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서 쇼핑 리스트 중 자주 찾는 아이템이 양말입니다. 평소에도 양말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보니 해외여행에서도 양말가게를 늘 찾게 되고 독특한 스타일이라면 구입을 하네요. 이번 유럽일정에서도 양말 매장을 둘러보았는데요. 올해는 양말의 컬러도 화려하고 패턴 역시 다양해 몇 개의 양말을 구입해 나만의 양말 스타일을 즐겨보았습니다.

 

파리 쇼핑아이템 양말, 나만의 양말 스타일링

 

파리와 독일 그리고 런던에서 구경해본 양말매장으로 컬러는 어느 해보다 다양하고 비비드한 컬러제안이 많았습니다. 물론 패턴도 강조되어 플라워 패턴, 트로피컬 패턴, 스트라이프, 도츠 무늬 등등 남녀 양말 코너에서 흥미롭게 둘러보았죠.

특히 여성양말보다 남성양말이 더욱 화려한 컬러와 패턴이 눈에 띄었답니다.^^

 

나만의 양말 스타일 즐겨보다

유럽여행에서 구입한 패턴과 컬러를 강조한 양말로 올봄 즐겨 신어보았네요.

그린컬러에 도츠 패턴의 양말은 그린컬러 카디건과 자주 스타일링을 한답니다. 깔 맞춤 스타일링이라고 해야 할까요.^^ 스트라이프 패턴 아이템과 도츠패턴은 은근히 색다른 조합을 주죠. 그 외 블루컬러 패턴양말도 즐겨봅니다~

 

플라워 패턴의 양말은 특히 그린 패션 포인트 스타일에 신어보았어요. 블랙컬러의 구두나 운동화에 착용하니 색다른 양말 패턴 이미지와 나만의 양말 스타일을 즐겨봅니다.

 

카멜 컬러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양말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트로피컬 패턴은 올해 트렌드한 패턴으로 양말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되고 있었어요.그 중 가장 마음에 든 패턴으로 즐겨보았는데요. 정글 이미지 양말은 가장 아끼는 양말이 되었네요.^^

 

파리에서 신중하게 고른 멋스러운 패턴양말로 올봄 나만의 색다른 이미지로 양말 스타일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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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광제 2017.04.04 20:33 신고

    와~~
    양말도 이렇게 패션아이템이 될수 있군요..
    예쁩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7.04.06 22:33 신고

      최근에 양말패션이 스타일을 완성하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네요. ㅡ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양말에 더욱 관심이 많아졌어요^^



출출할 때 집에서 가끔 간식으로 요플레를 먹었는데 그 동안 요플레 빈 통을 모아서 버려왔다. 그런데 어느 날 빈 요플레통을 모은 봉지를 보다가 일상에서 재활용할 수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일상에서 특별히 재활용할만한 용기로는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포기를 했는데 장마철을 대비하여 햇빛이 좋은 날 옷장 습기방지를 위한 옷장정리를 했었다. 그리고 양말 서랍장도 봄, 가을, 겨울에 신든 양말과 여름에 자주 신는 양말을 분리작업을 하다가 좀 더 효과적으로 수납할 방법으로 순간 떠오른 것은 빈 요플레통이었다.

빈 요플레통을 활용하여 여름에 자주 신는 양말과 덧신 그리고 여름에 신지 않는 양말과 분리 정리하면 효과적으로 양말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빈 요플레통으로 양말 수납통을 만들어 보았더니 여름양말을 수납하기 딱 좋은 사이즈로 양말수납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납 정리를 할 수 있었다.

양말을 수납한 서랍장으로 기존엔 빈 종이상자를 활용하여 하드보드지로 칸막이를 만들어 양말을 몇 년 전부터 수납해왔는데 여름에 자주 신는 양말 수납 및 정리에 난감했었다.(여름양말이 칸마다 여기저기 놓여졌다)

그 동안 종이상자를 활용한 양말수납정리도 효과적으로 정리를 했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분리 정리할 수 있게 기본의 종이상자를 활용하면서 빈 요플레통을 추가하여 양말수납을 해보았다.

 

빈 요플레통으로 양말 수납통 만들기

- 그 동안 모았던 빈 요플레통으로 먹은 후 냄새 없이 버리기 좋게 깨끗이 씻었다. 하지만 양말 수납을 위해 빈 요플레통의 스티커를 제거하면 좋다.

- 브랜드에 따라 스티커 제거방법이 다를 수 있는데 비닐필름으로 된 스티커는 쉽게 제거할 수 있지만 접착식 종이 스티커라면 따스한 물에 10분정도 불린 후 숟가락으로 종이 스티커를 제거하면 손쉽게 제거가 된다.

- 종이 스티커를 제거한 후 다시 한 번 주방세제로 세척한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건조한 후 사용한다.

- 기존 양말 수납통을 정리했다.

- 깨끗하게 스티커가 제거된 요플레 용기를 서랍장에 알맞게 맞는 사이즈의 종이상자에 요플레 통 밑 부분에 글루건을 바르고 종이상자에 부착하면 양말 수납통 완성.

- 요플레통이 조금 부족하지만 나중에 추가할 예정으로 나머지부분은 종이 칸막이를 활용하였다.

- 여름에 자주 신는 덧신과 여름양말을 수납했다. 

빈 요플레통을 활용한 여름양말 수납통과 기존의 양말통을 정리정돈 수납한 양말 서랍장으로 한층 깔끔해지고 여름에 자주 신는 양말을 분리정리를 할 수 있었는데 버려지는 빈 요플레통의 재활용은 양말수납에 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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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24 14:59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SMART_IBK 2013.06.24 19:11

    좋은 아이디어네요~ 크기가 양말 넣는 데 안성맞춤인 듯! 추가로 스티커 제거법도 배워갑니다 ^^

    • BlogIcon 머쉬룸M 2013.06.28 22:22 신고

      빈 요플레통이 이렇게 영말수납을 할 수 있어 유용하네요^^



도쿄 거리패션을 리서치를 하다 보니 올 봄, 여름에 유행하는 양말패션은 어떤 것인가 살펴보게 되었다. 작년 봄 도쿄 거리에서 본 양말패션은 발목부분에 풍성한 레이스 장식이 유행되어 유행하는 레이스 양말을 직접 신어보기도 했다. 한국에서 일본서 유행하는 레이스양말을 신어보니 예쁘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다소 한국 스타일과는 잘 맞지 않는 다는 반응도 있었다. 그리고 올봄엔 일본에서 어떤 양말이 유행하는지 거리에서 살펴보니 투명감이 강조되는 조직이 섬세한 망사 양말이 유행되고 있었다.

의류에 시스루룩이 유행되는 것처럼 양말도 피부가 비치는 시스루 양말 즉 스타킹처럼 비치는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는데 컬러도 다양하고 패턴(무늬)도 다양했다.

그리고 패션 메카인 하라주쿠 거리 양말가게에서 유행양말을 살펴보고 몇 가지를 구입해 직접 유행양말을 신어 보았다.

작년 봄에 일본거리에서 본 유행했던 레이스 양말패션과 올봄 유행하는 망서 양말패션이다.

 

양말가게에서 유행양말을 살펴보니

양말가게서 제안하는 유행양말 사진

거리에서 자주 보았던 유행양말이 양말가게에서도 메인 위치에 진열되어 있었는데 컬러나 패턴도 정말 다양했다.

 

그 외 유행스타킹 및 디자인이 독특한 양말 그리고 덧신도 다양한 패턴으로 어떤 디자인을 구입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몇 가지 양말을 구입했는데 3가지 디자인별 구입을 하면 할인되는데 개당 원화로 3천원대이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 직접 유행양말을 신어 보았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양말을 신어보니 지인들의 반응은 작년 봄에 봤던 레이스 양말보다 시크한 이미지이며 한국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반응이었다. 스커트에 더 잘 어울리기는 하나 업무상 스커트를 착용이 불편해 바지에 스타일링을 해보았는데 바지에도 살짝 노출되는 망사양말도 잘 어울린다고 했다.^^

 

올봄 일본에서 본 유행양말을 직접 신어보았는데 작년 일본에서 유행했던 레이스 양말보다는 부담스럽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반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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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거리에서 많은 여성들의 다양한 양말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올해 유행하는 레이패션과 함께 레이스 양말도 유행하고 있었다. 거리에서 본 그녀들의 양말패션은 발목까지 오는 러플 레이스 양말을 구두와 스타일링을 한 패션을 강조했는데 독특하고 귀여움도 주어 한번쯤 신고 싶게 만들었다. 그래서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의 양말 전문 가게를 들러보니 레이스 디자인의 양말이 정말 다양했다.

 

 

                                거리에서 본 레이스 양말 패션

 

 

                    양말가게에서 본 다양한 레이스양말

 

양말 전문매장에서는 3켤레를 구입하면 더 저렴한 가격(한 켤레 380엔~ . 3켤레 1050엔)이라 컬러별로 레이스 양말을 구입했다.

