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정에서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 제품 매장인 ‘HAY’를 구경해보았습니다. 덴마크에서 출발한 HAY 숍이 도쿄 오모테산도 한시적으로 오픈한다고 합니다.

매장 제품구성은 소파와 테이블 등의 가구와 원예, 주방 그리고 잡화 및 문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갖추어져 있었죠. 그리고 공간 안에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분홍색으로 입구를 표현한 GYRE의 외부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층 원 플로어가 모두 HAY 구성입니다.

시선이 탁 트인 공간이 일단 편안함을 주고 섹션별 구성한 레이아웃도 흥미로움을 주죠.

50년대, 60년대의 덴마크 가구 디자인과 북유럽 스타일이지만 북유럽 디자인이라는 카테고리에 구애받지 않고 글로벌한 디자인으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새로움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생활 전반의 디자인 코디하는 컬렉션을 전개하여 한참을 머물고 싶게 만들었죠.

곳곳에서 특별한 구성이 돋보이며 상품 구성 역시 감성적으로 제안되어 매료되었답니다.

특히 문구 코너 주변엔 노란색의 비닐로 스탁 이미지와 디스플레이 장식 효과를 주었습니다.

문구 하나하나가 독특한 디자인과 새로움으로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점내에는 카페도 병설되어 있고 카페 주변의 휴식공간의 모든 가구와 소품이 HAY 제품으로 구성되어 경험공간을 구축했습니다.

일정이 힘들어 당이 필요했는데요. 카페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니 플레이팅에 감동~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거치대에 세팅해주고 나무 스푼과 특히 물휴지 비닐에 깜작 손 글씨 멘트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작은 부분에 참 감동하게 되어 기억에 남는 그리고 재방문을 하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이미지를 인식하게 만들게 하네요.

 

 

 

 

 





도쿄 일정 중 Hipanda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Hipanda는 중국 의류 브랜드로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색다른 매장환경으로 매장을 오픈했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그 공간이 궁금했죠.

 

입구부터 브랜드 캐릭터로 외관을 표현하고 직원의 안내로 매장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직원이 친절하게 매장을 안내하며 매장 공간과 제품을 흥미롭게 즐기는 방법으로 태블릿으로 주었습니다. 매장 통로바닥에 디지털 사이니지가 보이는데 통로를 따라 태블릿을 바닥과 교차하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합니다.

WOW 감독하에 개발한 AR 설치를 통해 입구 통로부터 매장 곳곳에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기술로 환상적인 브랜드 체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장은 31F~3F의 신제품을 확장 판매하는 공간으로 구성했지만, 개인적으로 판매보다는 브랜드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홍보하는 이미지로 도쿄에 오픈한 듯 보입니다.

매장은 유령의 집테마의 팬더 하우스로 공간과 상품 이미지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만드는 시도이라 사용자(방문객, 고객)에게 흥미로움과 재미 그리고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공간에 머무르고 브랜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층마다 태블릿을 들고 상품에 가까이 대면 상품에 대한 가상의 신비로운 영상으로 절로 감탄과 재미를 주었습니다.

또한, 2층 매장의 바닥 블랙 원형에 태블릿을 향하면 깜짝 놀라는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되어 공간의 독특한 가상의 공간 이미지로 몰입하게 했죠.

3층 공간 역시 이곳이 과연 의류매장인가?’ 할 만큼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하게 되었답니다.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회사 가트너에서 2019년 키워드로 몰입경험’ ‘몰입경제가 키워드로 발표했습니다. 2020년에는 더욱 몰입경험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젠 브랜드가 소비자가 좋아하는 것, 놀고 싶은 공간,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 체험 구조가 되어야 하는 사례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즉 사람의 마음과 감성을 이해하는 공간이 앞으로 더 많이 보일 듯합니다.

 

- 매장에서 직원의 도움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도쿄에서 편안하게 그리고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구경하게 만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편집숍 두 곳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지유가오카 거리의 편집숍도 흥미로웠지만 패션의 메카이며 명품매장이 즐비한 오모테산도의 편집숍은 좀 더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과하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멋스러운 상품을 둘러보는 여유로움이 있었다.

 

 

도쿄에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구경한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를 걷다보면 명품매장이나 쇼핑몰 등등 고급스러운 매장풍경을 둘러보는 곳이다. 이곳에 편안함으로 천천히 다양한 상품을 둘러보는 흥미로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두 곳을 접하게 되었다. 첫 번째 매장은 스파이럴마켓 두 번째 매장은 시보네이다.

