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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스피드 아침밥상 차리기 바쁜 아침에 자취 직장인은 마땅한 반찬이 없어 난감할 때 또는 가볍게 아침식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엔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만든 반찬으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지요. 하지만 가끔 반찬을 만들기 귀찮거나 좀 더 가볍거나 또는 아침이라도 특별한 맛을 즐기고 싶을 때 자취인이 즐기는 아침식단 메뉴가 있습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스피드하게 아침밥상 메뉴 3가지 오믈렛과 치즈 듬뿍 바게트 재료: 바게트(또는 하드롤) 2조각, 달걀 2개(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설탕 1/2 작은술을 넣는다), 슬라이스 치즈, 버터 조금- 파마산 치즈 덩어리를 갈아 넣으면 더욱 풍미가 더함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에 달걀물이 반 정도 익을 만큼 부드러운 오믈렛을 만든다. -오믈렛을 만든 프라이팬 그.. 더보기
참치 통조림을 활용한 자취인의 별미요리 2가지 자취인에게 참치 통조림은 유용한 식자재입니다. 참치 김치찌개를 만들기도 하고 참치전 또는 참치 샐러드 등등 그 동안 참치 통조림으로 자취요리를 즐겨왔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참치통조림 요리는 그 동안 별미로 즐겼던 참치 비빔국수와 참치 비빔밥으로 마땅한 반찬이 없거나 집에서 간단하게 별미 요리를 즐기고 싶을 때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참치 통조림을 활용한 자취인의 별미요리 2가지 자취인만의 양념장을 먼저 소개해 볼게요.^^ 특제 양념장(2회분):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매실액 3큰술, 설탕 4큰술, 식초 4큰술, 레몬즙 3큰술, 파인에플 즙 3큰술, 사이다 3큰술, 요리술 1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소금약간, 깨소금(과일이 없으면 사과주스나 오렌지 주스로 대용할 수 있고 없어도 무.. 더보기
일본에서 먹어 본 한국비빔밥은 어떤 맛일까?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하면 맛있는 그 나라 음식을 먹는다면 그 나라의 음식문화도 알 수 있고 즐겁게 또는 당황하는 맛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일본의 음식은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서 기억속에서 맛을 알수도 있고 친근하게 먹을 수도 있어요. 가끔 한국 음식이 생각나고 그리우면 한국 식당을 찾기도 합니다. 작년 12월에 일본 출장 갔을때 처음으로 한국음식이 먹고 싶었죠.(너무 고생해서..) 점포 리서치를 하다가 한국의 매운맛이 그리워 '이온 레이크타운'이라는 쇼핑몰 식당을 가봤습니다. 혹 한국 음식을 파는지 가봤는데 비빔밥이라는 간판을 봤어요. 리서치를 하는 5명은 즐겁게 비빔밥집에서 주문을 했어요. 주문을 하고 그 곳 푸드코트을 둘러 봤습니다. 일반 푸드코트와 분위기는 처음에는 크게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