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있다라는 말은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디테일 하다는 흔히 꼼꼼함이나 지나치게 소소함을 챙기는 것으로 이해하지만, 사실은 배려와 정확성에 대한 태도이다.  

디테일에는 숨은 힘이 있다. 일상에서는 상대방의 소소한 관심으로 시작해 배려로 이어지고, 업무에서는 사물에 선택과 집중을 높여 정확성으로 이어져 좋은 결과를 낳는다.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

마케팅에서 자주 사용하는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The devil is in the detail)’라는 말은 세밀한 부분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고대 그리스의 격언인 신은 디테일에 있다(God is in the detail)’에서 유래되어 경구(警句)로 사용되고 있다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가 인터뷰에서 자주 사용하기도 했던 말로, 아무리 거대한 규모의 아름다운 건축물이라도 사소한 부분까지 최고의 품격을 지니지 않으면 결코 명작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이는 사소한 부분에 숨어 있는 신비스러운 요소가 디테일이며 사물의 규칙은 디테일 안에 존재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국의 경영 컨설턴트 왕중추는 그의 저서에서 디테일을 매우 작은 사물이나 실무 속에 내재된 관계와 본질을 반영하는 것으로 어떤 목적을 가진 관계나 시스템과 연결되면 존재의 가치와 의미가 커진다고 서술했다즉 사람, 사물 등 각각의 개별적으로 내제된 고유한 요소와 관계를 디테일하게 분석한다면 탄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영역에서 디테일이 만병통치약으로 통하지는 않는다.  

디테일은 일부 영역에 한해 가치가 있으며 특히 진정성이나 차별화가 필요한 영역에서 더 큰 파급력을 갖는다.

 

제품의 상향평준화로 브랜드간 경쟁이 치열할 때, 여기저기 멋진 공간디자인들이 넘쳐날 때, 그동안 사소하다고 판단되던 것이 고객 불편으로 이어졌을 때처럼 브랜드와 제품을 차별화하고 고객의 체감가치를 높여야만 할 때 디테일은 빛이 난다고객 역시 남다른 차별성과 배려를 느끼게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 그리고 공간을 대할 때 비로소 브랜드 가치를 인식하며 더 나아가 충성고객으로 연결된다.   

브랜드가 시각적으로 독특하고 완벽하다고 고객들이 무조건 감동하지는 않는다고객은 작지만 의미 있고 나도 모르게 원하던 것을 마주하고 공감했을 때라야 마음을 연다.  

고객은 그동안 필요로 했던 기능과 디자인, 세심한 배려의 공간, 그리고 불편 사항을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직원의 태도 등 섬세한 부분에서 감동을 받기 때문이다.  

기업이 고객과 나눌 수 있는 가치는 브랜드 관점이 아니라 고객 관점으로 시작된 사소한 그 어떤 것들이다.

 

고객의 니즈와 불편을 해결한다

디테일로 승부해온 기업 사례들은 우리가 이미 제품이나 시스템, 공간을 통해 경험했다이들 기업들은 고객 가치 관점에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섬세하고 집요하게 통찰함으로써 고객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어떤 것에 불편함이 있는지, 더 나아가 고객 자신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숨겨진 니즈까지 충족시킨다.  

그 결과 빠르고 정확하게 시장에 스며들어 성공에 이른다.

 

마켓컬리는 세상에 없던 샛별배송으로 큰 성공을 이루며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의 선두주자가 됐다. 신선한 식재료가 현관 앞에 방치되는 불편함으로 시작된 김슬아 대표의 고민은 고객이 집에 항상 있는 시간이 출근 전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이 발상의 전환이 바로 새벽배송 시작이었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배송 받고 싶은 직장인, 맞벌이 가구, 아침에 신선한 배송을 원했던 소비자의 잠재욕구와 불편을 마켓컬리는 비즈니스 기회로 바꿔냈다

 

쿠팡은 고객이 주문과 동시에 익일배송을 받고 싶은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중심으로 쿠팡이 직접 개발한 기술과 시스템 그리고 자체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로켓배송을 구현했다.  

쿠팡의 배송서비스 모델이 최근 다크 스토어(dark store)라는 유통구조를 빠르게 안착시켰다.

