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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백화점 폐점시간 임박해 저렴하게 구입했던 식품들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장보는 시간대가 폐점 전 1~2시간대에 가면 신선식품 일부나 델리코너의 식품을 아주 저렴하게 종종 구입했었네요. 반찬코너에서는 그람수로 팔던 반찬이 3~4팩에 만원에 구입하기도 하고 과일이나 채소도 저렴하게 구입할 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폐점시간 임박해서는 더욱 할인 폭이 많아 쇼핑을 놀라운 득템을 하기도 했었죠. 그래서 장볼 대 시간대가 맞으면 마감 할인상품 쇼핑을 즐깁니다. 최근에 백화점 슈퍼마켓 마감시간대에 장보기를 해보니 폐점시간이 가까울수록 더욱 가격이 내려가더라고요. 늦은 퇴근 후 백화점에서 마감시간대가 맞아서 몇 가지 상품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특히 이번 장보기에서 자취하는 후배와 반반씩 나누웠던 자취인 장보기를 소개해 봅니다. 첫 번째 구입한 것은 홍시입니다. 일.. 더보기
파리에서 맛본 수제버거와 그릴 스테이크는 이렇습니다 유럽 3개국 일정에서 마지막 코스인 파리에서 독특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접해보았습니다. 영국 및 독일 그리고 파리 맛집들을 그 동안 소개해 보았는데 이번이 유럽여행 맛집 마지막편입니다. 파리에서 숙박했던 곳은 개선문과 아주 가까운 호텔로 일정을 마치고 늦은 저녁은 호텔 근처인 'hippopotamus'(히포포타무스) 그릴 레스토랑에서 3일 방문 2일 동안 식사를 했어요. 호텔과 가까운 곳이기도 했지만 이곳의 수제버거와 스테이크의 맛은 파리 일정동안 자꾸 먹고 싶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파리에서 맛본 수제 버거와 스테이크 파리 첫날은 늦은 밤 도착해서 시원한 음료가 필요했는데 슈퍼마켓은 물론 마트도 닫은 상태라 찾아 간곳이 hippopotamus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파리에서 처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