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변신

여고시절 존재감 없었던 동창, 그녀의 변신에 깜짝 며칠 전 갈라 디너쇼에 초대되어 나름 멋지게 미니드레스를 입고 참석하게 되었죠. 갈라 디너쇼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제1회 세계패션 대상을 서울 개최를 위한 포멀스타일 행사인데요. 이번에 지구촌에서 소외된 계층을 도우며 세계 경제 및 패션발전에 기어하는 단체인 WFDP(World Fashion Development Programme)의 한국런칭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첫 국제행사인 ‘Premier World Fashion Grand Prize Seoul' 개최를 축하는 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부분과 지구촌에서 소외된 계층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각 나라별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패션 인 휴먼니스트부분에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수상했는데 바쁜 일정으로 참석은 못했네요...^^ 그.. 더보기
따뜻한 도시의 여자로 변신 시켜주는 머플러 연출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한다. 매서운 한파와 폭설이 예상되는데 그래서 두툼한 옷과 머플러가 더욱 절실해지기도 한다. 최근 너무 추워서 출근할 때 큼직하고 두툼한 머플러를 연출했지만 차가운 바람으로 머플러는 바람에 휘날리고 흘러내려 불편했다. 머플러를 했는데도 몸에 한기가 느끼며 추었다. 그래서 머플러가 흘러내리지 않고 고정하면서 따뜻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다가 머플러를 어깨와 가슴부분까지 덮을 수 없는 방법으로 너무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머플러 연출을 하자 지인들과 동료들이 새로운 방법이라고 말도 했으며 결정적으로 따뜻하게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넓은 카라를 보여주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마치 머플러가 아닌 옷의 장식처럼 독특한 매력과 연출하고 싶다면 연출 방법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