 

고객의 숨겨진 니즈까지 찾는다

소비자 니즈는 소비자 스스로 인식하는 니즈와 숨겨진 니즈 두 가지로 구분된다.  

소비자가 인식하는 니즈는 표현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숨겨진 니즈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소비패턴 등을 디테일하게 관찰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다.  

브랜드가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제시할 때 고객은 더욱 열광하고 충성한다. 소비자 자신도 미처 인식하지 못한 니즈가 독특한 구매과정을 통해 드러났기 때문이다.

패스트컴퍼니(미국 경제매체)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1이자 D2C 스타트업 시대를 연 기업으로 와비파커를 꼽았다미국의 비싼 안경 값과 유통구조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와비파커는 공장에서 바로 소비자에게 안경이 배송되는 홈 트라이온(Home Try-On)’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선보였다.  

오프라인 판매 방식을 고수했던 기존 안경점과 달리 와비파커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써보고 싶은 안경 5종을 고르면 샘플을 고객의 집까지 무료배송 해준다

고객은 5일 동안 충분히 체험할 수 있고 마음에 들면 바로 주문해 맞춤으로 제작된 안경을 받는다. 

이처럼 와비파커는 비싼 안경을 구매해야 하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무료체험과 유통구조, 서비스 혁신으로 개선했다.

 

와비파커가 D2C 스타트업 시대를 열었다면 젠틀몬스터는 예술을 융합한 공간 활용과 고객 경험을 확장시켰다.  

젠틀몬스터는 새로운 쇼룸을 오픈할 때마다 예상치 못한 공간마케팅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기존 매장 이미지와 다른 차별화된 공간마케팅으로 타 업종에도 벤치마킹을 할 만큼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이와 같이 젠틀몬스터는 전혀 새로운 공간 시도를 통해 대중들의 감성을 깨우며 새로운 감각과 디테일함으로 그들을 만족시켰다.

12월에 오픈한 성수동 ’LCDC SEOUL’ 복합문화공간을 둘러보면서 브랜드가 얼마나 디테일해졌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기존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스몰 브랜드들을 큐레이션하여 공간, 콘텐츠, 아트, F&B까지 통합한 감도 있는 설계로 대중에게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의 발견 그리고 공간을 통한 감성과 영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공유 플랫폼을 제시했다이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향유, 문화 등을 선사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작은 차이, 큰 감동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을 온라인화 했다. 고정된 장소에서 하나의 정체성으로 살지 않는 메타버스 시장이 확장되면서 현시대 소비자는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난 편리함과 다양한 구매경험에 익숙해졌다.  

동시에 소비자는 이같은 구매경험에 만족하지 않고 브랜드를 자신의 일상적인 관계에 놓이기를 원한다

고객들은 브랜드가 자신과 관련된 니즈와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감동한다. 또한 고객은 큰 혁신, 최고의 상품을 기대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차별적 가치에 더 큰 의미를 둔다.  

앞서 언급했듯이 디테일은 배려와 정확성에 대한 태도이다.

 

스티브 잡스는 고객이 욕구를 느끼기 전에 그들이 무엇을 원할 것인가를 파악해야 한다. 사람들은 직접 보여주기 전까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이처럼 숨겨진 고객의 니즈를 읽어내고 사소해서 버려지기 쉬운 작은 것들까지 발굴하려는 노력은 결국 고객에 대한 배려이자 브랜드 정확성의 표출이다.

 

- 이글은 패션포스트 매거진에 기고한 칼럼을 재편집하였습니다.





한국 거리에서 연인들에게 불 수 있는 진풍경(?)은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유난히 한국 커플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남자는 왜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것일까?

지난 글에서 남친이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에 대해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에서만 유난히 여친가방을 드는 남자가 많은 것은 한국만의 독특한 데이트 문화 트렌

드가 생기면서 여자가방을 들지 않았던 남자조차 대세이라는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그녀에 대한 배려이고 애정표현이라고 남자는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들이 많아졌는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처음부터 남자 친구가 가방을 들어주어 데이트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익숙해져 어느 순간부터는 데이트할 때 당연한 것이라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가방을 준다고 한다.

 

두 번째는 남친이 가방을 들어 줄때마다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확인하며 흐뭇해진다고 하는데 가끔은 자신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라는 생각으로 가방을 들어주는 일과는 당연한 애정표현이며 배려라고 말한다.

