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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넬

도쿄에서 구경한 샤넬 주얼리 팝업 이벤트 이번 주 도쿄 일정이 있었다. 여러 매장을 구경하다가 긴자 마츠야 백화점 1층에 샤넬 주얼리 팝업 이벤트 홀을 흥미롭게 구경하게 되었다. 평소 샤넬 주얼리 코너도 접하기 힘들었는데 규모 있고 멋진 이미지로 제안한 팝업 이벤트 홀은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다. 프랑스어로 “샤넬 거리”를 의미하는 라 뤼 드 샤넬( LA RUE DE CHANEL ) 팝업 매장을 구경해 본다. 도쿄에서 구경한 사넬 주얼리 팝업 이벤트 샤넬(CHANEL)의 파인 주얼리와 시계 및 웨딩 컬렉션 등을 갖춘 팝업 이벤트 LA RUE DE CHANEL 긴자 마츠야 백화점에 개최! 샤넬 본점, 캄본(cambon)거리 매장의 이미지를 강조한 화이트/ 블랙 기조의 일러스트로 표현한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샤넬의 세계관을 즐기며 멋진 컬렉션.. 더보기
일본여성의 털 부츠패션이 예쁘지 않는 이유 일본 여성의 모피사랑은 대단하다.작년부터 모피를 이용한 스타일링을 다양한 아이템을 거리에서 볼 수 있었고 올해는 부츠까지 모피의 전성기를 볼 수 있다.아마도 샤넬컬렉션에서 모피를 이용한 다양한 의류와 소품( 부츠, 가방 등등)으로 올해 퍼 (fur) 유행을 주도 했는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물론 인조포피를 이용하여 모피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올해 일본여성에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모피패션 아이템이 대유행이다. 물론 작년 하반기에도 거리나 일본 유명 브랜드 또는 저가 브랜드에서 조금씩 모피를 이용한 다양한 아이템이 조금씩 보았는데 올해는 최고조에 이른 것 같다. 거리나 브랜드마다 퍼를 이용한 의류, 가방, 부츠 및 액세서리가 온통거리를 채우고 있으니 말이다. 특히 작년에는 모피를 이용한 목도리와 모자가 유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