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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자취인의 장어손질과 장어구이를 즐기는 방법 무더운 여름, 자취인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아닌 장어구이를 만들어 보았다. 개인적으로 장어를 즐겨 하지 않았는데 최근 도쿄여행 중 장어 덮밥을 맛나게 즐긴 후 급상승! 그래서 갑자기 장어를 여름에 즐기고 싶은 메뉴가 되었다. 그래서 마트에서 큼직한 민물장어를 구입하여 장어를 손질하는 방법과 장어를 맛있게 굽는 방법 그리고 장어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등을 소개해본다. 장어손질과 장어구이를 즐기는 자취인의 팁 자취인이 즐겨 본 장어구이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장어 손질방법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동영상으로 먼저 기본을 소개해본다. 300g이상의 큼직한 장어를 구입. 1. 두툼한 장어를 칼로 콕콕 찍어주면 양념과 구이가 잘됨 2. 장어에 칼집을 넣어주면 구이할 때 말리는 현상을 최소화 3. 장어소스(장.. 더보기
폭염 도쿄에서 장어덮밥을 먹어보니 도쿄여행 기간에 정말 폭염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엔 더위도 잊을 만큼 올여름 폭염 도쿄에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도쿄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위주로 미식여행을 해보았는데 특히 장어덮밥은 지금도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맛이다. 폭염 속 찾아 갔던 맛집은 긴자에 위치한 곳으로 소개해본다. 폭염 도쿄에서 장어 덮밥을 먹어보니 런치를 먹기 위해 긴자 장어 덮밥집에 도착하니 줄을 서야 했다. 60년 동안 맛집을 이어온 이곳은 관광객은 1인도 없는 현지인 맛집으로 주로 긴자 주변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외관도 심플하고 매장 공간은 살짝 비좁아 사람이 많으면 테이블에 동석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 주방이 보이는 바에 앉아 런치 주문을 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과정과 플레이팅 과정까.. 더보기
무더위에 지친 자취인이 선택한 밥도둑 반찬은? 더운 여름 입맛 없을 때 외식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 방법도 있지만 자주 외식을 한다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특히 자취생활비도 많이 나오는데 배달음식이나 외식을 즐기기보다 최대한 집에서 만드는 반찬이나 일품요리를 집밥을 즐깁니다. 그 동안 자취요리를 다양하게 해보았는데요. 특히 여름에 보양식처럼 즐기는 반찬이 있답니다. 영양도 가득한 반찬으로 재료비도 많이 안 나오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반찬입니다. 자취인이 소개하는 반찬은 달걀조림인데요. 평범하게 달걀만 조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달걀 외 몇 가지 재료을 추가한 영양 가득한 반찬입니다. 나만의 영양 반찬, 달걀조림 재료: 달걀 5개, 양파1/2, 멸치 20~25개, 건새우 7~10개, 마늘 8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대파 1/2, 건다시.. 더보기
다른 반찬 생각 안 나게 하네! 여름김치 세 가지 맛 직장인이고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특히 여름엔 반찬 만들기가 참 어렵네요. 폭염이 연속되고 있는 요즘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를 하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반찬을 사 먹잖니 가격이 만만치 않죠. 더워서 요리나 반찬도 못하는 요즘 그래도 맛나는 김치 하나만 있어도 간편하게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20일 전에 마트에서 열무가격이 저렴해 한단 사서 처음으로 열무김치와 파김치를 담아 보았는데 정말 맛이 있어 열무김치는 열흘 만에 폭풍흡입(?)으로 요즘처럼 무더위로 입맛 없는 여름에 입맛을 찾게 되었죠. 그래서 다시 열무김치는 물론 또 처음으로 얼갈이김치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김치를 한 번도 담아보지 못한 사람이나 김치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분, 바쁜 직장인 그리고 자취하는 사람도 쉽게 만드는 여름김치 세 가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