 

그리고 한국에 와서 일본에서 구입한 레이스양말을 신고 출근을 했다(디자인계열이라 복장이 자유스럽다) 첫 날은 프린트의 믹스매치로 블루계열의 복고풍으로 스타일링하여 레이스 양말을 착용해 봤더니 사람들의 반응에 빵 터지고 말았다.

사람들의 반응은...

“어.. 오늘 패션 정말 독특하네요! 특히 양말이...어디서 샀어요? 처음 보는 양말패션인데요” 하며 다소 당황하는 표정과 함께 사람들 반응은 고개 숙이며 은근히 웃는다.

 

그래서 “이상해요! 레이스양말 예쁘지 않나요?” 하자. 사람들의 반응은

“ 아 ...뭐 이상한 것은 아닌데요. 너무 복고적이라...ㅋㅋ 옛날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것 같은 복고패션이네요” 하며 자꾸 웃는다.

그리고 다음 날에도 레이스양말을 신었다.

그날은 많은 사람들과 현장작업을 하는 날인데 역시나 레이스양말패션에 사람들은 빵 터졌다. 출근하는 나를 보자 모두가 독특한 양말패션에 눈이 동그랗게 변하면서 역시나 자꾸 웃는데 어떤 사람은 스타일의 변화가 갑작스럽다는 반응도 있고 그 동안 보여준 스타일과 너무 다르다는 반응들이다. 한번쯤 신어보고 싶어 스타일링을 했건만 역시나 무리인가 보다.

사람들의 반응은 너무 특이한 양말패션이지만 한국에서는 생소한 양말패션이며 다소 당황스러운 패션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물론 양말이 너무 예쁘다는 반응도 있었고 작은 키라서 더 잘 어울린다는 말도 들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양말패션이라 쉽게 선택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아마도 귀여운 스타일의 스커트나 쇼츠에 레이스양말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좀 더 어울렸을 것이지만 평소에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호하여 바지에 레이스양말로 연출을 시도한 것이 엉뚱해 보였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레이스양말을 한국에서 신어보니 역시 한국패션과 다르다는 이미지를 주었나보다. 한국에도 구두에 양말을 착용하는 패션이 유행하기는 하나 발목에 프릴장식이 있는 레이스양말패션은 보지 못했는데 대체적으로 사람들의 반응도 생소한 양말패션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일본에서 유행하고 즐겨 하는 아이템이라도 한국에서는 부담스러운 패션일 수도 있으며 한국인이 좋아하지 않는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다. 그래도 혹시 모르지 않겠는가?  몇 달 후면 어쩌면 한국에도 레이스양말패션이 유행할 수도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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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는남자1 2012.05.19 00:42

    루즈삭스나 레이스 양말이나... 팬티를 내린 듯한 느낌을 주죠. 남성들에게 섹시함을 주는 이유는 그것인듯...
    글쓴분 지능적이신데요. 저렇게 신으면 안되... 를 가르쳐주면서 코멘트를 많이 만드셨네요.
    옳게 시도하는 사람이 많아지도록 만드신 것 같은...ㅎㅎ

  3. 2012.05.19 00:46

    옷 입는것 마저도 일본 따라하는걸 보면 참 어처구니 없죠.
    이 블로거는 늘 일본것을 많이 소개하는것 같던데 이왕이면 돈 좀 들이고 취재??를 한다거나
    길거리나 공짜로 볼 수 있는곳이 아닌 알짜배기 정보가 될 만 한 볼거리라든가... 소개해 보심 어떨런지요?

  4. 산소 2012.05.19 01:12

    옷발잘받는이가 신었다면 이뻣겠지만 님에게는 안어울리네요 오히려 짧은치마를 입고 입었다면 모를까??? 무조건 따라 한다고 이쁜건 아니겠지요^^

  5. 뉴뉴ㅠ 2012.05.19 01:46

    ㅠㅠ양말도 예쁘고 옷 스타일링도 괜찮으신데 그 둘의 조합이 안 어울리네요..위에 일본 여자들이 입은 스타일링만 봐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인데..에스파듀 같은 저 신발에 매지하신거랑 캐쥬얼 정장에 매치하셔서 미스가 나신듯...

  6. 아이넨 2012.05.19 02:10

    90년대부터 지금까지 일본에서 인기 있던 루스삭스..
    90년대 중반쯤에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었는데, 아는 친구가 그거 딱 한번 신어보고는 안신더군요
    평이 안좋았었는지 어쨌는지 뭐.. 당시에 잠깐 반짝하고 사라졌던..
    일본에서 유행하는 아이템들 중에 우리나라에서 그닥 평이 안좋은 물건들이 많더군요

  7. 잘보고가요 2012.05.19 02:23

    요새는 일본이 옷을 더 못입는것 같아요. 물론 개성은 있지만. 한국은 좀 댄디하면서 스타일리쉬하게 입고.

  8. 바다 2012.05.19 03:41

    일본에서 유행한다고 한국에서 유행하라는 법은 없죠. 이젠 일본것들이 더 촌스러우니까요.

  9. 양말사랑 2012.05.19 04:38

    다들 똑같이 헐리웃스타처럼 입어야 하는건지 좀 촌스러우면 어떠냐구요 남한테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즐거우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도 있지..맹목적인 비판댓글들이 이상하게 많네요;;레이스프릴 양말 요샌 한국에서도 신고 다니는 젊은 여성들 종종 볼 수 있는데요,전 개인적으로 프릴달린 양말은;; 너무 귀여워서 좀 불편;; 십대애들까지는 귀엽긴 하지만...그래도 오히려 바지에 코디하니 개구지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살아서 전 좀 그 코디가 맘에 드네요.

  10. jemiky 2012.05.19 06:05

    내가 초딩때 많이 신던 양말인데,, -.- 진짜 오랜만에 보네..
    일본인들은 로리타 콤플렉스가 내면에 다들 있는건지.
    연예인도, 일본인들은 어려보이는 아이돌이 인기인 것으로 보면,,
    그냥 일본인 취향이 원래 그런듯 싶네요..
    한국과 일본.. 가까이 있는 나라지만. 취향이 확실히 다르긴 함.

  11. 솔직히 말하자면 2012.05.19 07:48

    사람들의 반응이 별로 였던건,
    아마도 님이 짧고 안생겼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러는 거임...
    아이유가 입고 나오면, 낼이라도 유행될 거임.. ㅍㅍㅍ

  12. -_- 2012.05.19 08:28

    아니 이 분 보면 패션업계 종사자시면서 어쩜 이렇게 코디가..
    본인 체형에 맞지 않게 입는다는게 가장 큰 에러.

  13. 슬레인 2012.05.19 08:53

    제가 봐도 그런게... 뭔가 잘 어울려요~~ 저 양말... 아마 짧은치마에 신으면 어울릴법한데. 위에 사진을 봐도 막 예뻐보이짆아요.. 일본에서 찍은 사진.. 근데 어중간한 길이의 바지에 샌달에 양말... 잘 매치가 안되요~~~

  14. tuna 2012.05.19 09:04

    양말은 이쁘다 하지만 바지,양말,신발 뭐 하나 어울리는게 없다..

    바지가 문제가 아니고 색깔이 문제죠~
    일본에서 베이지색 카고바지에 갈색 신발에 저 양말 신은 처자들을 많이 봤지만 참 귀엽더이다.
    한국으로 건너가니 이렇게 변해버리는군요..- -;;

    (페션계와 전혀 관계가 없는 일반인이었습니다)

  15. BlogIcon heyenjoy 2012.05.22 12:24

    레이스 양말 정말 많네요, 일본에...?ㅎ__ㅎ 왠지 바지보다는 치마에 큐트하게 입으면 예쁠 것 같다눙~

  16. 그럴까 2012.05.27 23:46

    양말은 이쁘네요~~~

    모델이 문제지..........

  17. BlogIcon 삥삥 2012.07.03 02:03

    무슨소리지? 요즘다 레이스양말 신고다니는데;; 갠쇼같은데만 봐도 레이스양말 엄청파는데

  18. 아하 2012.07.15 21:39

    이것이 글쓴이 님이 말하신 '남의 시선은 끌지만 매력적이지 못한 패션'이군요~
    님이 그렇게 주구장창 말씀하신 체형에 어울리는 패션 또한 본인에게는 적용시키시지 않으시는 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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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추석행사로 쉬는 날에도 출근을 해야 했다. 일요일 아침이지만 지하철은 만원, 겨우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바로 옆자리에도 서 있던 남자가 앉았다. 그 남자가 앉는 순간 찌든 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한다. 옷차림도 세련되게 입었으며 베레모를 착용한 20대 남자로 분명 겉으로 보이기엔 말쑥해 보였다. 하지만 지독할 정도로 기분 나쁜 냄새로 견디기 힘들었다.

