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예물(예단)품목에도 트렌드가 있나 보다. 10여년전만해도 친구나 지인들의 예물로 관심 있었던 것이 다이아 반지는 몇 부(캐럿)를 받았는지 그리고 보석세트는 몇 세트를 받았는지가 중요했었다. 그래서 많이 받고 큰 다이아 반지를 받았다면 주위사람에게 부러움을 받았고 결혼 잘했다는 말도 듣게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결혼 예단(예물)이 간소해지면서 예물도 많은 가지 수보다는 각각 원하는 스타일의 예물을 한두 가지만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다이아 크기보다 반지는 심플해도 명품브랜드인지가 중요해졌고 특히 예물에 명품가방을 받았는지 여부가 신부에게는 중요한 품목이 되고 있는 것이 요즘이 결혼 예물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주변에서도 최근 결혼한 사람이나 예부신부에게 시부모님(신랑의 결혼 선물)의 결혼예물에 대해 들어 보면 명품가방은 당연한 필수품목이라고 말했으며 예비신부들 역시도 어떤 명품가방을 받을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의 가방인지도 중요한데 예단을 얼만큼 하는지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는 이야기에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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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 예물에 명품가방이 중요한 품목이 되었다는 요즘의 변화된 결혼예물 트렌드에 많은 예비신부들이 명품가방을 당연히 받아야 한고 생각하거나 은근히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한 예로 며칠 전 카페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던 커플의 결혼 예단과 예물의 대화에서 예비신부의 반전을 보여준 생각에 놀라왔다.

그녀의 친구가 결혼준비로 5천만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며 그녀는 그 친구가 어이없다는 반응이었다. 신랑 부모님이 강남에 전세로 아파트를 구입해서 친구 부모님이 더욱 신경 썼다며 친구는 돈 한 푼 모으지 않았는데 부모님 덕에 신혼장만을 했다는 것에 친구를 험담하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친구도 맛짱구를 치며 지나친 결혼비용이라고 말한다.

또한 친구의 결혼비용 5천만원 중 2천만원은 현금으로 보내는 예단비용이라고 하면서 예단을 그렇게까지 많이 보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며 강남 아파트 신혼집에 너무 고마워하고 있다면 속물처럼 보인다고 말한다. 역시 남지친구도 맛짱구를 쳤는데 남자는 은근히 친구의 신랑이 어떤 직업인지 집안은 어떤지 등등 신랑의 환경에 관심 있었다. 그리곤 그녀는 자신은 경제적이고 간소하게 결혼을 할거라 남친에게 강조한다.

그런데 그녀의 황당한 말에 너무나 놀라왔다.(카페 옆자리에 친구들과 앉아 있었는데 듣고 싶지 않아도 흥분한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모든 사람들이 다 듣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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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을 현금으로 2천만원이나 보냈으면 적어도 시댁이나 신랑이 명품가방정도는 예물로 줘야 하는 것이 아냐! 샤0 가방이나 프라0 가방정도는 받아야 하는데 말야. 요즘 예물로 명품가방이 필수인데 어쩜 친구는 명품가방도 안 받았지~ 한심해”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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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예단에 속물이라고 친구를 험담했던 그녀가 맞나 쉽기도 하고 그녀 역시도 명품가방을 받고 싶다는 것을 남자친구에게 은근히 강조하는 듯한 그녀의 반전된 모습에 듣는 우리들은 당황스럽고 어이없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 말에 계속 맛짱구를 치던 남자친구는 당황했는지 어떤 반응과 표현을 하지 않았다는...ㅠ

지나친 예단을 비난하면서도 은근히 명품을 받고 싶어하며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반전된 그녀의 말에서도 느끼게 한 요즘의 달라진 결혼 예단(예물)의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연인과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화의 주제가 되었다는 것이 헛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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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극<사람을 찾습니다>의 극단 Soulmate입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최근에 한 방송프로에서 짝퉁 쇼핑백이 잘 팔린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명품 쇼핑백은 물론 짝퉁으로 만든 쇼핑백이 브랜드 가치에 따라 3만 5천원까지 판매된다고 하며 요즘 명품 쇼핑백으로 품위를 유지하고 명품 패션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내용으로 최근 명품패션이 자신의 가치를 돋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실태를 보여준 내용이었다.

- 사람들은 쇼핑백을 보면서 그 사람이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고 때론 경제적인 능력까지 판단하는데 사람들은 눈으로 보여주는 겉모습으로만 상대방을 판단하기도 하는 심리가 있다.

이런 현상은 ‘립스틱 효과’ 라고 하는데 립스틱 효과라는 용어가 나온 것은 미국에서 불황기에 나온 용어로 명품 화장품을 사용하고 싶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 사람들에게 쉽게 노출이 간단한 립스틱만 사용해도 사람들에게는 마치 명품 고가의 화장품을 애용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하는 용어이다.

     - 파리 현지에서 촬영한 명품 쇼핑백 사진- 한국에서 3만 5천에 판매한다

특히 립스틱 효과로 최근에는 명품 브랜드를 즐기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워 명품 쇼핑백만으로도 명품패션을 즐기는 사람처럼 효과를 준다고 한다. 일상에서 명품 쇼핑백을 일부러 들고 다니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짝퉁 쇼핑백을 구입해서라도 수백만원짜리 가방 대신 명품브랜드 이미지로 쇼핑백만으로 품위를 유지하고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것처럼 보여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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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명품쇼핑으로 쇼핑백을 드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명품 쇼핑백을 드는 사람은 쇼핑백만 명품이고 안에 내용물은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즉 명품 쇼핑백을 드는 것 자체로 ‘있어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마치 자신이 명품을 즐겨하는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심리로 짝퉁 쇼핑백이라도 구입해 럭셔리한 이미지와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명품 쇼핑백을 은근히 노출하고 싶은 심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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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명품 쇼핑백을 들었다고 자신이 명품족이고 좀 있어 보이는 것처럼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황당하지만 명품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사람을 보며 은근히 명품 스타일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즉 이런 심리가 ‘립스틱 효과’로 명품가방을 들지 않았는데 명품 쇼핑백만 들어도 비슷한 효과를 본다는 심리인데 그래서 사람들은 짝퉁 고가의 쇼핑백을 3만 5천원을 주고 구입해서라도 명품스타일을 즐기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고 은근히 효과를 받아 사람들이 명품 가방이 아닌 짝퉁 명품 브랜드 쇼핑백이라도 들고 싶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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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패션이 최근 들어 선호하고 소장하고 싶으며 품위유지를 위해 보여주고 자신감을 준다고 말하지만 한낱 종이가방으로 명품패션을 강조한다는 것은 ‘모양만 좋고 속이 텅텅 빈 강정 아니겠는가?’ 아무리 사람들이 명품패션을 선호하고 관심을 받는 스타일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한낱 종이 가방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겉모습을 강조하는 요즘의 명품을 부러워 하는 사회시선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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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1.08.18 07:57

    분수에 맞게 사는 게 최선이라 여깁니다. 노을인..ㅎㅎ

    잘 보고가요

  2. 2011.08.18 08:32

    비밀댓글입니다

  3. 온누리 2011.08.18 09:17

    명품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나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4. BlogIcon 카라 2011.08.18 09:55

    머쉬롬님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힘내서 파이팅~

  5. Justin 2011.08.18 10:18

    하핫 ... 저는 처음 알았네요, 명품 쇼핑백으로 ........ , 정말 처절하네요 . 좀 불쌍한듯.

  6. ㅇㄹㅇㄹ 2011.08.18 10:33

    오잉 다 갖다 버렸는데 ..누구라도 줄걸

  7. 하하 2011.08.18 15:45

    진짜 슬프네요. 쇼핑백 따위에 4만원 돈을 줘가면서 명품욕을 채워야 하다니.. 시대가 미친 것인지 사람이 미친 것인지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ㅎㅎㅎㅎ

  8. BlogIcon 더공 2011.08.18 16:23

    음....... 가방 대신에 쇼핑백이라도 들고 다녀야겠네요.

  9. ㅡㅡ 2011.08.18 17:12

    아낰ㅋㅋ 가방살때 쇼핑백 받았으면 가방을 들고다니지 왜 종이백을 들고다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

  10. 립스틱효과 2011.08.18 22:08

    립스틱 효과 설명이 완전 틀린건 아니지만 좀 이상한 듯;;;;

  11. ㅎㅎ 2011.08.18 22:51

    명품 가방이나
    명품 쇼핑백이나

    이런거 비판하는 여자들도 보면
    하나쯤은 명품백들 들고 다니시겠지

  12. 깨락 2011.08.18 23:22

    근데 참 우스운 태클이지만
    명품쇼핑백을 든 사진은 왜 다 남자로 쓰셨을까요
    솔직히 여자분들이 쇼핑백든 사진이 훨씬 많으셨을텐데
    굳이 남자를 갖다 쓰신 저의가 궁금합니다.

