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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같이 밥 먹기 싫은 스타일 유형 그리고 식사매너 사회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 식사 중 상대방의 예기치 못한 행동에 당황하기도 하고 불쾌함을 주는 스타일이 있다. 함께 식사를 할때 순간 본성(습관)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식당에서 처음엔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식사를 하다가 어느 순간에 평소 집에서 밥을 먹는 습관으로 한쪽 다리를 올려 무릎에 기대며(또는 의자에서도) 식사와 대화를 하는 사람. 맛있게 음식을 먹는 도중에 파워(?) 있게 코를 푸는 소리로 주변 지인은 물론 식당 안 사람들도 다 듣게 하는 행동에 식욕감퇴를 부르는 사람. 의자에서 다리를 떨며 식사를 하는 사람 그리고 “쩝쩝” 소리를 내며 음식을 먹는 사람들 등등 식사를 방해하는 불편한 스타일이 있다. 특히 소리 내며 음식을 먹는 스.. 더보기
일본가면 음식점에서 한국인이라고 단번에 알 수 있는 식습관 일본출장이나 여행을 하면서 곳곳에서 다양한 음식과 음식점을 접하게 됩니다. 유명 맛집 위주로 방문하여 음식을 먹으면서 주변을 둘러보게 되면 일본인과 다른 식습관(식생활)으로 한국인이라고 알게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서양인 또한 비슷한 모습으로 일본사람과 음식을 먹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인과 관광객이 음식점에서 먹는 방법이 다른 이유는 음식문화와 식습관이 다른 이유가 가장 큰데 일본은 대체적으로 젓가락을 많이 사용하며 국물요리에서만 가끔 숟가락이 제공되지요. 서양에서는 나이프와 포크를 더 자주 사용하며 한국은 젓가락과 숟가락을 동시에 사용합니다.(그래서 숟가락, 젓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는 한국인들이 머리(?)가 좋은 것 같네요^^) 나라별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는 도구가 각각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