더 어처구니없는 그 남자의 행동이 시작되었다. 손이 머리를 향해 모자 안 머릿속을 연속 긁적거리며 불편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점점 나의 몸이 다른 사람 옆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이유는 너무 황당하다. 그 남자는 몇 정거장을 지나도록 머리를 긁적거리면서 나중에는 긁적거리던 손을 코에 대면서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닌가!

거기다 머릿속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사방에 자신의 이물질을 버리고 있었다. 아니, 이럴 수가! 젊은 남자의 옷차림은 깔끔하게 보이는데 옷차림이라도 허름하면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텐데 깔끔한 옷차림에 냄새와 이물질까지 스스럼없이 주의 사람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행동을 하였다. 도저히 불쾌하고 참지 못해 일어나 다른 칸으로 피해야 했다.

씻지 않아 불편을 주는 냄새도 있지만 비단 이런 냄새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지난 밤 또는 몇 시간 전에 먹었던 고기냄새와 술 그리고 찌든 담배 냄새까지 온 몸에서 풍기는 향기롭지 못한 냄새도 출근시간 만원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 사람이 옆에 있다면 피하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정말 괴롭고 아침이 힘겨워진다.

이런 어이없는 상황은 공공장소나 일상에서도 볼 수 있다는 기억들이 떠올랐다.

어떤 남자는 땀 냄새가 얼마나 나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도 자주 본다. 킁킁거리며 공공장소에서 옷을 들쳐서 냄새를 확인하고 때론 황당하게 지인에게 냄새를 확인하라고 들이대는 사람도 있다. 예를 들어 결혼한 한 지인의 남편이 집에 와서 냄새나는 양말을 벗어 자신도 맡고 아내에게도 맡아보라고 하는 황당한 사연을 들어 본적이 있는데 그녀의 말은 “ 아무리 남편이지만 냄새나는 양말을 얼마나 냄새가 지독한지 맡아보는 습관이 짜증, 아이나 아내에게 내미는데 이런 이상한 습관으로 아이가 따라할까 걱정된다” 라고 하면서 남편이지만 옆에 있기 정말 싫다고 했다. 참 남자들은 이상하다. 왜 하루 종일 신었던 냄새나는 양말을 맡아 보는 것을 좋아 할까? 물론 모든 남자가 다 이런 습관을 가진 것은 아닐 것이지만 많은 남자들이 집에 오면 양말을 벗어 냄새를 맡아 본다고 하니 그것이 참으로 이상하다.......

또 어떤 사람은 식당에 가면 옆에 있기 싫은 사람도 있다. 특히 맵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누구나 코물이 나기 마련(코감기가 걸린 사람도 가끔) 그렇다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느닷없이 밥 먹을 때 듣고 싶지 않는 소리인 걸쭉(?)한 코 푸는 그 소리, 정말 밥맛을 뚝 떨어지게 만든다. 좀 참아 주면 안 될까? 아니면 자리에 일어나 다른 곳에서 하면 정말 고마울 것 같은데 왜 밥상 앞에서 코를 풀어야 할까? 상대방은 그 소리로 숟가락을 놓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말이다.

그리고 식당에서 어깨에 하얀 가루(?)를 터는 사람, 아직 상대방은 식사를 마치지 않았는데 이쑤시개를 마음껏 이용하는 사람, 땀이 난다고 물수건으로 몸에 각종 부위를 닦는 사람 등등 평소에 능력 있어 보이고 옷차림도 세련된 사람이라도 이런 모습을 볼 경우 여자는 그 자리를 피하고 싶으며 앞으로 옆에 있는 것조차 싫어하게 된다.

- 며칠 전 한 남자가 사무실에서 손가락으로 이빨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모습을 봤는데 그 손으로 간식이라면서 먹어 보라고 권했다. 이런......정말 먹고 싶지 않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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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ㅠㅠ 2010.09.14 22:01

    아 나도 정말 하기 싫은데 머리는 진짜 가려운데 어떻게 해요 ㅠㅠ

    의료기술이 빨리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3. ㅇㅇ 2010.09.14 22:20

    이런 글이 어떻게 메인에 오르는걸까. 쓰잘데기 없는 배설물따위가.

  4. 성민 2010.09.15 01:06

    이해할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여성들은 그런 남성의 체취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하네요.
    페로몬인가 남성호르몬인가의 영향으로 그런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죠.
    전 남자인데 제 주변에 남성들이나 여성들은 다 좋은 향수에 좋은 냄새만 나더군요.
    진짜 다행이죠.
    저는 하루에 샤워 두번하는데 반나절만 지나도 제 몸 체취가 저는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나서 꼭 중간에 향수를 뿌립니다.

    • 헐.. 2010.09.23 01:06

      절~~대 아닙니다...
      땀냄새.. 술냄새.. 꼬랑내.....
      페로몬이고 나발이고 그냥 안 좋습니다..
      저도 호감 가던 남자애 있었는데 축구한 뒤 땀내 날때는
      정말 기피하고 싶더군요...

  5. BlogIcon 온스타 2010.09.15 10:15

    아~ 정말 온스타일은 깔끔한데 이상한 쾨쾨한 냄사나는 남자분들 많아요..
    옆에 앉아있기가 싫어서 저도 자리 옮기고 하는데요~
    여름에야 땀냄새 정도는 어찌 어찌 넘어간다해도
    에효 정말 주변사람을 배려못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이런분들이 계신 반면 신경쓰시고 향수도 쓰시고 하시는 분들도 많다는거 알아요~
    괜히 저런분들때매 남자분들 전체가 욕먹게 될까봐 걱정스럽군요,,,
    (사실 전체 욕하는건 오버지만,...^^;;)
    암튼 여자든 남자든 에티켓을 좀 갖춰줬음 좋겠어요~^^

  6. ... 2010.09.15 13:38

    위에 더러운 남자들 열폭 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닥치고 씻고 다니면 되지 뭐 그렇게 궁시렁 댐?ㅋㅋㅋㅋㅋㅋㅋㅋ

  7. 단어선택 2010.09.15 16:01

    실수하셨네요 이런사람 이라고 바꾸시는게 분란의 소지가 될수있죠

  8. ㅎㅎ 2010.09.22 20:36

    저도 암내나고 걸레냄새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글치만 글쓴님의 범위는 일반인들보다 많이 포괄

    적 이시네요 ㅋ 저런 사람들 피하려면 고급 레스토랑에만 가야할 듯 해요 ㅋㅋ

    그리고 전 남자인데 겨털 수북한 여자분들 정말X100 불쾌한데 이것도 포스팅 해주세요 ㅋㅋ

  9. 그러게요 2010.09.22 20:38

    지극히 국한된 내용의 사건을 남성이라는 전체에게 매도하듯이 써놓았네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실상은 여자들이 더 안씻고 더 안치우고 더 더럽다더라

    이런식의 말?

  10. 미나 2010.09.22 23:18

    이제 남자도 겨드랑이 털 제모해야한다고 봐요

    일본남자들은 위생을 위해 다 제모하는데

    한국남자들은 게을러서

  11. 나도 2010.09.22 23:19

    솔직히 남자도 이제 겨드랑이 제모해야한다

    여자도 1960년대부터 시작했는데 (그전엔 여자도안함)

    50년이 흐른 지금 이제 양성모두 해야하지않을까?

    털이 많은게 자랑인가 진화가 덜 됫다는소리인데 냄새만나고

  12. 아.. 2010.09.23 11:14

    찌..찔..린다..

  13. 그대 2010.09.29 11:03

    글만 읽었을뿐인데 토나올뻔 했어요ㅠ.ㅠ

  14. 서양 2010.11.04 17:23

    이거 공감하긴 합니다
    하지만 식사하면서 코푸는건 서양식 예절입니다.
    다른나라 여행갈때 이것만은 꼭알고가십쇼
    이상한눈으로쳐다보면 민폐입니다.

  15. 겨털제모 2011.01.13 11:48

    솔까 남자가 겨털 앵간히 많은거 아니면 왜 짜릅니까? 솔직히 어느정돈 있어야지 남자지 겨털없으면 그게 게이나 수영선수지 아무리 남녀구분이 요새 뚜렷하지 않다해도 남자보고 제모 강요하는건 좀 아닌듯해요 남자랑 여자랑 최소한의 구분은 있어야죠 ㅋㅋ

  16. 비염녀 2011.02.06 12:04

    밥 먹을때마다 특히 뜨겁고 매운거 먹으면 콧물이 절로나요.
    먹을땐 숨쉴 구멍이 코밖에 없으니 곤욕이죠 ㅠㅠ
    저도 모르게 휴지로 쉴새 없이 풀어대긴한데... 그건정말 방구처럼
    참는다고 몸속에 분화되고 이런게 아니라 어쩔수가 없어요 ㅠㅠ

  17. 1 2011.04.29 21:02

    난 남자 냄새는 참겠는데 여자 땀냄새 무슨 톡 쏘는 양파냄새 같은거 돗저히 못참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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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사람들은 스타일링에 있어 멋진 디자인과 실루엣이라도 옷태가 나기 다소 힘들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최대한 키가 커 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길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 선택과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는데 아마도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을 따라하거나 옷 잘 입고 스타일이 좋은 사람의 스타일링을 참고 하여 자신에게도 적용해 단점만 부각하는 코디로 보이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럼 키 작은 사람들이 키를 더 작게 만들어 버리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은 무엇일까?

