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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가장 즐거운 시간이 신중하게 결정하여 구입한 쇼핑품목이다. 나라별 쇼핑리스트가 있으며 꼭 구입해야 할 쇼핑리스트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조금은 더 신중하게 쇼핑을 해보았다. 홍콩하면 명품쇼핑을 떠올리지만 명품쇼핑보다 더 즐거웠던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소개해 본다.

 

             홍콩여행에서 후회 없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홍콩여행에서 쇼핑은 정말 신중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어느 나라의 여행에서보다 쇼핑품목이 적었다. 그만큼 신중했고 많이 알려진 홍콩 대표 쇼핑리스트는 많지 않았지만 선택은 탁월했다.

 

홍콩 쇼핑품목이다.

해외에서 패션잡화는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로 홍콩에서는 한국에 없는 브랜드인 에스프리에서 롱 가디건, 스웨터, 목도리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현재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홍콩여행에서 꼭 구입하는 것이 바로 신발. 홍콩 브랜드로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세일기간이라 저렴하게 구입했다.

홍콩여행 중 꼭 구입한다는 치약과 진주 마스팩을 구입했다. 진주 마스크 팩은 선물용으로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살짝 아쉽다.

 

홍콩에서 쇼핑리스트라는 치약은 현재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달리치약은 향과 기능이 다양하며 특히 미색 치약 중 ‘라임 민트’는 상큼한 향이 양치 후에 정말 개운하다.

 

홍콩 쇼핑리스트 먹거리

홍콩여행에서 구입한 먹거리로 완전 대박이다.

참고로 홍콩은 수입제품 천국으로 먹거리 역시 글로벌한 유명제품을 구입해보았다.

 

첫 번째는 밀크티~

대만 브랜드인 MR. BROWN Milk Tea. 밀크티 티백을 먹어 보지 못해서 궁금했다.

머그컵에 밀크티 한 봉지와 물 150~200ml를 넣어 마셔보니 절로 미소가 나온다.

홍차의 향과 부드러운 밀크의 조화가 좋아 1박스만 구입한 것이 후회 될 만큼 맛있다.

 

두 번째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

일본 브랜드인 ROYCE(로이스) 초콜릿 감자칩은 정작 일본 공항 면세점에서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은 접하지 못했는데 홍콩 공항면세점에서 처음 보게 되어 구입했다.

기존 화이트/ 기본 초콜릿 감자칩보다 달콤함이 더해 커피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초콜릿 감자칩이다.

 

세 번째는 싱가포르에서 줄서서 구입한다는 소금에 절인 에그 칩이다.

소금에 절인 에그(달걀) 감자칩 또는 피쉬 스킨칩 등 3가지 종류의 칩을 5봉지를 구입했다.(하버시티 몰)

IRVINS Salted Egg 대표 3가지를 소개해본다. 수제 칩이며 방부제가 없다.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감자칩은 식감에 감탄, 짭조름함과 에그의 고소함이 입안에서 축제 분위기!

카사바 감자칩은 카사바 잎을 곁들이 감자칩이다.

모든 칩에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은은하게 올라오는 매콤함! 절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을 더하는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세 번째는 엽기적?? 생선 껍질에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칩으로 고소함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것! 생선 껍질 맛나???....ㅋ ㅋ

 

지금까지 홍콩여행 중 구입했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posted by 머쉬룸M
2011.03.3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스카프는 어떤 아이템일까?

거리에서 얄미울 정도로 여자보다 멋스럽게 스카프를 연출하는 남자를 볼 때마다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너무 세련되고 잘 어울려 여자이지만 그 남자의 스카프에 매료될 때가 있다. 몇 년 전 만해도 남자가 스카프를 활용하면 취향을 의심받기도 하고 남자답지 못한 스타일 또는 인생을 마냥 즐기는 한량의 이미지가 컸지만 요즘은 다르다.



           남자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주는 스카프 연출
셔츠에 짧은 스카프를 돌돌 말아 가볍게 연출하기도 하고 삼각형으로 접어 마치 보이스카우트처럼 소년의 느낌으로 멋을 주며 슈트에 포켓에 실크 행커치프만으로도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남자의 스카프를 단출할수록 멋지다. 손수건보다 조금 넓은 크기의 스카프를 기호에 따라 프렌치노트, 에스프리, 클럽노트 등 매기도 하지만 매듭만 잘 묶어준다면 멋스럽게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면. 실크소재에 따라 그리고 옷차림 스타일링에 따라 스카프로 캐주얼 스타일을 더욱 멋지게 표현해 주면 재킷 스타일링에 스카프는 클래식하고 기품 있는 멋을 풍기게 해주는 것이 아마도 스카프의 매력 아니겠는가?

                남자에게 머플러는 이제는 필수 아이템

남자에게 머플러는 그 동안 방한용으로 추위를 막는 소품정도가 되었지만 지금은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품이 되고 있다. 바람과 추위와도 상관없이 이제는 사계절 멋스럽게 걸치기만 해도 간지가 나며 여자보다 더욱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남자의 머플러 연출. 심플한 의상이나 캐주얼 스타일에 목선에 내려 걸치기만 했는데도 폼이 난다. 야상재킷에 붉은색 또는 체크무늬 머플러 또는 니트웨어에 소프트한 컬러의 머플러 연출 등 남자가 하면 여자보다 더욱 매력적이며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특히 레이어드한 옷차림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것이 머플러 연출의 멋이 되겠다.

◈ 지금까지 남자의 스카프, 머플러를 멋스럽게 연출하는 몇가지 팁을 제안해 보았다. 특히 스카프는 아직까지는 한국 남자에게 다소 어색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면, 실크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옷차림에 분위기 있는 연출로 돋보이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그 만큼 이제는 스카프가 여자만의 아이템이 아니라 남자의 패션에도 중요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트렌드 경향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스카프가 부담스럽다면 머플러는 남녀를 불문하고 필수 아이템으로 남자의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아이템으로 올봄 멋지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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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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