는 ‘가족 오락관’...?

진행과정을 보면서 어찌나 빵 터지는 상황인지 화려한 파티라는 분위기보다는 배꼽 잡는 예능을 보는 듯했다. 다들 나름 시크하고 도도한 그녀들인데 새롭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에 웃음만 났으며 근사하고 세련된 디자이너들의 연말 파티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단번에 확! 깨준 파티였다.

자 그럼, 여성 직장인 50여명의 연말파티를 보자.

파티를 진행한 그녀들이 준비한 것은 가족 오락관 분위기로 첫 번째로 ‘스피드 퀴즈’

이런! 연말 파티인데 스피드 퀴즈라니....^^

하지만 모두가 즐거워했고 반응은 뜨거웠다.

두 번째는 몸동작으로 낱말을 맞추는 게임 그리고 세 번째는 입에 숟가락을 물고 탁구공 옮기기 등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연말파티의 새로움과 흥겨움을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경매로 가장 주목받은 부분이다.

            -40여종의 다양한 기증품으로 1차에서 보여주는 경매현장(?)이다^^

여러 명이 소장하고 있는 것을 기증해 경매를 했는데 명품부터 가벼운 액세서리까지 40여 종의 아이템들을 천원부터 최고로 낙찰된 밍크가방이 이만 칠천 원까지 사람들의 열광적인 경매 분위기는 놀라웠다. 정말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했기 때문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유명브랜드 칵테일반지와 수공예 비누세트 두가지를 만 오백원에 구입을 했다.

모두가 흥겹고 즐거운 연말파티가 끝난 시간은 헐~ 9시, 정말 빨리 끝난 연말모임이 아닌가?  분주한 연말이라 그리고 여성이라 일찍 귀가를 하도록 시간을 조절했다. 모두가 돌아가고 몇명이 남아 정리하고 레스토랑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웠다.

이야기를 하면서 레스토랑 주인의 말에 빵 터졌다.

“ 저는 이런 연말 모임은 처음이네요. 지난 주말엔 한 회사에서 60여명의 연말모임이 있었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인데 물론 거의 남자들이 많았어요. 남자들이 많은 모임이니 술을 많이 마셔 아수라장 분위기를 주었죠. 정말 난감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반전이네요. 정말 비교되는 연말모임인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주방 및 서빙하는 직원들도 여러분의 파티에 푹 빠져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경매는 정말 저도 참여 하고 싶었죠. 그리고 직장 여성들이 이렇게 재미나고 건전하게 연말파티를 할 주는 몰랐네요..ㅋㅋ”

그래서 한 가지 엉뚱한 질문을 했다.

“여성들 모임이라 지난 주말보다 매출은 별로일 것 같네요. 저희들이 음주를 거의 즐기지 않았잖아요^^”

.....사실 테이블에 와인과 맥주가 있었지만 건배만 하고 거의 먹지 않아 남았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자 주인은 그저 미소만 지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연말 모임이 많은 요즘, 먹고 마시는 연말모임보다 단체게임과 오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선후배 및 동료와 더욱 친밀감을 주면서 유쾌했던 연말모임으로 이렇게 즐겁고 멋진 분위기일 주는 몰랐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색콤달콤 2011.12.13 18:42

    여성들끼리만 하는 연말파티도 그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내는 듯 싶어 즐거워보이는걸요 ^^
    술만 마시는 송년회보다는 이렇게 게임이나 경매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

    • BlogIcon 머쉬룸M 2011.12.13 20:47 신고

      이번에 연말모임이 이렇게 즐거움을 주는지 새로움을 주는 연말파티가 되었습니다^^

  2. BlogIcon dich vu ke toan 2012.01.12 12:46

    그쵸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

  3. 대해 쓰기 위해 귀하에게 감사의 말씀 전 '그것 훨씬 경우












  4. 그 문제는 오늘과 이해는 대개 놀라운하더라도 나는을 위해 고려하고있는 것입니다. 다음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5. 다음 문서를 공개를위한 많은 감사 ... 이거 정말 계몽 남깁니다.

  6. BlogIcon Thekkady tour 2012.04.20 15:54

    Really impressed! Everything is very open and very clear explanation of issues. It contains truly information. Your website is very useful. Big buddy in the picture. Thanks for sharing. Looking forward to more!

  7. BlogIcon ainol novo 7 elf 2012.06.16 15:50

    당신의 기사는 그들의 프로젝트에서이 문제에 대해 직시해야 독자들에게 좋은 그것은 그들에게 당신의 게시물에 대한 많은 고맙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8.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6:36

    Amazing write-up! This could aid plenty of people find out more about this particular issue. Are you keen to integrate video clips coupled with these? It would absolutely help out. Your conclusion was spot on and thanks to you; I probably won’t have to describe everything to my pals. I can simply direct them here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 또는 남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면서 기쁘다. 칭찬을 말해주는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만큼 칭찬은 상대방에게 친근감과 좋은 인상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칭찬이라기보다는 우연히 상대방에게 듣는 기분 좋은 말이 있는데 인사성 말이든 진심이든 듣기 좋은 말을 들으면 내심 기뻐하고 때론 화장실에나 혼자 있는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ㅋㅋ“ 웃으며 좋아한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 졌네” 또는 “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라는 말을 특히 남자에게 들으면 여자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상황(?)에게 최고의 칭찬이고 듣기 좋은 말로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노력의 결과이며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반전의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 아가씨 ”

어디에서나 늘 ‘아줌마’ 라고 들었던 그녀, 결혼해서 편안한 옷차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 그리고 어떤 그녀는 친구들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이지만 자신은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는 노처녀.

