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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간절기에 심해지는 재치기와 기침, 이런 상황 난감 간절기가 되면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 비염이 있는 환자는 증상이 더 심해지고 보통의 사람들도 알레르기성 재치기나 기침이 유난해 지는 시기입니다. 또한 기온차로 면역력이 떨어지져 감기가 많은 시기이죠. 특히 아침이나 밤이 되면 재치기가 연달아 나오기도 하고 기침도 나오는데요. 때론 코물까지 나오면 아주 난감합니다. 싱글하우스에선 시원하게 마음껏 재치기나 기침을 할 수 있지만 집밖에서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코가 간질거리며 연달아 재치기나 기침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이런 순간에 정말 난처한데요. 주변의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을 한다고 하지만 참을 수 없는 재치기나 기침을 연달아 하면 주변 사람들은 그 상황이 불편해 은근히 얼굴을 돌리거나 예민한 사람은 자리를 이.. 더보기
버스에서 본 남녀의 패션, 커플인줄 알았는데 거리에서 보며 패션만으로 커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커플룩을 보게 된다. 똑같은 티셔츠로 커플이라는 것을 강조하기도하고 어떤 커플은 똑같은 디자인의 가방이나 운동화로 커플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듯 같은 아이템이나 컬러로 “우린 연인이다” 라고 알리며 서로가 같은 옷 그리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커플도 있다. 그런데 커플도 아니고 늘 같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친구사이도 아닌데 거리에서 자신과 똑같은 옷을 입는 사람 또는 똑같은 가방이나 신발을 신은 사람을 우연히 보게 된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고 그 상황이 당황스럽다. 진짜 창피하고 어색하기 때문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똑같은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한 사람을 우연히 거리에서 보게 되면 순간 당황하고 민망 그리고 혹시나 사람들이 ‘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