  13. 잉녀 2011.08.19 00:07

    인생 한번 살면 끝인데 더 보람된 일은 생각 안하고 그저 남의 눈에 보이는것만 생각하는 촌스럽고 천박한 한국여자들....
    안 그런 사람이 더 많겠지요 명품에 환장한 여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14. 한울지기 2011.08.19 10:04

    저도 이 기사 보고 황당했었는데..ㅎㅎ
    가끔 옷 살때 예쁜 쇼핑백 주면 좋아라하면서 받아와서 재활용을 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쇼핑백만을 위해 거금을 들여 구매한다니, 참....;;

  15. BlogIcon sleep number beds 2012.01.09 16:32

    화장품을 사용하고 싶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 사람들에게 쉽게 노출이 간단한 립스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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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인 남자들에게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되면 첫 번째가 ‘예쁜 여자’ 라는 말이 당연히 나온다. 아무리 능력 있고 때론 여자가 봐도 촌스러운 패션이라도 남자는 일단 예쁜 여자를 선호하는데 최근에 결혼이 절신한 노총각에게도 질문을 할 때도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대체적으로 많은 남자는 예쁜 여자에 대한 설렘과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여자의 선호도와 조금 다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 예쁜 여자라도 남자에게 상처를 주며 등 돌리게 하는 여자가 있다고 한다.

남자가 말하는 예쁜 여자라도 헤어지게 하는 여자 스타일이 있다는데 그 남자들이 경험한 그녀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남자를 이용하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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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와 사귀면서 남자의 일상이 하루아침에 바뀌기도 한다. 데이트 스케줄은 그녀에게 맞추는 배려 있는 남자가 되며 데이트 비용은 무조건 그녀를 위해 투자한다. 그녀가 커피 한잔 사주지 않는데도 그저 남자는 그녀를 위해 지갑을 여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예쁘니깐!
그녀를 위해 선물도 해주고 이벤트도 해주는데 그녀는 너무 좋아하고 자신도 기뻤다. 하지만 점점 그녀가 작은 선물에서의 감동보다 명품 선물을 해주면 더욱 좋아 했는데 차츰 대놓고 사달라는 그녀.

은근 슬쩍 “저 가방 내가 갖고 싶은 가방인데 ..정말 가지고 싶어”  “ 저거 사주면 내가 더 잘해줄 거야” 하면서 백화점으로 향하는 그녀에게 한번은 큰맘 먹고 그녀를 위해 선물을 했는데 그녀는 그 이후에도 툭하면 이것저것 바라는 품목이 늘어나고 있었다.

자신에게는 티셔츠 하나로 생색내고 밥 한번 사는 일 없는 그녀. 수시로 친구들 밥값과 술값까지 내주었는데 어느 날 문득, 그녀는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선물과 각종 별별 일상에서 대신 내주는 내 지갑을 사랑하는 듯 자신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끼며 더 이상 연락을 하고 싶지 않는 관계가 되었다고 한다.

         한 달 월급 몽땅 쇼핑을 즐기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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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한 그녀, 항상 옷 잘 입는다. 솔직히 남자 대부분은 그녀의 패션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그녀가 어떤 브랜드 옷을 입는지 그리고 명품인지 관심도 없으며 예뻐서 모든 것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데이트를 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도 나누고 그녀의 생활습관도 차차 알게 된다. 그녀의 경제력과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 그녀가 직장생활을 꽤나 했는데도 그녀는 늘 돈이 없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모아둔 저축도 없다는 말을 듣게 되는 순간 남자는 많은 생각들이 머리에 스쳐간다.

그녀에게 왜 저축을 하지 못했냐고 물어 보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쇼핑을 즐긴다고 하면서 월급은 결혼 전에 자신을 위해 투자 그리고 결혼하게 된다면 부모님이 결혼자금을 당연히 해주어야 한다는 그녀의 말에 그 남자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 여자와 결혼하면 내 월급 통째로 쇼핑에 올인하는 것 아냐’ 하며 쇼핑과 과소비를 즐기는 그녀에게 실망하고 아무리 예쁜 그녀이지만 경제관념이 없으며 돈을 쉽게 생각하는 그녀를 더 이상 사귈 수 없다고 했다.

          우연히 그녀의 실체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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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외모만큼 그녀의 세심한 행동과 말투가 남자의 마음을 녹이며 매력적이다. 깜찍하고 때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가 속삭이듯 애타게 하는 그녀가 천상 여자이며 자신이 이런 여자와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히 그녀의 실체를 알게 되는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예를 들어 그녀의 친구들과 모임을 가질 때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그녀가 통화하는 상황을 보게 될 때 너무나 다른 그녀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없는 공간에서는 전혀 다른 행동과 말투로 친구들과 이야기하거나 통화를 하면서 거침없는 욕설과 비속어 그리고 왈가닥을 넘어 천상의 여자의 모습이 아닌 상황을 우연히 봤을 때 그 남자는 그녀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며 그 이후 그녀의 전화를 받고 싶지 않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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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5.07 15:58

    비밀댓글입니다

  3. 카이 2011.05.07 16:05

    나 참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댓글 다는 분들 다들 여자군요
    그냥 보고 남자들은 그런거 싫어하니 참조하자 이말인데...
    사진으로 태클을 거시다니;;; 너무 한거 아닙니까??
    그럼 사람들이 미니홈피에 올리는 예쁜 사진들 그리고 기자들이 찍어서 올리는 연예인 사진들
    죄다 초상권 침해겠군요, 연예인 비리들 안좋은 사건사고 올릴때 올리는 사진 허락 받고 올립니까??
    이상한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 음? 2012.01.16 03:44

      사진 얘기 나오는걸 태클이라구 생각하시다니..
      좀 그렇네요..


      이건 거의 몰카개념인데
      비교대상이 잘못됐다는 생각 안드세요?

      안그래도 요새 몰카찍는 분들 판치는 바람에
      예민하신 분들도 많아요.

  4. 엘르 2011.05.07 16:12

    제목에 낚였네요-_-
    당연한 얘기를 이렇게 길고 진지하게 쓰기도 힘들듯;;

    • 뚜비의꿈 2011.05.07 19:40

      ㅋㅋㅋ
      은근웃김...

  5. 셜록홈즈 2011.05.07 16:45

    그래서 여자들은 내숭과 가식을 떨어야 한다. 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들 내숭과 가식을 뭐라 하지 마라.

  6. 쥐를 잡자 2011.05.07 22:10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

  7. 우유 2011.05.07 23:51

    어딜가나 꼭 하나씩 있는 댓글.... 이게 다 명박이 때문 ㅋㅋ

  8. 메롱~ 2011.05.08 01:44

    나도 여자지만 공감함~대부분의 여자들 남친한테 명품가방 사달라고 조름~~자기 월급은 몽땅 옷사고 구두 사고~적금은 물론 안들음~스타벅스 등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예쁜척 품위있는척 귀여운척 하면서 찍은 인증샷 싸이월드에 올림~ㅋㅋㅋㅋㅋ그래도 남자들은 그런 여자를 좋아함~~~ㅋㅋㅋㅋㅋㅋ

  9. 참네 2011.05.08 02:14

    사진보러 들어왔소?? 글에 대한 댓글도 아니고 사진에 대해 까는건 먼가 ㅋ 남의 자그마한 실수는 크게 보는 사람 치고 자기한테 엄격한 사람 못봤네 본인들 부터나 잘하시지요

  10. 웃기지좀마쇼 2011.05.08 02:45

    개인적인 경험하나 말하자면,
    내가 가장 내 여친이 사랑스러웠을 때중 하나가 언젠 줄 아슈?
    내 앞에선 방구는 말할 것도 없고 트림조차 하지 않던 그녀를
    자리에 두고 화장실에 가다가 잠시 잊은 것이 있어서 되돌아 간적이
    있었는데 그 때 여자친구가 잽싸게 코를 청소하고 있더이다.
    근데 속았다는 생각이 들기는 커녕 너무 귀여워서 몰래 훔쳐보다
    모른척하고 그냥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여자들의 예쁜여자들에대한 시기와 질투는 항상 우리들의 레이더에
    어떻게든 포착이 되는군요

  11. 멋진남 2011.05.08 03:39

    저와 주위에서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런데요..

    정말 남친한테 명품을 요구하는 여자들이 많나요?

    그러면 남친은 스스로를 호구라고 못 느끼나요?

    좋아하는 남자한테 어떻게 명품 사달라고 할 수가 있죠?

    자기 돈 쓰는 것보다 좋아하는 남자 돈 쓰는게 더 아깝게 느껴질텐데 말이죠.

  12. 명품족 2011.05.08 04:50

    진실한 명품족이 되자.. 내가 벌어 내가 사자. (사진은 뒤태니 문제 안될듯... 얼굴 몰라보면 내 뒤태 써도 됨

  13. ㅁㅇㅁㅇㄹ 2011.05.08 05:00

    걍 적당하게 삽시다...

