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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남자가 말하는 요즘 촌스러운 여자패션을 들어보니 여자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은 각선미에 있다고 말하는 남자들이 많다. 남자가 예쁜 얼굴의 여자를 좋아하는 것만큼 예쁜 각선미도 매력적이라고 말하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짧은 스커트나 핫팬츠 패션을 입었다고 다 매력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은근히 여성미와 섹시한 실루엣인 슬림한 미디움 길이의 스커트에 매료되거나 맥시스커트로 살포시 발목을 드러내는 여성스러움과 예쁜 슈즈를 신은 그녀에게 호감과 매력을 느낀다고 말하는 남자도 많다. 근데 요즘 거리에서 이상하게 촌스러움을 준다는 패션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양말패션이라고 한다. 보통의 양말패션이 아니라 하이힐에 양말을 신은 그녀 그리고 롱스커트에 운동화나 구두에 양말을 신은 스타일에 대해 이해불가하며 “드라마에서 본 식모패션을 거리에서도 본다” 라고 심하게 싫어한다는 .. 더보기
올봄 선택하면 후회 없을 유행 슈즈는 뭘까? 오랜 전부터 통굽 슈즈를 즐겨했다. 이유는 직업상 장시간 서 있으며 많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 하이힐보다 키가 작아 최대한 편안하고 키도 커 보이는 통굽을 즐겨 신었다. 통굽을 세련되게 표현하자면 어쩌면 요즘의 웨지힐과 비슷할 것이다. 10여년전만해도 통굽은 세련된 디자인보다 검정색의 고무 굽으로 둔탁하고 디자인도 세련된 이미지가 아니며 디자인도 특별하지 않는 기본 스타일이 일색이었다. 그래서인가 사람들은 검정색 고무 굽의 통굽슈즈를 일명 ‘아줌마 슈즈’ 라고 불릴 정도로 편안하게 신지만 스타일에 있어 그다지 매력적인 아이템은 아니었다. 하지만 통굽대신 웨지힐로 즐겨야 할 요즘이다. 최근에는 아줌마도 환영할만한 통굽처럼 즐길 수 있는 웨지힐이 인기가 있다. 하이힐보다 섹시한 느낌은 다소 떨어지지만.. 더보기
각선미를 예쁘게 만드는 아이템별 슈즈코디 여름패션에서 슈즈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옷이 짧고 심플하며 노출도 많아 지는 계절이라 액세서리나 슈즈의 활용이 옷차림에 결정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하의 옷은 미니길이를 즐기며 더운 기온 탓으로 소품을 활용하기 힘들어 슈즈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단순하게 연출되는 여름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멋스럽게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슈즈를 하의 아이템별 어울리는 코디가 중요하다. 1. 쇼트팬츠와 어울리는 슈즈 섹시한 멋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름 최고 아이템은 역시 쇼트팬츠가 아니겠는가? 쇼트팬츠는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를 보다 길어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쇼트팬츠가 각선미를 돋보이고 길게 보이게 한다지만 쇼트팬츠에.. 더보기
여름패션을 좌우하는 5가지 슈즈 스타일링 여름패션을 좌우하는 아이템들은 다양하지만 특히 슈즈의 선택은 스타일을 결정하는데 중요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계절에 비해 옷차림은 심플하고 레이어드도 힘들어 스타일을 강조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을 강조하는 다양한 아이템이 필요한 계절로 슈즈는 스타일을 좌우하는 중요한 키 아이템이 될 것이다. 진정한 패셔너블한 사람이라면 많은 구두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한결레라도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마법의 열쇠라고 생각한다는 것, 그래서 시즌별 자신을 돋보이는 슈즈는 꼭 필요할 것이다. 그럼 올 여름 스타일을 좌우하는 슈즈는 뭘까? 5가지 슈즈 아이템으로 더운 여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슈즈 스타일링을 연출해 본다. 1. 웨지힐 슈즈 웨지힐 슈즈는 개인적으로 즐.. 더보기
올봄 트렌디하게 신고 싶은 구두와 스타일링 방법 따뜻해진 봄날 화사한 옷차림과 함께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그리고 옷 잘 입는 사람들이 옷보다 더 투자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슈즈다. 한동안 칼힐이 패션피플들에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디자인이었다면 올 시즌에는 내추럴한 소재와 컬러 그리고 플라워 장식, 금속장식, 웨지힐슈즈, 오픈토 앵클부츠가 이번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 플랫폼 슈즈올 시즌 플랫폼 슈즈는 멀티 디자인이 많아졌다. 기본 펌프스 힐에서 앞굽이 높게 디자인되어 뒷굽이 높아도 장시간을 신어도 편안하게 신는 디자인으로 올해는 기본 펌프스 디자인부터 글래디에이터, 스트랩 디자인과 나무굽 그리고 다양한 장식으로 조합한 멀티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플랫폼 슈즈를 즐길 수 있다. 스타일링의 방법으로 캐주얼 차림에 .. 더보기
명동에 가면 칭칭 감는 구두를 신어야 한다?! 핫 서머를 앞둔 지금, 샌들 중 단연 글래디에이터가 대세이다. 발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슈즈! 올해 유행할거라 생각했지만 명동거리에서는 역시 폭발적으로 인기 있었다. 글래디에이터는 스트랩 슈즈의 일종으로 고대 로마시대 검투사의 신발에서 유래 되었고 여러 줄의 가죽 끈(또는 리본)을 칭칭 감거나 발등과 발목에 여러 겹의 끈으로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보통 스트랩 슈즈보다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하다. 올해는 튿히 발목에서 끝나는 스타일이 런웨이이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유행인 배기팬츠와도 어울리고 단순한 옷차림에 슈즈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굽이 높은 글래디에이터와 낮은 굽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는데 굽이 높으면 배기팬츠나 일반 팬츠, 굽이 낮은 글래디에이터는 미니스커트나 핫..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