 

세 번째는 다른 연인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은데 그 만큼 남친에게 사랑받고 늘 아껴주며 배려를 받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이유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주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 자체를 좋게 보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여친의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배려 있는 남자라고 느끼고 아내와 아이와 외출할 때 남편이 아이 소지품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은 따뜻한 남편과 아빠의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작은 여친 가방을 드는 남자의 모습은 아무리 옷을 잘 입었어도 매력적이지 않다고 한다.

남자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고 그 스타일을 돋보여주게 하는 것이 남친을 위한 여자친구의 배려라고 말한다.

 

두 번째는 가방을 남자에게 주는 것은 남자만 바라보고 기대는 여자의 이미지로 보인다며 여자도 당당하고 남자에게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숨겨져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여자에게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하게 하고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런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한다는 것은 자신의 스타일 일부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가방은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데 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해야 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이유는 각자의 스타일을 서로 배려해주는 것이며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여자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 혹시 그래도 남친이 여친 가방을 드는 모습을 볼 때 가끔은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라는 질문에

“ 솔직히 말해서 여친가방을 들고 있어도 참 예쁘게 보이는 커플을 볼 때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그래도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는 않아요. ^^ ”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 그리고 가방을 들지 않게 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연애를 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을 것이다. 남들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연애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다.

 

 

관련글------------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이유, 남자에게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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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2.07.19 07:59

    그런 속 사정이 있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빗길 조심하시고요

  2. BlogIcon Snapback Hats 2013.07.17 13:18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3. BlogIcon 정민지 2014.11.28 22:34

    야해!

  4. 조경아 2020.12.13 23:30

    저도 비슷한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버섯도리님 사진을 좀 사용해도 될까요?



낯선 곳에 가게 되며 길을 해매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길을 묻기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길을 물을 때가 많다. 왠지 친절하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까칠해 보여 지나치고 다시 인상 좋은 사람을 찾아 길을 묻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순간적으로 인상을 보고 다가가 길을 묻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경험이 많다면 대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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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인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외모에서 오는 눈빛과 표정에서 첫인상을 판단하고 다음에는 목소리와 말투로 내면을 판단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이나 습관 등을 보면서 상대방의 성격과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알게 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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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첫인상으로 예쁜 얼굴과 멋진 패션으로 딱 봐도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지만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눈빛과 표정 그리고 말투에 따라 예쁜 얼굴이 한순간에 미워 보이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하는 경우는 아무리 예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나쁜 이미지를 주는데 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신경질적이고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 또는 이기적이고 늘 불만을 갖는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은 자신의 내면과 성격 그리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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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이마나 미간에 주름이 자주 보여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짜증을 내거나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는데도 남의 탓을 하면서 불만과 과민한 신경질을 내는 표정은 예쁜 얼굴이라도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어울림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자신의 심리와 불편함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과 표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잘난 척을 하는 사람은 눈초리 한쪽은 치켜 올라가고 가당치 않은 듯 한 입술모양은 상대방이 너무나도 잘 캐치하여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만 모를 뿐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다 알게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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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는데 예뻐도 배려있고 소탈한 사람도 있지만 지나치게 외모에 대한 과욕인지 아니면 지나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촌스러운 사람만 보면 무시하는 눈빛과 한심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얼마나 능력이 좋고 돈이 많은지도 몰라도 자신보다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난 척과 경멸한 듯한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멸과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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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외모와 스타일에 호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주게 되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된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인상을 주었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 사회생활에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배려있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는 신경질과 불만이 가득해 사회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까칠한 사람 그리고 주위 지인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 건방진 말과 행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침없이 보여주는 사람의 왜곡된 진실을 알게 된다면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든다.

며칠 전 지하철을 기다리며 긴 의자에 앉아 고개 숙여 열심 문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누가 다가와 신경질적인 말투로 이렇게 말한다. “ 좀 비켜 앉으세요! ” 하며 정말 기분 나쁘게 말했다. 좀 부드럽게 “ 좀 같이 앉아도 될까요? ” 하면 좋은데 말이다. 의자 옆을 보니 한 사람이 앉을 공간도 안 되고 결국 짐을 바닥에 내리라는 말인 듯 했다. 그래서 짐을 바닥에 내리고 그녀를 무심코 쳐다보았다. 아... 그런데 그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나를 쳐다본 그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실룩거리는 입모양과 짜증스러운 표정을.....