1. 어중간한 길이의 반바지와 스커트

키 작은 사람들이 피해야 하는 하의 길이에서 쇼츠는 허벅지 중간에 오는 길이 그리고 무릎선 반바지이고 스커트는 무릎아래 오는 길이를 피해야 한다. 쇼츠는 허벅지 중간 길이라면 촌스럽게 보이고 다리도 더 짧게 표현되어 차라리 마이크로 쇼츠를 선택하는 것이 발랄하고 다리를 더 길게 보여준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바지로 무릎선 길이의 반바지를 입기도 하는데 역시 더 하체를 짧게 만들어 버리고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아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커트도 마찬가지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는 작은 키에 어울리지 않으며 특히 종아리에서 끝나는 길이는 더욱 키를 작게 보이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를 최대한 길고 키를 커 보이게 하는 하의 길이는 스커트는 무릎 위 10cm이상이 적당하며 바지는 쇼츠는 짧게 그리고 반바지보다는 발목이 보이는 길이가 적당하다. 사람들은 하의의 끝선이 끝나는 길이에 시선을 주기 때문에 최대한 시선을 위로 가게 하거는 것이 유리하다. 

2. 박시하고 치렁치렁한 상의(재킷)

최근에 유행하는 재킷 중에 박시한 즉 남자 옷처럼 헐렁한 스타일을 즐겨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유행이라도 키 작은 사람들이 따라하면 안 되는 아이템으로 박시하고 헐렁한 재킷은 작은 키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물론 박시한 긴 티셔츠, 슬림한 긴 티셔츠, 카디건도 해당된다. 박시하고 헐렁한 재킷은 상체를 무겁고 부하게 보여 키를 작게 만들고 치렁치렁하고 디테일이 많은 긴 카디건도 상체를 축 늘어진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키 작은 사람에게는 어울리기 힘들다. 긴 티셔츠 또한 상체를 길게, 하체를 짧게 보이게 하여 펭귄 다리처럼 보이게 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키 작은 사람은 상의 옷을 엉덩이선 위로 짧게 끝나는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키를 커보이게 하며 피트한 실루엣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이나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3. 지나치게 귀여운 패션

키 작은 사람들은 스타일링에 따라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그래서 뒷모습으로만 보면 초, 중학생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렇듯 키 작은 사람은 전체적으로 작은 키 때문에 나이보다 어려보일 수 있는데 패션까지 지나치게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링을 한다면 자칫 영락없이 초, 중학생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에는 리본 장식에 핑크계열의 옷차림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 스타일과 스타일링은 미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아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이 어울릴 거라 생각하지만 오히려 키를 더 작게 보이고 만남과 대화에서 단점을 부각하게 만든다. 키가 작아도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고 성숙한 스타일링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4. 무거워 보이는 빅백

빅백은 최근 남자나 여자에게 인기 있는 잇 백이다. 그래서 누구나 빅백을 즐겨 착용하지만 키 작은 사람에게는 빅백이 키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물론 빅백도 디자인과 사이즈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빅백이 너무 무거워 보이고 자신의 상체보다 커서 가방만 보이는 사이즈라면 문제가 될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 빅백은 무겁고 부담스러우며 힘겨워 보이므로 빅백을 착용해도 가볍게 보이게 하고 사이즈는 작을수록 좋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사이즈와 무게,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좋다.

5. 컬러 스타킹과 양말

최근에는 컬러와 무늬가 있는 스타킹과 양말이 트렌드를 보여주는 스타일링이다. 멋스럽게 롱 티셔츠에 컬러 레깅스(스타킹)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며 스커트나, 쇼츠 그리고 롤업 팬츠에 컬러양말로 트렌드를 즐기기도 하지만 키 작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스타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리에 컬러, 무늬를 주면 하체를 강조하고 짧은 다리와 키를 더 작게 만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리에 컬러를 주는 아이템으로 시선을 강조하는 코디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작은 키로 옷 입는 것도 힘들고 스타일링도 힘들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즐겨 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자신의 체형에 맞지 않는다면 포기해야 한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은 아무리 키가 작아도 매력이 돋보이게 될 것이고 작은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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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 2010.06.25 12:15

    키작고 허벅지굵은 사람은 엉덩이 아래로 내려오는거 안입으면
    진짜 하체비만으로 보이잖아요 ㅠㅠ 짧은바지 입으면 허벅지 굵은거 더 부각만 되고

    • 해인 2010.06.26 07:21

      엉덩이나 허벅지 덮는 상의 입을 때는 허리 라인이 살짝 있으면서 라인이 허리 보다 위에 잡힌 걸 입으면 괜찮아요^^

  3. 체형을 무시했네요 2010.06.25 12:37

    위의 글은 키는 작고 날씬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입니다.결론은 키작은 사람은 상의는 짧고 피트되게 하의는 아주 짧게 입으라는건데 허벅지가 두꺼운 사람이 마이크로쇼츠를 입으면 허벅지만 더 부각이 됩니다. 차라리 3부정도 길이의 큐롯팬츠(치마바지)가 낫다고 생각되고요 박시티도 하의를 피트되게입고 신발에 깔창을 많이 깔거나 힐을 신는게 낫다고 봅니다. 패션업계에 종사하면서도제 체형이 상체에 비해 하체가 비만인 편이라 위의 글대로 못입어서 그러니 글쓰신분이 기분나빴다면 이해해주세요^^

  4. BlogIcon Yujin 2010.06.25 13:46

    네~~정말 키작은 사람은 무엇보다 심플하게...입어야 겟어요!!

  5. 힝. 2010.06.25 13:49

    작은 키로 옷 입는 것도 힘들고 스타일링도 힘들 것이다...........아...급 비참하네요.ㅋㅋ
    님 말씀대로라면 정말 입을 옷 없을듯.
    유행하는 스타일을 입되 작은 키를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알려주면 좋았겠네요.

  6. UUR 2010.06.25 14:15

    위에 말하신 스타일링으로 입어도 그렇게 작아보이진 않던데..^^a

  7. 그냥 2010.06.25 15:36

    그냥 생긴대로 사세요. 뭘 그렇게 신경 쓰시는지 모르겠네.

  8. 뇨자들 2010.06.25 15:38

    작은 키 = 160 (중딩수준으로 작지만 귀여움)
    너무 작은 키 = 155 (땅꼬마, 초딩소리 들을 수 있는 키)
    난쟁이 = 150 (초딩4학년 수준으로 이성으로서 매력 상실)

  9. ??? 2010.06.25 15:48

    그럼 뭘 입고다니나요.............................
    키 작아도 자신이 입고 싶은 걸 입는게 더 패션을 사랑하는 것일듯.

  10. 2010.06.25 17:30

    비밀댓글입니다

  11. .. 2010.06.25 19:47

    무릎선 반바지 제가 완전 좋아하는건데 ㅜㅜ요새 핫팬츠 너무 많이 입고 다녀서 식상하고 중딩들이 너무 많이 입어서 일부러 안 입고 다니는데 .... 무릎선 반바지도 키가 작아도 잘 입으면 이쁘다구영

  12. ㅎㅎ 2010.06.25 20:13

    솔직히 키 작아도 ㅋㅋㅋ 힐 신으면 저런 스타일은 다 커버되는데....................

  13. 한마디로 2010.06.25 22:03

    1.큰옷
    2.큰가방
    당연한정보 감사합니다

  14. 그니까 2010.06.26 03:52

    특히 2번 도저히 이건아니다 싶어서..그거좀입지말라고 가뜩이나 작은데 다리짧아보인다고 여자한테 말했다가 엄청 욕바가지..옷다버린다고 하질않나..잊을만하면 또 끄집어내서 성질내고..;;

  15. ........... 2010.06.26 04:04

    그냥...입고싶은데로 입는게 나을듯...저위에 말대로하면 입을게 하나도 없음...

  16. BlogIcon 꽃바구니 2010.06.26 06:36

    결국은 원하는 걸 입히겠다는 뜻,,,
    중딩이라(158cm)...
    울 나라 여자 보통키인데...

    거반 내가 입고 다니는 버젼일세..

    울 언니,,넌 어떻게 옷들이 총천연색이다,,,머리부터 발끝까지,,
    ...
    울 언니는 구구장장,,,검정, 곤색 칼라,,,

    난 브라운에다가,,,뭐 다양함,,,
    내 스타이루를 알아가는 중인데,,,
    뭐 저렇게 깡총하게 입으려면,,,살 엄청 빼야겠구먼,,,

  17. 햇살 2010.06.26 10:59

    잘보고갑니다. 키도 작고 패션감각도 없어서 옷을 못입는편인데 이거보고 참고해야겠어요.

