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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사람

같이 밥 먹기 싫은 스타일 유형 그리고 식사매너 사회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 식사 중 상대방의 예기치 못한 행동에 당황하기도 하고 불쾌함을 주는 스타일이 있다. 함께 식사를 할때 순간 본성(습관)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식당에서 처음엔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식사를 하다가 어느 순간에 평소 집에서 밥을 먹는 습관으로 한쪽 다리를 올려 무릎에 기대며(또는 의자에서도) 식사와 대화를 하는 사람. 맛있게 음식을 먹는 도중에 파워(?) 있게 코를 푸는 소리로 주변 지인은 물론 식당 안 사람들도 다 듣게 하는 행동에 식욕감퇴를 부르는 사람. 의자에서 다리를 떨며 식사를 하는 사람 그리고 “쩝쩝” 소리를 내며 음식을 먹는 사람들 등등 식사를 방해하는 불편한 스타일이 있다. 특히 소리 내며 음식을 먹는 스.. 더보기
시선 받는 스타일이 되기 위한 세 가지 공략 큰맘 먹고 투자한 옷, 새옷을 입고 나갔는데 동료나 친구에게 시선을 받지 못했고 새옷이라는 것조차 모른다면 평소 자신의 스타일이나 코디네이션에 문제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스타일이란 옷, 헤어스타일, 생활양식까지 의미하는 단어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감각이 있고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확립한 사람을 뜻하는데 특히 패션은 매력적인 스타일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평소 옷을 잘 입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거나 멋내기가 어렵고 뭘 입어도 시선을 받지 못했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세 가지 공략은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 정도 연습하고 전략적으로 공략을 한다면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와우 오늘 멋지다” 또는 “스타일이 확 바뀌었네.” 라는 말과 함께 시선을 사로.. 더보기
멋쟁이와 센스 있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이 세상에는 멋쟁이가 참 많다. 멋쟁이라는 말은 대체적으로 옷을 감각적으로 잘 입고 자신의 스타일에 자부심도 많은 편이다. 옷에 관심이 많아 쇼핑도 좋아하고 명품도 좋아하면서 사람들에게 멋쟁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하지만 멋쟁이들이 가끔 실수 하는 것이 있는데 옷과 소품에 지나친 관심, 그리고 사람들에게 받는 시선에 언제나 민감하고 자신이 멋쟁이라는 것에 강조하고 싶어 상황과 장소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옷차림을 너무 강조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나 자신도 실수를 한 적이 많았으면 시행착오를 경험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본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디자이너로써 어떤 상황이든 옷을 잘 입고 패셔너블하게 입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게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끔 재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