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자취인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아닌 장어구이를 만들어 보았다. 개인적으로 장어를 즐겨 하지 않았는데 최근 도쿄여행 중 장어 덮밥을 맛나게 즐긴 후 급상승!

그래서 갑자기 장어를 여름에 즐기고 싶은 메뉴가 되었다. 그래서 마트에서 큼직한 민물장어를 구입하여 장어를 손질하는 방법과 장어를 맛있게 굽는 방법 그리고 장어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등을 소개해본다.

 

 

장어손질과 장어구이를 즐기는 자취인의 팁

자취인이 즐겨 본 장어구이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장어 손질방법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동영상으로 먼저 기본을 소개해본다.

 

300g이상의 큼직한 장어를 구입.

1. 두툼한 장어를 칼로 콕콕 찍어주면 양념과 구이가 잘됨

2. 장어에 칼집을 넣어주면 구이할 때 말리는 현상을 최소화

3. 장어소스(장어구입하면 주는 소스) 구이 중 2회 발라주며 굽는다

4. 마지막에 석쇠에 구워주면 불맛이 더해 월등하게 맛이 좋음

장어구이를 더 맛있게 즐기는 추가 재료

: 가지구이, 생강, 냉녹차물, 불린 누룽지, 갓김치

 

장어구이와 가지구이 그리고 생강채를 접시에 담아 자취인의 여름 스타일 테이블 세팅을 했다.

그리고 장어와 곁들릴 갓김치와 냉녹차에 불린 누룽지를 넣어 장어구이와 생강채를 올려 맛을 보면 절로 감탄!

두툼한 장어구이와 생강의 식감과 향 그리고 냉녹차 누룽지의 절묘한 조합은 먹어봐야 안다.

 

 

은근히 쉬운 장어손질과 10분 완성 장어구이 그리고 녹차 누룽지로 자취인은 올여름 보양식을 즐겨보았다.^^

 

 

 





도쿄여행 기간에 정말 폭염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엔 더위도 잊을 만큼 올여름 폭염 도쿄에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도쿄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위주로 미식여행을 해보았는데 특히 장어덮밥은 지금도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맛이다. 폭염 속 찾아 갔던 맛집은 긴자에 위치한 곳으로 소개해본다.

 

 

 

폭염 도쿄에서 장어 덮밥을 먹어보니

런치를 먹기 위해 긴자 장어 덮밥집에 도착하니 줄을 서야 했다. 60년 동안 맛집을 이어온 이곳은 관광객은 1인도 없는 현지인 맛집으로 주로 긴자 주변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외관도 심플하고 매장 공간은 살짝 비좁아 사람이 많으면 테이블에 동석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

 

주방이 보이는 바에 앉아 런치 주문을 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과정과 플레이팅 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숯불에 구운 민물장어를 소스를 한번 바르고 다시 숯불에 구워 밥에 올려주는 과정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운 풍경이며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맛이다.

 

드디어 런치메뉴가 나왔다.

국과 간단 절임반찬 그리고 장어덮밥이 예쁜 도자기에 담아 세팅되었다.

바로 장어가 직화로 구워서 나온 덮밥은 절로 감탄이며 살짝 장어가 더 많은 좋을 듯 아쉽지만 짜지 않으면서 담백하고 불향의 절묘함이 환상적이다.

처음 먹어보는 장어덮밥 맛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만큼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주방의 요리사에게 엄지척! 느낌을 전하며 맛있게 점심을 즐겼다.

 

한국에 삼계탕이 여름 보양식이라면 일본은 장어요리이다.

                                            -이온몰 식품매장

도쿄 곳곳의 식품매장에 여름 보양식으로 장어 조리식품이 다양한 마케팅으로 제안할 만큼 일본의 여름 보양식은 장어다.