그녀는 사회생활하면서 몇 번 봤던 그녀로 그 당시에 느꼈던 그녀의 이미지는 예쁘면서 상냥하고 친절해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랬던 그날의 그녀의 모습은 상냥하고 부드러운 그녀가 아니라 전혀 달랐고 심술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당황스러웠다. 그녀도 순간 놀랐는지 당황했고 지하철을 같이 가는 동안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의 내면과 생각은 표정과 말투에서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데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만큼 예쁜 이미지를 늘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불편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반전을 보여주며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불편한 자신의 내면과 성격은 어느 순간에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노출되는 법. 제 아무리 감추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결국 실체를 보여주게 되는 상황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과 성격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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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노지 2011.08.30 07:34

    사람은 어느때다 행동가짐에 조심을 해야되는 법인데 말입니다;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8.30 07:36

    앞뒤 다른 인간들이 저는 싫어욧 ㅎ
    살다보니 그런 인간들을 많이 많나봐서리 말이죠 ㅋ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시어요^^

  3. Justin 2011.08.30 08:56

    맞아요 . 공감합니다 ~

  4. BlogIcon 저녁노을 2011.08.30 09:36

    표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늘 웃어라고 말을 하긴 ㅎㅏ는데...

  5. 네티즌 2011.08.30 10:26

    여기 올리시는 사진들 허락 받고 올리시는 건가요? 만일 제 사진이 이런 글과 함께 실린다면 상당히 불쾌할 텐데 말이죠.

  6. BlogIcon onlivingtv 2011.08.30 13:53

    그렇죠. 자연스럽고 자신감있는 사람은 뭘 입어도 매력이 발산되는 것 같으니 말이죠. 좋은 말씀이십니다 ^^

  7. BlogIcon Osprey Aether 2012.03.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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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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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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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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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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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리도리 2011.05.15 23:17

    노처녀가 괜히 노처녀겠어요?ㅎㅎㅎ
    이런 사고방식 때문에 결혼은커녕 연애도 못하는거에요
    남자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얼굴좀 못나고 경제력떨어져도
    배려심있고 착하면 남자도 한번더 그여자를 뒤돌아보게됩니다
    이런마인드로 설사 결혼한다해도 제대로 살수나있을지 걱정되는군요ㅋ

  3. 흐흥 2011.05.15 23:17

    연애는 말이 필요 없어. 걍 꼴리면 질러 버려.. 연애는 언어화 하면 안 돼. 연애를 하려면 필이 중요하고 꼴려야해.. 언어화 시키다 보면 끝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나열 돼...

  4. aaa 2011.05.15 23:24

    오늘 소개팅했는데...
    남자는 면 바지에 면 남방 입고 오셨어요. 전 자켓만 안 걸쳤지 완전 정장 차림이였구요. 사실은 편하게 청바지 입고 가고 싶었는데 상대방이 편한 차림으로 나오니까 청바지 입고 올껄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께 소개팅할때 청바지 입고 나오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구 물으니까 예의가 아니라고 대답하시더라구요^^;;; 전 잘 모르겠네요. 그 분 앞에서 뭐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 옷차림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생각할 수 있는데 말이죠.

    • 후아 2011.05.16 01:43

      나이에 따라 옷차림도 다른거 같아요~
      저도 학생때는 캐주얼하게 입고 소개팅에 나갔지만
      직장인이 된 지금은 정장위주로 입습니다.
      한번은 상대여자가 트레이닝복(바지)를 입고나와 좀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소개팅 어지간히 하기싫었나봐요
      그 면바지남자 만나지마세요 ㅋㅋ

  5. 싱글은사회악 2011.05.16 00:40

    그냥 결혼하기 싫으니까 핑계대는거지 무슨 싫게 만든다니 어쩐다니 쓸데없는 합리화는ㅉㅉㅉ

    그냥 재지말고 혼자 살아요 어차피 안되는 건 안되는거니까

  6. 노천여 2011.05.16 01:01

    노처녀는 건드리면 안된다

    독이 든 성배와 같기 때문이다

  7. 상꼬맹이 2011.05.16 01:35

    흠.. 글쓴분이 노처녀시라면 ....

