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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생선구이를 비린내 없이 맛있게 다시 데우는 방법 가끔 생선구이가 먹고 싶을 때 생선을 구입해 고소하게 구워 식사를 합니다. 생선은 구입 후 바로 조리해야 비린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구입 후 하루 이틀 냉장보관 후 조리하면 아무리 양념을 맛있게 해도 비린내가 나고 구이 역시 비린내가 납니다. 또한 구입 후 바로 구이를 하고 남은 생선구이를 다음날 데워서 먹으면 꼭 비린내가 나서 맛이 없더라고요. 이때 생선구이를 다시 데울 때 비린내 없이 맛있게 먹는 자취인의 방법이 있습니다. 비린내가 많이 날 수 있는 꽁치구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4마리의 꽁치를 구입해 바로 4마리를 구웠답니다. 4마리를 다 구운 이유는 먹을 만큼 굽고 나머지를 냉장보관하면 생선이 신선도가 떨어져 조리 시 비린내가 많이 나서 구입한 생선을 다 굽게 됩니다. 2마리를 맛있게 먹.. 더보기
너무 짠 자반고등어를 덜 짜게 만드는 방법 자반고등어구이가 먹고 싶은 날, 자반고등어를 구입하면 어떤 자반고등어는 간이 적당하여 먹기 좋았고 어떤 자반고등어는 너무 짜서 거의 먹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얼마 전 재래시장에서 큼직한 자반고등어 2마리를 구입했다. 구입 전 혹시나 하고 아저씨에게 “ 자반고등어가 혹시 많이 짠가요? 짠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요.” 주인은 “자반고등어가 여름엔 대체적으로 더 짜죠! 짠 맛이 싫다면 자반고등어를 물에 몇 분 담가서 짠맛을 적당히 제거해 구이를 해도 됩니다” 라고 했다. 솔직히 생선을 물에 담그면 맛이 없을 것 같고 비린내가 더 심할 것 같은데 왜 아저씨는 물에 담가서 구이를 하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자반고등어 반쪽을 구이해서 먹어 봤는데 뜨악~~~~··· 1/3 정도 먹다가 도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