이미지 사진

그녀들은 거리에서나 상황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아줌마’라고 자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은 조금만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고 자신도 아줌마라고 생각해 당연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안 했는데 아줌마 소리를 듣는다면 크게 상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흔적은 빗겨나지 않는 법,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나름 세련된 동안패션으로 관리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에게 자주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결혼한 사람이든 노처녀든 꾸준히 동안 스타일을 노력한 그녀들이 어쩌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가씨” 라는 소리는 들으면 그녀들 ‘어,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면 잠시 망설이다가 돌아서면 자신을 부른 것이라고 아는 순간, 그녀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달려간다. 그리고 아직도 “아가씨”라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그녀는 뒤에서 웃는다. “ 와우! 내가 아직 아가씨처럼 젊어 보이나 봐! ”

“ 어!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어 ”

이미지 사진

사람들에게 날씬해졌다는 말을 들은 그녀들. 혹시나 일(생활)이 힘들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녀 물론, 다이어트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먹는 것을 줄이니 살이 빠졌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소식은 물론 열심히 남모르게 운동하고 특단조치로 어떤 그녀는 한약(양약) 다이어트로 투자와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에게는 소식 식단이나 6시 이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모든 일상은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이라는 것이다.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고 옷차림도 당당해진 그녀는 남자에게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다 ” 말을 들으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 슬며시 뒤에서 기쁨과 성공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 예뻐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 ”

어느 날부터 그녀의 피부가 너무 좋아졌는데 연예인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물광 피부처럼 매끄럽고 반짝이는 그녀를 부러워하며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무 예뻐졌네 무슨 좋은 일이 있나” 하고 말 할 정도로 그녀의 변화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성공한 자신의 피부변화에 기뻐한다. 알고 보니 그녀는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각종 피부시술과 관리로 투자를 했던 것을 나중에 말한다. 아...어쩐지....

이미지 사진

역시 자신을 위해 그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를 한 그녀의 피부는 달랐고 예뻐졌다고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지 않으면 맑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 즉 피부 관리를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반짝이는 피부를 보여주지만 피부 관리 투자가 끝나면 예전의 피부상태가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금을 투자해 예쁜 피부를 보여주는 것도 그녀들의 노력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미소를 주는 그녀만큼 예쁘게 보일 수는 없는 듯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1. 온누리 2011.08.20 08:19

    여자들이 정말로 듣기 좋아하는 말이죠^^
    비 많이 오네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19 신고

      여자들이 듣기 좋은 말이면서 숨겨진 비밀에 은근히 웃기도 합니다^^

  2. BlogIcon 리나루카스 2011.08.20 08:40

    <아가씨>라는 말을 특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만약 마음에 없는 말이었다면...여자는 뒤돌아서 웃지만 남자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며 웃습니다.^^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21 신고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지요, 아가씨라고 불렀는데 다시보면 아니라고 생각해 당황했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죠^^

  3. BlogIcon 카라 2011.08.20 11:38

    일단 이 세가지는 기억해두어야 할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22 신고

      듣기 좋은 말은 어떤 상황이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해주죠^^

  4. BlogIcon Masdar 2011.09.06 18:14

    저도 아이들 키울 때는 잊고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크니 요즘은 기억해 주더라구요...

  5. BlogIcon adjustable bed 2012.01.10 16:28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6. BlogIcon hospital beds 2012.02.01 04:05

    그것은 교육이 지루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의 일종의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실에 대해 꽤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없습니다.

  7. BlogIcon electrical boxes 2012.04.08 03:33

    도 미인이신데용~^^

  8. 개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당신에게 새로운 취미가 완전히 브랜드 완전히 준비가 도움이 정말로 더욱 우아입니다. 당신의 작은 친구 천사가 완료됩니다. 그들은 여러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위협하지 않습니다. 웹 사이트의 웹 사이트 방문자는 한랭 단계의 안쪽 면을 여러분이 이러한 것들이 매력적인 유지할 수를 방어.

  9. BlogIcon ins quotes water damage 2012.04.18 16:20

    이건 정말 근본적으로 내가 시간을 정말 합리적인 길이를 이해 중 가장 뛰어난 블로그와 포럼입니다. 이러한 주위의 데이터 볼륨은 사실상 그들에 대해 그것을 쓴했다 등, 숨이다. 블로그가 왜 주제 추가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사람 최적입니다. 멋진 일들; 여러분 감사합니다!

  10. 당신은 환상적인 웹사이트를 기여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청구가 실제로 주위에 다음과 같은 멋진 보고서를 논의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실제로 텍스트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의 귀중한 의견을 표현 관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cheap michael kors handbags 2012.12.27 18:38

    This news came out. the people ghd mini jurisdiction all visibly surprise both Liangzhou Yizhou have the people of the land came to Chang'an, just a few days, people actually inflationary Chang millions.Of course, this population is more than one, friction will naturally greatly increased. The ghd Army has spent a total of tens of thousands of his soldiers, and the formation of a million patrols to maintain order.

    ghd outlet carrying members of the family. Walking on broad street in the city of Chang'an, ready to celebrate the New Year together with the public, the people standing on both sides of the road sent a thunderous cheer.Accepted the cheers of the people the ghd face revealed a very mild smile, friendly wave facing the people of the surrounding.