  14. ㅇㅇㅇ 2011.05.08 08:55

    그대는 들어봤는가요? '부담 나누기'

  15. 남자 2011.05.08 09:00

    아무리 예뻐도 키가 난쟁이족이거나 거인족이면 안됨

  16. . 2011.05.08 14:14

    첫번째사진에 대해 뒤에 댓글 써놓으신거 맞는말같은데 왜 까시는지 모르겠네요ㅡㅡ
    아무리 뒷모습이라도 본인사진인거 알아본다면 참으로도 기분좋겠네요
    더군다나 글 내용도 소위 된장에 대한 얘기인데말이죠
    사진과는 무관하다는 캡션정돈 써놓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여친의 실체?
    물론 여자들이 뭐 방귀뀌고 트림하고 하면 깨겠죠
    근데 욕하는 여자갖고 뭐라하는거참..
    물론 욕해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뭐 여자는 태생이 욕을 안하게 태어나서 하면안되고
    남자는 그게 아니어서 해도 되는건가요?
    욕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다니는여자는
    까진여자 노는여자라고 욕하면서
    실체 운운하면서 앞에선 내숭까네마네하고
    남자들은 자유롭게 다하고말이죠
    그리고 쇼핑으로 대부분 월급 날리는 여자들이 있다면
    취미생활 예를 들어 오토바이나 비싼 전자제품, 낚시 등등으로 큰돈 쏟아붓는 남자들도 이성이 등돌리게 만들어요^^
    제가 확대해석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참 어이없는 글이네요

  17. Promene 2011.05.08 19:56

    댓글 수준 진짜..못 봐주겠네
    글 잘 읽었습니다

  18. 프리마켓 2011.06.18 11:44

    저런 여자들은 그냥 또라이가 아닐까요..? ㅋ
    등돌리고 싶은 건 어장관리에 남친이 여러명인 그녀~

  19. 환상적인 세부 사항은 아래에 있어요. 나는 학교에서 우리의 양식뿐만 아니라 고맙게도 나는 것으로 지금은 예를 들어 주 시간을 그것에 대해서 주제를 공부 안겨있어 블로그 포스트 인치 나는 이걸 읽는 멋진 시간을 만들었다.

  20. BlogIcon the general car insurance nj 2012.04.27 13:17

    제가 운전 아이디어 정말 유능한 것 않습니다. 정말 당신이 그것으로부터 얻을 수있는가 존재합니다. 정말 그것에서.

  21. 당신에게서 좋은 소재, 친구. 나는 사전에 항목을 통과했고 너 정말 너무 대단합니다. 난 당신이 여기에 표시 못할지대로 정말 좋아해요. 당신이 접대 항목을 만들지만 단지 체류의 sensible.That이 진정 좋은 블로그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있도록 가능합니다.



유럽 출장 전에 한 지인이 영국 최대 쇼핑몰을 추천해 주었는데요. 그 규모가 유럽 최대이며 다양한 브랜드와 시설을 참고하면 좋은 곳이라 했지요. 하지만 처음에는 꼭 가야 하나 망설이기도 했는데 그 동안 일본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이온 레이크타운과 비슷할 것 같고 브랜드도 중저가의 브랜드만 있을 것 같아 짧은 런던 일정이라 포기하기로 했었죠. 하지만 막상 런던에 도착하니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 저녁시간을 쪼개서 유럽최대 쇼핑몰인 런던 웨스트필드를 가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대형 쇼핑몰은 시내에서 멀거나 아니면 외곽 쪽에 있는데 웨스트필드는 시내와 가까워서 좋았어요. (대중교통: 센트럴라인-Shepherd's Bush Market역. Hammersmith & City라인-Shepherd's Bush Marke )도착하자마자 얼마나 규모가 클까 궁금했는데 막상 쇼핑몰에 들어서자 정말 멋진 시설의 규모와 백화점, 마트, 다양한 브랜드 또한 유럽에서 뜨고 있는 아베크롬비 그리고 부대시설 등 다양한 패션매장과 쇼핑몰 환경에 감탄했죠. 그리고 런던 젊은 층이 즐기는 쇼핑몰이라 트렌디한 패션도 볼 수 있어 안 갔으면 후회할 뻔 했네요^^

일단 다양한 브랜드에 놀라웠죠. 중저가 브랜드인 영국에서 인기 있는 spa브랜드는 물론 저가 브랜드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명품브랜드까지 패션브랜드가 정말 많은 점이 차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동상품은 물론 독특한 문구와 서점 그리고 뷰티, 각종 서비스 시설등 잠시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 무려 4시간동안 구경할 정도로 규모가 큰 쇼핑몰이더군요.

자, 그럼 런던 최대 규모의 쇼핑몰을 한번 구경해 봅니다.


                         런던 웨스트필드 환경과 부대시설

            

                        문구 및 완구. 리빙, 서점

                             웨스트필드 패션

유럽 최대 규모의 쇼핑몰은 어느 쇼핑몰보다 한눈에 유행패션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트렌드를 보여주는 감각적인 분위기와 유럽의 여러 브랜드와 패션을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쇼핑몰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 외 각종 부대시설과 다양한 아이템과 상품을 볼 수 있어 매력적인 쇼핑공간이라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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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1.03.31 07:45

    역시~ 나도 이런곳 가보고 싶어요~남자지만 여자패션에도 관심이 많다는~

  2. BlogIcon 옥이 2011.03.31 08:21

    아..정말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언제 가 보게 될지 ~~~ ㅜㅜ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귀여운걸 2011.03.31 09:48

    와~규모가 어마어마하네요..
    유행패션을 선도하는 런던 웨스트필드.. 저도 가보고 싶어요^^

  4. BlogIcon dall-lee 2011.03.31 10:42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5. BlogIcon 환타프린스 2011.04.01 12:37

    웨스트필드네용. 대중적인 럭셔리 브랜드나, SPA 브랜드 등 옥스퍼드, 리젠, 본드 스트릿 보다 편하게 쇼핑 할 수 있어 참 좋죠! 거기다 평일은 무료주차 2시간까지!! 아이들하고 가기에는 최고죠!

  6. 보로로 2011.04.30 05:18

    저두 런던가서 깜짝놀랐습니다..홍콩이 쇼핑에 천국이란 말을 무색하게 만듭니다.저두 가장 장점이 시내에 가까운곳에 쇼핑몰이 있더군요...유럽에선 흔히 하는말이 예전부터 문화유행의 발상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프랑스로 건너가 거기서 갈고 닦어 유행이 된다 하더라구요..독특한 개성이 넘쳐나는곳인곳 같습니다.쇼윈도우에 개성 넘치는 디스플레이에 감탄!!마네킨의 드레스가 접시로 만들었더라구요^^ ....블로그 잘 봤습니다^^...

  7. 나는 하다니, 놀랍구나. 당신은 절대적으로 정보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유지됩니다. 개인은 개인이 인식할 수있는 무언가를 작곡하고 누구나 매력적인 틈새를 만들었습니다. 오래 달리기를 적용하는 것이 절약 해요.

  8. BlogIcon home insurance famous quotes 2012.06.07 17:39

    이건 내가 운전 아이디어 확실히 정말 좋은 것 같아. 그것보다 훨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는이에서 많이 수신한 참조하십시오.

  9. BlogIcon home insurance book notes 2012.06.07 19:01

    이것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시간의 합리적인 길이를 통해 읽은 것들을 복구하는 가장 뛰어난 웹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보의 볼륨은 거의 주제에 대해 그것을 쓴 것을, 화려한 나타났습니다.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이 문제가 추가로 완벽하게 파악하고자하는 사람에게 환상입니다. 뛰어난 물건, 당신이 감사해야합니다!



밋밋한 옷차림 또는 포인트를 살리고 싶은 옷차림에 단번에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역시 스카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봄날 살짝 바람이 부는 간절기에 딱 필요한 아이템이죠. 스카프로 간단한 연출법으로 옷차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포인트를 살리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이왕이면 평범한 스카프 연출보다 보다 독특하고 멋스럽게 연출한다면 나만의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요.

그 동안 다양한 스카프연출법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파리 에르메스 본점에서 직접 배운 스카프 연출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스카프 연출법은 올봄 파리에서 트렌디하게 연출하는 스카프 연출법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법인데요. 스카프하면 가장 유명한 브랜드이며 전 세계적으로 에르메스의 스카프 연출로 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즐겨하며 활용하기도 합니다.

자~ 그럼, 파리 본점 에르메스 매장에서 직접 배운 스카프 연출을 소개해 볼까요?

파리 콩코드역 근처에 있는 에르메스 본점은 스카프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이번에 꼭 구경하고 싶은 곳인데요 스카프 외 다양한 아이템 역시 너무나 유명하며 명품이죠. 하지만 단연 스카프가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인데 매장에서 스카프를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직원들은 다양한 스카프 연출로 스카프 연출을 제안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직원에게 직접 스카프 연출법에 대해 질문도하고 연출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하자. 흔쾌히 연출법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서 직접배운 스카프 연출법을 따라해 봤는데요. 방법이 너무 쉬워 바로 연출이 가능했습니다.

 

파리 본점에서는 다양한 스카프 연출을 보여주었는데요. 특히 그 동안 소개하지 않았던 스카프연출을 배워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엉뚱한(?) 저는 직원에게 부탁해 스카프 연출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리고 직원은 스카프를 풀어 처음부터 스카프를 연출하는 방법을 직접 연출하며 설명을 해주었는데 정말 쉬웠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방법을 하나 하나 설명해 주었습니다)

스카프 연출을 좀 더 디테일하게 직접 연출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봄 스카프 트렌드

1. 스카프를 대각선으로 접어 길게 목에 두른다.
2. 한쪽 스카프 중간에 매듭을 한번 만든다.
3. 다른 한쪽 스카프를 넣어 길이를 조정한다.
스카프 길이와 너비에 따라 옷차림을 슬림하게 보여주게 되는 연출법이다.

1.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은 후 삼각형 너비를 짧게 접는다.
2. 삼각형 모양을 앞 목선에 두른 후 한쪽 스카프 끝선을 삼각형 모양에 넣는다.

