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가 가장 사람하는 디자인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카스틸리오니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아시아 취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를 한다.


엔조 마리’, 알레산드로 맨디니‘, 안드레아 브란치등의 이탈리아 대표적인 디자이너들의 스승이자 멘토였던 알킬레 카스틸리오니(Achille Castiglioni,1918~2002)’의 전시를 둘러보면서 그의 정신은 지금도 진행중이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그 만큼 모더니즘하고 작품에 그의 정신과 작품에 나타난 역설과 새로운 인식을 보며 물질과 개념을 읽고 미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된 기회가 되었다.

평범한 듯 하지만 비범한 그의 작품들은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에도 디자인의 정석이며 영감을 주는 디자이너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시를 둘러보며 그의 생각법과 디자인 철학을 이해하는 글귀가 마음에 담게 했다.

디자인은 마법이 아니야. 내 주변을 살피는 것에서부터 디자인은 시잗되는 거야구가 남긴 디자인 철학과 카스틸리오니의 생각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의미가 더 크다.

디자이너는 궁금해야 한다

무엇가를 디자인할 때, 그는 가장 먼저 사전을 펼치고, 디자인을 해야할 물건을의 정의를 찾아보았다. 오브제의 일반적인 개념을 확인하는 것으로 디자인을 시작했다”- 이코 밀리오레와 마라 세르베토(이들 부부는 카스틸리오니 제자이면서 동료였다)

그의 생각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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