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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컷진

장맛비 오는 날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 그 동안 찜통더위를 식혀주는 듯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 ‘이때다’ 하고 트렌드세터들은 레인패션으로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지만 장맛비에 실수로 때론 너무 예쁜 패션을 선호해서 최악의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렇다면 장마때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레인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피한다 올여름 맥시스커트(드레스) 및 슬림한 롱스커트 그리고 시크한 멋을 주는 와이드 팬츠 등이 유행하여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장맛비가 내린다면 이 모든 아이템들은 민망한 패션이 될 것이다. 장대비로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제대로 빗물에 온몸을 휘감아 최악의 민망패션이 되므로 장마때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츠컷 청바지를 피한다 비오.. 더보기
스키니 진은 더 이상 유행 아이템이 아니다! 옷장 속에는 평소에 자주 즐겨 입으며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 아이템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특히 베이직 아이템은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것 그리고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주로 블랙재킷, 블랙 팬츠, 화이트 셔츠, 블랙원피스, 트렌치코트, 진 팬츠 등으로 유행과 상관 없이 늘 곁에 있어야 하는 옷들이다. 그 중 진 팬츠는 남녀노소 누구나 기본적으로 있는 아이템으로 주로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이 청바지의 멋과 실루엣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최근에는 스키니 진이 가장 인기 있는 청바지가 되고 있다. 처음 스키니 진을 여자들이 입고 다닐 때만 해도 스키니 진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했다. 다리의 실루엣을 그대로 노출이 되고 마치 레깅스만 입은 듯하여 민망함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