 

스파이럴마켓

오모테산도 거리를 조금 지나면 명품매장이 즐비한 아오야마 거리를 접할 수 있는 입구 초입에 위치한 스파이럴마켓을 둘러보았다.

1층은 전시공간 및 디자인용품 그리고 카페가 있다. 특히 전시공간(SHOW CASE)은 디자인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의 색다른 공간으로 시즌별 차별화를 준다.

문구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및 주방용품 제안

2층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과 상품구성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공간이다.

 

시보네 편집숍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 시보네(CIBONE)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편집숍이다. 인테리어, 주방, 생활용품 그리고 패션잡화 등 색다름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매장이다. ‘제품과 시간을 보냄’ 을 강조하는 시보네 매장과 이미지를 둘러보자.

 

-일상에 디자인을 제안하는 리빙용품을 제안

-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용품을 제안

- 아이디어를 제안한 주방소품

                                     - 문구 및 잡화를 제안하는 공간

- 패션과 생활소품 제안

- 색다른 인테리어 가구와 소품을 제안한 쇼룸과 상품제안

                 - 디자인을 강조한 일상 소품들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 도쿄여행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하게 시간과 공간 그리고 매력적인 생활용품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편집숍을 즐겨본다.





도쿄여행 중 번잡한 쇼핑센터 및 백화점이 부담스럽다면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 그리고 시부야와 연결된 골목길인 캣스트리트에서 여유 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캣스트리트는 굳이 쇼핑을 하지 않아도 주변 상점과 아담한 건물과 카페 등 구경하기 좋을 만큼 흥미로운 곳이랍니다.

도쿄 핫 플레이스 캣스트리트 상점들 둘러보기

 

캣스트리트를 걷다보면 디자인 숍과 여러 브랜드 숍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의 숍 등을 둘러보는 재미와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최근에 더욱 디자인 숍과 플래그 스토어가 오픈하여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캣스트리트를 구경해보아요.^^

 

중앙에 산책로가 형성되어 양 사이드의 숍들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여유가 있다면 골목골목 다양한 숍과 카페를 구경할 수 있죠.

 

독특한 콘셉트 매장들 둘러보다

 

흥미롭게 구경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매장

올 여름 흥미롭게 둘러 본 스포츠매장

 

아디다스매장

기존의 아디다스 매장과 다른 콘셉트로 구성한 매장으로 외관과 내부가 스포츠 매장 이미지보다 플래그숍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상품은 물론 내부 느낌은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를 벗어난 독특한 형태로 구경만으로도 흥미로웠네요.

 

리복매장

리복매장도 캣스트리트에 오픈해 남다른 리복 클래식으로 새롭고 독특한 느낌을 물씬 풍겨주었습니다.

스와로브스키 주얼리로 장식한 럭셔리 운동화는 절로 감탄사가 나왔네요.^^

 

제안형 편집 남성매장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로 제안형 편집 남성매장을 둘러보니 의류잡화는 물론 디자인을 강조하는 생활용품들을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도쿄여행에서 살펴 본 캣스트리트 이미지는 어느 해보다 세련된 분위기와 다양하고 독특한 콘셉트의 숍들을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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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함대 2015.09.08 07:36 신고

    저는 백화점보다는 이런 스트리트가 더 좋네요 ㅎ

    • BlogIcon 머쉬룸M 2015.09.08 21:36 신고

      거리숍에서 구경하는 재미와 독특함으로 개인적으로도 스트리트 숍 구경이 좋습니다^^

  2. 머쉬룸님..
    일본은 저런 매장의 옷들은 가격이 어때요?

  3. BlogIcon 하시루켄 2015.09.14 00:41 신고

    가본적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날듯말듯 하네요.
    하라주쿠는 학생때 참 많이 갔었는데
    요즘도 가끔 나가면 학창시절이 생각나서 기분이 좋은 곳입니다^^



해외여행 중 유명맛집이라고 해도 여행자에겐 1시간 이상 줄서서 기다린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도쿄여행 중 1시간을 서서 기다리며 맛본 음식이 있었네요. 하라주쿠/오모테산도 골목길을 걷다가 고소한 냄새를 따라 가보니 50m 이상 줄을 선 풍경을 보았습니다. 궁금해서 살펴보니 한국에서도 쉽게 접하지 못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맛보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수많이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하라주쿠 거리에서 1시간 줄서서 먹어본 랍스터 롤

 

뉴욕맛집으로 알려진 루크스 랍스터(LUKE'S LABSTER)가 일본 하라주쿠에 상륙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가게는 작은 부스로 비좁아 보였고 미니 테이블은 몇 개 안될 만큼 거의 길거리 가판대 이미지의 맛집이었습니다.