솔직히 장어를 즐겨 먹지 않는 나에게 이번에 장어의 고소함을 반했다. 그리고 폭염 속 도쿄여행에서 잠시 휴식과 맛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긴자 장어덮밥 맛집: ひょうたん屋 6丁目店(효탄야 6초메) 런치가격:1.800엔

주소: 도쿄도 츄 오구 긴자 6-12-15

 

 



  1. 그직딩여자사람 2018.08.02 01:08

    몇번 댓글달앗던 ...요리못하는 직딩녀여요...
    여름휴가차. 도쿄에 와있네요. 오늘은. 시부야서 보냈으니. 낼은 긴자가서. 위에 식당가봐야겠네요. ㅋ ㅋ
    신주쿠의 그 일본가정식집두. 갈거구요. .
    근데.어디서. 이런 정보를 아셨나 궁금해요. 입본가정식만해도
    관광객은. 동선이. 다들 뻔하거든요
    오토야나 다른 체인점정돞밖에는 모르죠. 혹은 도사락전문점정도...
    일본 습한다더니 전 괜찮네요 ^ ^

    • BlogIcon 머쉬룸M 2018.08.04 21:15 신고

      올여름 도쿄 미식여행은 일본 자체 음식 사이트를 검색해서 현지인 맛집을 체크하여 맛있는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무더위와 장마철에 선풍기 바람을 향기롭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 있어요.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보내기도 하지만 가급적 선풍기를 자주 활용하는데요. 선풍기 덮개에 ‘이것’만 달아주면 선풍기 바람이 집안 가득 향기로움을 줍니다. 또한 꿉꿉한 냄새가 나는 장마철엔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나만의 선풍기 바람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장마철 선풍기바람을 향기롭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

 

선풍기에 향기로움을 주는 방법으로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하는 방법

두 번째는 서랍장용 방충제 용기에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과 재료로 선풍기 바람을 향기롭게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차량 에어컨 방향제는 클립형태로 선풍기 장착이 쉬워서 선풍기 덮개 망에 꽂아주기만 하면 끝!

선풍기를 가동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향긋함이 집안 가득 퍼지면서 무더운 여름은 물론 눅눅하고 장마기간에 꿉꿉한 냄새까지 쏵~ ~

 

두 번째 방법은 3년 전부터 여름이면 꼭 활용하는 방법으로 사용 만기된 서랍장 방충제 용기를 재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방충제 용지를 제거 한 후 방충제 용기 사이즈에 맞게 화장솜을 자른 후 천연 아로마 오일을 촉촉이 적혀줍니다.(천연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면 더욱 좋아요. 집안 향기로움과 함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었죠.^^)

고정방법은 두 가지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케이블 타이(또는 제품용 케이블타이)를 활용하여 선풍기 덮개 망에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고정방법으로 다 사용한 차량용 방향제 클립을(분리 가능한 클립형 방향제)활용해 방충제 용기에 장착하여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서랍장 방충제 용기를 재활용하여 화장솜에 천연 아로마 오일을 적혀서 선풍기에 장착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집안 가득 향기로움으로 특히 장마철에 더욱 유용했던 자취인의 선풍기와 향기용기 활용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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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센스있네요ㅎ향기로운바람이라ㅋ

    • BlogIcon 머쉬룸M 2016.06.28 22:12 신고

      요즘 선풍기에서 향기로움까지 시원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2. BlogIcon 노물핸지운디 2016.07.01 07:41

    ㅡㅡ 가습기처럼 겁난다

    • BlogIcon 가가 2016.07.01 13:10

      두번째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거라 절대.안전하겠습니다

    • BlogIcon 이선생 2016.07.04 09:35

      아이디 더럽구나

  3. BlogIcon 1 2016.07.04 09:47

    머리 아플꺼 같음



차 없는 주말 신촌 연세로, 아스팔트에서 펼쳐진 시티슬라이드 페스타가 열리는 놀라운 풍경을 지나가는 길에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사는 동네가 신촌주변으로 주말이면 차 없는 신촌 연세로는 각종 행사나 페스티벌 등등을 늘 흥미롭게 보아 왔네요. 그런데 올여름 7월, 주말에 난생처음 보는 아스팔트 위에 펼쳐진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보니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대단한 풍경이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본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물 미끄럼틀)

