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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한국과 다른 일본 계산대에서 본 거스름돈 확인방법 일본여행을 하다보면 쇼핑이나 식당을 이용한 후 계산대에서 현금으로 결제를 하면 한국과 다른 거스름돈 확인방법을 보게 됩니다. 한국에선 대체적으로 현금결제한 후 계산원이 주는 거스름 돈 특히 지폐를 받을 때 고객에게 확인을 시키는 상황을 자주 볼 수 없죠. 확인하는 것은 고객으로 계산원은 전산에서 나오는 거스름돈을 고객의 손에 건네주죠. 물론 은행이나 몇 곳의 매장에서는 도구를 활용해 현금을 고객에게 건네주는 곳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외 유통매장에선 자주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일본은 어떨까요. 일본에 갈 때마다 자주 보는 계산원의 거스름돈인 지폐를 확인해주는 방법은 늘 한결 같았습니다. 아마도 일본을 여행하셨던 분이라면 이런 상황 공감되고 직접 경험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핑이나 식당 및 장소.. 더보기
엔화폭등으로 뒤바뀐 한국.일본 관광 최근 환율폭등으로 해외로 관광하는 내국인이 많이 줄어 들었다. 특히 엔화폭등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는 관광객의 숫적인 모습이 달라지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명동과 남대문, 면세점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1990년대 초반에는 개인적으로 여러 면세점에서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면세점 고객은 거의 일본 관광객으로 내국인은 잘 볼 수 없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한국에서는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이 부쩍 늘었고 환율이 좋은 편이라 면세점에서는 내국인이 정말 많아졌고 일본 관광객은 줄어들어 거의 내국인이 이용하는 쇼핑공간이 되었다. 2000년대 초반, 면세점 일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서 일할때도 여전히 면세점은 내국인 전용 면세점이 아닌가 할정도로 북적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금의 면세점은 1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