3. 뒤선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한쪽 스카프를 한번 감아 뒤로 내린다.
목선에 포인트를 주워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스카프 두건 스타일

- 스카프를 길게 접어 헤어에 밴드를 만들고 정수리 부분에 매듭을 한다. 매듭으로 할 수도 있고 정수리 부분을 꼬아 연출할 수 있다.
- 스카프 너비를 기호에 따라 조절한다.

본점에서 스카프연출 책자를 받았는데 스카프로 다양한 두건 스타일을 보여주며 올봄 스카프로 응용한 패션제안을 볼 수 있었다.

♥ 올봄 스타일을 좀더 매력적이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카프연출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방법을 활용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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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3.22 07:51

    와우 정말 예쁜 스카프 연출법입니다.
    올 봄에 집중적으로 보겠는 걸요^^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2. BlogIcon 저녁노을 2011.03.22 08:09

    잘 배워가요.
    올 봄..멋쟁이가 되어볼게요.ㅎㅎㅎ

  3. BlogIcon 옥이 2011.03.22 08:10

    스카프 하나로 완전 이미지 변신할 수 있네요~~~~
    정말 이뻐요~~~

  4. 2011.03.22 08:13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귀여운걸 2011.03.22 08:44

    와~정말 멋스럽네요!
    저두 잘 배우고 갑니다^^

  6. BlogIcon 라이너스 2011.03.22 09:05

    스카프만 있으면 나도 패셔니스타!
    멋진데요^^

  7. BlogIcon 카라 2011.03.22 09:31

    멋진 스카프 연출법이네요.
    와우~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als 2011.03.22 10:48

    제가 남자치곤 목이 길고 가늘어서 약해 보여 컴플렉스입니다. 아직 쌀쌀해서 목도 시립고요 ㅜㅡㅜ
    남자가 할 수 있는 스카프코디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11.03.22 12:06

    요것도 찜!
    ㅎㅎ
    근데 이걸 다 사야지
    마눌한테 생색을 내고 실험도 해볼텐데...ㅠㅠㅠ

  10. 솔직녀 2011.03.23 10:03

    솔직히 다 촌스러워요. 저리 이쁜 사람들이 해도 촌스러운데, 내가하면 더 촌스럽겠다.

  11. 희슈슈 2011.04.15 08:39

    스카프 법도 배워 오시고...
    매출도 올려 주시고 온듯 한데요~~~ ^^

  12. BlogIcon tory burch outlet 2013.01.0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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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패션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 유행을 선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 할 정도로 패션의 메카이다. 그래서 당연히 파리의 사람들은 옷도 잘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고 우리가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즐길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오히려 관광객들이 더욱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파리 사람들은 명품패션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내추럴하고 기본 스타일이 더 많았고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더 즐겨 했다. 물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는 패션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코디네이션이 멋스럽기도 했다.

그럼 파리의 남자들의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고 코디네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거리에서 보자.(파리 패션중심 거리에서 촬영해 본 남자 패션이다)

           남자의 멋을 느끼는 코트패션
코트는 롱 길이의 코트보다 미디움 길이인 체스터필드 코트를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피팅감을 주면서 롱 코트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최근에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년층까지 체스터필드 코트를 선택하고 있었다. 수트와 코디하기보다는 보다 더 멋스럽고 개성 있게 세미 스타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미디움 길이의 코트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코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롱 코트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 테일러 카라의 전형적인 체스터 코트를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 빨강 바지패션이 놀랍다
     - 중년 남자의 패션으로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로 중후하고 매력적으로 코디
                 - 중년의 멋은 멋스러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강조하기
                                 - 커플의 패션이 돋보인다
                 - 거리에서 깜짝, 헐리웃 스타와 너무 닮아 혹시나 했다

     남자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캐주얼패션
캐주얼 패션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많았다. 특히 청바지는 구제패션이나 스키니 진 그리고 컬러 진까지 개성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강조하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가죽재킷과 치노팬츠가 잘 어울리면 하이탑 운동화가 개성을 돋보인다
              - 브라운 가죽재킷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 재킷과 운동화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스타일링
              - 남자의 후드 티셔츠와 재킷은 코디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코디패션
남자 패션에서 소품을 활용은 스타일을 강조되기도 하는데 최근 유행하는 빅백, 백백,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 연출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세미재킷에 워커부츠와 숄더백 그리고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
                           - 중절모와 빅백으로 블랙패션을 보여준다
                           - 머플러와 바지 컬러와 동일하게 매치한 코디
                   - 파리 패션거리에서 가장 카메라에 멋지게 포착된 이 남자

- 가장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 남자의 패션은 클래식한 블루셔츠에 스카프, 뒤태를 강조하는 포켓 디자인 바지 그리고 블루패션을 가장 멋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캐멀색 라이딩부츠로 순간 촬영을 하며 감탄한 파리의 멋진 남자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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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0 07:54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옥이 2011.03.10 07:57

    파리의 남자 패션이.. 감각이 있는것 같네요~~
    멋스럽고 매력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노지 2011.03.10 08:16

    한국에서는 절대로 저렇게 못 다니죠 ㅋㅋ

  4. 대빵 2011.03.10 09:18

    멋진 남자들입니다.
    저도 어떻게 코디 좀^^

  5. BlogIcon 카라 2011.03.10 09:31

    멋진 남자들이 참 많네요^^
    머쉬롬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파이팅!

  6. BlogIcon 뒷통수 2011.03.10 10:13

    역시 패션의완성은 얼굴!!!!!!

  7. 미남자 2011.03.10 11:12

    파리에 2주 있다가 왔는데...
    솔직히, 평균적으로..
    남자들, 서울이나 파리나 패션감각 차이없다.
    오히려 한국남자들이 더 신경쓴다고 보면 된다.
    파리에서 저런 남자는 굉장히 소수
    다만, 쟤네는 백인이라 대충 입어도 꽤 간지가..

    남자가 패션,외모에 정성 들이는거는..전 세계적으로..

    일본 >>>>>>>> 한국, 이태리, 영국 > 프랑스, 독일 >> 미국,캐나다 이런 순인듯..

  8. ㅋㅋㅋㅋㅋ 2011.03.10 17:09

    실상 외국 남자들 중 패션에 신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동양인들이 "00 스트리트의 간지남" 식으로 기사쓰는 것 보면 오그라듭니다.
    미남자님이 쓰신대로, 걔네들은 그냥 아무거나 주워 입고 나오는 것 뿐인데
    백인이라 체형이 받쳐주니 멋지게 보이는 것 뿐이예요.
    위 사진만 해도 그렇습니다.
    입은 옷들 보세요.
    뭔가 특출난 아이템이 있습니까?
    물론 눈에 띄게 신경써서 입은 사람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그냥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차림새들이죠.. ㅋㅋㅋㅋㅋㅋ

  9. 2011.03.11 14:00

    파리남자들 진짜 멋지네~~
    다들잘생겼다ㅡ.ㅡ

  10. 는 뒤에 아이디어가 대단한 것 같아. 이것부터 존재 그 큰 거래가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다량의.

  11. 그것에 관한 아이디어가 너무 관할임을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에서 존재한다는 너무나 찾을 수 있습니다. 항목에서 좋은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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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동료들과 양평에 1박2일 간단 여행을 했다. 오랜만에 늦은 시간까지 그 동안 못한 이야기들과 업무 얘기등 수다에 빠졌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의 주제의 끝이 보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것이 드라마,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나오기 마련이며 대화의 종결을 마무리를 하는데 최근 종영된 시크릿 가든에서 보여준 ‘길라임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시크릿가든 초반 방영에서는 길라임이 가방에 옷핀으로 고정해야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운 길라임의 캐릭터를 보여주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고가의 옷과 소품으로 럭셔리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중반기를 넘어 거듭할수록 새로운 패션과 트렌디함을 보여주면서 정말 ‘가난한 길라임이 맞아‘ 할 정도로 점점 럭셔리하게 변해가면서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캐릭터가 반감됐다고 모두들 말했다. 그러면서 드라마에서 형편이 어려운 캐릭터 배우들이 왜 고가의 의상과 소품으로 어울리지 않게 드라마에서 보여주는지 이해하기 힘들며 패션도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캐릭터에 더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이야기를 했다.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은 드라마 중반부터 고가의 옷으로 코디를 하고 마이프린세스에서는 공주라는 사실을 알기전부터 명품 가방을 보여주기도 했다.(사진-다음 이미지)
 
캐릭터에 어울리는 패션은 중요하다. 드라마 여주인공은 분명 가난한 집 딸이거나 혼자 힘들게 살고 있는 주인공이지만 매회 또는 한 회에서도 상황에 따라 옷이 수시로 바뀌고 더군다나 옷도 명품 또는 유명 브랜드의 옷을 입었으니 말이다. 옷뿐만 아니라 걸치고 있는 가방이나 신발 또한 유명 브랜드라는 것을 자랑하듯 노출이 심상치 않다는 것이다.

