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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민망해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이 있다 패션 스타일링에는 꼭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해야 할 법칙도 없으며 매뉴얼도 없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며 취향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아이템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잘 어울리며 어떤 사람에게는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어 아무리 유행패션이고 멋진 아이템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와 어울림이 다르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이미지도 다르다. 멋진 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도 않을 수 있으며 스타일링을 잘 못하여 상대방을 민망하고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이 자신도 모르게 연출 할 수 있다. 1. 지나친 속옷 노출 패션 속옷은 체형보정뿐만 아니라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과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옷맵시를 살려주는.. 더보기
남자 마음을 사로잡는 스타일 며칠 전 서점에서 흥미있는 제목인 ‘남자 마음을 사로잡는 매뉴얼’이란 책을 읽게 됐습니다. 책의 내용은 남성의 마음를 움직일수 있는 여러 조언들로 특히 패션에 관해서 관심이 많았죠. 이 책에서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성의 패션에 대해 노골적(?)인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작가인 스티브 산타가티는 25년 동안 연애만한 작자로 남자 입장으로 여성의 패션과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했죠. 그래서 궁금해서 패션에 관한 부분을 남성의 입장으로 좋아하는 여성의 스타일에 대해 심층 분석하게 됐습니다. 우선 이글에서는 ‘남자를 사귀고 싶은가?‘ 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자극적인 답을 주더군요 “ 일단 몸으로 공약하고 그 다음에는 머리로 묶어둬라” 하면서 이것이 남자가 여성에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