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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클리닝

의류매장, 세탁소에서 말하는 청바지 세탁법 청바지를 구입 한 후 며칠 착용하다보면 밝은 색 옷이나 밝은 색 소품과의 코디 시 청바지 색깔이 묻어나 난감할 때가 있다. 특히 생지 데님원단으로 만든 청바지일수록 더욱 난감한 상황이 많으며 워싱 청바지라도 밝은 색 옷과 같이 착용하면 청색이 그대로 묻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여러 번의 물세탁으로 자연스럽게 색이 빠지며 옷에 묻어나는 일이 거의 없어지지만 한가지 단점은 구입당시처럼 예쁜 색과 스타일에 변화가 있고 몇 년 지나면 지나치게 빈티지한 청바지 상태가 되고야 만다. 너무 자주 물세탁을 해서 그런가? 최근에 청바지를 구입했다. 몇 년 만에 구입하게 된 청바지는 생지데님 원단의 청바지로 제대로 진한 청색이었다. 하지만 몇 번 착용해보니 밝은 옷과 털부츠에 청색이 가득 묻어나서 난감해 바로 물빨레를 하려.. 더보기
오리털 패딩점퍼를 집에서 물빨래해도 괜찮을까? 10여년전만해도 오리텉 점퍼는 당연히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했었다. 의류 세탁표시에도 물빨래가 아닌 드라이클리닝 표시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리털 의류 세탁표시를 보면 물빨래를 하도록 하는 제품들이 많아졌는데 이제는 집에서도 오리털(거위털)의류 및 이불도 물세탁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물세탁이 가능해진 이유는 겉감이나 오리털을 물세탁이 가능하도록 한 소재 선택 및 가공처리를 한 이유도 있고 굳이 오리털 의류를 드라이클리닝하지 않아도 되는 몇 가지 이유도 있는 듯하다. 그 동안 오리털 점퍼를 10년 동안 구입하지 않았는데 2년 전부터 오리털패딩 점퍼를 입게 되었다. 처음엔 당연히 세탁소에 맡겨 드라이클리닝을 했는데 알고 보니 집에서도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것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다. 이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