랍스터 이미지를 담은 작은 소품과 비좁은 가게 이미지 그리고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또는 길거리에 서서 랍스터 롤을 즐기는 풍경은 이색적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림이 있은 후 주문대에 도착~

대표 메뉴는 랍스터롤이며 사이즈는 두 가지 그리고 크랩롤, 쉬크림롤, 혼합과 세트메뉴 및 몇 가지 음료 등등의 메뉴판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랍스터 롤과 음료 그리고 봉지 감자칩 3가지 세트(1350엔)를 주문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론 두 가지 맛을 보고 싶어 랍스터와 쉬크림(새우)가 반반, 랍스터 롤과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대기자가 많다보니 영수증 번호에 따라 주문한 메뉴를 받을 수 있었죠.

 

드디어 주문한 랍스터 /쉬크림 롤이 나왔답니다.^^

어렵게 미니 테이블 좌석이 나와 스피드하게 앉았어요.

 

 

랍스터롤 비주얼은 랍스터와 새우 반반 롤이라 반으로 절개되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반 롤보다 대표 메뉴인 랍스터롤 선택으로 랍스터 가득 들어 있는 샌드를 맛있게 즐기는 모습에 살짝 ‘완전 랍스터 롤을 주문할 걸~’ 하고 후회도 했답니다.^^

거리 가득 고소한 향이 가득해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했죠.

비주얼을 봐도 랍스터가 가득 들어 있었어요. 그리고 새우도 넘치게 많이 들어 있어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먹기 전 기대를 하면 거리에서 가득했던 고소한 향은 랍스터를 불판에 맛있게 조리해 빵에 넣어 롤을 완성했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죠.

 

그러나 한입 맛을 본 후 전혀 예상치 못한 맛에 깜짝!

고소하고 살짝 바삭한 빵 안의 랍스터와 새우는 차가웠고 소스도 없어 심심한 맛으로 처음엔 실망스러웠습니다. 일반적으로 짠맛과 풍미를 주는 소스와 고기패티의 햄버거에 길들어진 입맛이라 랍스터롤의 맛은 의외!

거리에서 고소하고 불맛나는 향은 랍스터를 조리하는 냄새가 아닌 빵을 굽는 냄새가 거리를 가득 채운 것이었네요.^^

처음엔 실망스러웠지만 먹을수록 점점 빵은 고소함으로~

고소한 빵과 함께 느끼는 양념되지 않은 랍스터(새우)의 본연의 맛을 즐기게 되면서 점점 맛있었습니다. 1시간의 기다림이 전혀 후회되지 않는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면서 다음날에도 현재에도 생각나게 만들었죠.^^

 

평소에도 랍스터 요리를 자주 접하지 못했는데요. 럭셔리한 랍스터 요리도 아닌 랍스터 살을 가득 채운 랍스터 롤을 길거리에서 맛볼 수 있어 여행의 색다른 맛과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위치-도쿄 /하라주쿠/오모테산도 / 캣스트리트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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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가격이 꽤 나가네요ㅎ근데 비쥬얼은 갑ㅋ

    • BlogIcon 머쉬룸M 2015.07.24 21:18 신고

      랍스터 자체가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데요. 랍스터 살이 가득한 샌드위치라면 한번쯤 여행 중 맛으로 투자할만했답니다.^^

  2. 랍스터 롤이라니..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3.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7.24 14:30 신고

    랍스터 살이 푸짐하게 들어있네요. 확실히 가격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비싼 랍스터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네요.
    뉴욕맛집으로 시작해서 도쿄 하라주쿠에 들어서고, 곧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저희 파라다이스 블로그에도 여행과 요리, 문화 관련 포스팅들이
    많이 있으니 시간 나실 때 한번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5.07.24 21:20 신고

      랍스터 음식을 1시간 투자해서 길거리에서 맛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4. BlogIcon 생활작가 2015.07.25 16:51 신고

    우와 맛있겠어여 ㅜㅜ 배고파요

  5. BlogIcon 하시루켄 2015.07.26 14:15 신고

    헉! 하라주쿠에 저런곳이 있었나요.
    완전 맛있겟네요.
    담번에 하라주쿠에 가게되면 꼭 한번 먹어봐야 겠어요.
    근데 이렇게 더운 날씨에 1시간씩이나 줄 서신거에요?
    잘못하면 쓰러지세요.

