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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수화물이 늦게 나오니 공항직원의 서비스는? 해외여행을 하면서 여행지 공항에 도착하면 수화물을 찾아야 하는데 수화물 레일에서 ‘내 캐리어는 언제 나오나’ 하는 기다림으로 레일에서 나오는 캐리어들마다 시선을 고정하며 자신의 가방을 기다리게 됩니다. 짧으면 10분 안에 캐리어 및 물품을 찾기도 하지만 늦으면 20분 이상 기다리기도 합니다. 수화물을 찾기 위한 기다림은 은근히 지루하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레일에 자신의 가방이 나오면 기쁘게 가방을 챙기며 공항을 벗어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자신의 수화물이 늦게 나오거나 공항 상황에 따라 수화물이 늦게 나오면 답답하고 초초해지는데요. 지난겨울에 홍콩 공항에 도착해 수하물을 찾는 곳에서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었습니다. 조금 지난 여행 후기이지만 공항 수화물 찾는 곳에서 처음 경험했던 상황이라 글을 적어봅니.. 더보기
일본인도 신기하게 보는 일본 자판기를 직접 이용해 보니 일본 지하철에서 그 동안 본 자판기는 한국과 별 차이를 느끼지 않을 만큼 다르지 않았는데 올해 몇몇 곳 지하철에서 터지 스크린 음료 자판기를 보게 되었다. 일본이 자판기 천국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특별하고 신기하게 본 자판기를 보지 못했다. 한국의 지하철에서는 역마다 그 지역의 정보나 실시간 검색 외 다양한 기능을 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배치되었지만 음료를 판매하는 터치스크린 기반의 자판기는 아직 없다. 대부분 판매하는 상품을 직접 자판기에 예시로 샘플을 보여주거나 샘플용 상품으로 만든 이미지를 자판기에 예시로 노출하는 상황이다. 물론 일본의 대부분의 지하철에서도 상품을 직접 예시로 판매하는 자판기를 많은데 일본 곳곳 지하철 플랫폼에서 일반적인 자판기에서 터치스크린 자판기로 교체하는 과정인 듯 했다. 일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