 

토요일 오후 가족모임이 있어 지하철로 가는 길에 신촌 연세로를 지나다가 평소 주말보다 유난히 사람들이 많아 ‘이번엔 무슨 색다른 행사를 하나?’ 하고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300m 이상의 긴 신촌 연세로의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서울에선 신촌 연세로에 시티슬라이드 축제가 열렸는데요. 현수막을 보니 각 지역에서도 축제가 이어진 스케줄을 있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하여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하는 축제 현장을 보게 되었죠. 워터 슬라이드를 즐기는 사람들만 봐도 뜨겁고 건조한 아스팔트에서 절로 시원함을 느끼게 되었네요.

워터 슬라이드에 가까이 가보았더니 더욱 놀라운 풍경은 250m 초대형 슬라이드 주변에 워터 슬라이드를 즐기고자 하는 인파가 양쪽 길가에 100m 이상 줄을 선 풍경이었죠. 아마도 천명 이상 되는 듯 했어요. 이용권(유료)을 소지한 사람들이 긴 줄에도 지루한 표정보다 흥겹고 기대감으로 줄을 서 있었습니다.

워터 슬라이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각양각색의 독특한 물놀이 용품인 튜브를 들고 있었더라고요. 튜브를 직접 가져온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에서 튜브를 대여해서 워터 슬라이드를 이용하는 듯 했네요.(외국인 이용자가 정말 많았습니다)

워터 슬라이드를 즐기고자 하는 이용자들은 탑에서 대기하며 워터 슬라이드 기구에서 다양한 포즈와 아찔하고 스피드하게 내려가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즐겁고 시원했답니다.

시티슬라이드 축제에서 아동전용 풀장이 있어 신나게 아이들이 물놀이는 즐깁니다.

시티슬라이드 축제를 위해 공연장에서는 다양한 음악공연도 관람할 수 있어 무더운 한여름, 시원함과 흥미로움을 주었습니다.

 

일요일엔 산책하기 위해 다시 신촌 연세로의 워터 슬라이드를 시원하게 본 후 집으로 가는 길.

신촌 공원에서는 작은 풀장을 만들어 초대형 물놀이 기구를 즐기는 풍경도 흥미롭고 시원함을 주었죠.^^

 

도심 속에서 펼쳐진 물놀이 축제를 보며 색다르고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주었는데요. 특히 시티슬라이드는 7월 18.19일의 축제는 현재 끝났지만 다음해 혹시 신촌 연세로에서 다시 열린다면 꼭 한번 참여하여 워터슬라이드를 직접 즐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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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lero 2015.07.20 21:02 신고

    집에서 회사 업무 테스트하느라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네요. 사진만봐도 시원하네요 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5.07.22 22:19 신고

      도시 속 직장생활 하면서 저도 워터슬라이드 축제가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주었네요^^



무더운 여름이면 시원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데 특히 다양한 맛과 저렴한 가격대로 즐기기 위해 골라담기 행사를 적극 활용한다. 각종 맛을 골라 집까지 최대한 녹지 않기 위해 아이스 봉투에 담아 갔었다. 이렇게 여름철에만 골라담기 아이스 봉투가 일상에서 점점 늘어나는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없다고 생각해 대체적으로 아이스 봉투를 버리게 된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아이스 봉투도 잘 활용하면 냉장 식자재 보관을 더욱 신선하게 해주고 냉동식품 역시, 서리 없이 그리고 특유의 냉동 잡내도 나지 않게 해주기 때문에 유용하게 아이스크림 아이스 봉투를 200% 활용할 수 있다.

 

과일, 채소 보관하기

과일보관은 작년에 처음, 포도를 아이스크림 아이스 봉투에 넣어 보관해 보니 오랫동안 신선하고 마르지 않으면서 물러지지 않아 작년 여름에 과일보관에서 유용하게 사용했다. 올여름 역시 아이스 봉투를 적극 활용하게 되었는데 당도가 높은 작은 과일들을 아이스 봉투에 담아 신선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었다.