왜 드라마에서 가난한 여주인공이나 조연이 생활의 어려움을 리얼하게 패션도 표현도 해야 하는데 사는 모습의 세트장은 리얼하게 어려운 환경을 표현하면서 배우들의 패션은 트렌디하고 고가의 옷이라는 것을 느끼게 만든다. 물론 가난하다고 트렌디하지 않고 옷을 못 입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옷을 잘 입고 못 입는 차원이 아니라 어떤 옷으로 캐틱터와 드라마 흐름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는지가 중요하다. 시청자는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브랜드인지 또는 어떤 스타일링과 아이템을 착용했는지 패션에 관심 있는 시청자라면 알고 있다는 것이다.(물론 패션에 관심이 없는 시청자라도 유난히 상황에 맞지 않는 고급스러운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기도 한다)

배우들의 패션은 왜 캐릭터에 맞게 리얼하게 표현을 하지 않는지 처음에는 궁금했다.
캐릭터에 따라 재벌가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명품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여 재벌의 이미지 강조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하지만 보통의 사람의 캐릭터나 형편이 어려움을 보여주어야 하는 캐릭터까지 패셔너블하고 유명브랜드의 옷으로 왜 스타일링을 해야 할까?

드라마를 협찬하는 브랜드를 노출하여 간접광고를 하는 이유도 분명 있을 것이다. 드라마에서 여배우들이 입고 걸친 상품들을 검색하면 실시간 어느 브랜드인지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어 주므로 간접적으로 광고 효과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시청자가 드라마를 보면서 비주얼로 볼거리를 주는 중요한 이유도 있다. 아무리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캐릭터라도 드라마에서 계속적으로 허름하고 반복적으로 똑 같은 옷 그리고 예쁘지 않는 스타일은 시청자에게 지루함을 줄 수도 있으며 드라마에서 볼거리를 주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 시청자들은 캐릭터에서 다양한 패션정보를 보고 싶어 하며 예쁜 모습을 기대를 하고 다음편에는 어떤 스타일링인지 궁금해 한다.

 - 드라마에서 최신 유행을 보여주기도 하고 옷을 잘 입는 팁 정보도 알 수 있다.

그만큼 시청자들은 드라마의 내용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보여주면서 때론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배우들의 의상에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며 눈여겨본다. 어떤 스타일로 했는지 그리고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코디를 하여 트렌디함을 보여주는지에 따라 최신 유행 아이템에 대해 정보를 알 수 있으며 따라하고 싶은 배우를 찾기도 하는 시청자들도 꽤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 너무 지나친 유명 브랜드의 노출과 드라마 내용상 명품을 강조하는 배우들의 패션에 대해 다소 반감을 가지기도 하며 드라마 캐릭터의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패션으로 드라마의 내용에 공감가지 않을 때도 있다.

일부 동료들은 중고등학생 여자 조카들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 가난한 여배우인데 옷은 왜 다 유명 브랜드 옷이야? 옷을 너무 잘 입어? 돈이 없어도 비싼 옷이나 가방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야?” 라는 말에 너무 당황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배우들의 옷차림이 청소년에게는 돈이 없어도 당연히 유명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는 생각을 들게 할 수도 있다는 것.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패션이 시청자들에게 트렌드나 최신 아이템의 정보와 패션을 보여주어 볼거리를 주는 것이 좋지만 때론 명품(브랜드)의 노출이 지나치면 사회 계층 간에 위화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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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yra 2011.02.01 10:57

    못 사는 집 아줌마가 입고 나오는 점퍼나 조끼도 유명 브랜드 상품이죠;;
    왠지 드라마 보면 나도 저렇게 꼭 입어야 할 것 같고 사행심 조장 하는 듯-_-

  3. jj 2011.02.01 11:27

    ㅋㅋㅋ그래서 꽃보다 남자떄도 금잔디가 입고나온옷들 집은 빛더미에 앉앗는데도 마크제이콥스 옷입고 나오고 그래서 말 많았잖아요.ㅋㅋ
    근데 일본 꽃보다남자에선 여주인공이 같은옷 계속 돌려입고 나온게 캡쳐로 비교되서 나오고..
    근데 전 지루하단 생각이 안들었었거든요..

    드라마에 여주인공들이 옷을 이쁘게 입고 홍보를 하는것도 좋지만..
    뭐 드라마 역할이 그러니 한 두번쯤은 같은옷 레이어드만 잘해서 입고나와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4. 길림성 2011.02.01 12:31

    돈없고 가난한 길라임이 대체 옷이 몇 벌이나 되는지... 매회마다 옷이 바뀌는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옷이 많았던거 같네요.

  5. 사주카페 2011.02.01 14:21

    드라마라서 그런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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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배우보다는 2011.02.01 16:41

    스타가 되는 것에 더 관심 많은 애들이니까 그렇죠.
    사실 의상은 영화가 아닌 이상 배우가 컨트롤 해야하는 부분인데 아쉽죠.

  7. 멍산 2011.02.01 16:56

    광고효과땜에 그렇겠죠 ;;
    가난한 여주인공 패션하면 지붕킥에서 신세경이 항상 같은 옷만 입고 다녔던게 생각나네요...
    (그런게 좀 현실감이 있는데 ;)

    • 지나는 객 2011.02.01 18:45

      신세경 같은 옷 계속 입지는 않았는데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옷들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평범해 보이는 티셔츠와 바지와 코트 였을 뿐

  8. 지나는 객 2011.02.01 18:47

    예전에 드라마 <국희>에서도 김혜수씨가 드라마 내내 똑같은 옷을 입었던 기억이 나는 군요.
    (갈색 두꺼운 가디건 이었나...)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경우에도 겨울 외투는 많아야 3벌-4벌 아닌가.
    게다 못사는 여자로 나오면 1-2벌..혹은 약간 유행 지난 듯한 옷으로 입고 나와야지...

    <시크릿 가든>의 댓글에 그런게 있었지요.
    길라임이 월세방 사는 이유를 알거 같어. 맨날 저리 옷 사입으니..돈이 있겠어.

  9. BlogIcon 샘이깊은물 2011.02.01 20:51

    정말 맞는 말입니다.
    앞뒤가 맞어야지.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세요^^

  10. 대공감 2011.02.01 21:45

    정말 공감하고 갑니다. 요즘 TV 드라마를 보면 도저히 공감할 수 없는 배우들의 패션 때문에 가끔 짜증이 나더라구요. 분명히 저랑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엄청나게 고가의 옷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고 자신이 가난하다고 하더라구요. 도저히 공감을 할 수가 있어야지요^^;;
    그에 비하면 전 몽땅 내 사랑의 윤승아 씨는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제가 몽땅 내 사랑을 자주 시청하는데, 신인이라서 협찬이 어려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난한 자신의 캐릭터를 한가지 의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11. 아앙 2011.02.02 00:45

    아저씨 원빈 거진데 버버리 코트 완전 멋있더라.

  12. 치즈 2011.02.02 00:50

    아주 오래전 저도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게다가 이번에 인기있었던 드라마도 그렇고 가난한 주인공이 2회이상 같은옷을 입고 나온걸 못본것같아요.비닐봉지 보다 못한 가방조차도 우리나라엔 수입도 안되는 제품이라는 말을 듣고...
    아무리 코디가 나름 디테일있게 설정한다고 해도...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월세방 사는 길라임양도 그렇고 그외 기타등등 일일 연속극이나 남주는 뭐 옷이 비슷비슷하니 그렇다 해도...그나마 일일드라마 도지원씨나 그런분들은 매일 거의 같은 코트와 구두,치마를 입고나와서 괜찮던데;; 이건뭐...ㅎㅎ아무리 협찬이다 드렌드를 앞서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해도;; 정말 아닌것같더군요.물론 길라임 역으로 인해 올 한해 케이프코트도 많이 유명해지고...했지만...제발 앞으론 못사는 여주나 인물로 나오면 적어도 3회 이상또는 2회 이상은 똑같은 옷좀 입고 나왔음 하는;; 사실 주변을 봐도 뭐 매일 중복되는 옷없이 패리스힐튼도 아니고 다른옷 입고 사는 사람 있나?글고 주인공 역맡은 배우나 코디도 그런걸 좀더 중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요즘 드라마를 보면 많이 남습디다~

  13. 이건아닌거같아 2011.02.02 02:44

    맞아요 그런 옷 때문에 그 드라마 역할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많이 됬어요. 배우들이 연기뿐만 아니라 그런 부분까지 신경써준다면 시청자입장에서는 더 드라마에 빠져들텐데 말이죠. 더 사실감있게 느껴지구요. 안 그래도 오늘 동생한테 그런 얘기했었는데 이 글보게 되서 반가웠어요^^

  14. 맞아요 2011.02.02 07:15

    딱봐도 명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루고 있으면서 '돈이 없어서...'라고 대사칠때 정말 어의가 없죠. 돈이 없기는 뭘없어, 지금 들고있는거만 팔아도 생활비 나오겠구만.. 하고 생각이 드니까요. 패션이 중요한 요소이니만큼 신경은 쓰되 너무 과하게만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딱봐도 브랜드 보이는 가방들고서 돈없는 설움에 눈물 흘릴땐 정말 황당하니까 말이죠.

  15. - 2011.10.14 15:09

    매번 의상이 꼭 바뀌어야 하면 중저가브랜드를 입어서 최소한 '형편에 맞게 입네'정도의 느낌이라도 줬으면 하네요. 아니면 저렴한 보세옷으로 코디를 예쁘게 하든가 말이죠.

  16. BlogIcon best memory foam mattress 2011.12.21 18:08

    물론 가난하다고 트렌디하지 않고 옷을 못 입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옷을 잘 입고 못 입는 차원이 아니라 어떤 옷으로.

