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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홍대거리에서 직접 본 박시연, 사람들 관심 대단 홍대거리를 지나가다가 화장품 매장 주변거리를 점령한 수백 명의 군중들에 깜짝 놀랐다. 순간 유명 연예인이 왔나보다 하고 목을 쭉 빼고 매장을 열심히 봤지만 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연예인도 없었다. 분명 행사를 하는 매장에서 유명 연예인이 나온다고 해서 사람들이 모였을 텐데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여 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그냥 지나쳤었다. 홍대거리에서 몇 가지 쇼핑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 있던 곳이 생각나 궁금해서 그곳으로 향했다. 매장 정문은 이미 수백 명이 몰려 있는 상황으로 지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매장 후문 뒷골목으로 가봤다. 후문쪽으로 가보니 정문과 다른 분위기로 차 한대 정차되어 있었고 그 주변엔 수많은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었.. 더보기
5초 패션이 된 명품가방, 3초안에 실망스타일이 있다 한국에 명품가방 열풍은 대단하다. 한간에 떠도는 이야기는 한국거리에서는 3초안에 루이비통가방을 드는 사람을 보게 되며 5초안에 구찌가방을 메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고 한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최근 명품매장도 많고 명품패션을 즐겨하는 일본보다 한국이 더 명품가방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 명품가방이 한국거리에서는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명품패션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스타급 연예인들이 들고 나오면 그 가방은 순식간에 완판이 될 정도로 잘 팔리고 사람들은 연예인처럼 따라하고 싶어하는 한국의 소비에 해외 명품브랜드에서는 한국에서 잘 팔리면 대박이라는 것을 명품브랜드마다 은근히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뉴스에서 파리 에르메스 명품브랜드의 버킨가방이(천만원대) 없어서 못 팔정도로 인기 .. 더보기
하이킥에서 본 황정음의 어그부츠 패션 발끝이 시려오는 겨울, 이번 시즌 겨울은 부츠가 스타일 완성하고 누구나 즐겨 하는 부츠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올겨울 인기 부츠는 역시 ‘어그부츠‘이다. 따뜻하고 복실복실한 양털의 느낌과 발끝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포근함을 이 겨울에 놓칠 수 없는 겨울 아이템으로 싸이 하이 부츠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롱부츠로 정장, 캐주얼에 스타일을 돋보이기도 하지만 이번 시즌은 어그부츠가 옷차림에 스타일을 주기도 한다. 어그부츠의 인기 상승은 각종 방송매체에서 연예인들도 어그부츠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여성들 사이에 "한번 신어보면 해어나 올수 없다"고 하는 그 어그부츠가 거리 어디에서나 활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 꿀벅지, 레기룩의 유행으로 부츠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부츠계의 스테디셀러인 양털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