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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

무관심했던 크리스마스 연출에 갑자기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 반응에 깜짝 가끔씩 거리에서 한 사람이 어디를 빤히 바라본다면 지나가는 사람은 ‘뭐가 있나’ 하고 같은 시선을 바라보는 사람도 볼 수 있고 어느 날은 여러 사람들이 몰려있는 광경을 보면 ‘무슨 일이 있나?’ 하고 뭔가 구경할만한 것이 있을 것 같아 저절로 그 곳으로 향한다. 아마도 군중심리가 아닐까? 한 곳을 여러 명이 쳐다보고나 몰려 있으면 사람들은 갑자기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면서 사람들과 함께 그 곳을 쳐다보거나 몰리는 것이 당연한 군중 심리로 평범한 일과에서 색다르고 특별한 상황을 기대하는 심리도 있을 것이다. 이런 군중 심리를 제대로 본 상황을 홍콩 쇼핑몰에서 경험하게 되었다. 홍콩 대표 명품 거리인 센트럴의 랜드마크는 여러 개의 빌딩이 연결되어 세계적인 명품 패션을 다양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으로 홍콩 리서.. 더보기
이럴 때 '나이 들었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30대 후반부터 그리고 40대가 접어들면서 "내가 나이 들었나?" 하는 순간들이 있다. 물론 신체적으로 느끼는 변화도 많은데 예를 들어 체중과 상관없이 예전보다 몸이 무거워 귀차니즘에 빠지고 문자가 오면 갑자기 글자가 보이지 않아 핸드폰을 눈에서 멀리 보게 되는 순간 ' 노안인가' 하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 그뿐이겠는가. 젊은 때는 뭐든 입어도 폼 나는 스타일이 나왔는데 이제는 멋스럽게 옷 입는 것이 난감하고 자신감 실축으로 스타일을 포기하는 상황도 있게 된다. 그래선 '나이가 들었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면 한편으로 쓸쓸해지기도 한다. 그럼, 사람들이 말하는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잡지를 보게 되면 성형외과 광고에 눈길이 가게 된다 나이 들면서 가장 두렵게 생각하고 .. 더보기
남편이 옷 잘 입으면 바람피울 수 있어 걱정될까? 요즘은 남자도 패션을 즐기며 옷차림이 사회생활에 중요한지 남자는 알 것이다. 옷차림에 따라 일에 중요도와 능력도 보여주며 프레젠테이션이나 중요한 미팅에 옷차림에 따라 첫인상과 능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자 스스로도 옷차림에 관심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다. 하지만 싱글보다 결혼한 남자는 부인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아내의 패션 감각이 자신보다 좋다고 생각하며 패션 아이템을 맡긴다. 또 어떤 사람은 반대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쇼핑을 즐기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후자는 아내와 쇼핑하기보다는 혼자 조용히 쇼핑을 즐기는 남자들을 쉽게 보면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싶은 것이다. 아내가 선택해준 아이템을 즐기는 남자는 쇼핑을 대체적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