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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지하철에서 짜증을 부르게 하는 스타일은?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별별 사람들의 불편한 스타일에 짜증을 부르게 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간대일수록 불편함을 보여주는 그들이 있다. 에티켓을 지키기 위한 지하철 홍보문구도 있는데 예를 들어 휴대폰 통화 에티켓, 대화 에티켓, 좌석 에티켓 등등 대중교통인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지하철 예절이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줘야 할 예절도 있지만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짜증을 부르게 하는 또 다른 불편함을 주는 스타일이 있다. 1.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앞사람 밀기 사람들이 많이 이용되는 환승역이나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을 타기 위해 줄을 서고 내릴 때는 문 입구에서 대기를 한다. 그런데 지하철 문이 열기는 순간 차근차근 타거나 내리면 되는데 앞사람 등을 손으로 밀면서 .. 더보기
연애 중 여자를 골병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 연애를 하다보면 연애 초기에 볼 수 없었던 불편한 모습과 습관들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 습관과 모습이 가볍게 생각했는데 연애를 하면서 점점 여자를 피곤하게 하고 마음고생까지, 결국에는 헤어지고 싶은 상황까지 만들게 된다. 문제해결을 위해 남치과 싸우기도 하고 습관과 행동에 대해 설득을 하지만 남친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리고 여자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 방관한다면 여자는 앞으로 골병들 각오로 연애를 지속하던가 아니면 헤어져야 한다. 그 만큼 남자의 나쁜 습관이나 행동들이 연애를 지속하기 힘들게 하는 여자를 힘들게 한다. ▣- 연애 중 여자를 골병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 1.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남자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 및 지인들과 자주 모임을 갖게 된.. 더보기
이런 남자 옆에 있다면 정말 피하고 싶다 지난 일요일 추석행사로 쉬는 날에도 출근을 해야 했다. 일요일 아침이지만 지하철은 만원, 겨우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바로 옆자리에도 서 있던 남자가 앉았다. 그 남자가 앉는 순간 찌든 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한다. 옷차림도 세련되게 입었으며 베레모를 착용한 20대 남자로 분명 겉으로 보이기엔 말쑥해 보였다. 하지만 지독할 정도로 기분 나쁜 냄새로 견디기 힘들었다. 더 어처구니없는 그 남자의 행동이 시작되었다. 손이 머리를 향해 모자 안 머릿속을 연속 긁적거리며 불편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점점 나의 몸이 다른 사람 옆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이유는 너무 황당하다. 그 남자는 몇 정거장을 지나도록 머리를 긁적거리면서 나중에는 긁적거리던 손을 코에 대면서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닌가! 거기다 머릿속 이물질을 손가락으.. 더보기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꼭 변화되는 특징 3가지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생활과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패션을 즐기기도 하며 말투와 행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어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과 습관 그리고 생활까지 변화한다. ♥-패션과 스타일의 변화 애인이 생기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생기거나 관심도가 더욱 증폭된다. 애인이 있는 사람도 그러하고 관심 있는 상대가 나타나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 더보기
짜증을 부르는 남자패션과 습관 결혼한 사람이든 싱글이든 평소에 불편하고 때론 짜증나게 하는 남자패션을 보게 된다. 비슷한 조건과 환경에도 가치관과 성격 그리고 습관의 차이로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특히 여자에게 짜증을 부르는 남자 패션과 습관들이 있다. 1. 집에 오면 허물을 벗는 남자 결혼한 여자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면 남편이 흉을 보는 것 중 하나가 남편이 퇴근 후 집에 오는 순간부터 짜증난다고 하는 것이 바로 옷 벗기? 양말부터 하의 상의를 허물을 벗는 듯 줄줄 벗어 던지는 것은 옷들이다. 그것도 하나하나 벗어 거실에는 양말 그리고 침실에서 바지와 상의 등 여기저기 자신이 퇴근했다는 흔적을 남기고 소파에 누워 티비 리모콘으로 여기저기 눌러댄다. 잔소리도 이제는 지쳐서 하고 싶지도 않으며 거의 포기 상태로 옷가지들을 주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