  17. BlogIcon wall decals 2012.01.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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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좋은 사실 아직도 다음이 필요. 저는 최근 들어 몇 일간 휴대폰이 주제에 관한 통해 찾아 다녔어. 우리 교육의 신문도 잘 나는 너의 웹사이트 전반에 걸쳐 이것을 밝혀낸 것. 이걸 스캔 멋진 시간을 나을꺼 같아요.



명품을 촌스럽게 만드는 코디방법이라? 명품이야 걸치기 만해도 폼 나고 좀 있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누구나 명품을 걸친다고 폼 나지 않으며 있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같은 가방도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서 가방이 잘 어울리는가도 같은 명품가방도 짝퉁처럼 보이게 하는 코디가 될 수 있다.

최근에 출퇴근 길에 명품을 걸치고도 참 촌스럽게 보이는 두 사람을 보게 됐다. 한 사람은 집에 나오는 길에 한 여성이 앞으로 지나가고 있었다. 얼핏 봐서는 가을 분위기를 주는 브라운 톤의 의상과 중절모를 착용하고 새 가방인 듯 어깨끈이 하얀(?) 루이비통 가방을 착용하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근데 신발을 보는 순간 그녀의 스타일이 갑자기 참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떤 신발을 신었기에 촌스러울까? 신발은 원단에 구찌 로고가 전체적으로 있는 신발이다.

뭐가 문제?

가방은 딱 봐도 루이비통 가방에 그리고 신발은 구찌로고 팍팍! 차라리 아무 무늬가 없는 심플한 신발을 신었다면 또는 가방을 심플한 디자인에 신발에 포인트를 주었다면 전체적으로 분위기 있고 스타일리시하게 명품도 가치 있어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가방과 구두는 따로 따로 포인트 없이 두 가지 명품을 보여주는 그녀는 정말 촌스럽고 있어 보이는 척을 강조하는 듯 보였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가방과 신발 모두 짝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가 걸친 명품들이 촌스럽고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다.

퇴근 길, 지하철에서 한 남자의 스타일도 만만치 않았다. 그 남자의 명품 코디는 모자는 구찌모자, 페레가모 로고 가득한 원단소재 가방, 신발은 발리 로고 버클이 장식된 로퍼를 신고 있었는데 어찌나 촌스럽던지....

온통 걸친 명품들의 로고가 가지각색이며 “나 이런 명품 가지고 있어” 라고 말하고 있는 듯 걸어 다니는 인간 광고판처럼 보이기도 했다.

참 이상하다. 광고는 돈 받고 해야 하는데...

돈 들이면서 브랜드 광고를 해주다니.....헐~

물론 로고가 선명하며 명품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주는 디자인이 꼭 나쁜 것은 아닐 것이다. 가끔 그 로고로 인해 사람들이 알아봐주기도 하여 기분도 좋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지만 걸어 다니는 광고판처럼 이것저것 뒤섞인 로고들 코디가 얼마나 촌스러운지 왜 모를까?

명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지나치면 자신을 내세울만한 것이 명품 로고뿐인가 생각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다양한 명품을 소장한 사람이라고 부러워하거나 멋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다. 누구나 다 아는 명품 로고가 있는 아이템보다 것보다 즐겨 찾지 않는 독특한 마니아 브랜드 아이템으로 코디하는 것이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한다.

어떤 날은 이런 사람들도 봤다. 옷차림은 괜찮은데 가방을 보는 순간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명품가방은 분명한데 너무 낡아 보인다. 특히 원단에 로고가 있는 가방일수록 허접한 분위기를 주었다. 원단은 얼룩이 가득하고 다 해져서 원단 실밥이 너덜너덜, 꼬질꼬질 그리고 가죽 끈도 만신창이 가방을 그래도 명품이라고 어깨에 걸친다. 아무리 명품이라도 너무하고 빈티지 패션이라고 생각하기엔 정말 초라해 보였다. 오랫동안 소장한 빈티지한 명품가방은 때론 멋스럽기도 하지만 보기에도 흉하고 지저분한 명품가방은 차라리 버리는 것이 좋을 텐데 왜 굳이 스타일을 망치면서까지 낡고 해진 명품가방을 들어야 하는지 ‘이해불가’다.

명품! 솔직히 소장하면 좋을 것이고 디자인에 따라 스타일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명품이라고 입고 착용한다고 해도 다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없으며 자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아니다. 명품도 명품답게 그 가치를 돋보이게 은근히 노출하는 센스 있는 코디가 더 매력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명품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자신의 가치와 멋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자신의 가치는 분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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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9.29 12:31

    역쉬 자신을 코디할 줄 알아야 한다니까요 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2. 매력녀 2010.09.29 13:54

    순간, 하나가지고있는 명품을 실밥이 있나 없나 훑어보았고, 제 의상까지 훓어보았어요 ㅋㅋ
    너무나...............저와 어울리지 않는 명품을 가지고 다니나해서;;
    그런가??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0:56 신고

      실밥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지만 좀 지저분하다면 난감하겠죠^^

  3. BlogIcon 하랑사랑 2010.09.29 14:45

    저도 매력녀님처럼 딱 두개 있는 명품가방 떠올렸네요...
    걔들 상태가 지금 어떻더라...하고...ㅋㅋ
    이런걸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하죠 ^^;;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0:56 신고

      스타일링에 크게 지장이 없는 것이라면 별 문제 없어요^^

  4. 아마 2010.09.29 14:48

    로고가 가득 박힌 상품을 싫어하시나봐요. 많이 낡아서 관리가 안 된 명품가방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런 맘이 아닐까요, 보이기위한 사치품이나 패션의 소품이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하고 들고다니기 편해진 가방. 또는 정품이 아니라서 as받을 수 없는 가방이라던지... 큰 맘 먹고 구입했다거나, 선물이었다거나, 모든 물건엔 뭐 저마다의 사정이 있잖아요. 짝퉁 삼만원짜리면 몰라도 백은 기본인 명품가방을 낡았다고 버린다는 것도 좀... 관리소홀부터 문제긴 하지만... 아래의 사진은 나쁜예인지, 그냥 예인지 모르겠지만... 나쁜예라면 저건, 단지 저 명품백 자체가 촌스럽기에 촌스런거겠죠...?

  5. jyy 2010.09.29 15:27

    제멋대로에 로고만 강조한 명품코디라면 촌스러워 보일 것 같네요
    스포츠 브랜드 로고로 도배하는 코디랑 비슷한 느낌인가요..
    걸어다니는 광고판이란 말이 딱인듯...!
    그리고 망신창이 아니고 만신창이랍니다~

  6. 어휴.... 2010.09.29 15:44

    옷은 그냥 개인 취향이죠. 무슨 명품 브랜드 광고를 해주네, 촌스럽네..

    너무 말이 심하시네요.

    옷은 자기가 편하고 좋은대로 입으면 되지요. 그래서 님에게 피해준거 있나요?

    한국아줌마들은 다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거 같아요. 왜그런거죠???

    누구인지도 모르는 타인을 향한 무조건적인 분노는 좋지않습니다.

    옷 코디 글 올리는 것은 좋은데, 타인에 대한 비난과 분노는 자제합시다. ^^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1 신고

      불편하셨다면...
      이 글 취지는 명품도 좀 더 멋스럽고 세련되게 코디하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7. zz 2010.09.29 16:17

    저도 명품가방 들고 다니지만.. 글쓴님 의견이랑은 좀 달라요.. 명품이라고 명품에 걸맞는 차림을 해야한다면 명품가방에 나를 맞추는 꼴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가방은 가방일 뿐.. 내가 디자인이 맘에 들고 살 돈이 있어서 사서 편하게 매고 다니면 그 가치를 하는 거 아닐까요.. ㅎ 전 명품가방이라고 명품취급 하진않아요.. 다만 내가 좋아하는 가방이라서 자주 이용하는 것 일뿐.. 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2 신고

      좋아하는 가방이라도 의상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면 더욱 멋스러운 코디가 될 것 같아요

  8. 나야말로헐 2010.09.29 16:52

    뷰에 자주 소개되어 몇번 와서 좋은글 잘보고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글을 읽으면서 인상을 찌푸리게 되네요
    글쓴이의 관점으로 글을 쓰는것이기도 하지만, 유익한 정볼르 보기위한
    글이 타인에 대한 외적비판으로 일관되어 반감이 들게 되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4 신고

      제가 이글을 포스팅 한 이유는 명품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보다는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코디가 명품을 가치있게 소장하는 방법과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한 것이죠

  9. 어이없구만 2010.09.29 17:55

    낡은명품백매는게 그리도 꼴보기싫던가요
    울아내도 10년넘은백 그냥들고댕기더이다 로고박힌거 내가선물해준거라고 의미있는거라고
    어찌나이뻐보이던지
    그리고 나도 로고박힌구두랑 셔츠가지고있는데 로고이딴거보고사는거 아닙니다 상품의질과 내맘에드는스타일을 보고 구입하는겁니다 그리고 그날그날의 기분에따라 같이코디할때도 있는데, 내명품을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입는것도 절대 아닙니다 참나... 어이가 없군요
    당신의잣대로 멋대로판단하는건자유지요
    근데 이런글은올리지맙시다 인터넷이란불특정다수의사람들이 보는장이지요 거리에서 울마누라보고 당신같이생각할사람이 늘어날것만같은기분에 불쾌해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8 신고

      오해를 하신 것 같아요. 낡음은 정감이 있고 소중한 것이죠. 그 낡음이 오랜 세월을 지난 것뿐만 아니라 관리를 잘못 하여 지저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라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0. BlogIcon You & @ 2010.09.29 21:20

    음.. 부정적 코멘트가 많네요 ㅎㅎ.. 전 조금 비슷한 의견이긴한데. 오래되었다고해서 문제가 되는건아니지만 의상에 어울리지않는 가방코디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라고 하지않던가요.. 아 얼굴인가? 흐~ 추천&구독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09 신고

      네 맞아요. 의상과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고 매력있는 코디가 명품을 가치있게 보이게 됩니다.