    왜 노처녀이신지 이해가 가는 글입니다

  8. 후아 2011.05.16 01:45

    본문글보면서 댓글이 꽤나 많이 달릴거 같았는데 역시나군요..
    여성의 시각에서 본 것이니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남성의 시각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1. 보통 남자들은 여자를 배려해서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물어봅니다. 무난한 파스타 같은걸로 예상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때로는 너무 미지근한 대답에 남자들도 답답합니다.
    리드를 하는건 어느정도 연애가 진전되었을때 가능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여자는 리드하면 안되나요? 왜 맨날 남자들한테만 기대는지..그것도 소개팅남한테..
    2. 싫어하는 스타일에 대해서야 남녀로 구별되는게 아니라 그사람의 성격같네요
    3. 어느정도로 최악의 패션을 가진 소개팅남을 만났는지 모르지만 남자들은 대개는 꾸미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쇼핑좋아하고 꾸미듯이 남자들은 자기를 치장하기보다는
    거울보면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죠.
    옷 잘입고(옷많고) 꾸미는 남자들.. 주변에 여자가 많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세상에 완벽한 남자는 거의 없을겁니다.
    돈이 많다면 성격이 안좋을수있거나.. 성격이 좋으면 돈이 없거나..
    지식이 많지만 패션감각이 없거나... 여자들 또한 그렇지 않나요?
    여성분들~ 남자들에게 기대는건 좋지만 그만큼 당당해졌으면 좋겠네요~
    이리저리 재다가 노총각,노처녀로 늙기보다는 서로 부족하지만 서로를 채워가면서
    살아가는 즐거움과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것이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애랑은 달라요)

  9. 답다다워 2011.05.16 02:19

    과연 노처녀답다. 진짜 감탄했다. 아 그리고 노총각 연애하기 싫게 만드는 소개팅녀는 딱 하나다.

    못생긴 여자. 이래서 남자는 단순한가보다. 남자라고 왜 이쁜 여자랑 연애하고 싶지 않겠나? ㅋ

  10. dfsdf 2011.05.16 03:05

    2번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솔직히 남녀불구하고 배려심없고 4가지 없는 인간은 꺼려지죠

    그런데 나머지는.....

  11. 흐음 2011.05.16 03:34

    그냥 30대 여성의 일반적인 생각을 좀 더 임팩트있게 쓴 글 같은데요. 저런 예시가 "와 완전 싫다-"라기 보다는, 저런게 없었으면 좀 더 좋을텐데.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면 될 듯요. 남자분들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워워워워~ 난 이런 곳에서 남녀 편가르고 싸우는거 싫더라 ㅠ_ㅠ

  12. 음... 2011.05.16 08:24

    패션 부분은 할말 없는데, 앞의 두 가지는 주로 남자가 상대방이 맘에 안들때 하는 행동임..ㅋ

  13. 예언자 2011.05.16 10:11

    아직 철이 덜 든 분인 듯.

    책을 읽은 것도 없고 내면에 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의 속물주의가 만들어 낸 전형적인 여성인 듯합니다.

  14. BlogIcon 11st zine 2011.05.16 18:17

    재밌는 글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TheFan 2011.05.17 15:02

    노처녀가 자기 주제 파악을 못하고 , 20대때 놀던 생각을 그대로 이렇게 글로 배설하는걸 보면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신기생전에서 예쁜 기생 여자한테 매달리는 파릇파릇한 재벌2세 남자를 보면서

    간접 오르가즘을 느끼는 노처녀들.......

    그러면서 여자는 나이먹어도 여자라고 되뇌이며,

    저런 사랑을 하고싶다며 자위하는 그 노처녀들이 이젠 무섭다......

  16. 여자 2011.05.18 08:50

    아 여자 망신... 이런 여자만 있는거 아님...결혼하기 힘들겠네요.

  17. 진실을 말하면 2011.06.18 11:35

    저렇게 따지는거, 남자들도 싫어 합니다

    피곤하게 하지말고, 그냥 노처녀로 사세요~

  18. BlogIcon hu jintao stop by 2012.05.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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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line web-sites for facebook 2012.05.2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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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보다모해한마디 2017.03.05 12:38

    노처녀인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기준이 엄청 높네요!