  18. 이런 2010.07.26 20:43

    키작은 사람들의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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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스타일링이 힘들 것이다. 노출도 많고 옷차림도 가벼우며 스타일링 하는 것 자제가 덥고 부담스럽지만 자칫 그 부담이 스타일을 망치며 이미지에서도 남자의 매력을 뚝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름패션이 남자에게 더 힘들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스타일을 망칠 수 없다. 여름이면 꼭 볼 수 있는 남자패션 중 여름에 즐겨하는 반바지, 롤업바지, 헤어스타일과 양말착용 그리고 신발선택이 여름패션을 좌우하게 한다. 아이템선택과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은 전혀 다른 분위기가 될 수 있다.

여름에 스타일과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여름 남자패션에 대해 여자들에게 질문을 해봤는데 5가지가 있었다.

1. 반바지에 긴 양말 꼭 신어야 할까?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반바지를 즐긴다. 특히 남자는 여자처럼 노출이 많은 패션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여름은 남자에게는 더 힘든 계절이다.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반바지는 산책할 때도 부담 없는 패션이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링만 잘 한다면 멋진 여름패션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물론 반바지는 일반 바지보다 더 캐주얼하고 스포티해 다소 스타일링이 부담스럽거나 스타일링이 반바지로 인해 스타일을 망칠 수도 있다. 그 예가 바로 양말착용이다. 반바지에 신발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운동화부터, 샌들, 슬리퍼(플리플랩(쪼리))까지 반바지에 어울리는 신발이다. 특히 반바지에 운동화를 착용하는 스타일을 자주 보는데 꼭 양말이 발목 위까지 오는 길이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쉽게 보게 된다.(그래도 샌들에 양말보다는 양반??) 긴 양말을 착용하는 사람은 아저씨패션이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아저씨도 멋쟁이가 많은데 이상하게 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긴 양말을 착용한다. 정말 매력이 팍팍 떨어진다. 반바지 스타일에 양말을 안 신거나 발목 위 긴 양말보다 발목 아래로 오는 길이가 훨씬 멋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바지허리선 위치에 따라 스타일이 좌우된다

요즘은 배위로 가득 추켜올린 배바지를 입는 사람들은을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다. 그 만큼 배바지가 스타일을 망치는 주범이고 남자들도 배바지가 얼마나 엉뚱하게 보이는지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배바지를 연출하는 남자들이 있다. 물론 배위로 가득 올리지는 않지만 습관처럼 바지를 올려 입는 남자들이 있다는 것. 바지를 치켜 올려야 편하다고 생각해 은근히 바지 허리선을 올리게 된다. 나름 배바지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볼 때는 배바지인데 말이다. 차라리 상의를 바지허리선을 덮는 것이 젊어 보이는데 말이다. 배바지를 입는 것은 단순히 바지를 추켜올리는 '습관'이다. 올리는 습관만 버린다면 당신을 젊어 보이는 매력적인 남자로 변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 고시생인가?

고시원이 많은 동네에서 사는 한 지인은 자주 고시생들과 마주친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와 공부로 많이 지쳐 보이고 그래서 옷차림도 최대한 가볍다. 특히 신발은 대부분 슬리퍼, 절대 외출 신발이라고 보기 힘든 삼색줄이 있는 편한 고시생 전용(?)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뭐, 요즘 남녀 고등학생들도 자주 삼색줄(삼색줄 응용한 슬리퍼가 많아졌다) 슬리퍼를 즐겨 신기도 하지만 솔직히 보기는 그닥 좋지는 않다. 동네에서 자주 보는 슬리퍼는 그 만큼 편하고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여름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공부하는 사람도 아닌데 슬리퍼를 왜 동네를 벗어나는 곳인 중심가에서 신고 외출을 할까?(물론 공부하는 사람도 시내에서는 피하자) 아무리 외모가 좋은 남자라도 일단 그 슬리퍼만 신으면 매력감소는 물론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4. 롤업바지도 어울려야 멋스럽다

최근 거리에서 남자패션은 발목을 보이게 하는 롤업바지 스타일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작년만 해도 패셔니스타들만의 스타일링으로 바지를 발목 위까지 보이게 연출하는 남자는 드물었다. 하지만 올해 남자패션에서 최대 유행 스타일이 바로 롤업! 청바지, 면바지 등 발목을 시원스럽게 보이는 롤업 또는 7부 바지는 이젠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많은 남자들이 롤업에 열광하고 즐겨하지만 누구나 다 롤업이 어울리고 멋지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체형과 바지 핏에 따라 어떤 사람은 롤업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또 어떤 사람은 롤업을 해서 촌스럽거나 덩치 큰 유치원생 같다. 누구나 롤업한다고 다 어울리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다는 것이다. 유난히 다리가 짧거나. 통통한 다리는 롤업으로 더 다리가 짧게 보이고 발목이 두꺼워 롤업이 오히려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또 외모가 너무 동안이고 통통하다면 잘못 롤업하면 덩치 큰 유치원생처럼 어색해 보인다. 거기다 롤업바지에 양말까지 길게 신거나 투박한 운동화(하이탑)라면 최악일 것이다. 발목을 드러내는 스타일은 양말을 착용하지 않거나 착용해도 발목아래 길이 디자인을 선택해야 하며 신발은 슬림한 디자인일수록 날씬해 보이고 롤업바지와 잘 어울린다.

5. 손질하지 않은 헤어스타일

                           - 헤어손질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게 보인다.

최근에 남자헤어스타일을 보면 정말 멋진 컷과 스타일링으로 헤어스타일만 봐도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매력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의상이 다소 밋밋하고 평범하게 입어도 멋진 헤어 스타일링으로 완소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 만큼 헤어스타일이 스타일을 좌우하고 멋스러움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남자의 헤어스타일은 컷과 컬러에 따라 다르겠지만 손질에 따라 짧은 헤어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외출 시 헤어손질이 중요하다. 하지만 샴푸 후 머리만 말리고 외출한다면 너무 평범하고 초라해 보일 수 있다. 이제는 헤어스타일도 인상과 스타일을 좌우하여 손질은 필수,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 하는 시간투자보다 더 중요한 것이 헤어손질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스타일은 옷보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남자스타일을 더 매력적으로 완성되게 한다.

▣ 스타일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매력을 감소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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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 2010.06.16 22:53

    뭐지 이 된장 냄새는ㅡㅡ;

  3. automb1 2010.06.16 23:48

    개인적으로 슬리퍼리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자주 신고 나가지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서 편하고도 좋은 패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로퍼나 운동화만 신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중심가에 나가서 망신이 될 정도의 패션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게다가 요즘은 브랜드별로 예쁜 슬리퍼리도 많이 나와 있는 상황이고요,
    뭐 슬리퍼리에 양말을 신는 난감한 센스라면 모르겠지만요

  4. 양말패션 2010.06.17 00:36

    자,어떤게 더 현명한 걸까요?
    어젯밤에 TV를 틀었더니 신민아가 핫팬츠에 빨간양말에 구두신은게 좋아보여서
    다음날 부터 양말 매니아가 된 A양일까요?
    아니면 아무리 여름이지만 맨발로 혹시라도 방문하게될 남의집에
    누가 되지나 않을까, 혹은 발과 신발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신었을뿐인데 그것이 이뻐보이는 B양일까요?

    진짜 패션은 필요에서부터 나오는 법이죠.

  5. 탱쥔 2010.06.17 02:19

    옘뵹을하네
    남한테 피해안주는거면 상대방이 뭘하든 무슨상관이냐
    위 사진에 나온옷차림이 사회적 규범을 어긴것도 아니고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넨 점수매기고 뒤에서 수군거리는것들이 골빈것들이지...

  6. 엄마소 2010.06.17 04:05

    마초 대습격!
    여자 패션에는 예쁘게 입어야 여자다.
    남자 패션에는 남자가 뭘 꾸미기 따위를 하느냐?
    그러면서 두명 이상만 모이면 지나가는 여자 점수 매기기 시작
    쟤는 8점 쟤는 내스탈 저 무다리는 뭐야~

    쥔장님 어지간하면 남성 패션은 언급하지 마세요 찌질한 허접 마초들 대습격함.

    • ㅋㅋㅋ 2010.06.18 07:59

      피해의식에 쩔어사는 쓰레기 조선년의 단면.. -..- 너따위 개 오크년들은 집구석에서 쳐나오지마!! 나돌아다니는것도 민폐다. 목매 죽어라 그냥

  7. 맞아요 2010.06.17 06:12

    맞는말인데..남자들은 여자들 사소한 패션에 신경쓰면서 저정도로 마구 비난하는거 이해안됨.
    우리는 심지어 다리 좀 굵으면 반바지도 못 입는데
    저 정도로 된장남이네 어쩌네 하지 맙시다.

  8. -ㅅ-);; 2010.06.17 07:44

    샌들에 양말이 어떻다는 말씀이신지..

