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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자취하는 그녀가 빵 터지는 엉뚱한 생활의 발견 이야기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생활 속 수많은 일들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빨래, 청소, 요리, 그리고 각종 생활관리 등 직장(학생)생활을 하면서 시간도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생활은 자취하는 사람에게 어려움과 불편을 주는데 그래서 배달음식을 즐기기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직접 만든 음식이 배달음식보다 맛있고 식비도 줄일 수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자충우돌 음식을 만들기도 하는데 패션에 민감하고 일도 좋아하는 자취녀의 생활 속 요리는 어떨까? 자취하는 그녀도 빵 터지는 황당하고 엉뚱한 생활의 발견을 이야기를 해본다. 첫 번째: 가공식품 밀봉 팩을 다시 밀폐하기 자취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식품이 아마도 가공식품일 .. 더보기
유럽 3개국 호텔 조식뷔페를 먹어보니 유럽 출장을 다녀 온 후 1kg 정도 체중이 불었는데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한국에서도 평소에 아침을 잘 먹었지만 유럽의 식단은 한국보다 칼로리도 높으며 가장 큰 원인은 하루 종일 리서치로 제대로 밥을 못 먹을 수 있어 아침을 너무 든든하고 맛있게 먹다보디 체중이 늘어난 이유도 있습니다. 솔직히 해외 출장이든 여행이든 그 나라 음식을 상당히 잘 먹는데요. 다른 동료는 며칠만 지나면 처음엔 잘 먹어도 나중에는 느끼하고 비슷한 메뉴에 질려 확실히 먹는 양이 줄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나름 질리지 않게 잘 먹는 방법으로 거의 매번 3접시정도 먹습니다.^^ 유럽 3개국 호텔 조식뷔페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비슷한 메뉴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기본적인 유럽 식단은 너무 비슷한 느낌의 식단이라고 생각하기도 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