여자가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들고 있으면 남자친구나 지인 남자가 들어 준다고 하면 정말 고맙다. 무거워서 힘들었는데 들어준다면 그 남자의 배려와 자상함에 호감도가 높아지게 된다. 물론 무거워도 남자가 여자가방을 들어주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무거운 가방이라면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무거워 보이지도 않으며 크기도 작은 소형 가방까지 들어주는 남자는 왜 들어주며 그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는 과연 뭘까?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자에게 가방을 주는 여자나 스타일로 봤을 때 그다지 멋스럽지 않는데 말이다.

며칠 전 거리에서 여자 친구의 작은 백을 들어주는 남자들을 유난히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도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심리와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에 대해 질문을 해봤고 강의 하는 날에 쉬는 시간에 학생들에게도 한번 질문을 하기도 했었는데 남녀 그들의 구체적인 심리를 듣게 되었다.

        여자친구의 가방을 드는 남자의 심리

1. 배려 있는 남자이고 싶어서

여자 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면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여친의 사소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친절한 남자로 보이고 싶어 한다. 특히 가방을 들어주면 사양하지 않으며 여친도 좋아해서 가방 들어주는 것이 연애를 할 때 마음 편하다고 하니 남자는 당연히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거운 빅백 가방은 당연하고 작은 가방도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배려이고 여친을 위한 사랑의 표현으로 친절하고 배려 있는 남자로 생각하는 남자가 많다.
-  솔직히 손바닥 만한 소형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창피하지만 여친을 위해 하고 싶어 한다.

2. 창피함을 무릅쓰고 사랑의 표현으로

많은 남자들은 여친의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들어 주는 이유는 그 만큼 여친에게 잘 보이고 싶고 창피하지만 관심과 사랑의 표현으로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한다. 어떤 남자는 정말 여친가방 들고 싶지 않지만 가끔 들어주면 여자 친구가 정말 좋아해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는 남자도 있을 정도로 창피하지만 여자 친구를 위해 사랑의 표시로 들어 준다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  사랑의 표현은 가방을 들어주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정말 어려울 때 같이 있어주는 것이 사랑의 표현이다.

3. 남들도 들어주니깐

거리에서 많은 남자들이 여친의 가방을 드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 이런 모습으로 남자나 여자나 남자가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한 듯 생각하게 되며 남자또한 여친 가방을 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연애를 할 때 필요한 배려라고 생각하기도 하는가 보다.
그래서 남자는 다른 남자와 비교 당하는 것을 싫고 남들도 들어주니깐 여친을 위해 들어 주워야 한다고 생각해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남자도 많다는 것이다.
-  가방 들어주는 것으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와 비교할 거라는 생각은 연애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

1. 남자를 길들이고 싶어서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존재를 배려해야 하는 여자로 길들이고 싶어 한다. 가방을 들게 하여 작은 짐도 덜어주어야 하는 생각과 연애를 하면서 사소한 부분까지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야하는 연애전략이 숨어 있다. 공주대접을 받고 싶어 하며 여자의 한마디 그리고 행동까지 모든 것들이 친절과 배려가 있어야 하며 남자는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하면 은근히 길들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남자는 여친에게 잘 보이고 싶고 연애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 한다.
- 그래서 남자는 피곤하다고 한다.

2. 좋아 한다면 들게 한다

자신을 좋아하는지 테스트를 하고 싶어 은근히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도 있으며 좋아한다면 당연히 가방을 들어 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여자도 많다. 첫 번째 여자 스타일은 테스트를 위해 일부러 들게 만들어 남자가 들어 주면 살짝 기분이 좋아지지만 마음을 확인하고 다음에는 가방을 건네지 않는다. 두 번째 여자 스타일은 자신을 좋아하면 당연히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자신에 대한 애정표시라고 생각한다.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가방뿐만 아니라 남자가 불편해 하는 수많은 요구를 하여 남자를 더 피곤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래도 남자는 그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 들어 주는 편이다.
- 여자도 남자의 짐을 덜어주는 센스 있는 배려를 한다면 더욱 사랑스러울 것 같다.