    솔직히 샌들 맨발로 신는걸 패션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백이면 백 발건강 최악입니다.
    물론 쪼리같은 경우는 제외지만 맨발로 샌들신고 다니는 분들 어디 가면 민폐예요.
    왜 그런지 아시죠?

    멋 부린다고 맨발로 신발 신고 다니는 분들 코 막히신건지.

    • -ㅅ-);; 2010.06.17 07:47

      진짜 패션을 논하잔다면 샌들에 맞는 양말 잘 신어주는 것도 포인트랍니다.

      본문 내용 보시고 고개 끄덕이신 남자분들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빕니다.

  9. 양말이 뭐 어때 2010.06.17 08:04

    여자들 여름에 그냥 맨발로 다니는거 보기는 좋을지 몰라도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한테는 최악이지
    그 발냄새.. 어휴...
    그거보다 차라리 긴 양말이라도 신고 다니는 아저씨가 훨 예의바른 사람이지
    패션보다 중요한게 사람사이의 예의 아닌가?
    긴양말 신고 다닌다고 남한테 피해주는건 아니자만 여자들 맨발로 다니면서 엄청난 발냄새는
    분명 피해주는거 맞지

    그리고 왜 긴양말을 신냐고?
    짧은 양말 한번 신어봐라 맨날 벗겨지고 좀 오래 걸으면 양말이 발가락까지 내려오는걸 경험하니까 그런거지
    또 여자들은 하이힐을 신어서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짧은양말 신으면 뒷꿈치 다 까져..

    뭐 알지도 못하면서..
    이 한여름에 지 편하자고 이쁘자고 주위에 발냄새 푹푹 풍기고 다니는 사람보다 좀 답답해 보여도
    긴양말 신고 다니는 사람이 훨씬 좋게 보이더라

    긴양말 신고다니는 사람은 추워서 그러겠냐
    다 남들을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그런거지

    • 오~ 제가 생각했던 바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 분 글이 정답일 듯! 2010.06.17 14:07

      위에다 댓글단 제가 좀 멋쩍어지네요! ㅎㅎㅎ

      암튼, 패션이니 뭐니 이런 것두 우선은 건강... 여기선 발건강, 피부건강을 먼저 지키고서 말해져야 하는 거죠~

      그치만...
      너무 격정적으로 댓글을 작성하셨네요!
      쫌만 마음을 진정시키시고 댓글다시지...

      *^^*

  10. 양말소녀 2010.06.17 08:52

    양말은 정말 남을 위해서라도 신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냥 신발에 맨발로 신었다가 벗을 일이라도 생기면.............그 냄새 어찌 할껀가요.

    늘 자기 개성대로 입어라 남 신경쓰지 말라 하면서 양말은 안 된다 벨트는 어떻게 차라 하면서 제한을 두다니 ㅎ 그런대 진짜 양말은 남녀모두 신어줘야 예의 같아요.

    냄새를 지들만 맡는것도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BlogIcon Pink Notch 2010.06.17 10:50

    스포츠 샌들에 양말 신은 모습이 문득 생각납니다. 양말 신은 것에 대한 논의들이 많으신데, 결국 패션은 '자신만의 가치관'을 담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신던. 안신던. 신은 모습을 비판하던, 아니던간에 결국 '본인의 만족감'이 1순위라고 생각됩니다. 머쉬룸님은 코디네이터 입장에서 패션팁을 제시하시느라 이런 포스팅을 하셨을 걸로 생각되네요. 결국 선택은 각자가...^^

    • BlogIcon 머쉬룸M 2010.06.18 07:25 신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담은 패션도 상대방에게 적절한 호감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물론 반바지에 긴양말을 런웨이에서도 보여주고 있죠. 그 만큼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어울려서 긴 양말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발땀으로 긴양말을 착용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12. ㅇㅇ 2010.06.19 14:08

    이래서 한국놈들 패션이 발전할수가 없는거다 ㅋㅋㅋ그저 편하면 돼 머리하는거 귀찮아 뭘 그렇게 신경쓰냐 피곤하게 이러니까 도태되는거지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남들보다 멋있게 꾸미고 자기만족 느끼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도 없나?ㅋㅋ 그저 옷이면 되고 야구모자 푹 눌러쓰면 그만이겠지ㅋ
    포스팅 정말 개대공감이다

  13. 에구 2010.06.19 18:12

    열폭하는 남자들 진짜 이상하다. 그렇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면, 댓글쓰지 않고 그냥 무시 하면 되잖아.

  14. ㅋㅋㅋ 2010.06.19 20:36

    겉멋에 신경많이쓰고~ 지하방에서 열씸히 살아봐라 병신들

  15. 피식 2010.06.21 01:05

    남에게 호감을 주는 패션? ㅋㅋㅋ 그런건 엄밀히 말해 없어요. 다수가 좋아하면 멋진 패션인가...
    이분 블로그 메인에 뜨면 들어와 보지만 들어올때마다 전혀 호감가는 스타일링이 아니던데.
    그래도 다들 제멋에 사는 거니 뭐라 한적 없는데 이번 포스팅은 좀 어이가 없네요.
    본인이나 잘 챙겨입으시길.

  16. 좋아요! 2010.06.23 12:49

    여성분의 시선에서 써주시는 이런 글들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포스트 부탁드릴께요!

  17. 항상 2010.06.28 13:49

    항상 말하지만, 패션의 완성은 얼굴임.
    그리고 키.
    그게 더 심힌것이 우리나라 언론이고.
    이런 언론에 의해 자기도 모르게 교육받고 남 눈치보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당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문제.

    저 위에 말한 스타일처럼 입어도
    당당하게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다니면
    아무리 멋지게 입고 다녀도 표정이 망가지면 끝.
    패션은 자신감으로 나오는 표정과 얼굴 키.
    나머지는 돈으로 이어지는 부수적인 것들.

  18. ㅡㅡ; 2010.07.09 10:39

    난 머쉬룸 이분 글좀 이제 그만 썼으면 좋겠다;;; 정말 글 쓰는 수준이 저급하다,,
    (아, 제목 짓는 능력하나만은 인정,,,,제목보면 궁금해 꼭 클릭을 유도하니까..)

    머랄까,,,그냥 정리도 없이 그냥 막 말나오는데로 적어 놓는것 같다.
    내용이 아무리 ㅄ이라도 근거든내용이라든지 내용을 풀어가는 방식이라든지 이런게 뛰어나다면
    대충 공감하고 넘어간다,,,
    근데 이분 글 보면, 그냥 'ㅇㅇ은 하지 마라, 왜냐하면 보기싫다'
    이런 식이다,,, 지극히 자기 생각말하면서 권유하는것도 아니고 다 명령조다,,,
    이러니 내용은 어느정도 공감하면서도 '지가 뭔데' 이런 생각이 절로들게한다,,(물론 여자분들이 이런글 보면 머라할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이분글의 가장 큰 단점은,,,,긴~ 글 속에서도 별로 건질만한 내용이 없다는거다;;;

    에휴 그리고 글쓰는 연습도 좀하고 필요없는 말은 퇴고도 좀하고 했으면 한다,,
    (예를 들들어 위에 글에 고시생 얘기는 빼든지 한 번정도만 살짝 언급하고넘어가든지;;)




    ,,,,,,,,,,,,,,,,,,,,,,,,,,,
    이분 글 볼때마다 '뭐야 볼것도 없네' 그러면서도 매번 제목보고 낚여서 발끈해서 댓글남기고 가네요;;

  19. dd 2010.08.13 22:38

    운동하는데 반바지 운동화에 스포츠양말신어야죠..... 스니커즈같은 신발에야... 스포츠양말

    같이 긴양말신으면 이상하지만... 스포츠운동화에는 긴양말이 발목양말보다 더 잘어울리는뎁쇼

  20. 쥔장님,, 2011.06.06 19:09

    악플하나 툭!! 던지고 갑니다.

    좌측상단에 걸린 사진이 쥔장님 사진입니까? ㅋㅋ
    저도 키가 작은편(177cm)에 말랐지만,,
    쥔장님은 딱봐도 짜리몽땅 하신듯,, 구두는 장화도 아니고 굽은 또?? ㅎㅎ

    정작 본인 스타일은 요즘 트랜드에 먹어(?)준다고
    생각하시나 본데요??

    자고로 남말 잘하는사람치고 잘되는 사람 별로 못봤습니다.

    뭐, 자뻑으로 세상 살아가는 것도 기분나쁘진 않겠지만,
    솔직히 보기는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지나가다가 발끈(?)까지는 아니고, 하도 어처구니(뭔진 아시죠? 맷돌 손잡이라고??)가 없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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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출근을 할 때나, 또는 서둘러 외출할 때 옷차림을 보면서 무심코 머리에 스치는 것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생각을 하지만 바쁘다보니 집을 나선다. 그리고 출근길에 오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종일 괜스레 불안하기도 하고 바꿔 입을 걸 하고 후회도 한다. 근데 참 이상하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옷차림이라던가, 분명 실수가 보이는 스타일을 하는 날 꼭 후회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니 말이다.