- 과일 플라스틱 통보다 아이스 봉투에 담으면 물러지지 않으면서 신선도가 오래간다. 구입 2주된 자두로 아이스 봉투에 냉장 보관한 상태에서 신선하게 즐기고 있다. 

채소 역시 신선도를 오랫동안 유지해주는데 특히 올여름 통마늘을 아이스 봉투에 담아 보관하니 오랫동안 저장되고 신선도도 유지하고 있었다.

 

냉동식품 보관하기

골라 담은 아이스크림을 구입 한 후 집에 냉동고에 남은 아이스크림을 냉동시킬 때 아이스 봉투째 그대로 보관해야 서리 없이 그리고 냉동고 특유의 냄새 없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남은 반찬이나 냉동하고 싶은 식자재를 냉동보관을 할 때도 아이스 봉투가 유용하다. 일회용봉투 그대로 냉동보관하면 재료상태는 냉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서리도 많아지고 특히 오래보관하면 냉동고의 특유의 불편한 냄새가 나서 먹다보면 본래의 맛을 저하시키지만 아이스 봉투에 담아 냉동보관하면 서리도 거의 안 생기고 냉동고의 특유의 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다.

- 남은 양념 돼지고기를 일회용 비닐봉투째 냉동하기는 것보다 아이스 봉투에 담아 보관하면 서리도 거의 안 생기고 냉동고 특유의 불편한 냄새도 나지 않는다.

- 남은 식빵을 아이스 봉투에 냉동 보관하면 마르지 않고 해동 후에도 부드럽고 맛있다.

그외 시중판매 냉동식품을 아이스 봉투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좀 더 맛과 식감이 좋다.

 

아이스 봉투가 장바구니 역할을 한다

여름시즌에 가방에 아이스 봉투를 소지하면 아이스 장바구니 역할을 한다.

특히 여름철 쉽게 변질우려가 있는 판매되는 반찬(조리식품)이나 육류, 생선 등 신선도가 필요한 식품을 장을 보고 집으로 갈 때 특히 1시간 정도 소요되어 귀가 할 때 아이스 봉투가 정말 유용해진다.

쇼핑 이후 집까지 소요시간이 30분~1시간 거리라면 가방 속에 골라담기 아이스크림 봉투를 소지하면 소량의 신선도가 필요한 각종 음식 및 식자재가 아이스 봉투에 담으면 1시간 정도는 신선도를 유지하여 기특한 아이스 장바구니 역할을 해준다.

- 돼지고기를 구입해 아이스 봉투에 담아 가방에 넣고 집으로 향했다.

- 사례로 재래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목살 돼지고기를 아이스 봉투에 담아서 1시간 후 집에 도착해 고기에 손을 데어보니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듯 차가웠다.

 

골라담기 아이스크림 봉투를 버리지 않고 여름철 식품(식자재)을 냉장, 냉동 보관할 때 그리고 아이스 장바구니로 200% 활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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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3.08.16 08:44

    너무 좋은 정보네요.
    잘 배워갑니다.^^

  2. BlogIcon 비너스 2013.08.16 10:10

    과일이나 고기 담아둬도 괜찮군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고주부 2013.08.16 13:20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4. BlogIcon 에뜨바스 2013.08.18 21:07 신고

    '골라담기'를 '골라먹기(31)'로 착각하고 그 꽃분홍색 비닐봉투 생각했는데,
    비슷한 용도로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특히 과일 조금씩 담아두면 딱일듯!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장마와 무더위가 교차되는 요즘, 거리 풍경도 시시각각 다르다. 갑자기 쏟아지는 장맛비로 난감해하는 사람들 및 거리매장 풍경도 볼 수 있는데 그 동안 여름이면 거리마다 거리매장들이 문을 활짝 열고 영업해 지나가는 행인들도 은근히 매장에서 나오는 냉바람이 거리까지 영향을 주어 시원하기도 했었지만 올 여름엔 거리매장마다 대부분 입구 문을 닫고 영업하는 풍경은 올 여름 달라진 거리매장의 풍경이다.