  11. BlogIcon 2010.09.29 23:56

    rss구독신청했어요 ㅋㅋ 패션에 대해서 별로 센쓰가 없는 편이라 정보가 많으신 님의 정보 잘보고갑니다..ㅎㅎㅎ
    인간광고판에 공감했어요 (ㅋㅋㅋ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0.09.30 21:10 신고

      인터넷이 이틀 동안 안 돼서 답글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12. ㅎㅎ 2010.09.30 22:55

    날마다 머쉬룸님의 새로운 글을 기대하는 팬입니다. 오늘 글은 공감을 하면서도 왠지 but... 하고 싶은 기분이 약간 있었는데 다른 코멘트들을 보니 제 첫느낌을 대변하는 글들이 있어 웃었답니다.
    그래도 대체로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저는 지난 미국여행 때 처음으로 명품백 하나 샀는데 진짜 거기 걸맞는 옷 입을 일이 거의 없어 주로 장롱 신세랍니다^^ 명품이어서 스타일을 잘 돕는다면 모르지만 명품이어서 돋보인다면 민망하니까요.. 들고 나섰다가 첫눈에 알아본 친구가 속까지 낱낱이 뒤져보는 바람에 얼마나 민망했던지요.. ㅜㅜ 눈에 띄는 로고도 없는데 말이죠..
    님의 말씀대로 아무리 좋아하는 명품이라도 아무데나 아무 때나 들고 걸치고 나서는 건 좀... 명품이 아니라도 그건 마찬가지겠구요 하물며 여러가지 브랜드의 로고로 덕지덕지 뒤집어 쓴 코디라면~~~ ㅎㅎㅎ

  13. 비올 2010.11.22 20:17

    명품이든아니든 본인의 컨셉에맞게 스타일, 이미지를만드는게 포.인.트.

  14. Thank you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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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은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하고 한두 개쯤 소장하기도 한다. 그 만큼 명품은 스타일링에 있어 중요도가 높다고 생각하며 사람들은 명품에 대해 기대치와 가치를 자신의 능력이나 신분을 돋보이게 한다는 착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명품가방쯤은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가방 하나만 있어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며 당당하게 만들게 한다. 그것이 명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미지이다. 즉 명품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고 ‘있어’ 보이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죽하면 짝퉁이라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들이 정말 한국에는 많지 않은가? 그래서 우스갯 소리로 짝퉁가방인지 명품인지 판단하는 방법은 갑자기 비오는 날 보인다는 얘기도 있다. 갑자기 비오면 짝퉁가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우산대신 가방으로 머리를 가리면서 힘차게 뛰어가며 명품가방은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 안 맞게 가방을 안고 뛰어간다는 얘기도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거리나 지하철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알고 있는 루이비통 가방을 착용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진짜보다 짝퉁이 정말 많다. 어느 날은 지하철 앞 좌석에 4명의 사람이 무릎에 루이비통 가방을 놓여 있는 장면을 보았는데 ‘누가 누가 진품일까?’ 생각을 할 정도 많은 사람들이 명품 대한 로망이 있다)

얼마 전 백화점에서 일어나 일들이다.
명품 하나 걸치지 않는 너무 평범한 중년 여성이 고가의 브랜드에서 쇼핑을 하다가 판매원에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말에 판매원은 중년여성의 옷차림을 보고 저희 브랜드는 명품이라는 가격대가 높다는 말과 함께 저렴한 상품을 원하시면 매대에서 할인된 상품을 찾기를 권하면서 고객이 불편을 느끼게 되는 상황이 있었다. 그 중년여성은 기분이 상했는지 전화를 걸어 돈을 가지고 나오라는 통화를 했다. 그리고 잠시 후 한 남자가 중년 여성에게 다가 오면서 “사모님 무슨 일이세요, 돈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면서 돈 가방을 건넸다. 그리고 명품 브랜드에서 당당하게 몇 벌의 옷을 구입했다. 그 판매원은 너무 당황하고 자신이 옷차림만 보고 실수했다는 생각으로 당황하며 하며 나중에 하는 말 " 판매원은 옷차림만 보고 고객을 판단하는 것은 위험한 것 같다" 라고 한다.

반면 이런 고객도 있었다.
온 몸에 걸친 것들은 명품, 너무나 당당하고 럭셔리한 스타일의 한 고객은 매대에서 구입한 3만원의 저렴한 수영복을 가져와서 환불을 요청한다. 하지만 분명 입었던 수영복으로 판매원이 소독약 향과 입었던 흔적이 나서 입었던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절대 안 입었다고 주장 그리고 큰 소리로 화를 내며 환불을 요청했다. 판매원은 지나친 고객의 어이없는 환불 요청으로 당황했지만 어쩔 수 없이 환불을 해주었다. 정말 기막힌 장면이다. 몸에 걸친 것은 고가의 명품으로 치장했지만 말과 행동은 3만 원짜리 매대 상품을 입었던 것을 환불하는 3만원이 필요한 가난한 사람으로 생각 될 만큼 어처구니 광경이다.

위에 두 사람의 고객은 정말 차이가 있다.
첫 번째 고객은 평범한 옷차림으로 쇼핑을 하면서 판매원에게 처음에는 무시를 당하는 수모를 겪게 되지만 자신의 경제력을 나중에서야 보여주며 자신의 실체를 여실히 보여 주었다. 비록 처음에는 평범한 차림으로 쇼핑을 시작했지만 결국 자신의 경제력을 보여주는 사례이고 두 번째 고객은 겉만 번지르르한 모습으로 돈이 ‘있는 척‘하는 모습을 하지만 결국 3만원을 환불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명품을 걸쳐도 궁색해 보였다.

명품으로 치장했다고 자신의 가치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 듯싶다. 명품으로 치장했다고 자신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평범한 옷차림을 했다고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또한 우리의 평가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있는 자‘는 결코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은근히 자신의 경제력을 보여주며 ’없는 자‘는 보여주는 것으로 있는 것처럼 보여 주는 것이 차이. 즉 돈이 있다면 진정한 갑부와 졸부의 차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경제력이 없어도 있어 보이게 하는 겉치레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명품보다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면 명품보다 더 자신의 개성과 가치가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고 없는 능력을 가치를 돋보이게 하려고 ‘있는 척‘ 하는 명품으로 치장하는 스타일은 순간적으로 ‘있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상대방은 알 수 있으며 자신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들키지 않을까? 늘 불안할 것이다.

명품을 걸쳐도 언행과 가치관 그리고 전체적인 스타일이 싸구려처럼 보인다면 아무리 명품을 온몸에 휘감아도 절대 폼 나지 않고 궁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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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된장녀들아 2010.08.05 14:55

    ㅋㅋ 그래서 댁은 어지간히 명품이 어울리남?

    돈 알기를 우습게아는사람같네 그렇게살지마쇼

    그렇게살다가 훅~ 가는 수가 있으니

  3. 흠.. 2010.08.05 14:56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글쓰지 마세요.ㅋ

  4. 저는요 2010.08.05 14:59

    평소 자주 여기 글 읽는데 오늘은 글쓴이의 생각이 살짝 짧지 않았나 싶습니다.
    명품을 걸치지 않은 중년 여성의 사례는 적절하지 못하네요.
    명품을 걸치지 않아도 명품 느낌이 드는 사례를 드셔야
    이 글이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와 맞지 않을까요?
    처려입을 번지르르한 옷도 업고
    전화해서 돈 가져오라 할 기사도, 빵빵한 현금도 없으면
    결국 명품 매장은 기웃거리지 말아야한다는 뉘앙스네요....

  5. jeffian 2010.08.05 15:03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는 알겠는데..
    예시는 적당하지 못한듯 싶습니다.

    왠지 위 예시에서는.. '돈 있는 것들은 결국 돈 있는 티가 난다.' 라는 예시인 듯 싶은데요?

  6. BlogIcon 빛무리 2010.08.05 15:56

    제목만 봤을 때는 아무런 기대를 안 하고 그냥 들어와서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제 마음에 쏙 드는 글이군요.
    전적으로 공감하며... 추천하고 댓글 달고 구독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덥지만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추가로.. 님의 글에 대한 저의 해석은
    단지 '돈'이라는 부분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속에 든 것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척 하려는 사람들과
    속에 든 것은 많아도 겉으로는 겸손한(?) 사람들을 비교한 거라고
    남들이 뭐라든 저는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7. 포비짱 2010.08.05 16:02

    예시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글쓴이의 글의 마지막 부분은 공감이 갑니다.
    명품를 걸치는 것보다 자신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글쓴이 말하고 싶은 의도는 그것이겠죠.

  8. 후~ 2010.08.05 16:18

    명품얘기를 이렇게 싼티나게 하는것도 나름 재주인가? ㅋㅋㅋㅋㅋ

  9. 아하 2010.08.05 16:36

    명품을 걸쳐도 돈이 없으면 궁색해 보이고, 수수해 보여도 돈이 있으면 위대하다는 말씀이로군요.