지인, 직장 동료들이 말하는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하게 되는 옷차림 베스트 5

1. 어제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는 날

어느 날 갑자기 늦게 일어났을 때 눈이 번쩍 놀라 후다닥 출근준비를 하고 어쩔 수 없이 어제 입었던 옷을 입고야 만다. 겨울이야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더위가 시작하고 나면 어제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간다면 다들 눈치 cos다. 집에 안 들어갔거나 늦게 일어났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자신도 출근하면서 자신의 옷차림을 보고 구김도 많고 땀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나와 버렸다. 그리고 ’그래 오늘 하루만 무사히 지내보자‘ 라고 하지만 이상하게 그런 날, 회사에서 중요한 미팅이 잡히거나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 또는 전날 흔적이(땀, 오염, 음식물 등등) 그대로 노출되어 상대방에게 칠칠치 못한 이미지를 주는 날이 되었다면 그 날 자신이 입고 나온 옷에 대해 미리 예견된 것처럼 외출 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어쩔 수 없어 상황에 알람시계만 원망한다.

2. 후줄근하게 나간 날

이상하게 기운도 없고 기분도 우울한 날이 있다. 만사가 귀찮아 옷을 멋지게 입고 쉽지도 않아 눈에 보이는 아무 옷이나 입고 외출했다가 순간 ‘이건 아닌데‘ 라고 느끼게 된다. ’이러다가 누구라도 만나면 완전 스타일 구겨지는데‘ 라고 생각한 순간! 꼭~ 그런 날 잘 보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상대가 옛 연인일 수도 있고, 현재 잘 보이고 싶은 이성, 평소 경쟁자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 동창, 선배 등등... 평소에는 절대 만날 일도 없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 초라하고 후줄근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자존심을 상한다. 그리고 그 날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한다는 것이다.

3. 민망한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서랍장에 양말(스타킹)을 찾으니 짝 맞는 양말은 이미 세탁 바구니에 있고 나머지는 짝이 없는 양말이거나 짝이 맞아도 구멍 난 양말 또는 헤진 양말 등등 정상적(?)인 양말이 없는 날이 일 년에 한두 번, 어쩔 수 없이 비정상적인(?)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이런 생각을 한다. “ 오늘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절대 신발을 벗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갑자기 상사가 “오늘 회식이나 할까” 라고 한다. 그리고 꼭~ 그런 날 신발을 벗는 회식장소를 상사는 선택한다.. 이~런~····
모임이 있긴 하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에는 절대 안 간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의자가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주인이 하는 말 “1층에는 좌석이 없어요. 2층으로 가세요” 한다. 안심하고 1층 화장실을 이용하고 2층은 올라가니 신발 벗어야 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절망이다....
그러면서 아침에 양말 때문에 ‘이건 아닌데,..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생각한 자신이 밉다.

4. 새 옷 입고 나가는 날

 

모처럼 큰 맘 먹고 새 옷을 구입, 생각만 해도 근사한 스타일이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약속도 잡은 날, 새 옷을 입고 출근(외출)하는데 하늘을 보니 비가 올 것 같지만 ‘비가 많이 오겠어’ 하며 망설이며 ‘다음에 입을까?’ 생각도 한다. 그래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새 옷을 입고 나가면 오후에 비바람과 함께 강한 비로 온몸이 비에 흠뻑, 스타일 완전 구겨지며 새 옷은 엉망이 되는 날. 집에 나서기 전 불안했던 상황이 일어나게 되어 후회막심! ' 왜 새 옷을 입었을까?.....'




5. 마트, 시장갈 때 집에 입던 옷 입고 나간 날

한 지인은 최근 마트나 시장을 갈 때도 명품가방을 들고 간다고 한다. 명품가방을 평소에는 아끼고 중요한 모임에만 들었던 그녀가 생각을 바꿨다. 이유는 동네라서, 마트에 가는데 옷 잘 입을 일 없다하여 평소처럼 무릎 나온 추리닝에 자신이 봐도 영락없는 집에서 입던 잠옷 같은 너무 편안 옷으로 외출 그리고 그냥 마트라서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외출했지만 순간 ‘ 이런 좀 아닌데. 혹시 아이 반 친구 엄마라도 만나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마트로 향했다.(그녀는 그 동안 이미지 관리와 옷 잘 입는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근데 딱 걸렸다. 아이 반 친구 엄마와 마주치며 그 동안 못 보던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앗!’ 카트 안으로 숨고 싶을 정도로 너무 창피했다고 한다. 한 번도 아니 세 번정도 실수를 하니 마트를 갈 때도 차려 입고 명품가방을 메야지 안심된다고 하니 동네 근처 외출할 때나 마트를 갈 때도 긴장을 풀고 가면 생각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 당황하게 된다는 것이다.


집에서 나가기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은 하루 종일 불안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한 듯 경험하고 싶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외출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이라면 안 입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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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종대왕 2010.05.18 12:50

    윗글중에 1층에는 자석이 없어요. 자동차 뒷자석. 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
    좌석(左席)-앉는 자리...
    이런 기본적인 철자법도 틀리면 어떻게 합니까? ㅠㅠ
    뭐...안되/안돼 이런 어려운거라면 몰라도 (u_u)
    요즘은 글쓰는 분들 많아져서 좋긴한데, 정확한 국어를 구사하는 데도 신경써주세요.
    틀린 철자법도 계속 보다보면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3. 2010.05.18 12:54

    남이사 같은옷을 몇일을 입던 상황에 옷을 안맞게 입던 무슨상관..??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를 제외하고 자기 마음데로 옷입는것도 남 눈치 보면서 입어야 하나? 참 어리석은 생각들.~~

  4. ㅋㅋ 2010.05.18 13:08

    허세에 빠져사는구만 ㅋ

  5. 그냥 2010.05.18 14:19

    나는 후회되는 스타일을 말해줄 줄 알았는데..

    내용이 뭐...그냥...특별한게 없네요.

  6. 흠흠 2010.05.18 14:52

    아무리 그래도...
    그 아주머니, 할인마트에 명품은 좀 아닌 듯;;;
    이 이야기를 떠나서
    일반인들에게 명품의 이미지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한 듯 하네요~
    명품인 뭔지, 그 의미가 뭔지 등...

    제가 아는 한 분은
    국내 법철학계의 권위자이신데,
    이미 옛날에 단종된 구식 국산차를 타고 다니시죠~
    차가 너무 오래되고 관리도 되지 않아
    오늘 당장 폐차 한다고 해도
    이상해 보일 것이 없을 정도죠.
    하지만 그런 차를 몰고 다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그렇게 멋지고 품위있어 보일 수 없더군요~
    (물론 그 분을 잘 아는 주변 사람들에게만 그렇겠지요ㅋ)

    암튼,
    내 손에 무얼 가지고 있냐 보다
    내 속에 무엇을 담고 있냐가 더 중요한 듯~

    물론, 이 분야(의상, 패션, 의류??)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은
    또 다른 가치관을 갖고 계시니(그 것이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구요)
    다르게 바라 볼 수 있지만요~

    이 댓글의 내용은 마트에 명품 걸치고 가신 아주머니께 하는 말~ㅋㅋ
    (이 글은 명품들자고 적은 글이 아니니까요.
    어쩌다 나온 그 아주머니가 명품을 들었을 뿐)

    머쉬룸님의 글은 언제나 재미있게 본답니다~

  7. 동네사람 2010.05.18 15:11

    어구야 ~ 동네 마트갈때도 저리 신경 쓰고 살면은 그게 어디 사는건지 ..
    한국사람 남에 시선 상당히 의식 사는데 깨벗구 다니거나 불결한 옷차림 아님
    제발 신경 끄구들 좀 삽시다. 남이 무슨 옷을 입었나 쳐다보는 이유는 뭐고
    친분이 좀 있다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고잡아 입이 근질 거리는 사람또한
    경우가 없는 겁니다. 뭐 아줌마들이야 인생 피곤하고 집안일 뒤치닥 거리다 보니
    동네 마트에 급하게 야채사러 나갈때 명품백 안들고 나가겠지만 이글은 아무래도
    젊은 처자가 글을 올린듯 한국이 선진국 시민에 감성을 지닐려면 그놈에 남이
    어찌 생각할까 하는 소극적인 마인드를 좀 버립시다. 살다보면 피곤한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참 여성분들 철좀 드시길 명품백 매구 동네 마트에서 카트끌면
    참 품격 있어 보이겠수다.. ㅉㅉㅉ

  8. 옷은 입은 사람이 편하면 그만입니다 2010.05.18 16:35

    옷은 나를 위해서 입는 거지 남을 위해서 입는 게 아니죠?
    내가 보기에 이 글 쓴 사람은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ㅋㅋㅋ 2010.05.19 22:01

      그런말이있습니다
      밥은 나를 위해서 먹고 옷은 남을 위해서 입는다

  9. ㄴㄴㄴㄴㄴ 2010.05.18 17:03

    근데


    오늘 입은 옷

    낼 입으면 뭐가 문제 있는건가요.