올여름 거리매장마다 입구 문(유리문) 닫고 영업하는 이유는 정부 하계 전력수급대책의 일환으로 냉방상태에서 문을 열고 영업하면 단속에 걸려 벌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거리매장마다 단속과 에너지 절약으로 입구 문을 닫고 영업을 한다.

그래서 의류매장들이 밀집한 명동거리나 이대거리 의류(잡화)매장들을 둘러보니 올여름 달라진 거리매장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거리매장 특히 패션, 잡화 및 뷰티매장일수록 매장 입구 문을 활짝 열고 영업하는 이유는 문을 닫고 영업하면 고객의 접근성이 떨어져 문을 열고 영업을 한다. 즉 유리문이 닫힌 매장과 활짝 열어 영업하는 매장이 있다면 고객은 문이 활짝 열어 놓은 매장으로 더욱 쉽게 이동하는 고객심리가 있다. 유리문이 닫혀있으면 잠시 망설이게 되고 지나치게 되지만 열려있는 매장은 매장 안까지 훤하게 들여다보이며 불편하게 문을 열지 않아도 가볍게 들어갈 수 있어 대부분의 거리매장들은 그 동안 사계절 입구 문을 활짝 열고 영업을 해왔다.

하지만 정부 하계 전력수급대책 일환으로 냉방상태에서 문을 열고 영업하는 매장을 집중 단속으로 인해 올여름 거리매장 중 특히 의류 및 잡화매장마다 입구 문의 독특한 장치를 한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입구 문은 활짝 열었지만 입구 문엔 비닐커튼으로 또 다른 문을 만든 거리매장들이 정말 많았다. 물론 겨울에 난방을 조절하기 위해 비닐커튼을 활용한 매장을 보기는 했으나 올여름처럼 많은 수많은 거리매장들이 비닐커튼을 활용한 풍경은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문을 열고 영업하면 단속 대상이 되니 에너지 절약도 하면서 고객이 쉽게 매장에 유입될 수 있도록 그들만의 독특한 대처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대기업 패션매장은 문을 닫고 영업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와 스타일을 강조하는 일반 의류매장들이 특히 비닐커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비닐커튼 방법도 가지각색의 형태와 방법으로 비닐커튼을 활용한 제 2의 문을 만들어 영업하는 거리매장을 보니 올여름 달라진 거리매장들의 진풍경이다.

그런데,,,,,,, 거리매장에서 문을 닫고 영업하는 매장 및 비닐커튼을 활용한 매장이 많지만 궁금하게 만든 매장은 문을 활짝 열고 영업하는 매장도 많았는데 이유가 뭘까?..........

 

정부의 하계 전력수급대책으로 거리매장에서 본 다양한 형태의 독특한 비닐커튼 문은 올여름 달라진 거리매장 풍경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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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HL jerseys 2013.07.26 16:58

    그런 게 좋 은 댓 글 이 달 렸 다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노출을 하게 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상의와 하의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여자패션이나 남자패션에 노출이 자연스러워지는데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노출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패션 아이템에서도 여름이라 좀 더 시원하게 스타일링을 하는데 가끔 시선이 불편한 여름 남자패션을 보기도 한다.
그래서 여자 지인들에게 여름이면 불편하고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녀들의 답변에서 2가지 여름 남자패션에서 보기 불편한 패션을 들을 수 있었다.

           여자가 싫어하는 여름 남자패션

                지나치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

여름이면 티셔츠을 가장 즐기게 되는 아이템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라운드 네크라인과 V 네크라인을 선호하는데 네크라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세련된 연출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최근에는 남자도 목선과 쇄골 그리고 섹시한 분위기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여름 티셔츠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패션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 패션이 여자에게 때론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보일 때가 있다. 여자옷 같은 부드러운 실루엣 네크라인이 자연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너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섹시하기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과 네크라인에 따라 세련되고 매력 있게 연출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했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가 자칫 남성미보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지게 될 수 있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없게 한다.