    Seems to the Spirit wind out of a body to get very large harvest. "The ghd straighteners Then, also changed the shape of one accustomed to the sloppy, full of energy to stand behind Liu Bei said."Is not very large, but very This plan allows the reputation of the lord, Rende was greatly increased by a other times. Ask Who can people with music in history?" Ghd smiled sadly Road.

    http://www.australiahairstraightenera.com/ http://www.australiahairstraightenera.com/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에서 동료와 마찰이 생길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팽팽한 대립도 있지만 동료의 패션에서 직장에서 불편한 모습으로 욕먹는 경우도 있다. 욕먹는 패션은 한두 번 실수에서 보이는 패션이라기보다 욕먹는 패션을 자초하는 지속적인 스타일로 유지하며 동료에게 밉상동료가 되게 한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 물어보니 이런 말들을 했다.

월급 그 이상으로 패션에 투자하는 동료

이미지 사진

항상 패셔너블하고 유행패션을 즐겨 입는 동료 그래서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는데 가끔은 그 동료가 옷 자랑질을 하는 것인가 할 정도로 매일 새로운 패션과 한번 입었던 옷은 좀처럼 보기 힘들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지나친 동료는 일하러 오는 건지 옷 자랑하고 싶어서 직장에 나오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분명 한달 월급으로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준다는 것이 불가능한데 부모가 부자라서인지 아니면 월급보다 더 많은 패션투자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일도 잘 하고 동료들에게 잘 한다면 조금은 용서가 된다. 하지만 바쁜 업무시간에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동료가 보기 싫은데 더 짜증나는 것은 쇼핑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면서 밥 한번, 자판기 커피조차 사는 일 없는 동료 그리고 늘 돈 없다고 동료에게 징징되며 슬쩍 차 값이나 밥값을 내가 하는 밉상동료는 욕먹게 된다.

직장에서 연예인처럼 스타일을 강조하는 동료

이미지 사진

직종에 따라 직장인패션은 다를 것이다. 디자인계열이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패션에 제약이 있고 자유롭게 입고 싶은 옷을 맘대로 입기 곤란한 점이 있다. 하지만 연예인패션을 유난히 좋아하는지 유명 연예인패션을 따라하는 동료는 연예인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을 구입해 누가 입었던 옷이라던가. 드라마에서 들었던 가방이라고 보여주는데 디자인과 컬러가 너무 화려해 직장인이 즐기기엔 좀 적합지 않다. 근데 분명 직장이 아니라면 또는 주말에 지인들과 만날 때는 멋스럽고 눈에 띄는 패션이지만 직장에서는 좀 당황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다.

가끔 직장인 패션이라기보다 연예인패션처럼 화려함을 강조한 패션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노출이 많은 디자인 또는 볼드하고 반짝이는 액세서리나 비즈장식이 과도해 마치 무대의상처럼 반짝반짝 치렁치렁 난해한 패션에 업무에 불편을 주는데 결국 뒤에서 동료들에게 욕먹는 패션이 된다.

민망한 패션을 즐기는 동료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의 민망패션은 대체적으로 섹시한 옷차림인데 특히 직장인패션 꼴불견 패션 1위가 미니스커트라고 다 알려져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랑곳하지 않으며 미니스커트를 즐기는 동료는 지나친 당당함으로 동료들에게 불편을 준다. 미니스커트처럼 불편을 주는 것으로 노출패션이다. 과감한 네크라인 스타일에 동료는 당황하게 만드며 특히 시스루룩(시폰소재패션 및 망사패션)은 스타일링만 잘하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지나치게 시스루룩을 강조하는 연출은 그녀가 어떤 컬러의 속옷을 입었는지 누구나 잘 알정도로 비치는 시스루룩은 욕먹게 된다.

명품패션으로 동료들 기죽이는 동료

이미지 사진

직장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명품에 관심이 생기고 그래서 한두 개쯤 소장하게 되는데 동료들끼리 어떤 명품가방을 소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짜리인지 관심도 있고 때론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패션의 관심과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동료는 명품패션에 더욱 열광적이다. 그래서 무리를 하더라도 꼭 가지고 싶은 뉴 컬렉션 가방이나 신발을 시즌별 구입하여 직장에서 동료에게 자랑하고 동료를 기죽이는 밉상동료 그리고 제일 밉상과 욕을 먹는 동료는 명품도 가격과 브랜드 레벨이 있다며 큰맘 먹고 명품가방을 구입한 동료에게 가격이나 레벨을 따지며 은근히 무시하는 동료는 제대로 욕먹는다. 명품 좋아하고 브랜드 레벨을 강조하는 동료가 일도 명품처럼 잘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면 욕먹게 된다.

◈ 직장인들이 말하는 욕먹는 패션은 뛰어난 업무 능력을 늘 보여주는 동료에게는 부러움과 경쟁심을 주게 하는데 업무 능력보다 외모와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패션능력만 보여주는 동료와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어 어울리고 싶지 않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파르르 2011.08.01 08:29

    오래전에 월급보다 카드지출이 많아 빚에 허덕이던 직원이 생각나네요..ㅎ
    힘찬 한주 되세요^^

  3. BlogIcon 꽃집아가씨 2011.08.01 08:51

    전 패션이라고 해서 잘 안갈아입는 사람을 싫어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명품으로 기죽이는 패션..ㅎㅎㅎ 맞는말 같아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18 신고

      너무 똑 같은 패션도 지루한 분위기를 주지만 늘 신상품 패션을 보여주는 패션도 다소 무리수가 있네요...