    좀 궁금하군요.

  10. ㅁㅇㄴㄹ 2010.05.18 17:13

    허세와 된장으로 범벅이 된 분의 옷차림 베스트 5 잘봤습니다

    • 123 2010.05.18 17:25

      허세와 된장들의 생각없는 말들.....

  11. 2010.05.18 17:45

    1층에 자석이 없다고 오타났네요

  12. ... 2010.05.18 17:58

    이건 아닌데 5위
    1위 밥굶고 옷산다
    2위 책안사고 옷산다
    3위 안 놀고 옷산다
    4위 다른 건 안사고 옷만 산다
    5위 예쁜 옷을 사서 나는 너무 행복하다

  13. d 2010.05.18 19:30

    왜이리 한국여자들은 겉모습에 유달리 집착하고 의식하는걸까 쓸데없는 명품타령에

  14. 이해안감 2010.05.18 19:47

    마트갈때 무릎 툭 튀어나온 트레이닝복에 목늘어난 티셔츠.슬리퍼 질질 끌며 가지 않은 이상 같은 반 아이 엄마 만난다고 뭐가 부끄럽다는건지?? 명품가방을 친구엄마 만났을때는 들고 있어야하나? 참 이해안가는 분이시네. 그리고 전 같은옷 이틀 입을때가 많습니다. 속옷만 갈아입으면 되었지 때가뭍지 않은이상 매일매일 갈아입어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어차피 외출복 한번입었다고 매번 빨지도 않는데 무슨 상관?

  15. 자석? 2010.05.18 21:24

    양말 이야기... 1층엔 자석이 없어요...? 뭐 쇠붙이라, 딱 달라붙을 일 있나.. 자석을 식당에서 왜 찾습니까..? 자석이 아니라 좌석이겠죠. 오타 수정 요청. 머리가 빈 찌질이들이 그걸 그대로 듣고, "좌석"을 "자석"이라고 배우는 애들이 있습니다..

  16. 당신이~ 2010.05.18 21:45

    자신의 법칙을 가지고 옷을 입는것은 좋아요.
    하지만, 그 법칙을 따르지 않은 다른 사람 흉은 안봤으면 좋겠네요.
    저 사람 옷은 이래서 문제니 저래서 문제니... 어쩌구 저쩌구
    자기자신의 법칙이고 패션계의 법칙이여도 그쪽 법칙이지 그 사람의 법칙은 아니잔아요?

    자기 자신이 옷을 갖춰입는거 자기만족이고 보이기에도 좋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왜 꼭 그렇게 갖춰 입어야하고 남의 눈의 의식하느냐 물으면
    글쓴분은 '다른 사람들이 여자를 외모를 기준으로 보는 외압적인 시선이 많다고'라고 대답하실거 아닙니까? 제가 여기 계신 많은 분들께 부탁하는것은 이것 하나에요. 자신이 갖춰입고 남들 보기 좋으라고(??) 이쁘게 입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남들 흉보고 외모로 평가하면서 자신은 남들이 외모로 평가하기에 이렇게 입는다! 그러니 너희 잘못이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17. 럴쑤 2010.05.18 21:46

    쥔장님...이번 포스팅은 좀 무리수를 두셧군요ㅋㅋㅋ
    이번건 좀 억지십니다 그려. 글을 쓰기 위해 짜내신 듯ㅋㅋㅋ
    후회하는 외출복 스타일을 말해줄줄 알았는데 말이죠.
    예를들면 날씬해보이기 위해 날씨와 관계없이 신은 불투명한 검은 스타킹이라든지...
    실내에서는 몰랐는데, 외출해서 햇빛을 받으니 속옷이 훤히 비치는 블라우스라든지...
    바람 심하게 부는 날 플레어 스커트를 입는 다든지, 비오는 날 흰색 긴바지를 입는 다든지...그런 것들을 방지할 수 있는 패션 센스를 좀 나열해 주실 줄 알았드만.
    위에 예로 드신 것들은 그냥 살면서 생긴 옷에 관한 에피소드잖아요.
    머피의 법칙같이 어쩌다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

    • BlogIcon 머쉬룸M 2010.05.19 07:16 신고

      살면서 사람들은 가벼운 실수도 많고 그 실수로 웃기도 해요, 작은 부분이 사는 이야기죠^^

  18. BlogIcon 함차가족 2010.05.19 14:01

    두아이키우면서 급하게 마트갈일이있으면 집에입던옷그대로입고나간적이있는데 아는사람 혹여나 마트에서 마주칠까~ 찝찝해했던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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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리에서 본 여자 인기구두와 구두 스타일링에 대해 촬영한 것이다. 거리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웨지힐 슈즈가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거리나 매장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올 봄 즐겨 신는 슈즈다. 그리고 꾸준한 인기 아이템인 플랫슈즈와 글래디에이터 슈즈, 부티가 올 봄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 눈에 띄는 구두 스타일에서 돋보이는 것은 디자인과 상관없이 모든 슈즈에 양말(발목 스타킹, 고리 레깅스)로 코디하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발목 양말이나, 컬러스타킹 그리고 무채색의 얇은 펄 양말 등 구두에 매치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럼 일본에서 유행하고 인기 있는 구두와 양말 코디를 본다.

1. 웨지힐 스타일링


웨지힐은 올해 가장 트렌디함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소재로는 코르크, 마소재나 나무소재 그리고 일반 통굽 등으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즐긴다. 특히 롱 원피스에 주로 착용하고 팬츠일 경우 발목을 보여주기도 한다.

2. 하이힐 스타일링

하이힐은 한국처럼 칼힐은 좀처럼 일본에서는 보기 힘들다. 일반적인 7~9cm 굽을 즐기며 기본 플랫폼슈즈, 펌프스 등 심플한 디자인부터 스터디 장식으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3. 글래디에이터 슈즈 스타일링

최근에 글래디에이터 슈즈 또한 인기 아이템이지만 올해는 웨지힐 슈즈로 다소 주춤한 디자인이 되는 듯하다. 하지만 웨지힐 굽에 글래디에이터 디자인을 가마한 디자인이 많이 보인다.

4. 플랫슈즈 스타일링

플랫슈즈는 일본 여자가 가장 즐겨 신는 슈즈다. 그래서 디자인이 다양하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이 인기 있다.

5. 부티 스타일링

부티는 특히 스키니 진이나 스커트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패션피플들에게는 필수품이다.

6. 양말 스타일링

올해 가장 ‘핫’ 스타일링으로 그 동안 촌스럽게만 생각했던 슈즈와 양말코디가 이번 시즌에는 스타일리시한 코디가 되었으니 유행이란 런웨이에서 어떻게 소개하고 스타일링 하는지에 따라 트렌드가 되고 유행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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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hite Rain 2010.05.02 11:32

    개인적으론 단정한 플랫슈즈에도 눈길이 가지만, 슈즈삭스 패션은 잘만 하면 감각적이죠. 약간의 위험부담도 뒤따르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웨지힐은..정말 참 많이 보게 되는 봄철인 듯해요.
    간단한 나들이 슈즈로도 제격이고 말이에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5.02 23:02 신고

      요즘 예전에 구입한 웨지힐을 요즘 신고 다니죠..ㅎ 그리구 전 다리가 짧아 양말패션은 부담스럽네요^^

  2. freakk 2010.05.02 14:09

    역시 패션은 일본이네요.. 0,0 저도 호주에 살고 있어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일본인들 처럼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잘입는 민족이 잘 없더라고요.. 홍콩애들은 그저 일본 따라해볼려고 기를쓰는 인상이 강하지만 역시 뭔가 부족하고 한국은 일본이랑 트렌드 자체가 좀 다르고 패션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비율이 일본보다 훨씬 낮은듯하고요.. 서양인들도 패셔너블한 애들 비율은 그닥 높지 않죠.,.

    • BlogIcon 머쉬룸M 2010.05.02 23:04 신고

      한국과 일본이 제가 봐도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3. BlogIcon 패셔니☆ 2010.05.02 14:56

    잘보고가요^^
    올봄 인기있는 패션아이템 제 홈피에서도 구경하세요^^*

  4. emliy 2010.05.02 17:38

    역시 일본인들.. 어쩜 옷들을 저렇게 잘입는지 정말 자기개성이라는게 묻어나네요.. 너무 이쁘고 부럽네요.. 나도 저렇게 입어봤으면 ~ ㅠㅠ

  5. 선미 2010.05.02 22:05

    사진을 보니 바지를 돌돌 말아 접는 것도 유행인가봐요.

  6. dk 2010.05.03 16:20

    글레디 슈즈 젤 처음에 어디건지 알 수 있나요? 넘 예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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