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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패션

명동역을 마비시킨 일본 의류브랜드의 역습에 놀라다 빼빼로 데이 그날 밤 뉴스에 일본 의류브래드인 유니클로가 명동역 앞에 아시아 최대 글로벌 플래그쉽 매장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명동역 바로 앞에 공사현장을 봤었는데 드디어 오픈했다는 것이다. 유니클로는 7년전에 일본출장 중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한국에 진출하지 않았기에 가격대비 품질은 우수한 제품으로 단번에 매료되어 출장갈때마다 한두 아이템을 구입할 정도로 매력적인 브랜드였다. 하지만 한국에 유니클로가 진출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어느 지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장을 여기저기 볼 수 있게 되었는데 그래서 예전만큼 브랜드의 희소성과 매력이 반감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에 진출한 유니클로는 인기와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는데 한국 의류시장에 유니클로의 입지가 커지면.. 더보기
명동거리에서 본 일본 여자패션에 깜짝 웃음 명동거리는 관광객으로 늘 북적거리는데 일본 관광객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도 많아져 명동거리는 일본어와 중국어를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면서 한국인지 잠시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리를 걷다보면 패션만 봐도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사람, 중국사람인지 알게 되는데 특히 일본패션은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확실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본패션은 몇 가지 독특함이 있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나 본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체구가 작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체형과 상관없이 그녀들의 패션에서 일본인이라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데 첫 번째가 헤어스타일이다. 헤어스타일 중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밝은 염색을 즐기.. 더보기
명동거리에서 본 관광객패션에 당황하다 명동거리는 뜨거웠던 여름패션이 점점 실종되면서 가을을 준비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조금씩 보게 된다. 어느덧 여름패션은 사라지고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명동거리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유행했던 수많은 스타일과 패션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았다. 올여름 패션에서 눈에 띄는 패션은 역시 시스루룩으로 블라우스부터 원피스, 스커트까지 비치는 실루엣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스루룩을 처음 소개한 디자이너는 1968년 고 이브생 로랑으로 누드룩을 처음 시도했다. 시스루룩이란 비치는 실루엣 즉 얇은 천을 통해 스킨이 노출되는 패션으로 최근에는 시폰소재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시스루룩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여름에는 블랙 원피스나 스커트의 시스루룩이 2011년 유명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스트리트패션.. 더보기
명동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유행패션, 어떻게 입었나? 명동거리를 걷다보면 한눈에 그녀들이 선택한 유행패션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여름에 더욱 인기 있는 원피스패션이 매력적입니다. 올여름 유행하는 슬림한 핏으로 섹시하고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나 시폰 원피스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그녀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빈티지하고 귀여운 원피스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유행패션을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게 연출을 한 스타일을 볼까요? 여성미를 강조하는 롱드레스 스타일의 그녀들 저지소재의 롱드레스 스타일은 올여름 여심을 흔드는 아이템으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이미지를 주거나 컬러풀하게 여름패션을 강조하는 드레스로 때론 레이어드하고 스타일을 강조하는 소품으로 그녀만의 개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