  4. BlogIcon 카라 2011.08.01 10:27

    월급보다 많은 지출은 조금...^^
    8월에도 즐거운 한달 되시고요~
    좋은 포스팅 많이 부탁 드려요~ 파이팅~

  5. 강바람 2011.08.01 11:34

    남자는 여자가 명품 했는지 잘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

    단, 샤넬과 똥가방 루이비똥 가방은 아는데, 그걸 들고 다니면,
    허영과 낭비만 하는 여자로 간주합니다.(그래서는 안되죠?)

    직장의 미니 스커트는,오만가지 상상을 하게 되며,
    나름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펴서 일을 하는데 오히려 활력을 줍니다.
    (앗! 변태??)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20 신고

      명품패션은 직장인에게는 요즘 필수아이템일정도로 패션에 영향력을 줍니다. 하지만 지나치면 부담스럽죠.. 그리고 미니스커트는 때론 활력소를 주는군요^^

  6. 23 2011.08.01 12:25

    ..'민망한 패션' 말고는 주위사람이 신경쓸 일이 아닌것같은데ㅜㅜ

    우선순위는 본인이 정하는거니까요..업무시간에 당연히 쇼핑몰 뒤적거리는건
    아닌 건데 단지 그것만 말씀하시는 건 아닌 것 같아 적어봅니다^^
    동료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만 안간다면 매일 다른 패션으로 출근한다던지
    패셔너블하게 입는 게 욕먹을 일은 아닌것같아요.

    그치만 제가 디자인 쪽이라, 다른 직종 분위기를 잘 몰라서 하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23 신고

      직장인 매일 다른패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글에서 강조한 것은 매일 다른 패션보다 매일 신상품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말하는 것이죠

  7. 한마디.. 2011.08.01 13:16

    민망한 패션외에는 딱히 욕먹을 일이 없다고 보이는데..
    명품가지고 다니면 다 욕먹는 건가요? 아님 글쓴이 입장에서 욕을 하시는 건지..
    "일도 명품처럼 안하니 욕을 먹는다" 명품을 걸치면 일을 다 잘하나요?? 원래 일을 제대로 안하면 욕을 먹는건 당연한거 아닐지요?? 명품을 걸쳤음에도 일을 못해서 욕을 먹는다는건 오류성 발언같네요.
    직장에서 욕먹는 패션이라기에 호기심에 들어왔는데.. 결국은 명품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여서 한마디 합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30 신고

      명품패션을 즐겨 한다고 욕먹을 일은 아니죠. 요즘 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에서 명품스타일이 중요하기도 하고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글의 요점은 다시 강조해 보는데요. 직장에서 너무 명품에 치중하고 시즌별 신상품으로 자랑하는 동료는 명품이 아니더라고 나름 개성을 강조하는 동료에게는 기죽이는 동료가 될 수 있나는 것 입니다.

  8. BlogIcon kellsen 2011.08.01 14:09

    재밌네요
    민망한 패션..너무 직장 동료가 민망하게 입고 오면 좀 난감하긴 하죠^^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31 신고

      직업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직장내 패션 분위기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면 좋을 것 같아요^^

  9. smile 2011.08.01 14:22

    그냥 한마디로 열폭같은데..ㅋㅋ
    민망한 패션 말고는 딱히 문제 될게 있나요?
    비싼 옷을 입든 명품가방을 매든 그냥 배아파서 질투하는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네요ㅋ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34 신고

      직장인은 열심히 일해서 명품을 소장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죠^^ 열폭은 남의 명품을 가져서가 아니라 일에도 명품같이 하지 않는 것에 화가나죠.

  10. 몬가... 2011.08.01 16:38

    머쉬룸님 주변의 특정인물을 타겟으로 잡고 쓰신것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직접 말해요~ 화려하게 입는거 꼴보기싫다고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35 신고

      화려한 패션 상황에 따라 멋진 패션을 보여주죠. 하지만 슈트에 포멀한 패션을 하는 직장에서 화려한 패션은 좀 무리가 있죠^^

  11. 처음으로 2011.08.01 16:58

    댓글 남기네요. 제가 자주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네일도 즐겨하는 편인데 욕도 먹고 선입견도 있더라구요. 멋부리면 일 못하고 허영만 부린다는 생각? 그런생각들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특히 상사한테 안좋게 보이고 멋을 안부리는게 일을 잘하건 못하건 덜 혼나고 미움 안당합니다.
    명품도 마찬가지구요.
    그 사람에게 잘하지 않고 친하지 않으면 대부분 외모로 이슈화 되고 씹힙니다.^^;
    제가 욕 많이 들어봐서 남긴 글입니다.
    프리랜서나 상업, 디자인 계열은 몰라도 직장은 보수적인 곳이 많죠.

    • BlogIcon 머쉬룸M 2011.08.01 20:51 신고

      직장이 보수적인 패션이라면 어느 정도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동료들이나 상사에게 눈총받지 않을 것 같군요. 그래도 유니폼을 입어야 하는 직종이 아니라면 자신의 개성도 지나치지 않다면 표현해야죠^^

  12. 도루모 2011.08.03 04:56

    화려한 패션 보다 게으른 패션이 더 민폐고 이글 자체가 열폭으로 보이네요..무었인가에 노력하고 자기를 가꾸는 것은 분명 필요한것입니다. 그것이 개개인의 가치관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옷을 잘입는다고 민폐라는 이야기는 자기 합리화로 들리는군요.

