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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

북유럽 인테리어 제품 숍 'HAY'를 구경하다 도쿄 일정에서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 제품 매장인 ‘HAY’를 구경해보았습니다. 덴마크에서 출발한 HAY 숍이 도쿄 오모테산도 한시적으로 오픈한다고 합니다. 매장 제품구성은 소파와 테이블 등의 가구와 원예, 주방 그리고 잡화 및 문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갖추어져 있었죠. 그리고 공간 안에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분홍색으로 입구를 표현한 GYRE의 외부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층 원 플로어가 모두 HAY 구성입니다. 시선이 탁 트인 공간이 일단 편안함을 주고 섹션별 구성한 레이아웃도 흥미로움을 주죠. 50년대, 60년대의 덴마크 가구 디자인과 북유럽 스타일이지만 북유럽 디자인이라는 카테고리에 구애받지 않고 글로벌한 디자인으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새로움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생활 전반의.. 더보기
몰입경험으로 재미를 준 브랜드 체험- 도쿄 Hipanda 도쿄 일정 중 Hipanda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Hipanda는 중국 의류 브랜드로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색다른 매장환경으로 매장을 오픈했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그 공간이 궁금했죠. 입구부터 브랜드 캐릭터로 외관을 표현하고 직원의 안내로 매장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직원이 친절하게 매장을 안내하며 매장 공간과 제품을 흥미롭게 즐기는 방법으로 태블릿으로 주었습니다. 매장 통로바닥에 디지털 사이니지가 보이는데 통로를 따라 태블릿을 바닥과 교차하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합니다. 즉 WOW 감독하에 개발한 AR 설치를 통해 입구 통로부터 매장 곳곳에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기술로 환상적인 브랜드 체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장은 3층 1F~3F의 신제품을 확장 판매하는 공간으로 구성했지만, 개.. 더보기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더보기
도쿄 핫 플레이스, 캣스트리트 상점들 둘러보기 도쿄여행 중 번잡한 쇼핑센터 및 백화점이 부담스럽다면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 그리고 시부야와 연결된 골목길인 캣스트리트에서 여유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캣스트리트는 굳이 쇼핑을 하지 않아도 주변 상점과 아담한 건물과 카페 등 구경하기 좋을 만큼 흥미로운 곳이랍니다. 도쿄 핫 플레이스 캣스트리트 상점들 둘러보기 캣스트리트를 걷다보면 디자인 숍과 여러 브랜드 숍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의 숍 등을 둘러보는 재미와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최근에 더욱 디자인 숍과 플래그 스토어가 오픈하여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캣스트리트를 구경해보아요.^^ 중앙에 산책로가 형성되어 양 사이드의 숍들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여유가 있다면 골목골목 다.. 더보기
도쿄거리에서 1시간 줄서서 먹어본 랍스터롤 해외여행 중 유명맛집이라고 해도 여행자에겐 1시간 이상 줄서서 기다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도쿄여행 중 1시간을 서서 기다리며 맛본 음식이 있었네요. 하라주쿠/오모테산도 골목길을 걷다가 고소한 냄새를 따라 가보니 50m 이상 줄을 선 풍경을 보았습니다. 궁금해서 살펴보니 한국에서도 쉽게 접하지 못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맛보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수많이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하라주쿠 거리에서 1시간 줄서서 먹어본 랍스터 롤 뉴욕맛집으로 알려진 루크스 랍스터(LUKE'S LABSTER)가 일본 하라주쿠에 상륙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가게는 작은 부스로 비좁아 보였고 미니 테이블은 몇 개 안될 만큼 거의 길거리 가판대 이미지의 맛집이었습니다. 랍.. 더보기
일본에서 가장 핫한 재미난 생활잡화 가게-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도쿄 하라주쿠 거리는 트렌디한 상점들과 유행패션을 살펴볼 수 있는 도쿄에서 가장 핫한 거리입니다. 하라주쿠에서 저렴한 가격대의 상점도 많지만 하라주쿠와 이어진 오모테산도는 명품거리로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명품 거리인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저가 잡화 상점과 생활용품 매장을 올 여름에 둘러보게 되었네요. 첫 번째로 소개하는 상점은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입니다. 재미난 상품이 가득한 'FLYLNG TIGER COPENHAGEN'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저가 생활잡화 브랜드로 일본에서는 ‘플라잉 타이거’ 브랜드명에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되었다는 의미로 ‘코펜하겐’ 단어를 붙였네요. 이곳 상점은 저렴한 가격대로 다이소와 비슷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 상점.. 더보기
일본 명품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거리패션을 보니 한국 스트리트패션이나 일본 스트리트패션을 리서치하고 촬영할 때 대체적으로 보통의 사람들도 공간할 수 있는 스타일을 만나는 편이다. 너무나 독특하거나 따라 하기 힘들고 나와 다른 세상에서 사는 사람처럼 대단하고 특별한 패션보다 친근한 이미지와 작은 부분에서 그들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그들과의 만남이 더 즐겁고 패션 팁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다.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은 유별난 패션보다 보다 친근하고 공감할 수 있는 패션을 리서치를 하는데 지난 글에서는 하라주쿠와 시부야에서 만난 개성 있는 일본 비니패션(모자패션)으로 독특한 개성 스타일을 소개 했다면 이번 거리패션은 하라주쿠 거리패션과 조금은 다른 이미지로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으로 좀 더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