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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장마철이면 가방 속에 '이것' 소지해보니 유용했어요 해마다 장마철이면 가방 속에 꼭 소지하는 것이 있습니다. 장마기간에 소나기처럼 갑자기 비가 오는 순간이나 장마기간에 우산을 사용한 후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접은 우산으로 난처할 때 예를 들어 북적이는 지하철, 버스 안이나 건물 및 기타 사무실에 들어갈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비오는 날이면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센터 및 건물 곳곳에서 우산 비닐커버 거치대를 입구에 비치하고 있어요. 건물 안에 빗물 유입을 방지하기도 하고 소지하는데 편의를 위해서 우산 비닐커버를 비치하지요. 장마철마다 건물 입구에 비치한 우산 비닐커버를 한 두개(긴 우산 또는 접는 우산에 따른 비닐커버 사이즈)를 챙겨서 장마철 필수 소지품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대부분의 건물입구엔 우산 비닐커버를 비.. 더보기
일본 남자가 길 안내해준 하라주쿠 교자 맛집 도쿄 하라주쿠에서 일본 남자가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준 덕분에 맛집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도쿄 하라주쿠에서 가보 싶은 맛집은 하라주쿠 교자로 하라주쿠를 둘러 본 후 찾아가 보기로 했었죠. 하라주쿠에 주변을 둘러다보니 저녁 무렵에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라주쿠에서 꼭 가보고 싶은 맛집을 미리 체크했는데 비가오니 난감하고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라주쿠 교자 맛집입니다. 휴대폰에 하라주쿠 교자 맛집을 체크해 지도를 저장했지만 비가오니 쉽게 찾기 어려울 듯했죠. 비를 피하기 위해 하라주쿠 거리 건물 주변에서 잠시 기다리다가 일본 남자 두 명도 비를 피해 건물에 있었는데요. 그들에게 하라주쿠 교자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잘 모른다며 휴대폰에서 맛집 검색을 하더니 제게 .. 더보기
비오는 날 외출시 후회하게 만드는 5가지 패션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장마철로 스타일과 패션에 많은 변화를 주게 된다. 잘 입고 싶어도 빗물에 옷이 손상될 걱정으로 대충 입기도 하며 평소보다 축축한 습기로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들어 자신의 스타일을 잠시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장마철이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멋보다는 실용적으로 스타일링하고 다소 칙칙하기도 한다. 평소에 옷을 잘 입는 사람도 비오는 날(장마철)에 스타일을 포기하고 실망스러운 패션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비가와도 멋스럽게 입고 싶은 날이 있으며 평소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도 있을 터, 그렇지만 스타일만 구겨지고 후회하게 만드는 패션이 있다. 1.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드는 스타일링 장마철이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쏟아지는 빗물로 옷이 젖고 눅눅하여 멋진 코디라던.. 더보기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되는 옷차림 베스트 5 바쁜 아침 출근을 할 때나, 또는 서둘러 외출할 때 옷차림을 보면서 무심코 머리에 스치는 것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생각을 하지만 바쁘다보니 집을 나선다. 그리고 출근길에 오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종일 괜스레 불안하기도 하고 바꿔 입을 걸 하고 후회도 한다. 근데 참 이상하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옷차림이라던가, 분명 실수가 보이는 스타일을 하는 날 꼭 후회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니 말이다. 지인, 직장 동료들이 말하는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하게 되는 옷차림 베스트 5 1. 어제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는 날 어느 날 갑자기 늦게 일어났을 때 눈이 번쩍 놀라 후다닥 출근준비를 하고 어쩔 수 없이 어제 입었던 옷을 입고야 만다. 겨울이야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더위가 시.. 더보기
비오는 날 일본에선 옷가게가 어떤 서비스를 할까? 옷가게에서 감동? 뭐가 있을까? 옷가게 또는 일반 점포에서 판매원에게 그다지 감동 받을 일은 솔직히 없다. 판매원은 상품을 팔기 위해 온갖 상술과 고객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판매원의 상술이든 자신의 상품만족이든 구입을 하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난감할 때가 있을 것이다. 가끔 비오는 날도 쇼핑을 하기도 한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날에 옷이라도 구입한다면 난감하기도 하는데 혹시나 새로 산 옷(상품)이 젖을까봐 가슴에 안고 집으로 가기도 하는 불편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작년에 일본에 갔을 때 비오는 날에 옷가게에서 서비스를 받아 기분 좋았고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담아 있어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다. 그리고 올 봄, 도쿄에 갔을 때 하루 종일 비가 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