    • 직장녀 2011.08.06 01:19

      공감..너무과하지만 않다면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ㅡ

    • 직장녀 2011.08.06 01:21

      공감..너무과하지만 않다면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ㅡ

  13. BlogIcon newbalance 2011.08.05 11:15

    고개를 여러번 끄덕이게 되네요. 저희는 아무래도 패션, 스포츠웨어이다보니 옷차림 부분에서는 타 직종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가끔 스스로 입고 나오면서도 오늘은 '과한가?' 싶어질 때가 있긴 합니다^_^; 적정한 선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직장내 미덕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14. dfasdf 2011.12.22 11:40

    그냥 돈없다고 찌질대는거롤 밖에 안보이네

  15. BlogIcon tempurpedic mattress 2012.01.07 19:40

    하지만 바쁜 업무시간에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동료가 보기 싫은데 더 짜증나는 것은 쇼핑을 위해서는.

  16. BlogIcon latex mattress 2012.02.01 03:12

    주소는 대부분 찾을 수 힘드는의 사실로 인해 사람의 단점 중 하나입니다. 일부 도시는 여러 개의 블록으로 도시를 나눕니다. 그렇다면, 그건 아마도 도시를 준비하는 대부분의 메서드의.

  17. BlogIcon auto insurance the standard 2012.04.18 12:13

    나는 반했어요. 당신은 분명뿐만 아니라 지능적인 정보를합니다. 누구나 작성 뭔가 남성과 여성을위한 매력적인 틈새 시장을 만들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함께 다가오는 작품을 얻기 위해 다음 사항을 저장하고.

  18. itrrrs 멋진 것 같아요! 흥미로운, 난 추천서 이외의 실제 도착 의견은 소중 건설 같은 경향 바랍니다. 똑같이이 정보를 공유하기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19. 누군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취미가 완전히 혁신적인 준비를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그 또한 정교한입니다. 작은 천사들이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들은 승부의 수를 고려하는 것이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웹 사이트의 독자는 한랭 이내 가장자리가 당신이 그들이 좋은 가질 수 있습니다갑니다 확보.

  20. BlogIcon Hotels in New Delhi 2012.06.14 16:31

    這的確是我非常高興,想想您的網站也奇妙在這裡感謝您的當前內容。

  21. BlogIcon Linkbuilding packages 2012.07.24 13:04

    요즘 양질의 게시물을 찾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나는 나에게 블로그의 URL을 주심 친구에게 감사하고 또하고 싶습니다. 내 짧은 코멘트를 감사 으면 좋겠 네요.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한 동료는 치약을 사야 한다고 하면서 어디에서 사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그녀의 말에 그닥 귀기울리지도 않았는데 런던을 떠날 때쯤 그녀는 안절부절 못하면서 치약을 사지 못해 안타까워했다. 도대체 무슨 치약이기에, 그녀가 고민을 하는지 자세히 물어보기로 했다.

 

그녀의 말은 동료와 지인들이 영국에 가면 핑크색 치약을 꼭 사야 하는 필수품이라 하면서 20개정도 부탁까지 받았다고 한다. 근데 정확히 어디에서 사는지 몰라서 슈퍼나 마트를 가기도 했는데 없었다고 한다. 핑크색 치약이라..... 이름은 유시몰(EUTHYMOL) 이라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독일로 이동해야 하는 그날까지도 그녀는 핑크색 치약을 구입하지 못했다.

 

런던 공항에서 그녀 친구에서 전화가 왔다며 공항 안에 부츠BOOTS, 라는 약국에서 살수 있다고 전화를 받았다. 영국 대표 드럭스토어 BOOTS 는 약국과 뷰티가 같이 공존하는 만능 샵으로 공항에도 있었다.

우리는 우르르(5명) 약국으로 같다. 도대체 어떤 치약이기에 못 사서 걱정까지 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유명한 치약인지 궁금했다.
솔직히 유명하다면 나도 사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나머지 동료들도 다 구입하기를 바랬던 것이다. 드디어 치약을 발견했다.

다시 우르르....

 

갑자기 동료들은 3개씩 산다고 한다. 그녀가 영국에서도 인기 있는 치약이며 한국에서도 마니아층이 있다는 말에 모두가 호기심에 치약을 구입하게 되었다.(가격은 3~4천원 환율에 따라)

 

 

치약 패키지 디자인은 좀 독특했고 고전적이다. 말 그대로 빈티지 치약이라 말이 이해되기도 했다. 서울에 도착해 2개는 선물을 주고 나머지 하나를 사용하기로 했는데 사용해 보니 그냥 3개 다 내가 사용할 걸 후회할 정도로 좋았다. ^^

100년 역사가 있는 영국치약이라고 하는데 마치 아이들 풍선껌처럼 핑크색을 띤 유시몰(EUTHYMOL) 치약은 빈티지한 패키지에 요즘에 보기 힘든 알루미늄 재질의 튜브가 인상적이다.

 

 

강한 살균력으로 입안의 세균을 없애준다고 하는데 얼마만큼 강렬할까?

패키지를 열어 치약을 짜 보았더니 너무 예쁜 핑크색이다. 비비드한 컬러로 올해 유행컬러와 딱 맞는 컬러로 딸기 아이스크림처럼 사랑스러웠다. 양치하기 전까지는.....

