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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채소

가지야? 고추야? 처음 먹어 본 가지고추의 맛 난생 처음 본 신기한 고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언니 생일날 세자매가 모였는데요. 큰언니가 커다란 검정 비닐을 보여주더니 각각 채소들을 나누자고 했습니다. 채소는 외삼촌 텃밭에서 야생(?)으로 기른 채소로 외삼촌이 큰언니 약국에 들러 맛보라고 주고 가셨다고 합니다. 채소를 살펴보다가 정말 신기한 고추를 보게 되어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미니 가지야? 고추야? 농사를 하시는 외삼촌은 종종 오남매에게 농사한 각종 농산물과 직접 담그신 고추장/된장을 주셨는데요. 올여름엔 직접 기른 채소를 주셨어요. 세자매가 모임에서 외삼촌이 주신 채소를 살펴보다가 까만색의 미니 가지인지 고추인지 이상하게 생긴 채소가 있어 언니에게 물어보니 외삼촌이 어렵게 수확한 ‘가지고추’라고 했다고 합니다. 세자매가 난생 처음 보는 ‘가.. 더보기
홍콩 슈퍼마켓에서 당근 잎줄기를 처음보다 홍콩여행 중 몇 곳의 슈퍼마켓을 구경하면서 분명 한국에도 있는 채소지만 형태나 색이 한국과 다른 독특한 채소들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늘 접하는 감자, 양파, 호박, 당근 등등 채소들이 홍콩의 슈퍼마켓에선 같은 종류의 채소라도 생산지가 다른 글로벌한 다양한 채소들로 구비되어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죠. 그래서 홍콩 슈퍼마켓에서 흥미롭게 구경한 채소들을 소개해 볼게요. 특히 당근은 한 번도 보지 못한 당근의 줄기와 잎 생김새를 홍콩 슈퍼마켓에서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홍콩 슈퍼마켓에서 본 흥미로운 채소들과 풍경 홍콩은 농수산 및 가공 및 기타 생활용품들이 거의 수입하기 때문에 슈퍼마켓 역시 거의 대부분이 글로벌 상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용품 풍경으로 다양한 나라의 상품들을 둘러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