  6. 2015.08.02 15:20

    비밀댓글입니다



도쿄 하라주쿠 거리는 트렌디한 상점들과 유행패션을 살펴볼 수 있는 도쿄에서 가장 핫한 거리입니다. 하라주쿠에서 저렴한 가격대의 상점도 많지만 하라주쿠와 이어진 오모테산도는 명품거리로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는 곳입니다. 명품 거리인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저가 잡화 상점과 생활용품 매장을 올 여름에 둘러보게 되었네요. 첫 번째로 소개하는 상점은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입니다.

재미난 상품이 가득한 'FLYLNG TIGER COPENHAGEN'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저가 생활잡화 브랜드로 일본에서는 ‘플라잉 타이거’ 브랜드명에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되었다는 의미로 ‘코펜하겐’ 단어를 붙였네요.

이곳 상점은 저렴한 가격대로 다이소와 비슷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 상점으로 다이소보다 디자인이 다양하고 평범한 제품을 재미나고 비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킨 다양한 상품들이 즐비해서 들어가면 나오기 싫은 상점이더라고요.^^

 

 

브랜드 콘셉트가 ‘유머’ 하고 하네요. 그만큼 제품은 물론 매장환경 및 직원 패션ㅍ스타일에서도 유머러스한 이미지에 절로 미소가 나오죠.^^

 

카테고리별 구경합니다~

상점 MD구성은 인테리어/ 키친, 문구, 가제트(재미난 상품), 뷰티/패션잡화, 뮤직 등 대표 카테고리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구경하기도 힘들었답니다..ㅎ

 

인테리어/키친

 

 

 

 

 

 

문구/사무용품

 

 

가제트(재미난 용품/파티용품)

 

연필통/연필깍기(코)/저금통(전화기)/액자(안경)

 

 

뮤직

뷰티/패션잡화/기타

 

초미니 접이식 백팩(700엔)

 

 

 

 

 

 

 

 

 

플라잉 타이거 시그니처 디자인 제품인 ‘콧수염’ 시리즈를 가장 많이 구매를 했어요. 일회용 봉투이용보다 콧수염디자인 에코백을 구입해(300엔) 들고 다녀답니다.^^

11가지 품목 총 가격은 2.500엔(원화로 24.000원정도입니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서 쇼핑품목입니다. 나무도마를 구입하려고 했는데요. 디자인이 예뻐서 구입 가장 비싼 품목(700엔), 치즈 미니강판, 그래픽 테이프 그리고 대체적으로 콧수염 시리즈를 가장 많이 쇼핑했답니다.^^

 

일본에서 최근 가장 핫한 재미난 상점으로 들어가면 나오기 싫을 만큼 흥미로운 상품이 가득한 재미있는 상점으로 북유럽풍 스타일인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이 앞으로 한국에도 들어온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일본 전역에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매장이 있습니다.  그중 방문했던 오모테산도점 지도입니다.

관련글-  도쿄에서 깜짝 놀란 재미난 상품이 가득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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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함대 2015.07.16 11:29 신고

    여기 들어갔다오면 엄청 사올 듯하네요 ㅎ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5.07.17 21:16 신고

      저도 지름신 부르게 했던 가게로 여행 중이라 가볍게(?) 쇼핑을 즐겼답니다.^^

  2. 와~~ 정말로 들어가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을거같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

  3.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7.17 14:32 신고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블로그입니다^^
    정말 다양한 기발한 물건들이 많이 있네요~
    구경 하다보면 사고 싶은 것들이 꽤 있을 듯 하네요
    포스팅 재밌게 잘 봤습니다 :)

  4. BlogIcon Preya 2015.07.17 15:13 신고

    제품이 기발하고 재미있긴한데 품질이 영 별로다라구요 ㅠㅠ
    이것저것 많이 사왔었는데 대부분 금방 못쓰게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저렴하게 신기한 물건을 사서 선물하기엔 좋은 것 같아요.