처음에는 다른 치약처럼 칫솔 머리 크기만큼 짜서 평소처럼 사용해 봤다. 근데..

 

우와~···· 물파스 맛(?)이야~······

헐~ 입술도 따갑고 향은 더 기막힌 향이다. 마치 물파스로 양치하고 있는 느낌 딱! 이 보다 더 어울리는 표현은 없을 듯.

너무 강렬한 향으로 1분도 안되어 물로 헹구기 시작했다.

.....살 것 같음....ㅠ

아무래도 너무 많은 양으로 양치한 것 같아 다음부터는 아주 조금씩 사용해 봤다. (사진에서 보는 치약의 양을 1/3로 사용해야 좋다) 처음에는 너무 강해 사용하는것이 부담스러웠는데 다시 사용하게 된 이유는 처음 양치할 때는 너무 강렬해 잘못 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양치 후 입안이 개운하고 결정적으로 간식이 생각나지 않았다는 것! 즉 입안에서 물파스 향이 은은하게 나서 입맛을 잃게 된다고 해야 할까? 간식을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 유시몰 치약을 사용한 후 간식을 거의 먹지 않았다.(다이어트 효과도 있는 듯하다^^) 그 만큼 향도 강하고 몇시간동안 개운한 느낌으로 상큼하다.

                      영국에서 본 독특한 양치 도구

 

 

 

영국 공항이나 공중화장실에서 가끔 보게 되는 아이들 장난감 같은 일회용 캡슐 양치도구인 퍼지브러쉬(Fuzzy Brush) 를 자판기에서 볼 수 있다. 자판기에서 판매되는 양치도구는 물 없이 껌처럼 2~3분 이상 씹어서 양치하는 일회용으로 은근히 부드우며 민트향으로 입안은 개운한다.

- 이렇게 강한 향의 치약을 경험하니 그 강렬함에 은근히 매력과 개운한 느낌으로 핑크색 치약과 일회용 치솔도구의 독특함을 경험하게 되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시면 힘이 나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1. 최정 2011.03.29 07:39

    저도 예전에 어린이치약을 맛이 있어서 사용한적이 있는데..
    이것도 사용했을것 같은데.. 머쉬룸님 이야기를 듣고나니 ~

  2. BlogIcon 가람양 2011.03.29 07:39

    퍼지브러쉬.. +.+
    신기하네요..
    저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3. BlogIcon 귀여운걸 2011.03.29 08:20

    양치도구가 참 특이하네요~
    일회용 캡슐에 들은 퍼지브러쉬 처음봐요ㅋㅋ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슬로레시피 2011.03.29 09:12

    매울것같아 ㅎㅎㅎㅎㅎㅎㅎ

  5. BlogIcon car insurance suppliers 2012.05.01 11:46

    그것이 불가항력 발견! 흥미로운, 나는 진짜로 도착 의견을 기대하며 팁은 일반적으로 똑같이 유익 둘 수 있습니다. 이런 모양이 정보 확산을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6. 당신은 즐거운 웹 사이트를 배포했습니다. 나는 심각하게 정말주의 사람들에게 우리와 함께 이러한 특정 훌륭한 포스트를 밝히 많은 감사를 포함 싶습니다. 이 특정 하나는 실제로 게시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본 웹사이트하여 귀중한 풍경을 표현 주셔서 감사합니다.

  7. 나는이에 관한 아이디어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정말 그에서 얻을 수있다. 내가받은 큰 거래를 참조하십시오.

  8. 안녕하세요? 유시몰 치약 한번 쓰고나면 다른 치약 쓰실 때 왠지 허전하시죠? ^^ 제가 4월에 런던에 출장을 갈 예정이라~ 혹시 유시몰 치약 원하시면 함께 사오려구요~ 감사합니다. 요기에 들러서 확인해주세요~~> http://buyforyou.tistory.com/



직장에서는 상사와 동료의 눈치를 봐야 하고 새로운 기획안으로 능력과 성과도를 높이는 일들로 늘 스트레스이다. 특히 많은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동료와 가벼운 수다와 업무협조로 그래도 직장생활에 위안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동료다. 특히 동료들은 힘든 직장생활에 힘이 되어주고 활력을 주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동료로 인해 불편함도 있을 터. 업무에 대해 서로 의견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자기주장과 화합이 안 돼 같이 일하고 싶은 않는 동료도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불편한 동료가 있을 수 있는데 옷차림으로도 동료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이 일하고 싶은 않는 비호감 동료패션은 어떤 것이 있는지 직장인라면 한번쯤 체크해 보면 좋을 듯하다.

1. 민망한 시스루룩을 입는 동료

- 속옷이 그대로 보이는 시스루룩보다 우아한 멋을 풍기는 시스룩이 직장에서 더 매력적이다.