  10. 이건뭐 2010.08.05 16:58

    그럼 돈 없는 사람은 있어보이게 입으면 안되는건가

  11. 그러니까 2010.08.05 16:58

    이글의 의도가 뭔지 알수 없네요.
    찌질하고 소심한 중년여성의 한심한 돈지랄과 말쑥한 여성의 저렴한 환불소동이랑 보여주고,
    겉모습과 속은 다르다는 것이 결국 겉모습과 '부유함'이 다르다는것으로 귀결되는걸보니

    인격=자본 화 되어버린 글쓴이의 사고방식이 슬슬 위험수위에 달했다는것밖에 안되는 글.

    표현하고 싶은 글을 좀 적절한 예시로 고르시지 돌고도는 카더라 얘기들 겪은것처럼 쓴건 좋다치더라도 글쓴이님의 글자체가 궁색해보이네요.

    고심을 덜한 생각을 섣불리 글로 쓰려고 하니까 이런 엉성한 글이 나오는거에요.

  12. 음냐리 2010.08.05 17:01

    글을 읽다보니 좀 억지스럽네요.

    첫번째 예에서, 나중에 경제력을 보여주는게 있는자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자존심 상해서 돈자랑하는 졸부의 모습처럼 비춰지는데요. (예전에 비싼 외제차 타고 가던 김여사가 운전못한다고 티고 운전자에 욕먹고는, 성질 못이겨 티코 들이받고 비서 불러서 티코 사줬다는 이야기 같네요.)

    두번째 꺼는, 입었던걸 환불하는건 잘못된거지만, 3만원이든 3천원이든 정당한 경우에 환불을 요구하는건 명품을 걸쳤던 아니던 그것과 상관없이 자기 권리를 찾는 모습 같습니다.

    어떤 의도였는지 모르지만, 글의 내용이 과감하게 명품을 살 수 있는 경제력을 가진 사람이 우월한 것 처럼 묘사가 되어있네요.

  13. 인문학 2010.08.05 17:03

    책좀 읽어보고 이런 글쓰세요. 상업적인 글말고 인성이나 깊은 사고력이 필요한 글에 비로소 그사람의 품격이 들어납니다..

  14. 2010.08.05 17:38

    원래 수영복이나 속옷은요 판매원이 매장에서 입어보고(사이즈 확인)난 후 사라고 권하고
    일단 지불 된 다음엔 환불이나 교환이 안된다고 숙지시키는 게 상도 입니다.
    한국에선 안그러니까 문제 되는거구요.

    값 싼 예를 들어가며 명품을 운운한다는 자체가 블로거의 실수네요ㅋㅋ

  15. BlogIcon 전북의 재발견 2010.08.05 20:04

    전라북도 블로구 전북의 재발견 입니다. 포스팅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요즘은 명품 뿐 아니라 패스트 패션의 여파로 저렴한 SPA브랜드도 인기라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즐겨입는다고 하는데요, 그때마다 스타일리스트들이 하는 말이 패션의 완성은 브랜드가 아니라 에티튜드라고 하더군요. 어떤 옷을 입건 TPO와 당당한 에티튜드가 사람을 멋스럽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0.08.06 07:34 신고

      TPO와 당당한 에드튜드가 정말 상대방의 호감도를 많이 좌우하기도 합니다^^

  16. 머쉬룸M님 2010.08.07 12:56

    에드튜드 가 아니라 애티튜드겠죠? ㅋㅋㅋ 그냥 자세라고 하시던가요 간만에 웃었네요^^ㅋㅋㅋㅋ

  17. ㅋㅋㅋ 2010.08.14 00:07

    여기 블로거 허세 쩌네요.. 한글도 제대로 못쓰고 .. 이런 글 올려놓고 부끄럽지도 않나..ㅉㅉ 이 블로거의 인격이 보이네요.

  18. gogo 2010.09.18 22:21

    아 좀....글좀 똑바로 써 주세요...문장이 굉장히 멍청해 보여요~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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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잃어가는 것들이 참으로 많다. 탄력을 잃은 피부와 체형의 변화 그리고 바쁜 일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게 만들고 그래서 자신의 매력을 차츰 잃어가게 한다. 그래서 젊게 보이려 동안 패션을 즐겨 한다거나 지나친 화려함 또는 과도한 소품(액세서리)으로 커버를 하지만 그닥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되기는 힘들다.

그렇다면 나이 들수록 매력을 유지해야하는 스타일 관리가 필요할 것이며 4가지 방법을 참고 한다면 나이 들어도 매력과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1. 나이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다

직업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옷차림에 대해 유심히 보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부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스타일링에 대해 조언하고 싶을 정도로 나이에 맞지 않게 당황스러운 사람도 많이 보게 된다. 분명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 10~20대 초반의 스타일을 하여 얼굴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옷차림은 영락없이 젊은 취향으로 얼굴과 옷차림이 전혀 매치가 안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반대로 어느 정도 나이는 있어 보이는 얼굴이지만 옷차림은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한 듯 옷차림을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 30대 중반 이상의 여성이 귀여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면.. 상상해 보라)


자신의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나이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무리 자신이 젊어 보이고 싶어도 10~20대 초반이 유행하는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자칫 추하게 보이며 나잇값 못 한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상대방은 존중이나 호감도를 떨어지게 만든다.

- 나이에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존중 그리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만든다.


2. 변화된 체형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이 들수록 체형이 변화고 거울을 보면서 순간순간 놀라며 한숨만 나올 것이다. 물론 체형관리를 못한 자신이 원망스러울 것이고 바쁜 일상으로 어느 덧 자신의 몸매가 망가지게 된다. 그래서 최대한 몸매를 가리는 옷을 입어 스타일보다 편안 옷을 입을 것이다. 그래서 문제다! 불어난 체형을 감추기 위해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나 매력을 보여주기보다 감추는 스타일을 하다보면 늘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 그리고 자신의 매력은 온대간대 없이 푹 펴진 아줌마, 아저씨 스타일이 된다.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보여주는 것이 좋다. 물론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무조건 감추는 스타일보다 단점을 보완하고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팔뚝이 굵어 고민이라면 민소매에 볼레로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커버하고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볼륨 있는 베스트나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거나 긴 목걸이로 스타일링 하여 착시 효과를 준다면 좀 더 슬림한 효과를 준다.

- 변화된 체형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으로 체형보다 자신감 있고 호감도 있는 스타일링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다.

3. 품격과 세련미는 나이 들수록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경제력이 좀 더 여유로울 것이다. 그리고 쇼핑에 있어서도 자신에게 걸 맞는 스타일을 찾을 것이고 세련미를 강조하는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는 않다. 그렇다고 고가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무조건 싸구려와 개성이 없는 아이템으로 품격과 세련미를 잃게 되는 스타일링으로 원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하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깝다. 백화점 매대에서 그래도 브랜드라 저렴해서 구입한 옷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브랜드라는 것 때문에 구입하지만 멋진 스타일이 어쩌면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다. 하지만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백화점 매대에 있는 상품보다 디자인과 소재가 더 좋은 상품이 많으며 멋쟁이들은 오히려 백화점보다 다리품을 팔아 시장에서도 멋진 아이템을 구입하여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 품격과 세련미는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스타일의 관심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4. 섹시함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여자가 나이 들수록 여성미와 섹시한 매력을 유지해야 한다. 가정생활과 바쁜 일과 그리고 체형의 변화로 여성미와 섹시함을 잃어가며 편안한 옷과 스타일이 스타일의 전부가 되어 버린다. 외출 시에도 명품 가방만 착용했다고 멋스러움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닐 것이다. 명품가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아한 멋과 섹시함을 잃지 않고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 들수록 더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자신이 섹시함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하여 자신의 가치를 당당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

- 이 모든 것을 포기한다면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매력과 여성미를 잃게 만들 수 있다.

◈- 나이 들수록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이 소중해야 스타일 관리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며 상대방도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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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mi5 2010.08.03 07:09

    나이 들수록 세련된 몸가짐이 필요하다는데
    자꾸만 편안한 옷만 찾게 되니..
    반성 해야겠습니다..^^

  2. BlogIcon 영민C 2010.08.03 07:11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이것저것 챙길게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

  3. BlogIcon 저녁노을 2010.08.03 07:13

    곱게 늙어 가고 싶은 노을입니다.ㅎㅎ

    잘 보고 가요.

  4. BlogIcon 김미주리 2010.08.03 07:29

    역시 나이들수록 지적이면서 섹시한 느낌이 최고인듯해요 ㅎㅎ
    그렇지만 억지로 시간을 돌리는것, 그니깐 너무 과한 성형수술은 좋지않지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8.04 07:32 신고

      지적이고 섹시함을 유지한다면 아름답게 나이들게 될 것 같아요^^

  5. BlogIcon 옥이 2010.08.03 07:48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가꾸지 않으면 아줌마 소리는 저절로 듣게 되는듯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BlogIcon bluejapan 2010.08.03 11:37

    하루에 30분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할애하여..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면....정말 도움이 될것 같네요...

  7. wlskrkek 2010.08.03 16:36

    나이들어서 가꾸지 않는다면 남편이 바람날지도.

  8. BlogIcon 소춘풍 2010.08.04 08:58

    스타일을 찾는 다는 건 역시~언제나 가장 큰 고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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