    • BlogIcon 머쉬룸M 2015.07.17 21:18 신고

      저렴한 가격대로 꼼꼼하게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활용도를 체크하면 유용한 아이템을 찾을 수 있었네요^^



한국 스트리트패션이나 일본 스트리트패션을 리서치하고 촬영할 때 대체적으로 보통의 사람들도 공간할 수 있는 스타일을 만나는 편이다. 너무나 독특하거나 따라 하기 힘들고 나와 다른 세상에서 사는 사람처럼 대단하고 특별한 패션보다 친근한 이미지와 작은 부분에서 그들만의 스타일링을 강조하는 그들과의 만남이 더 즐겁고 패션 팁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다.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은 유별난 패션보다 보다 친근하고 공감할 수 있는 패션을 리서치를 하는데 지난 글에서는 하라주쿠와 시부야에서 만난 개성 있는 일본 비니패션(모자패션)으로 독특한 개성 스타일을 소개 했다면 이번 거리패션은 하라주쿠 거리패션과 조금은 다른 이미지로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으로 좀 더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그녀들을 만나게 되었다.

오모테산도는 도쿄 대표 명품거리이며 주변 환경과 스타일도 하라주쿠와 또 다른 이미지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데 명품거리라고 하지만 명품패션을 강조한 스타일보다 그녀들만의 개성미와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그녀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

 

               그녀들의 매력이 돋보인 오모테산도 거리패션

- 오모테산도 길가에서 그녀의 독특한 스커트패션은 한눈에 들어 왔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그녀에게 다가섰다. 그리고 그녀와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웠는데 알고 보니 그녀의 스커트는 원피스로 긴 소매와 롱 체크무늬 원피스를 심플한 티셔츠에 소매를 허리에 질끈 묶어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한 것이다. 한번 따라하고 싶을 만큼 그녀의 독특한 원피스 활용 스타일링에 감탄을 했었는데 그녀의 직업은 댄서였다.

- 베이지 색의 원피스와 카멜색 옥스퍼드 구두 그리고 보브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린 그녀의 스타일은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그녀만의 스타일이 돋보였다.

- 너무나 상큼한 이미지로 밝게 웃어 준 그녀는 심플한 민소매 블라우스와 헐렁한 바지 그리고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어깨에 두른 그녀와의 만남은 즐거웠다.

- 단추장식이 돋보였던 데님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러블리한 가방과 꽃무늬 웨지슈즈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 멀리서 그녀의 헤어리본 장식은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이었다. 메이크업 또한 그녀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그녀의 스타일링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그녀와 짧은 만남이 아쉬웠다.

- 캐주얼한 티셔츠에 독특한 스커트가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깜찍한 소녀 이미지의 스타일링이 사랑스럽다.

- 누구나 즐기는 티셔츠와 핫팬츠 패션 하지만 레드 컬러로 모자와 가방에 포인트를 주어 그녀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표현했는데 꽃무늬 리본장식의 구두는 그녀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유행패션과 일본의 독특한 스타일을 볼 수 있는 하라주쿠와 바로 이어진 오모테산도 거리는 가깝지만 하라주쿠와 참 많이 다른 분위기와 패션을 볼 수 있는 거리이다....

 

 

- 일본 여름패션 관련 글-----올 여름 일본 유행패션이 뭔가 했더니 역시 의외네

 

                                                    일본남자의 셔츠패션에서 본 그들만의 코디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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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2.07.17 08:38

    생기 발랄해 보입니다.ㅎㅎ

  2. BlogIcon 내발꼬락 2012.07.17 14:34

    역시나 개성넘치는 패션입니다. 정보 잘보고 갑니다 글 카페로 퍼갈께요!

  3. 몽쉘 2012.07.17 22:25

    일본 남자들보단 일본 여자들이 더 예쁘고 옷도 잘입는 거 같네요. ^^

  4. BlogIcon Canada Goose On Sale 2012.11.22 18:49

    이 글 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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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Moncler Shop 2012.11.22 19:47

    이 글 이 좋다...

  6. BlogIcon cheap beats by dr dre 2013.01.05 17:21

    아름다운 옷은 모델이 아주 기질입니다

  7. BlogIcon cheap beats by dr dre 2013.01.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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