시스루룩은 시폰소재나 니트등 소재가 얇아 보일 듯 말 듯 한 디자인으로 최근 인기 있는 스타일로 은근히 섹시함을 보여주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룩이 되고 있다. 그래서 여름부터 시스루룩이 유행하고 가을에도 여전히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패션 트렌드이다.
국내외 연예인들에서도 시스루룩을 스타일링을 하여 섹시함을 강조하는 아이템이지만 예전에 볼 수 없던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피부가 노출되어 기본적으로 속옷을 누드컬러나 두드러지 않는 컬러를 착용 또는 톱을 레이어드하여 시스루룩을 보여주었는데 올해는 속옷(브래지어)이 어떤 컬러와 디자인을 입었는지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속옷을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아마도 시스루룩이 유행하면서 속옷을 노출하는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가 거리에서는 요즘 밝은 시스루룩 블라우스에 검정색 속옷이 노출하는 패션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트렌드이고 유행이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직장에서는 솔직히 민망하다. 일단 시선이 속옷에 집중하게 되고 거북하게도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직장에서 자신의 개성 있는 패션이 중요하고 호감을 주는 패션이 동료나 자신에게 일을 하는데 많은 영향력을 주지만 개성이 너무 지나치거나 직장에서 어울리지 않는 패션은 동료들에게 비호감과 같이 일하기 부담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시스루룩을 즐기고 싶다면 속옷이 드러나는 스타일링보다 부담스럽지 않는 스타일링으로 서로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2. 노출 그리고 미니를 즐기는 동료

- 짧은 스커트 길이보다 무릎선 길이의 스커트가 동료에게 업무에 더 편안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최근에 아르바이트하는 한 후배가 등이 U자로 깊게 파인 옷을 입고 출근을 했다. 너무 당황하여 좀 민망하다고 하자. 그녀는 “너무 더워서 입었는데 이상해요” 라고 하면서 별 문제 없다는 반응을 했다. 그날 바쁜 일정으로 많은 사람들(특히 남자)과 일을 하면서 그녀의 패션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 않는 알바라서 이해를 했지만 일반 직장에서도 노출패션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

어디선가 여론조사에서 직장 내 비호감 패션 1위가 노출패션이라는 뉴스를 들었다. 그만큼 노출패션이 직장에서는 불편한 동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노출을 드러나는 옷차림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노출을 자제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가슴 또는 그 외 드러나는 노출을 피해도 미니 아이템은 여전히 즐기는 패션을 볼 수 있다. 미니팬츠나 미니스커트로 은근히 노출패션을 보여주어 일을 하면서 불편함을 주는 동료가 있어 눈을 어디에 둘지 난감하게 만든다. 노출패션이든 미니패션이든 직장에서는 일하기 불편한 동료가 될 수가 있다.

3. 늘 신상품을 자랑하는 동료

- 신상품의 스타일링은 아닌 듯 자연스럽게 보여주면 더욱 매력적이며 옷장 속 옷과 가끔씩 신상품을 적절하게 코디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지게 한다.

직장에서 동료와 일을 하면서 유난히 스타일에 민감하고 옷차림에 대단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늘 자신의 의상에 동료의 시선과 관심을 받고 싶으며 옷 자랑을 한다. 업무에 집중하기보다는 늘 패션트렌드와 유행에 관심 있는 그녀는 늘 볼 때마다 신상품과 유행 옷을 입고 출근한다.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어쩌면 신선하고 노력 형이며 즐거울 수 있고 매일 다른 옷을 입는 것 또한 당연하다. 하지만 볼 때마다 처음 보는 신상품이라면 “이 여자 도대체 한 달에 옷 구입을 얼마나 하는 것일까?” 또는 “옷 자랑하는 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 달 월급을 옷에 구입에 올인하고 동료에게는 밥 한끼, 술 한잔 그리고 커피를 사는 것도 아까워하면서 옷 구입에는 지나치게 투자하고 동료에게 인색함을 보여준다면 정말 같이 일하고 싶지 않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지막은 좀 2010.09.10 09:47

    저는 남잔데요.

    마지막 신상품 자랑 하는 동료 부분은 이상한거 같네요.

    제목만 봐서는,
    신상품 입고 와가지고 대놓고 '이 옷 최근에 나온건데 어때요?' 라고 묻는 사람을 말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자주 새옷을 입고 오는 사람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글이었네요.

    새옷입고 왔다고 '옷 자랑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속좁은거 아닌가요. ㅋ


    동료에겐 인색하지만 자신에게는 열심히 투자하는 사람...

    나 먼저 술한잔 커피한잔 사주고 싶어지는 동료가 되면 됩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9.11 08:46 신고

      제목에 늘 신상품 입는 사람인데요. 물론 새옷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누구나 있어요. 하지만 늘 새로운 신상품이라면 동료들에게 부담을 준다는 얘기입니다^^

  3. sohyung 2010.09.10 10:11

    좀.. 관련없긴 하지만 옷 뿐만아니라 소품이라 물건 자랑하는 동료들 보면 옆에 있어주기
    시간 아깝더라구요. 그럴때면 차라리 일하고 싶어지는... 그냥 옷이든 물건이든 조용히 자기만족 하고 있으면 안되는지...

    • BlogIcon 머쉬룸M 2010.09.11 08:47 신고

      가끔은 자랑이 하고 싶어지기도 해요. 하지만 뭐든 지나치면 불편함을 주죠^^

  4. 울 회사랑 반대다; 2010.09.10 10:16

    ㅋㅋ우리회사는요 ~ 오히려 노출된 옷을 안입는다고 ..머라해요..
    -_-ㅋㅋ 우리 회사는 뭥미?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속옷보이는건 좀 아니겠고 ~

  5. BlogIcon 허대수 2010.09.10 10:21

    편의점에서 속옷이 다 보이는 패션을 봤는데 정말 민망했죠. ㅋ
    신상은 자연스럽게 옷장 속 옷과 함께 스타일링하는 충고는 잘 새기는 게 좋겠어요 ㅋ

    • BlogIcon 머쉬룸M 2010.09.11 08:48 신고

      신상도 아닌 듯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죠^^

  6. BlogIcon 전북의재발견 2010.09.10 10:24

    옷을 개성대로 입는건 아무 문제없지만.. 그것도 지나치게 눈에 띌 정도라면 문제가 있죠. 동감하고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9.11 08:49 신고

      시선을 끄는 옷차림이 다는 멋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겠네요^^

  7. 난멋쪄 2010.09.10 10:27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건 글쓴이 당신뿐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이 일하고 싶은 호감 여성 스타일이야.,ㅋㅋ

  8. 사람마다 다름 2010.09.10 10:48

    전 남자인데 이글에서 추천하는 패션으로 입는게 싫습니다. 남자들이 싫다고하는 저 패션을 좋아합니다.
    고로 개인차....

