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베란다청소

우연히 보게 된 집안 공기 중 미세먼지 상태에 경악 그 동안 집안 공기 중에 떠다니는 초미세먼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보통의 먼지 즉 수건이나 옷, 침구를 털 때 굵은 먼지는 눈으로 보이지만 초미세먼지는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죠.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은 가구에 먼지가 쌓이는 상태, 바닥에 먼지가 보이지 않지만 막상 청소를 한 후 청소기에 가득 담겨진 먼지상태를 보며 보이지 않는 먼지가 집안에 많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죠. 그런데 며칠 전 베란다 창문에서 강한 아침 햇살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집안에 떠다니는 초미세먼지 상태에 경악하게 되었습니다. 베란다 창문 위치는 동쪽으로 오전이면 아침 빛줄기가 들어오지만 늘 창문커튼에 가려져 아침 햇살을 차단하여 집안에 미세먼지 상태를 한번도 볼 수 없었답니다. 그런데 커튼을 세탁해 창문에 커.. 더보기
베란다 청소하다가 스스로 놀란 수많은 쇼핑백 그 동안 난감했던 베란다 청소를 속 시원하게 청소하고 정리정돈을 했다. 별별 사용하지 않는 수많은 물품을 정리했는데 그 중 베란다 물품 안에 가장 많이 보관된 것들이 바로 쇼핑백으로 스스로도 놀란 물품이었다. 종이 쇼핑백부터 비닐 쇼핑백 그리고 부직포 쇼핑백 및 부직포 파우치로 중요한 물품도 아닌데 말이다. 어떤 쇼핑백은 5~7년이 넘은 쇼핑백도 있어 왜 버리지 못하고 보관을 했는지 스스로도 순간 황당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수많은 쇼핑백 대부분은 몇년동안 해외여행 중 쇼핑했던 쇼핑백으로 이상하게 버리고 싶지 않아 보관한 것들이 많았다. 그 외 국내에서 쇼핑한 쇼핑백도 물론 있었는데 대부분은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할 때 사용하려고 모아두다 보니 수많은 쇼핑백들이 베란다에 박스 수납장에 그리고 기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