3.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여자는 사람들에게 이 남자가 자신을 위해 가방도 들어주는 남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작은 가방이라도 들어주는 남자는 자신을 보호하고 모든 것을 배려하는 남자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 특별하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일부러라도 가방을 들게 만들어 남자가 자신에게 잘 하는 남자 또는 공주처럼 대접받는 여자인 것을 보여 주고 싶어 가방을 들게 한다. 즉 남친이 가방을 들어 주는 것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한다.
- 남자친구도 가끔 왕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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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누리 2010.10.02 08:05

    주말 잘 보내세요^^
    현재 답사중...ㅎ

  2. 최정 2010.10.02 08:12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하는 이유를 보고...
    감짝 놀랬다는.. 예전에 여자한테 들었던 이유가 다 나오네요~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옥이 2010.10.02 08:19

    저는 남편에게 사귈때는 한번도 들어달라고 안했어요..
    그런데 요샌 가방도 들어달라고합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BlogIcon You & @ 2010.10.02 08:30

    전 왠지 여자가 딱보기에도 무거운가방들고가고있는데, 남자는 빈손으로 덜렁덜렁 옆에서 걸어가는거보면 오만가지생각이 다들더라고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제남자에게도 부탁하게되는듯 ㅎ

  5.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10.02 09:59

    남성들이 요즈음 여성들을 무척이나 사랑하나 봅니다
    좋은 현상르로사료됩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0.10.03 19:52 신고

      사랑의 표시로 가방 들어주는 남자도 정말 많았어요^^

  6. BlogIcon 초록누리 2010.10.02 10:05

    큰 가방은 그런대로 봐주겠지만, 작은 핸드백은 꼴불견이더라고요.

    • BlogIcon 머쉬룸M 2010.10.03 19:53 신고

      다소 작은 가방은 좀 남자의 스타일을 난감하기도 하죠ㅡㅡ;;

  7. BlogIcon 엔트로피2010 2010.10.02 11:09

    구독해서 본지 꽤 됐지만 댓글은 오랜만에 다는 군요......
    저 위에 내용을 보니 여자의 가벼운 가방은 들어주지 말아야 겠군요......
    그러나 너무 사랑하면....ㅋ

    • BlogIcon 머쉬룸M 2010.10.03 19:54 신고

      작은 가방이라도 들어 주고 싶은 남자의 마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8. 초록씨 2010.10.04 12:46

    제 남자 친구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가방을 들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남친과의 스킨쉽(응?)에 소홀하고 가방에 신경을 많이 쓴다네요.
    어깨에서 흘러내리는 가방을 추스리고 어깨가 아프니 가방을 왼쪽, 오른쪽어깨에 교대로 매고..
    사람이 많은 거리에서는 앞으로 껴안듯이 가방을 메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남친은 불편하대요.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면 남친 옆에 바싹 붙여서 이야기를 하거나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등..
    스킨쉽을 자연스럽게 하는데 가방을 들면 소홀해진대요.
    거기다 걸음도 느려진다네요. ^^:

  9. 쌍둥맘 2010.10.04 16:30

    무겁고 큰 짐이야 남자가 들어야 하지만, 여자의 작은 핸드백을 들어주는 남자나 들게하는 여자는 정말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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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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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3.02 08:00

    밝은 모습과 그에 맞는 외양 또한 중요한 팁이겠네요 ㅎ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2 신고

      직장생활에서 미소로 밝은 모습은 누구나 기분 좋죠^^

  2.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3.02 08:40

    아침부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3.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3.02 08:44

    저도 이런 이야기를 새로 출근하는 직원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

  4. BlogIcon 러브드웹 2010.03.02 08:52

    시키는일 찍소리 안하고 열심히 하면 됨~ 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4 신고

      그렇기도 하지만 가끔 동료, 상사와 좋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자신의 의견을 부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5. BlogIcon 초록누리 2010.03.02 09:27

    신입사원들도 그렇고 신입생들도 그렇고 새출발이네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줌마라 그냥 패스~~~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4 신고

      올해 새출발을 하는 신입사원 그리고 신입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6. 옥이 2010.03.02 10:23

    아무래도 신입사원은 옷차림도 중요할듯합니다...
    새출발하는 3월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머쉬룸님도 즐겁고 행복한 3월 보내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5 신고

      신입사원이라면 처음에는 기본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부담없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7. BlogIcon 라이너스™ 2010.03.03 16:20 신고

    도움이 되는 멋진 팁인데요..
    저희 회사는 조선소라 모두다 작업복.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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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energy 2013.03.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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