  9.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9.10 11:11

    정말 같이 일하면 신경 쓰이는 의상들이네요.
    직장생활도 공동생활이니만큼 최소한의 에티켓은
    필요한게 아닐까요.

  10. 2010.09.10 11:25

    이래서 한국여자사람과는 일관계의 만남도 회사안에서만 만나야지 밖에서 만났다가는 평생 쌓은 신용도 물거품되는거라고...일반회사원인지 비지네스걸인지 도대체가 가늠이 안가는 옷차림을 한 여자와는 실수라도 합석하기 싫다.옷이라는 걸 지 편한대로 입는게 상식인 나라가 지구상에 또 있을까.한국국영방송 일기예보하는 여자아나운서 패션코디가 길거리에서 호객행위하는 여자사람 패션코디와 흡사해서 한동안 인기코너였다. 세계각국의 위성뉴스의 관련케스터들의 패션코디만 봐도 한국과 어떻게 다른지 확연히 드러난다. 때와 장소에 맞춰 옷입을 줄 아는 한국사람 본 적 없는 것 같다.

    • 어디서 날조를 하세요? 2010.09.10 14:50

      어디서 날조를 하시는지 일본이나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심한경우도 있는데 잘 알고나 말하세요 머가 세계각국입니
      까?

  11. BlogIcon 초록누리 2010.09.10 11:32

    사진만봐도 시선처리에 상당히 곤란스럽네요.
    같이 일하면 어디를 봐야할지 모를 패션들이네요.;;;ㅎ

  12. BlogIcon 온스타 2010.09.10 11:54

    정말 과도한 노출은 같은 여자라도 봐주기 힘들때가 많은데
    남성분들은 어쩌겠어요~
    공동생활인 만큼 남을 좀 배려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9.11 08:51 신고

      개인적인 활동에서는 개성이 중요하시만 공동생활에서는 배려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13. Boss 2010.09.10 14:06

    전 부럽기만 합니다.....

  14. 남자들은 2010.09.10 14:46

    대부분 남자들은 몸매되고 얼굴되는 분들이 어떤걸 입고 와도 정말 예의 바르다고 할것이다
    왜 모르는가 패션의 완성은 절대 옷이나 소품이 아니라는걸...ㅋㅋㅋ

  15. BlogIcon 완주스토리 2010.09.11 00:35

    일을 하는 곳인데,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정도의 복장은 삼가야겠지요 ^^;;

    • BlogIcon 머쉬룸M 2010.09.11 08:53 신고

      일하는데 불편한 옷은 동료에게도 불편함을 줄 수 있네요..

  16. ㅏㅏ 2011.07.07 16:42

    첫번째 사진 전과 후가 전부 복장이 불량합니다. 사내에서 입기는 비치는건 삼가해야할 듯

  17. 머쉬룸님! 2011.10.23 06:01

    머쉬룸님! 예전에 메인 사진에 있던 머쉬룸님 사진을 떠올려 보니..초코송이 단발머리에
    통굽에 가까운 투박한 워커.가려도 툭 튀어나온 지못미 종아리, 느무느무 짧은 다리..ㅜㅜ
    비주얼 머천다이저라면서요~~~~아..안타까워라..
    이런 글을 자주 쓰시는걸 보니
    시스루룩과 노출 패션이 잘 어울리는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가씨들이 부러웠던게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합니다~~ 아참! 왜 본인 사진을 대문에서 내리셨나요?? 저처럼 비주얼 머천다이저 몸매에
    딴지거는 사람이 종종 있었나보죠??^^

  18. 2011.11.14 07:04

    남자가 보기에 불특정 다수의 여인네가 좀 튀는 복장 입어도 그다지 그냥 보기좋던데
    공산당도 아니고 늘 가리고... 좀 삭막하지 않을까요? 그냥 그대로 시간이 흐르면 지나가는
    패션일뿐입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진행형일뿐 좀 관대하게 삽시다

  19. Thank you for many of the very careful, frame-by-frame analysis of the with known Pileateds. Whilst comparing the 2 groups of photos it is quicker to see that this Luneau woodpecker may be/is undoubtedly some sort of Pileated.

  20. BlogIcon intimate habit aid online 2012.05.08 16:21

    You have contributed a great website. I must say i wish ot express an individual thank you spreading this nice post here. This place will be enlightened blog post. Thank you regarding expressing the beneficial landscapes as a result of this blog. I bared hence repeated fascinating stuff with blog site.

  21. The write-up is definitely designed in pretty a great method also it requires a lot of useful information personally. I am very happy to obtain the known way with words the actual submit. You now allow my family to learn along with carry out the theory.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