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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파리맛집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수제버거 맛집 파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흥미로운 여행지로 파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맛과 전통적인 프렌치 요리 및 코스 요리의 멋 그리고 맛있는 빵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많습니다. 그 중 파리여행 중 가장 인상적인 맛집 하나가 바로 수제버거 체인점으로 긴 줄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색다르고 흥미로운 버거 맛집을 소개해 봅니다. 파리맛집 중 흥미롭게 즐겨 본 수제버거 맛집 샹젤리제 거리는 패션의 메카의 거리이면서 맛집도 많이 밀집된 장소이기도 합니다. 올해 샹젤리제 거리를 걷다보니 샹젤리제 거리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외관에 햄버거 맛집을 보게 되었죠. 주변엔 긴 줄과 매장 안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풍경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 3대 버거맛집 중 하나인 ‘FIVE GUYS’ 이었습니다. 처음 접해 본 FI.. 더보기
홍콩에서 황당하고 놀라게 했던 햄버거 맛집 가끔 햄버거가 먹고 싶을 때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나름 맛있게 버거를 즐깁니다. 버거 안에 채소가 많이 들어 있는 메뉴를 좋아하고 특히 오이피클이 토핑된 버거 그리고 그릴 향이 가득한 고기패티 버거를 더욱 좋아하죠. 해외여행 중에도 햄버거를 먹기도 합니다. 여행 중 햄버거를 선택해야 할 상황은 한 가지! 시간적인 여유가 없고 너무 배고픈 상태에 주변에 마땅한 맛집이 없을 때 가장 쉽게 접하는 메뉴가 버거입니다. 지난해 홍콩여행 중에도 너무 배고파서 갑자기 들어간 곳이 햄버거 집으로 주문한 버거 포장을 개봉한 순간 황당하게 했답니다. 홍콩 에드머럴티역 퍼시픽 플레이스 쇼핑몰을 둘러다보니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죠. 그래서 동료와 지하에 고급 슈퍼마켓이 있어 샐러드와 빵을 구입해 간편하게 식사를 하기로 했답니.. 더보기
파리에서 맛본 수제버거와 그릴 스테이크는 이렇습니다 유럽 3개국 일정에서 마지막 코스인 파리에서 독특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접해보았습니다. 영국 및 독일 그리고 파리 맛집들을 그 동안 소개해 보았는데 이번이 유럽여행 맛집 마지막편입니다. 파리에서 숙박했던 곳은 개선문과 아주 가까운 호텔로 일정을 마치고 늦은 저녁은 호텔 근처인 'hippopotamus'(히포포타무스) 그릴 레스토랑에서 3일 방문 2일 동안 식사를 했어요. 호텔과 가까운 곳이기도 했지만 이곳의 수제버거와 스테이크의 맛은 파리 일정동안 자꾸 먹고 싶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파리에서 맛본 수제 버거와 스테이크 파리 첫날은 늦은 밤 도착해서 시원한 음료가 필요했는데 슈퍼마켓은 물론 마트도 닫은 상태라 찾아 간곳이 hippopotamus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파리에서 처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