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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야키

일본에서 스키야키 무한리필 맛집에서 혼밥하기 도쿄일정에서 혼밥을 자주한다. 일행과 하는 일정보다 혼자 일정이 많다보니 혼밥이 자연스럽고 나만의 단골맛집도 많이 생겼다는 것. 한국이나 일본에서 혼밥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지만 역시 일본이 혼밥하는 사람이 더 많아 여행자에겐 좀 더 혼밥하는 것이 편하다. 하지만 혼합하기 어려운 식당이 있었는데 바로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이다. 그것도 무한리필 맛집이라면 더욱 난감하다. 일본에서 스키야키 무한리필 맛집에서 혼밥 도쿄에서 즐겨 찾는 나만의 맛집 몇 곳을 먼저 소개해본다. 첫 번째는 역시 초밥으로 15년 동안 자주 가는 신주쿠 초밥집이다. 세련된 공간은 아니지만 단골집이 되었다.( OUGI SUSHI ) 면요리도 즐기는데 라멘, 우동. 소바 등등 자주 가는 맛집도 많다. -신주쿠 중화품 라멘 맛집: 히.. 더보기
도쿄맛집 Best 10 나만의 맛집 소개 도쿄여행 및 출장 10년 이상 수많은 맛집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그 동안 도쿄에서 맛있게 즐겼던 나만의 맛집 베스트를 선정해보았습니다. 물론 소개 못하는 많은 맛집이 있지만 10년이상 그리고 5년 이내 즐겼던 맛집은 물론 최근 맛집까지 나만의 도쿄 맛집 베스트 10을 소개해 봅니다. 도쿄맛집 베스트 10 나만의 맛집 소개 나만의 초밥 맛집 1. 신주쿠 오기 스시(OUGI SUSHI) 신주쿠에서 가장 먼저 가는 맛집은 7년 동안 늘 찾았던 초밥집입니다. 처음엔 현지인 특히 어르신이 즐겨 찾는 스시집인데요. 최근엔 다국적 여행자도 자주 볼 수 있네요. 진한 맛을 강조하는 미소국과 초밥 세트를 늘 즐기는 스시맛집입니다.(개인적으로 980엔 초밥 세트 주문) 주소-ワイモバイル新宿東口店 Japan, 3 Chome.. 더보기
일본에서 처음 먹어 본 스키야키, 샤브샤브와 다른 맛 도쿄에서 ‘스키야키’ 라는 음식을 처음으로 먹어 보았다. 동료들과 시부야에 위치한 스키야키 전문점을 가게 되었는데 예약을 하지 않으면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맛집이라 한다. 특히 젊은 층이 즐겨 찾는 다는 ‘나베조’ 라는 식당에 도착하니 식당 안은 맛있는 향이 가득했다. 좌석에 앉아 처음 본 스키야키는 샤브샤브와 비슷해 보이는데 샤브샤브와 다른 점은 육수는 간장과 설탕으로 만든 양념육수에 얇게 썬 고기(쇠고기, 돼지고기)와 두부, 곤약(곤약국수), 각종 버섯, 그리고 각종 채소 등을 육수에 조리 후 건져서 날계란을 푼 것에 음식을 살짝 적셔 먹는 요리로 샤브샤브와 좀 달랐다. 각 지방마다 조리법이 다르다고 하는데 시부야에서 처음 먹어 본 스키야키를 소개해 본다. - 테이블에 호리병 두개가 놓여 있는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