               민소매패션 몸매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직은 민소매를 입기에는 다소 이른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말하는 여름이면 매력적이지 못하는 스타일이 민소매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민소매패션이 싫거나 매력적이지 않다고는 한다.

민소매패션도 체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너무 마른체형의 남자가 여자보다 가늘고 뼈만 앙상한 남자의 민소매패션은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다. 더욱 불편하고 민망한 민소매패션은 건들면 출렁거릴 것 같은 탄력 없는 팔뚝살로 민소매패션이 보기 불편하고 근육을 키워서 자랑하듯 울룩불룩한 팔뚝은 그닥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더욱 민망함은 보고 싶지 않는 겨드랑이(?)도 순간적으로 본다면 당황하게 만든다는 것.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면 적당히 보기 좋은 탄력 있는 근육을 키워 남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마른 팔이나 두부처럼 말랑한 팔을 강조하면서까지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지, 동네가 아니라면 거리에서 보는 것이 불편하다고 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올여름엔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남자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올해는 어떤 이미지로 강조하게 될지 궁금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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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내사랑고기 2011.06.03 16:36

    누가 무엇을 입든..내남자만 이쁘게 입으면 장땡~~~^^

  3. 2011.06.03 16:56

    글쎄요 본인 취향으로 입고다는걸 .... 하기사 옷에 목숨거는 특정 여성분들보단

    괜찮다고 봅니다. 또한 여성분들 너무 파인옷도 거부감이고 한여름에 타이즈도 냄새날것 같던데 ;;

    맨발에 달랑 엄지발가락만 매니큐어 바르고 샌들신은것도 그닥 ;;;

    • -- 2011.06.03 18:08

      엄지발가락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근데 여자들 여름에 타이즈 신나요?

  4. 파인 브이넥 2011.06.03 18:13

    브이넥 이쁘기만 한데..


    나시는 좀 그렇네

  5. 스마트깡 2011.06.03 19:01

    "결론은 옷에 다 몸을 맞춰라" 이군요. ㅎㅎㅎㅎ

  6. 데이ㅇ 2011.06.03 19:58

    멋 고만내고 시골에서 고생하시는분들 땀흘리며...사는거 생각하면서 아끼고 열심히 살장!!

  7. 2011.06.03 20:31

    비밀댓글입니다

  8. 달봉이 2011.06.04 00:23

    ㅋㅋㅋ글쓴이 취향이신듯~

  9. BlogIcon 나도 남자지만 2011.06.04 01:12

    굵은 금 목걸이, 귀걸이, 밀리터리 바지
    이런 거 하는 남자들은 자기 나름대로 멋 낸다고 생각하겠지만,
    너무 촌 스러움!!!

    난 옛날에 남자는 귀걸이 안하던 시절에 귀뚫었는데,
    귀걸이 하는 촌스런 놈들이 많이 생겨난 이후로는 귀걸이 절대 안함.

  10. 쯧쯧 2011.06.04 03:59

    이런 글쓰는 글쓴이나 공감하는 사람들이나

  11. 빅토르 2011.06.04 07:55

    그런데 문제는 여자가 싫어하는 저런 스타일을 대다수 남자들은 편안해서 좋아라 한다는 것이다.

  12. blue 2011.06.17 12:03

    큰근육을 만드는 이유는 여자들 보라고 만든다기보단 같은 남자들 세계에서 좀더 돋보이게 하기위함이 더 커요..여자들 보라고 만들려면 대부분의 여자들이 좋아하는 얇은 근육을 만들겠죠..그리고 큰근육 좋아하시는 여자분들도 많아요..

  13. 잎사귀 2011.06.18 20:09

    그런데 남자가 겨털 밀어서 없는건 더 웃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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